<?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스타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 />
  <author>
    <name>truese</name>
  </author>
  <subtitle>지식의 축적이 아닌 '재구성'에 독서의 목적이 있다 - '지혜의 심리학' 중</subtitle>
  <id>https://brunch.co.kr/@@60Gx</id>
  <updated>2018-06-26T12:43:56Z</updated>
  <entry>
    <title>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8" />
    <id>https://brunch.co.kr/@@60Gx/38</id>
    <updated>2025-07-13T17:19:16Z</updated>
    <published>2025-07-13T06: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지금 다시 계몽'으로 대중적 성공을 거둔 심리학자 스티븐 핑커 비평서. 종합하면, 앞의 17개 장은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와 '지금 다시 계몽'에 대한 최종적 비평에 다름없다. 이 비평의 전반적 평은 굉장이 부정적이다 (803 페이지)  미국과 영국의 역사학자 17인이 저술에 참여했는데 용어, 개념 정리부터 시작하는 모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L-2ZTI2LrxZa94KVWZuJYHhQIXU"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경계선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7" />
    <id>https://brunch.co.kr/@@60Gx/37</id>
    <updated>2025-05-14T02:20:21Z</updated>
    <published>2025-05-07T1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레베카 코스타. 예전에 읽다 용두사미 결론에 실망하며 덮었던 기억이 나는데 오랫만에 다시 읽어봄.  마야, 로마 등 사라진 문명은 그 복잡도가 인간의 인지 능력 한계까지 발전했을 때 망조가 들었다는 초반부는 재미있다. 관료제하의 모든 사람은 자신이 가장 무능해질 때까지 승진한다는 피터의 법칙이 떠오름. 유기체가 생존 가능성을 높이려면 유기체의 복잡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tO_3b-Cz_GscyOPlaTOlnccDckI.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6" />
    <id>https://brunch.co.kr/@@60Gx/36</id>
    <updated>2026-03-01T05:18:08Z</updated>
    <published>2025-01-22T09: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한동 문체부 전 서기관이 10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전 에세이.  전도유망한 30대 서기관이 공직을 그만두고 책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이유를 '비효율', '헛짓거리', '쓸데없는 일' 세 단어로 고백한다. 공직사회의 일이란 그저 관습에 따르거나 기관장을 빛내기 위한 거대한 비효율의 반복 (83페이지) 진짜 필요한 일이 아닌 헛짓거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vwyK6gBgGVsMv_of3bMeXsh_J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hick dat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5" />
    <id>https://brunch.co.kr/@@60Gx/35</id>
    <updated>2025-10-28T08:16:33Z</updated>
    <published>2025-01-04T07: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킨지, 구글 등 쟁쟁한 이력을 자랑하는 백영재 문화인류학 박사의 2023년작. thick data라는 낯선 용어가 시선을 끈다. 두꺼워? 데이터가?  뭔 말인가 했더니 인류학에서 뭔가를 관찰할 때 고유 맥락과 상황을 포함시켜 연구 대상을 더 구체적이고 풍부하게 묘사하는 thick description에서 따온 말이라고.  빅데이터는 표면상으로 드러난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_PgVkz-k_9ZOrtj7s6zMFhBRtXw.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짜 노동 - 스스로 만드는 번아웃의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4" />
    <id>https://brunch.co.kr/@@60Gx/34</id>
    <updated>2024-09-26T16:07:25Z</updated>
    <published>2024-02-12T11: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마크 출신 데니스 뇌르마르크, 아네르스 포그 옌센 공동 저작. 잘 쓰여진 책이라는 생각은 안 들지만 제목의 임팩트만큼은 상당하다.  거시경제학의 창시자 케인즈는 1930년대에 이런 예언을 했다고 한다. &amp;quot;2030년까지 평균 노동시간은 주 15시간이 될 것 &amp;quot;  산업혁명과 세계대전 이후 기술 발전으로 많은 분야의 노동 효율이 증가했다. 저자는 이런 배경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C4lG8_oK5aw6hqojCFsr_whhTEg.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3" />
    <id>https://brunch.co.kr/@@60Gx/33</id>
    <updated>2025-11-18T12:20:21Z</updated>
    <published>2023-08-27T05: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 거짓말을 한다의 저자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의 두 번째 저서.  전작과 비교하면 데이터 분석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전히 없고, 내용은 좀 더 가벼워졌다. 부담 없이 읽기에 좋음.  두 번째라 그런지 짜임새도 더 탄탄해졌다. 전작은 좀 어수선한 느낌이라 읽다가 살짝 짜증났음.  다양한 데이터 연구를 바탕으로 인생의 해법을 찾는 과정을 보여주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t8P539tqFoC8fVQz-z27GZMzc0U.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공부할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2" />
    <id>https://brunch.co.kr/@@60Gx/32</id>
    <updated>2024-06-17T19:23:33Z</updated>
    <published>2023-01-29T05: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명의 심리학자 헨리 뢰디거, 마크 맥다니얼, 작가 피터 브라운이 같이 쓴 2014년작.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주기적으로 복습하면 그 주제를 더 잘 기억할 수 있다 - 5페이지 머릿말에서 비법예습, 복습 철저을 다 알려주는 책. 결국 알고만 있어서는 소용 없고 실천이 중요하다(..)  [목차] 1.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배우고 있다 2. 배우려면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0nCRWbVo58xUGJsrm6pNnilKFl8" width="2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혁명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1" />
    <id>https://brunch.co.kr/@@60Gx/31</id>
    <updated>2026-04-07T11:27:59Z</updated>
    <published>2022-11-22T12: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혁명을 경험한 저자 한사오궁이 2013년에 쓴 문혁 후기. 정작 중국에서는 출간되지 못했다고. 중국에서 문혁은 천안문과 함께 사실상 금기어인 탓인 듯하다. 문혁을 경험한 국민 대다수가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여서라나.  개인적으로는 대약진 운동과 함께 모택동의 양대 삽질 중 하나 정도로만 알고 있는 게 문혁.&amp;nbsp;대약진의 실패로 실권 위기에 처한 모택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o9kX9pTOegSrz5HrVNZFPGwkpJ8.jpg" width="26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튜이션 - 이성보다 더 이성적인 직관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30" />
    <id>https://brunch.co.kr/@@60Gx/30</id>
    <updated>2021-12-13T12:37:43Z</updated>
    <published>2021-10-04T06: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이 직관의 과신으로 인한 지나친 낙관주의를 경계했다면, 게리 클라인의 '인튜이션'은 경험에 기반한 직관의 힘을 옹호한다.  두 책이 때로는 상대방을 부정하고 때로는 인정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피력해나가는 부분이 꽤 재미짐.  클라인은 '긴급한 상황에서 사람은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는가' 라는 정부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ivIlES56OzbcmW3-wTc3Gs5CB3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호와 소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9" />
    <id>https://brunch.co.kr/@@60Gx/29</id>
    <updated>2021-08-30T03:09:31Z</updated>
    <published>2021-08-29T08: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데이터 업계에서 유명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추천사가 이 책을 잘 요약하고 있다. '예측이 실패하는 이유는 데이터의 부족이 아니며, 정보가 늘어나면 당연히 소음도 늘어난다. 예측의 성패는 소음의 효과적인 제거에 있다.'  저자는 '베이지안 확률'을 통해 효과적(?)으로 소음을 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베이지안 확률은 영국의 '토마스 베이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qRjSn8ZZJR5i_4v3sX7xbZAyC7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중의 직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8" />
    <id>https://brunch.co.kr/@@60Gx/28</id>
    <updated>2026-03-19T05:17:13Z</updated>
    <published>2021-07-18T09: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계를 연구하는 수학자 존 L. 캐스티의 2010년 저서. '사건이 분위기를 만든다'는 사회 통념(?)에 반하는, '분위기가 사건을 만든다'는 게 이 책의 주제.  일단 이 책은 거시경제학을 창시한 존 메이너드 케인즈로 시작한다. 케인즈 경제 이론의 기본 개념은 다음과 같다. (19페이지)  1. 외부 '충격 '은 없다:&amp;nbsp;오늘날 경제시장을 난타하는 폭풍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rN8PsZBgoNXJ9GDK5B7k5PlgTG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치관의 탄생 - 시대의 필요가 우리의 생각을 정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7" />
    <id>https://brunch.co.kr/@@60Gx/27</id>
    <updated>2021-06-07T00:25:26Z</updated>
    <published>2021-06-06T14: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자 같은 역사학자 이언 모리스의 2015년작. 문명사를 해석하는 빅히스토리 계열인데 '총균쇠'나 '사피엔스'에 비해 잘 읽히지는 않는다.&amp;nbsp;가치관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일단 저자는 가치관의 범위를 '정치적, 경제적, 성별 위계(수직적 불평등)와 폭력에 대한 태도'로 제한한다. (25페이지) 그리고 인류사의 발전 과정을 에너지(칼로리) 획득 방식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AHXSQmh82cJv3FljcyGj-fjcaA4.jpg" width="21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싸가지 없는 진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6" />
    <id>https://brunch.co.kr/@@60Gx/26</id>
    <updated>2026-04-03T15:05:59Z</updated>
    <published>2021-04-04T13: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간단 정의하면 바뀌는 게 이익일 때 진보, 유지하는 게 이익일 때 보수일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이익을 얻기보다 손해를 입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싸운다. 처음부터 없었으면 모를까, 있다가 없으면 허전하니까.  그래서 바꾸려는 자와 지켜려는 자의 싸움은 지켜려는 자에게 더 치열할 수 밖에 없다. 기득권을 포기하기란 참 쉽지 않다. 입장 바꿔보니 이해가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lOxK-U4rq4RYzxQ8ryEjzXRbr7o.jpg" width="2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의 아름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5" />
    <id>https://brunch.co.kr/@@60Gx/25</id>
    <updated>2022-04-28T05:25:45Z</updated>
    <published>2021-02-21T12: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및 텐센트에서 자연어 처리 및 검색 전문가로 일했던 우쥔의 2014년 저서. 중국 IT 스타는 앤드류 응밖에 몰랐는데, 중국의 IT 파워가 새삼 느껴진다.  총 31장에 걸쳐서 검색, 광고 등의 예제를 보여주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된 알고리즘과 수학 이론을 설명하는 구조.  살짝 쫄았지만 각 장의 연관성이 적어서 크게 부담도 안 되고, 설명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MGKKfd6vVQm_4i2ajMCxblvQ26w"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닫았다 열까 열었다 닫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4" />
    <id>https://brunch.co.kr/@@60Gx/24</id>
    <updated>2025-03-28T16:34:45Z</updated>
    <published>2020-12-12T07: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은지 30년쯤? 된 책. 10여 년의 청소년 상담 경험을 저자가 글로 엮은 것인데, 대부분 사랑 타령이다. 저자는 '상담가가 쓴 사랑론'이라고 주장. 약속 시간이 남아 서점에서 시간 때우던 중 경기고, 서울대라는 엘리트 코스의 선입견과는 달리 매우 친근한 인상의 저자 사진에 끌려 선택했던 기억이 난다. (고3 담임 선생님과 매우 흡사했음)  가벼운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ZtJSUj51n3wEjjPXnxN34FFSHfs.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xO가 알아야할 정보보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3" />
    <id>https://brunch.co.kr/@@60Gx/23</id>
    <updated>2025-03-25T01:09:54Z</updated>
    <published>2020-10-18T14: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한(?) 책이 아닐까 했는데 저자가 현장을 상당히 많이 경험해 본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몇몇 구절때문에 이런 상사밑에서 일하면 일할 맛이 좀 나지 않을까 싶다. 좀 살펴보자면, 정보보호 조직장의 직급과 직책을 전사적으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야 한다.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일을 시켜야 일이 제대로 돌아간다.&amp;nbsp;(43페이지) &amp;rar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uwxc9u7S6dB9Trl7I-q_FRSyXKk.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헬로 데이터 과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2" />
    <id>https://brunch.co.kr/@@60Gx/22</id>
    <updated>2025-08-02T07:54:30Z</updated>
    <published>2020-08-30T06: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번 망설이다 보게 된 책. 우연히 저자 블로그를 통해 '엑셀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 길라잡이' 형식의 내용을 미리 접해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과학자라는 타이틀에 이끌려 구매.^^; 물론 저자의 주제의식 전반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낫겠지.  저자는 다음 한마디로 '데이터 과학'이라는 뜬구름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6ANHdI_vZU8vciRTH6uSa6IWVqc.jpg" width="2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1" />
    <id>https://brunch.co.kr/@@60Gx/21</id>
    <updated>2020-09-06T22:58:20Z</updated>
    <published>2020-07-12T05: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세스 고딘. 마케팅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인 모양이다. '개사료의 고객은 반려견이 아니라 반려견 주인(80페이지)'이란 문장에 무릎을 탁 치고 구매.  몇 번을 곱씹어봐도 명문이다. 아무렴 그렇지. 돈 내고 사료를 사는 건 사료를 먹는 개가 절대 아니라 그 개의 주인이지. 반려견 주인의 지갑을 쉽게 여는 방법은 무엇일까? 사랑하는 자신의 반려견에게 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e_qY1SOpUvEC4dkkPeCAKrSj87Q.jpg" width="22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과 실력의 성공 방정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20" />
    <id>https://brunch.co.kr/@@60Gx/20</id>
    <updated>2026-01-25T08:35:13Z</updated>
    <published>2020-05-10T06: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레기통 덕분에 취업에 성공했다는 투자 전문가 마이클 모부신의 2012년 저서. 부제가 화려하다. 주식 투자에서 메이저리그까지 승률을 극대화하는 전략  하지만 떼돈 벌 수 있는 투자 노하우는 안 알려줌&amp;nbsp;대신 세상만사를 결정하는 운과 실력을 구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이 책의 목적은 운과 실력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 운과 실력을 구별하면</summary>
  </entry>
  <entry>
    <title>팩트풀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0Gx/19" />
    <id>https://brunch.co.kr/@@60Gx/19</id>
    <updated>2025-08-18T13:10:27Z</updated>
    <published>2020-03-21T12: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스 로슬링과 그의 아들, 며느리 공저. factfulness는 저자가 만든 합성어인데 '사실충실성'쯤으로 해석되는 듯. '팩트'라는 단어의 힘 때문인지, 제목이 주는 임팩트가 상당하다.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깜짝 놀랄 통찰을 기대하며 읽기 시작.  하지만 기대감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아 실망으로 바뀌었다. 요란한 빌 게이츠&amp;nbsp;마케팅 만큼의 빈수레는 아닌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x%2Fimage%2FULEq8e_VFn1PPZ_Eg25KHlcEf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