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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ia m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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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iami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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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몸과 감정의 연결을 기록하는 라이프 스타일 코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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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5T16:2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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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몸은 어떠니  - 운동을 위한 운동을 멈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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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4:49:57Z</updated>
    <published>2026-01-28T04: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이다 보니, 남들보다 몸 관리에 철저한 편이라고 자부하며 살아왔어요. 보이는 직업이기도 하고, 전문가로서 설득력 있는 몸을 갖춰야 한다는 부담이 늘 그림자처럼 따라다녔으니까요. 바쁜 와중에도 어떻게든 시간을 쥐어짜 운동을 유지했습니다. 그게 나를 지탱하는 방식이라 믿었고, 제게 운동은 삶이자 원동력, 그리고 곧 직업이었습니다. 하지만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SDY8KRkMJu2W28U9knk2f2DRG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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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가 아닌, 다시 보게 되는 것 - 익숙했던 방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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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6:22:07Z</updated>
    <published>2025-12-24T06: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집 아래층에는 작은 스포츠 센터가 있습니다. 러닝머신 몇 대와 간단한 기구들이 있는 공간이에요. 가끔 공부하다가 몸이 찌뿌둥하면 내려가 운동을 하곤 합니다. 그러다 얼마 전, 저에게 지금 이 시점에 필요한 질문 하나가 생겼습니다. 머신을 사용할 일이 많진 않은데, 그날은 오랜만에 등 운동 기구를 사용해 등 운동을 해봤어요. 예전 같으면 몇 번만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Mc01aYPAVJQ6AtxokjN7iTQvn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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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 힘내는 법 - 꼭 힘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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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4:15:31Z</updated>
    <published>2025-10-26T04: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른 오전 수업이 연달아 취소되어 오랜만에 여유가 생겼던 날이었다. 대신 저녁에 수업이 연달아 있었기 때문에 오전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 출근할 생각으로 집안일을 손보고 나른한 오후를 보냈다.  저녁이 가까웠을때 쯤 나갈 채비를 하고 차에 올라탔는데 이상하게 무겁고 처졌다. 기분도 가라앉고 도통 힘이 나질 않았다. 충분히 쉬었고 식사도 잘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vcZF2Zx9n4hXbx4g20l5Qk2E7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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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설명은 왜 어려운가  - 설득력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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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1:35:59Z</updated>
    <published>2025-10-08T11: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전 강사 생활을 하면서, 나에게는 가장 큰 과제가 생겼다. 나는 늘 &amp;lsquo;쉬운 설명&amp;rsquo;을 통해 확실히 이해하는 수업을 추구해 왔다. 그러나 그조차도 움직임으로 옮기기 어려워하는 회원들을 보면서 &amp;lsquo;이건 회원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다&amp;rsquo;는 생각이 들던 시기였다.  &amp;lsquo;하늘에 매달려 있는 느낌이에요&amp;rsquo;, &amp;lsquo;긴 상자가 내 몸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amp;rsquo;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AHoFntZXFzRudFr7kdG2CeAOI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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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의 수치 - 나는 정말 다정한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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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2:24:15Z</updated>
    <published>2025-09-03T15: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럼 이건 이렇게 하면 되나요?&amp;rdquo;  &amp;ldquo;네. 안되시면 다시 사셔야 돼요.&amp;rdquo;  &amp;ldquo;&amp;hellip;.&amp;rdquo;  최근 전자제품을 쓰다가 되질 않아 AS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나는 응당 제품 구매자였지만, 내가 기기를 잘 못 다루는 것 같아 내심 미안한 마음에 &amp;ldquo;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봤는데 잘 안돼서요.&amp;ldquo;라고 말했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위와 같았다. ⸻  이뿐만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XOj6nRTQ9XX8LKO7SkO2GHcA_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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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을 하면 나를 잘 알 수 있을까?  - 내안의 소리를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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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3:16:01Z</updated>
    <published>2025-07-28T03: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을 만나도 어떠한 감정도 일지 않았다. &amp;lsquo;반갑다&amp;rsquo; &amp;lsquo;즐겁다&amp;rsquo; 같은 감정의 결이 희미해졌고 감정은 그저 시공간에 떠 있는 느낌. 다만, 이 사람이 좋다 보다는 뭔가 안 맞는다 는 불편함만 또렷하게 남았다. 최근 어떤 수업에서 누가 나에게 물었다. &amp;ldquo;어떤 사람이랑 잘 안 맞는 것 같아요?&amp;rdquo; 나는 대답했다. &amp;ldquo; 같이 있으면 불편한 사람이요.&amp;rdquo; 그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s8GOKCs0Au8C_wt0vLzHHHw9c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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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빠르지도, 느리지도않은 &amp;nbsp;취미가 필요해. - 몰입과 피로사이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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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2:47:54Z</updated>
    <published>2025-07-14T02: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표현하는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  어릴적 부터 그런 친구들이 부러웠어요. 자기 감정을 그냥 다 꺼내서 말로 내보내는 그런 친구.  &amp;quot; 야, 너 그렇게 이야기 하지마. 이기적인 말인것 같아 &amp;quot; &amp;quot; 난 지금 이건 별론데 이건 담에 하고 다른데 가자 &amp;quot; &amp;quot; 나는 이제 그만할래. 너는 하고 싶음 해~&amp;quot;  와, 어떻게 저렇게 있는 그대로 속에 있는 말을 다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DSnNxVMIV70-yhxqUzQUfFRhy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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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지 않아도 향기로울 수 있다면 - (일상편)_ 북촌의 골목,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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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7:51:50Z</updated>
    <published>2025-07-06T07: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내가 뭘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어 목요일 아침 눈을 떴는데 새벽 3시에 잠이 들어서 그런지 늦잠을 자버렸어요. 요즘 정말 수면 루틴이 다 깨져버렸어요.&amp;nbsp;&amp;nbsp;사실 엉뚱한 생각이지만 저는 왜 9시~10시에 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시간에 잠이 오는 건 아니잖아요.  우울증이 있었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잠이 오질 않고 하루 종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YZM8BvwTIjpuIPa71fsynDfhl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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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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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7:49:08Z</updated>
    <published>2025-06-30T07: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Body   &amp;ldquo;선생님은 맨날 운동하시겠어요.&amp;rdquo; &amp;ldquo;이거 다 근육이죠?&amp;rdquo; (문질문질) &amp;ldquo;그럼 식단도 매일 하세요?&amp;rdquo; 회원분들이 이런질문을 참 많이 하셨을 때가 생각나네요.  병아리 강사 시절엔 그 반짝이는 눈빛에 &amp;ldquo;그럼요, 저도 엄청 관리해요&amp;rdquo;라고 대답했었죠. 그땐 운동을 직접 몸으로 느껴보고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했던&amp;nbsp;시기라 수업도 하면서도 계속 제 몸을 단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8rLQY8j-Myhtq7VonfmakYZor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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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와 함께 살아가는 법 2 (하) - 분노와 무기력을 다루는 연료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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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8:03:39Z</updated>
    <published>2025-06-23T06: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자로 스스로를 바라보는 일상을 유지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마지막, 아바타를 돌보는 &amp;lsquo;하&amp;rsquo;편을 이어가볼까 합니다. 저는 자주 화를 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최근에야 제 아바타 안에 분노의 버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사람마다 어떤 지점에서 화가 나는지는 다르겠지만, 저는 특히 배려 없는 태도나 자기 이익만 챙기는 행동, 그리고 &amp;lsquo;정의&amp;rsquo;나 &amp;lsquo;예의&amp;rsquo;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ei02NlsTGzsbjEH732H4H3q-q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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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와 함께 살아가는 법 2 (상) - 당신의 아바타는 어떤 연료를 원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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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9:02:37Z</updated>
    <published>2025-06-15T14: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amp;lsquo;아바타와 살아가는 법&amp;rsquo;을 이야기하며, 자신에게 가장 편안하고 기분 좋은 활동들에 대해 떠올려봤다. 좋아하는 운동, 음식, 향기, 공간, 작가,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까지. 그 질문들에 답한 당신이라면, 그 안에 숨겨진 감정의 흐름을 읽을 준비도 되어 있을 것이다.      감정은 아바타의 연료다. 아바타의 설문에 잘 답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OVcCe39LLgBXGI4uSs067eNQr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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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와 함께 살아가는 법 1 - 내 몸안에 지친 아바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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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4:12:29Z</updated>
    <published>2025-06-08T13: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에 유난히 취약했던 나는, 카페에 앉아 있다가도 옆 사람의 아주 미세한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 자리를 옮기자고 했고, 배려 없는 아니, 고의는 아니었지만 거슬리는 움직임들에도 지나치게 반응했다. 주체하지 못한 감정은 가끔 폭음으로 이어졌고, &amp;lsquo;건강하게 풀자&amp;rsquo;는 명분으로 무리하게 운동하다 관절을 망치기도 했다. 현실에서 도망치듯 떠난 여행은 순간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eoep2Ul5g2uti_hgVJyDLFuk-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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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kg 같던 내몸을 일으키기까지 - 움직임이 삶을 회복시키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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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9:21:16Z</updated>
    <published>2025-06-01T12: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이라고 하면 아직도 마음에 부담이 먼저 다가오는 사람이 많다. 요즘은 워낙 자기관리 시대라 예전보다는 덜하지만&amp;hellip; 그런 나조차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마음도 함께 죽어가고 있었던 건 아닐까. 생각은 한 방향으로만 흘렀고, 몸과 마음은 모두 느리고 무겁게 무너져만 갔다. 그러다 문득, &amp;lsquo;이대로 있으면 정말 안될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y9hjTIk6o1OQvCBo1u_sI2wWf9w.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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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정보의 바다, 그리고 피로감.  - 파도처럼 밀려오는 것들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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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0:16:35Z</updated>
    <published>2025-05-26T06: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정보의 바닷속, 우리가 있다.  요즘 인스타그램, 릴스, 네이버만 열어도 쏟아지는 강습과 이론 영상들. 처음엔 다양한 강사의 접근 방식이 새롭고 흥미로웠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짧은 영상 안에 너무 많은 정보가 담기고 그 정보가 얼마나 신뢰할 만한지 고객들은 어떤 기준으로 받아들이는지 문득 의문이 들었죠.  ⸻ 정보는 많은데, 나는 점점 피로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g0%2Fimage%2FrD-afRtXUoj44u0fzl_CJKKTE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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