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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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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 17년차, 나름 트렌디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90년대 생 보며 반성 하였습니다. 제 글은 MZ들을 보며, 99학번의 관점으로 쓴 '반성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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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6T07:2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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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감으로 이끌고, 이름 붙여라 - 브랜드팬덤의 원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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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23:12:24Z</updated>
    <published>2021-07-03T15: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전 기업 문화 개선에 유행했던 &amp;lsquo;호프데이&amp;rsquo;를 혹시 기억하는가? 임직원 상하간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해 활발한 토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만든 이벤트이다. 생맥주 집을 일컫는 호프(Hof)와 희망의(Hope)를 함께 만든 한국식 이벤트인데, 그 취지와는 다르게 참여했던 직원들은 그 자리가 오히려 더 소통하기 어려웠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평상시 대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EhRrpsTCHIkMOipkzbpxSR7SN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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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VF그룹은 슈프림을 인수했나?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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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9:16:49Z</updated>
    <published>2021-07-02T18: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비전과 전략 입증  디지털 비즈니스 강화 및 기회 제공 지난 11월 9일 새벽, 미국 VF그룹은 뉴욕 기반 패션브랜드 슈프림(Supreme)을 약 2.3조 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VF그룹은 일반 소비자에게는 낯설겠지만 노스페이스(The North Face), 반스(Vans), 팀버랜드(Timberland) 등 국내외 패션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ivuUzede_IOyZFRsW6uyF9af-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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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의 전쟁 VS 쩐의 전쟁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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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3:13:12Z</updated>
    <published>2021-07-02T18: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의 브랜드 구분법  퍼스트 무버 VS 퍼스트 팔로워​ 필자가 국내 패션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다니면서 느낀 바가 있다. 바로 고객을 인구통계학(Demographic)에 맞게 정보 수집을 설계하고, 설계된 데이터 중심으로 마케팅 계획을 세우면 웬만하면 맞아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사실 통계적으로 보면 수집된 데이터는 중간에 수렴하기 마련이고, 그 중간값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6bEHkolByjJ7AntGp3Q4AU8Z6d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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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의 성공전략과 노하우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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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3:13:19Z</updated>
    <published>2021-07-02T18: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BTS의 유튜브 소통 ; RM은 이 게시물에서&amp;nbsp;본인의 자아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처음으로 던졌다.&amp;gt;  글로벌 문화산업은 바야흐로 한국 대중문화의 시대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PARASITE)은 외국작품에 유달리 인색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지난해 1월 무려 총 6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고, 4대 부문(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을 수상했다. 넷플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YwXG-wnywodrI24hBokSSq8lZp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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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무제표로 스타벅스 코리아 째려보기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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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09Z</updated>
    <published>2021-07-02T18: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가 들어오면 건물의 가치가 달라진다. 몇 년 전 친구가 부산에 오피스텔을 투자했다고 했다. 부산에 연고도 없는 친구가 갑자기 오피스텔에 투자를? 의아했던 나는 이유를 물었고, 지인의 대답은 뜻밖에 단순했다. &amp;ldquo;건물 1층에 스벅(스타벅스)이 들어온대. 공실은 안 날 것 같아서.&amp;rdquo; 흔히 스타벅스가 들어오면 그 건물의 가치는 상승한다고 한다. 예전의 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AkxICixHmSmL37OoveKCssg8X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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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O에게서 배우다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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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10:31:49Z</updated>
    <published>2021-07-02T18: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뭐 새로운 거 없어?&amp;rdquo; 신규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며,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다. 보통 론칭 준비 시 야심찬 각오 아래 많은 팀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낸다. 시장에 파문을 일으킬 만한 기발한,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문하지만 아이디어 회의를 하다보면 새로운 건 커녕 어디서 본 것 같고 해본 것 같은 아이디어만 가득이다. 간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c4jCFDTain9691ZHzqDz2sjLg8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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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계는 왜 야구단을 인수했을까? - 정용진 부회장의 팬덤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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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22:29:41Z</updated>
    <published>2021-07-02T18: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뭐? 이마트가 SK와이번스를 인수한다고?&amp;rsquo; 1월 중순부터 스포츠 업계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러한 소문이 흘러나왔을 때만 해도, 창단부터 지금까지 20년간 SK와이번스를 응원했던 찐팬인 필자는 그냥 소문이거니 했다.  신세계 이마트의 SK 와이번스 인수說 지난 1월 26일 이마트는 에스케이텔레콤(주)로부터 에스케이와이번스(주) 보통주식 1백만 주(지분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AjMNEMHf0okVFx1yyFFGwanzP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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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호는 어떻게 장르가 됐는가?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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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19:00:11Z</updated>
    <published>2021-07-02T18: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8일 JTBC의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 &amp;lsquo;싱어게인&amp;rsquo;이 30호 참가자 이승윤의 우승을 끝으로 종영됐다. 싱어게인(SINGAGAIN)은 기존에 데뷔했지만 인지도가 없는 내공 있는 가수들에게 &amp;lsquo;한 번 더&amp;rsquo; 기회를 주고, 대중에게 알려지게 한다는 리부팅 오디션으로 기획됐다. 혹시 당초 프로그램을 기획했던 제작진은 이런 기획이지 않았을까? &amp;ldquo;데뷔했던 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ec0YBVEfGvO08lZbb5KYCVtbJ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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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amp;lsquo;인스타그램&amp;rsquo;은 왜 반응이 없을까?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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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3:12:53Z</updated>
    <published>2021-07-02T18: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amp;lsquo;Emily In Paris(에밀리 파리에 가다)&amp;rsquo;는 기성 럭셔리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MZ세대들이 좋아하는 가치가 상충하는 내용이다. 마치 우리 이야기 같지 않은가?&amp;gt; 혹시 우리 브랜드 인스타그램 계정이 뭔가 답답하고, 아쉽게 보인다면? 다른 브랜드들은 콘텐츠도 좋고, 자주 올라오는 듯 한데 왠지 우리만 조용한 것 같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jdQJlKOBzy6HeEdH8XlfYmTAz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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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알고리즘의 파도에 올라타라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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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11:12:24Z</updated>
    <published>2021-07-02T18: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으로 일컬어지는 4차 산업혁명이란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실제와 가상이 통합돼 사물을 자동 또는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 물리 시스템의 구축이 기대되는 산업상의 변화를 일컫는다. 이 변화의 핵심에는 알고리즘(Algor ithm)이 있다. 알고리즘이란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6lmr-xX9Ofssc6_ZjOsMLKwN0-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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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완판의 역설&amp;rsquo; 에어조던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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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22:49:22Z</updated>
    <published>2021-07-02T18: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가 나빠진 요즘 &amp;lsquo;완판 쳤다&amp;rsquo;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완판은 &amp;lsquo;기획된&amp;rsquo; 수량을 모두 팔았다는 뜻이다. 즉 기획한 상품이 100장이라면 판매가 100에 가깝게 나와서 더 이상 팔 수 있는 제품이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완판의 이중성, 기쁨과 아쉬움 경쟁사와의 판매 경쟁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와의 마케팅 경쟁, 그리고 소비자들이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focY-C5iyv8yCnXrfWIJJRUmp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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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니커즈로 공매도가 가능할까?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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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3:12:42Z</updated>
    <published>2021-07-02T17: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STOCK X, 스니커즈를 자산으로 보다 기업가치 38억 달러, 한화로 약 4조 2,390억 원의 가치를 평가받는 쇼핑몰이 있다. 요즘 워낙 10억 달러 규모의 유니콘, 100억 달러 규모의 데카톤 기업들이 빈번하다보니 흔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 쇼핑몰은 제조업체가 입점&amp;middot;판매하지 않는 특이한 쇼핑몰이다. 대행업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가 제조업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gRw22YXjkr62yorH5-llKC1jF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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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멋대로 콜라보가이드,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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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8:44:20Z</updated>
    <published>2021-07-02T17: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폴로 랄프로렌과 MLB의 협업 컬렉션은 랄프 로렌의 야구에 대한 사랑에서 영감 받아 시작됐다.&amp;gt; 영국에는 &amp;lsquo;머리 둘이 모이면 하나보다 낫다(Two heads are better than one)&amp;rsquo;란 속담이 있다. 정말 백지장도 맞들면 나을까? 미국 우주항공국(NASA)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실험을 한 적이 있다. 언론인, 운동선수, 대학생, 주부,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4YQ7rD4VYFNuTEppUInneldT-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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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X세대, 왜 너희들이 힘들까?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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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7:30Z</updated>
    <published>2021-07-02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와의 소통은 &amp;lsquo;지석진&amp;rsquo;처럼 90년대 초, 대한민국은 X세대의 열풍에 휩싸여 있었다. 그 당시 대한민국은 386세대(60년대 태어나 80년대 대학에 다니며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로 불린 新정치 세력들이 이미 기성세대화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반면 20대 대학생들은 이전 세대와는 다르게 정치보다는 사회‧문화에 관심이 많고 저축보다는 소비를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xWwvRRRNmlG1dH0KZbJT-g_47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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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무신사랑 해' 무신사는 왜 TV광고를 시작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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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22:49:51Z</updated>
    <published>2021-07-02T16: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신사는 MZ세대들이 가장 선호하는 패션 쇼핑몰이자 대한민국 대표 유니콘 기업이다. 신발을 좋아하는 대학생이었던 조만호 대표가 &amp;lsquo;무지하게 신발 사진 많은 곳&amp;rsquo;이라는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커뮤니티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발행하는 매거진을 발행하고,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오픈한다. 이후 무신사 스탠다드라는 PB(Private Brand, 유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c6hYZvHOeZIe3Mkb8o0RaHUZU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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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셉트의 시대는 저물었다. 세계관을 구축하라. - MZ세대 이해기/김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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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04:32:06Z</updated>
    <published>2021-07-02T16: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BT21&amp;gt; 20세기 후반에 들어서면서 시장은, 제품이 만들어지면 무조건 팔리는 시대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여 재고가 넘쳐나는 상황이었다. 선택권은 소비자에게 주어졌으며, 기업은 선택받기 위해 소비자의 니즈를 해결하는 상품을 개발해야 했다.  콘셉트(CONCEPT)의 시작 근대 마케팅의 아버지 &amp;lsquo;마이클 포터&amp;rsquo; 교수는 당시 경쟁전략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1luF5if3--JDwxPSzOKfJPhQ7lM.pn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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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들의 시대정신, 진정성 - 브랜드 팬덤의 원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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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14:33:04Z</updated>
    <published>2021-07-02T12: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관념론 철학자 &amp;lsquo;헤겔&amp;rsquo;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정신자세나 태도를 &amp;lsquo;시대정신(zeitgeist)이라고 했다. 특정한 시대를 대표하는 시대정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개별 국가와 민족이 보여주는 특수한 성격뿐만 아니라, 세계사를 바로 볼 수 있는 보편적 시각이 함께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광복이래 1세대들은 가난과의 싸움으로 &amp;lsquo;근면, 성실&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yq%2Fimage%2FDLhMe92-HIHFdquUtq4mv0h5C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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