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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MOO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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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수투성이지만 배우고 성장하려 노력하는 사회생활 초보의 격동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영상 서사들과 문학, 그리고 삶의 작은 이야기들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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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8T12:4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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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않은 말 - -최상희의 『내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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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3Z</updated>
    <published>2021-01-26T03: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는 그들의 아이가 태어나 사람의 말을 닮은 옹알이를 시작하면 거기에 갖은 의미를 담고 담아 기뻐한다. 또 그 옹알이가 언젠가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되기를 고대하다가 마침내 그 순간이 오면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충만함을 맛보게 된다. 아이가 독립적인 하나의 존재가 되어 다른 존재와 소통할 수 있게 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사랑 하나만으로 인내하고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CY%2Fimage%2FujimKATe5Yt48Dgg1fPEHeQAK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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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안다고 말하는 것 - -백수린의『여름의 빌라』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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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4:44:52Z</updated>
    <published>2021-01-13T01: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인연을 맺고 서로를 알아가는 것, 그들이 동일한 기억을 공유하며 정신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우리는 자주 잊어버린다. 대화가 잘 통하고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서로에게 베푸는 것이 아깝지 않은 그 사람이 우리 삶에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란 정말 그리 많지 않다.    종종 연락을 주고받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CY%2Fimage%2FzvTVClPMSyAW9XzOH3A_koCP6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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