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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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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lin9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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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생활 15년 / 중국, 글로벌마케팅 / 돌연 귀국하여 프리랜서의 삶을 사는 중 / 내 페이스대로, 내 리듬대로 사는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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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8T14:1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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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 그래서 하고 싶은 것이 뭐냐면 -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던 나의 꿈과 목표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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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6:23:06Z</updated>
    <published>2023-08-23T05: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일기를 시작한 이래로 내가 그래서 뭘 하고 싶은 건지 제대로 밝히지 않은 것 같아 오늘 밝힐 예정이다. 사실 뭐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익명의 공간에 나를 더 드러내는 것이 익숙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의 사적인 이야기가 과연 흥미를 돋을 수 있을까 싶지만, 용기 내어 글을 남긴다. 뭐든 기록하라고 하지 않는가, 이 글이 부디 미래에 어떤 자산이 되길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27gvj3Q8IbiBn9jikmYBsc80T7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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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꿈의 분야에 무경력 취업성공 - 간절한 꿈은 역시나 이뤄지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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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6:39:35Z</updated>
    <published>2023-08-17T05: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을 맞아 중국 상하이에서 재직 중이었던 안정적인 회사를 그만두고, 꿈의 분야에 뛰어들어 일하기 위해 귀국했다.  해당 분야에 나는 인맥도 없고 정보도 없었다. 그래서 일단 거금을 들여 두 곳에서 수업을 들으며, 정보도 얻고 사람들도 알아가며 일자리를 찾고자 했다.  이 분야는 크지만, 그중에서도 커머셜 공간 장식을 위주로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은 다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Lcd2s9i7p5krCJ08Iwn3B2J2i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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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일기 01 - 저마다 가장 빛나는 환경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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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2:20:44Z</updated>
    <published>2023-08-17T05: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곳 뒤편에는 식물창고가 있다. 다양한 식물의 화분들이 놓여있다.  얼마 전 외부에서 작업 후 가져온 고사리를 식물창고에 두는데, 자리가 없어서 하나는 음지에, 하나는 양지에 두었다. 고사리는 원래 서늘한 음지에서 서식하는 식물로, 음지에 둬야 한다.  그러고 몇 주가 지났을까, 두 개의 고사리는 모두 형태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이 예쁘게 잘 자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nnkCyqJE0RAdzuwOqDLOvbIsgN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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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2205 발을 담그게 된 이상 - 퇴사하자마자 순식간에 1천만 원이 날아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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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8:30:59Z</updated>
    <published>2023-08-17T04: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홀가분 한 마음으로, 짜릿한 마음으로, 편도 세 시간 비행을 거쳐 하이난에서 서핑을 배우고(그것도 비자신청 문제로 한 번에 길게 머문 것도 아니고 상하이 하이난을 두 번 왕복하며), 중국에서 한국으로 국제이사를 하며 돈을 쏟았고, 한국에 들어오고 교육비로 또 큰돈을 쏟아, 퇴사하자마자 순식간에 거진 1천만 원이 날아갔다.  사실 한국에 들어와서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Fypnni35JSXZEb-wn5mdZwUUT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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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 서울살이, 다시 시작 - 외노자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돌아온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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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5:40:52Z</updated>
    <published>2023-07-31T05: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초에 입국했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대학 졸업까지는 베이징에서, 졸업 후 서울에서 약 2년간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그 후 다시 해외이직, 상하이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와 다시 서울살이를 시작한다.  인청공항에서 코로나 방역으로 인해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인증할 일이 많았는데 정지시켜 둔 탓에 다음스텝으로 나아가질 못해 고생이 많았다. 하필 12시에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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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친하지 않더라도 저를 만나고 싶었던 사람 연락주세요&amp;quot; - 그 이후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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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9:13:41Z</updated>
    <published>2023-02-22T12: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와 친하지 않다고 생각되더라도 저를 만나보고 싶었던 분들, 오랫동안 얼굴 보지 못한 분들 계시면 연락 주세요&amp;rdquo;공개글 이후의 변화, 자존감이 올라갔다  외노자 생활을 청산하고 실컷 여행하고 배우고 취미생활을 하며 한을 푸느라 큰돈을 쓰고 이제부터 아끼겠다며 모든 소셜링/문화 활동을 접고 나 홀로 시간을 보냈다.  해외에서는 한인 또는 타국에서 온 이방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47Z6CbpKV-2XxQYx3TdIeor-N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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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상컬러의 명도의 변화로 바라보는 퍼스트러브 하츠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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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3:22:10Z</updated>
    <published>2022-12-26T13: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화제작 &amp;quot;퍼스트러브 하츠코이&amp;quot;, 99년에 러브레터가 있었다면 22년에는 퍼스트러브 하츠코이로 손꼽고 싶다. 이렇게 필름카메라 질감과 색감을 담아낸 컨텐츠는 정말 오랜만이다.  10년 전 한 때 영화학도의 시선으로 &amp;quot;퍼스트러브 하츠코이&amp;quot;를 분석해 본다.  사진을 정말 첨부하고 싶었으나... 넷플릭스는 캡처가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PRbiEHbKDOoJZwkQecsPKeekW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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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 낯선 섬 하이난에서 생긴 일 - 중국의 발리, 중국의 최남단, 4계절 내내 여름을 띄는 섬, 하이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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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5:43:53Z</updated>
    <published>2022-09-17T1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고 바로 다음날 찾은 곳은 중국의 최남단에 위치한 섬, 하이난이다. 22년 1월에 난 하이난을 두 번 찾았다. 한 번에 오래 있고 싶었지만 퇴사 후 비자를 워킹비자에서 인도주의 비자로 교체해야 하는 탓에 그럴 수가 없었다.  하이난에는 대표적으로 2개의 서핑촌이 있다. 1. 호우하이춘 (后海村, 이하 '호우하이') 2. 완닝르웨완 (万宁日月湾,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5On2u57AWrdY5AU0UobGg-faO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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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같이 찾아오는 이별의 과정을 그린 영화 - 20대 초, 중반을 지나, 후반, 세 번째 감상에서야 비로소 느껴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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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08:58:51Z</updated>
    <published>2022-09-12T03: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HER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아보게 된다.  영화를 볼 시간이 없을 땐 OST를 재생한다. 다만 귓가에 플레이될 때마다 지독한 외로움과 아름답지만 아픈 과거의 기억 속에 빠질 수 있음에 주의하자. 특히 Loneliness#3, #4 이 두 곡은 위험하다. 마치 무수한 별이 빛나는 어두컴컴하고 서늘한 은빛 사막에 홀로 있는 기분, 나침반 하나에 의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tpBxEMb0rn6UUaR0g419QjfT7q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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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_삼십이립(三十而立) 퇴사 2 - 중국 외노자에게 퇴사 후 허락된 4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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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4:59:19Z</updated>
    <published>2022-09-01T04: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12월 31일, 나이 서른에 새로운 꿈을 위해 항해를 시작하겠다며 패기롭게 회사를 나왔다.  중국의 외노자들은 퇴사 후 10일 내로 출입국관리소를 방문해 30일 인도주의 비자(임시 거류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나는 같은 시점 퇴사한 친구와 22년 1월 1일 새 해를 맞아 중국의 최남단,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하이난에서 약 1주일 간의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P5Hl2__R6rq6GKLTRTSifCcnr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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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여 조언 - 을에서 갑으로, 현재는 병의 편에서 일하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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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11:31:53Z</updated>
    <published>2022-08-18T07: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언과 의견은 때때로 상대에게 유익할 수 있지만, 이미 충분히 수많은 시나리오와 가능성을 점쳐본 뒤 내린 결론의 상황에 있어서는 잉여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  때때로 그런 상황들을 맞닥뜨린다.    총책임자가 있다. 그는 기획단계서부터 집행단계를 아우르는 수많은 시나리오와 리스크에 관해 이미 논의를 마쳤을 것이다.  최종 집행단계가 되어서 합류하게 되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KFgFM26Z54Z6BPmquy1IfycOC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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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들어주고, 괜한 말을 덧붙여 찾아오는 후회 - 리액션 강박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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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3:42:00Z</updated>
    <published>2022-08-06T07: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친구와 잠깐 짬을 내 맛있는 밥 한 끼를 먹은 적이 있다. 그 친구는 최근 업무 중 깨달은 노하우를 내게 나눠주었다. 목소리가&amp;nbsp;점차 팽팽하게 조여진 하이톤으로 신나게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런데 내가 다 아는 내용이라 재미가 없었다, 또 내게도 어떤 관점을 자꾸 주입시키려는 것 같아 다소 불편했다. 그래도 나름 잘 들어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W9bjID9qHLdVY2GS4ebn2y_M7f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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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삼십이립(三十而立) 퇴사 1 - 짜릿한 퇴사와 동시에 외노자는 해당 비자를 상실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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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4:59:57Z</updated>
    <published>2022-07-29T07: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게 &amp;quot;퇴사하겠습니다&amp;quot;를 선언하는 때만큼 짜릿한 순간이 있을까  인사담당자가 묻는다. 왜 하필 지금이죠? 다가오는&amp;nbsp;새&amp;nbsp;해, 저의&amp;nbsp;한국&amp;nbsp;나이는&amp;nbsp;딱&amp;nbsp;서른입니다. 새로운&amp;nbsp;꿈에 도전하고&amp;nbsp;싶어서요. 라며&amp;nbsp;눈을&amp;nbsp;초롱이며&amp;nbsp;패기롭게&amp;nbsp;말을&amp;nbsp;던졌다.  1.5개월 미리 말을 한 덕에 내가 원했던 2021년 마지막 날에 깔끔히 회사를 나올 수 있었다. 퇴사 이유에는 &amp;quot;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gywJdphwuxzEi6SJ5rXMdPB_J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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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노자의 삶, 이제 그만할래 - 11년간의 베이징 학창 생활, 3년간의 상하이 외노자 삶, 이젠 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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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20:36:40Z</updated>
    <published>2022-07-28T07: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간 상하이에서의 외노자 생활을 뒤로하고 올해 1월, 서울로 돌아왔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학교의 테두리 안에서 학생비자를 받던 학생 시절과는 다르게, 워킹비자를 받고 온전히 독립하여 모든 생활비를 스스로 감당하던 삶은 천지차이였다.  외노자 생활을 접은 건 크게 4가지 이유가 있다.  #1 중국의 인터넷 규제 중국에서 VPN을 써야할 경우,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El%2Fimage%2FRkEt8bSeByByb3X0MZYqooul_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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