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요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 />
  <author>
    <name>johnko98</name>
  </author>
  <subtitle>나의 삶, 생각, 상상, 세상과 이야기. 축구와 음악을 좋아하고, 세상을 바라보고 기록하며,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 영국 유학 출신 회사</subtitle>
  <id>https://brunch.co.kr/@@61GT</id>
  <updated>2018-06-28T16:11:34Z</updated>
  <entry>
    <title>시험 기간 - 나를 바라보는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31" />
    <id>https://brunch.co.kr/@@61GT/31</id>
    <updated>2023-01-24T01:06:00Z</updated>
    <published>2023-01-20T01: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옥 같았던 시험 기간이 저번주에 끝났다.   대학교에 다닐 때까지만 해도 나는 시험으로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시험이란 나의 상상과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그럴듯한 증거를 앞세워 만들어내 제출하면 끝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번 시험은 달랐다. 일단 내가 배우는 학문의 성격 자체가 달랐다. 예전에 배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mhjtya3V282HseJgjki2_Y49NH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효한 청약이 성립되기 위한 요건 - 영국법 원리 - 계약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28" />
    <id>https://brunch.co.kr/@@61GT/28</id>
    <updated>2023-01-24T01:08:40Z</updated>
    <published>2022-11-12T23: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약과 승낙 + 법적 관계 형성의 의도 + 약인 = 유효한 계약 Offer and acceptance + Intention to create legal relations + consideration = binding contract  영국 계약법에서 유효한 계약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1) 청약과 승낙(offer and acceptance), 2) 법적 관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PM0haiomZnU8dJnbdnbidR0Br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챕터 2. 같은 곳, 새로운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26" />
    <id>https://brunch.co.kr/@@61GT/26</id>
    <updated>2022-11-05T13:15:56Z</updated>
    <published>2022-09-14T11: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우즈베키스탄 상공을 날아가고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런던까지 날아가는 15시간의 긴 여정의 한가운데에 있다. 오늘 나는 내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시작했다.  나의 첫 번째 챕터는 중국에서 지낸 어린 시절부터 무탈하게 흘러간 군생활 까지였다. 첫 번째 챕터는 자연스러웠다. 부모님을 따라 베이징으로 건너간 나는 자연스럽게 한국 사회와는 다른 문화와</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프로그램을 좋아하시는 아버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25" />
    <id>https://brunch.co.kr/@@61GT/25</id>
    <updated>2022-11-05T13:16:09Z</updated>
    <published>2022-09-12T14: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평소에 티브이를 자주 챙겨보신다. 뉴스,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들을 두루두루 보시지만, 아버지는 그중 여행 프로그램을 가장 좋아하신다. 우리가 방에서 각자 할 일을 하고 있으면, 아버지는 우리에게 &amp;quot;저기 보아봐라, 너무 이쁘지 않니&amp;quot;라고 하시며 우리를 부르신다. 아버지는 항상, 세상 곳곳에 아름다운 장소들을 보시고선, 우리와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kWrm7raU5XQJr74vbX0swH_DS4A" width="33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사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24" />
    <id>https://brunch.co.kr/@@61GT/24</id>
    <updated>2022-11-05T13:16:22Z</updated>
    <published>2022-09-05T17: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전부터 사진에 관심이 많았다. 나이가 들어가며 삶의 의미와 소중함에 대해 생각을 하면 할수록, 기록을 남기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렇게 형편없지만 나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고, 또 눈으로 보는 것들을 기록하기 위해 전역하자마자 카메라를 샀다. 나의 생각과 시선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카메라를 처음 사고 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M40dtIM8bu7RvuLNEGglrkyrNX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새로운 선택 - 나를 바라보는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22" />
    <id>https://brunch.co.kr/@@61GT/22</id>
    <updated>2022-10-22T20:51:14Z</updated>
    <published>2022-05-18T13: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을 기고한 적이 있다. 근 몇 달은 나에게 있어 그 고민을 이제는 매듭 짓고 결단을 내려야 할 중요한 시기였다. 그동안 나는 국방의 의무를 끝냈으며, 입대 전 이미 대학교를 졸업한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으며, 그리고 기도했다. 그리고 결정했다. 나는 법을 공부하기로 했다.  나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pIuipqdqL1na3ias2CUCXRjHy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를 가꾸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19" />
    <id>https://brunch.co.kr/@@61GT/19</id>
    <updated>2022-10-22T20:51:14Z</updated>
    <published>2022-05-02T15: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제 길고 길었던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무사히 전역했다. 정확히 말하면, 사실 지난 3월 중순에 이미 집으로 돌아오긴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역 전 휴가, 이른바 '말년휴가'를 나가 부대로 다시 복귀하지 않고, 자가에서 전역한 것이다.&amp;nbsp;그래도 그동안 신분 상으로는 계속 군인 신분이었기에, 어제 비로소 진정한 민간인이 된 것이다.  나의 군 생활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KHgbEcaTDC3qR2WcpEEFvNTBr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12" />
    <id>https://brunch.co.kr/@@61GT/12</id>
    <updated>2022-10-22T20:51:14Z</updated>
    <published>2022-02-13T09: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을 참 좋아한다. 나는 사람들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사람들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며, 궁극적으로 사람들을 통해 살아간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으며, 나의 생각을 공유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자 권리이다. 우리는 저마다 각기 다른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F7P_1D1u8AwV2asJ-ZLyvpPoXl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을 바꾼다는 것 - 나를 바라보는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9" />
    <id>https://brunch.co.kr/@@61GT/9</id>
    <updated>2022-10-22T20:51:14Z</updated>
    <published>2022-01-25T13: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 꿈꾸는 삶이 있다. 그 꿈은 저마다 상당히 이상적일 수도, 혹은 지극히 현실에 동화된 모습일 수도 있다.  나 역시도 꿈꾸는 나의 모습이 있다. 내 꿈은 상당히, 정확히 말하자면 완전히 이상적이다. 추상적으로 들리겠지만, 내 꿈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매우 많았다. TV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BpZ6r8ZGmuCtIlu1iMVrq6hAU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믿음이 있는 이유 - 나를 바라보는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7" />
    <id>https://brunch.co.kr/@@61GT/7</id>
    <updated>2022-10-22T20:51:14Z</updated>
    <published>2022-01-16T13: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믿음이 있다. 그것도 아주 강한 믿음이 있다. 신이 있다는 믿음이며, 그리고 나를 향한 신의 계획 안에서 내가 살아가고 있다는 믿음이다. 이런 얘기가 공감이 안 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불편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부끄럽거나, 혹은 숨기고 싶지 않다. 그만큼 강한 확신과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개신교 가정에서 자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sYLOZVYuBBdm4-AioCsd1zS7B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중한 사람들, 가족과 함께하고 싶다 - 나를 바라보는 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6" />
    <id>https://brunch.co.kr/@@61GT/6</id>
    <updated>2022-10-22T20:51:14Z</updated>
    <published>2022-01-14T00: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친구, 애인, 특별한 인연 등 많은 이름이 떠오르겠지만, 아마 많은 사람들은 가족이라도 답할 것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세상에서 제일 편한 사람들, 내 얘기를 가장 잘 들어주는 사람들, 나를 향한 무조건적인 신뢰와 사랑을 보여주는 사람들, 그것이 가족이다. 나는 그런 우리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  나는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F1An1SWc8-k-NcreLmNHDBXyNT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이 아깝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GT/4" />
    <id>https://brunch.co.kr/@@61GT/4</id>
    <updated>2023-12-07T05:13:53Z</updated>
    <published>2022-01-14T00: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너무 아깝다.  내가 게을러서 흘러가는 시간은 당연, 내가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에 쓰는 시간도 아깝다.  시간이 부족해서 시간이 아깝기도 하지만, 간직하고 싶은 기억들과 추억들이 지나간다는 사실이 더 아깝게 느끼게 한다. 그 순간에는 너무 즐거운데, 끝나는 걸 미리 생각하면 아쉽다.  힘든 순간은 신기하게도 시간이 빨리 가길 바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GT%2Fimage%2FEJUFJ9TUN-VuW30sXmCxADrdxq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