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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 이영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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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축사사무소 이인집단 | 엉뚱 발랄하여도 진지하게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마이너 건축가 | 070-7706-5100 | www.othersa.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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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9T08:0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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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17 - 고치(Kochi, 高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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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8-07T02: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5 일차 ] _ &amp;nbsp;사와다맨션(澤田マンション) 낯설지 않은 희망  이번 5박6일 일정의 마지막은 고치시(高知市)에 있는 사와다맨션(澤田マンション)이다. 다카마츠로 돌아오는 길목에 고치시를 둘러보는 여정이어서 사와다맨션 외 다른 장소를 둘러 볼 겨를이 없어 아쉽다. 한국에서 자료 조사를 할 때, 관심이 갔던 곳은 나오시마(直島)와 이 곳 이었다. 우리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Yusx7wajEI7yn_A7w7mXD_wa5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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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16 - 유스하라(Yusuhara, 梼原)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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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12:02:46Z</updated>
    <published>2018-08-07T02: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5 일차 ] _ &amp;nbsp;구마겐코(隈研吾), 고전에서의 탐구 그리고 약한 건축  2001년 영화 '친구'의 바람이 불었다. 800만 관중이 찾았던 이 영화는 2003년 '실미도'가 천만 관중 시대를 열기 전까지 최고 흥행작이었다. 그 인기의 여세를 몰아 주연이었던 유오성은 갖가지 패러디의 산실이 될 광고를 찍게 된다. 모 증권사 광고였다.  「 모두가 '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53CnShSDzc9gMvaFE37_LQvNi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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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15 - 유스하라(Yusuhara, 梼原)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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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8:50:22Z</updated>
    <published>2018-08-07T01: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5 일차 ] _ &amp;nbsp;구름 위의 마을 도원(雲の上の町の梼原) 그리고 도원(桃源)  전날 저녁 8시가 되어 유스하라(梼原)에 도착했다. 저녁 해가 산고개를 넘어가면서 부터 비가 시작되었다. 요즘 같은 기온이라면 아마도 내일은 안개가 짙게 드리울 것이다. 해발 1400mm이상에 있는 이 마을에서 운이 좋다면 아마도 운해를 볼 수 있지는 않을까. ​ 왜냐하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w0LVy7IxnTbPYLPcM58ZwE5HI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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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14 - 다카마츠(Takamatsu, 高松)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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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09:47:04Z</updated>
    <published>2018-08-06T03: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4 일차 ] _  새로움에 도전, 이노쿠마 겐이치로와 다니구치 요시오히가시야마 아트 뮤지엄을 나서 불과 20여분만에 이노쿠마 겐이치로 현대 미술관(猪熊弦一郎現代美術館)에 도착했다. 마루가메역(丸亀駅)을 이용한다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좋은 건축이 되기 위해서는 조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조합의 요소로는 건축가, 건축주 일수도 있고 장소, 자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RayeTnc72xBI_eryvRtxoG4aq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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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13 - 다카마츠(Takamatsu, 高松)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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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6T05:47:50Z</updated>
    <published>2018-08-01T06: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4 일차 ] _ &amp;nbsp;은둔의 건축가 다니구치 요시오(谷口吉生)  운전은 석작가가 맡았다. 덕분에 한결 편해졌다. 반면 석작가는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 아무래도 건축물을 둘러보고 대충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 우리와는 다르게 촬영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리고 운전의 피로감까지 안게 되었다. 사진가들의 장거리 운전은 일상다반사다. 사진은 날씨를 가리지 않고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Uls7I6YIJltmuDH6HePMxY1h3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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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12 - 다카마츠(Takamatsu, 高松)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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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7-30T10: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4 일차 ] _ &amp;nbsp;원조 우동의 동네에서 만나는 재건 일본의 상징 단게겐죠(丹下健三)  어제 저녁 잔잔한 바다를 건너 다카마츠(高松)에 이르렀다. 이번 일본 건축 답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검색한 것은 우동(うどん)이었다. 지난 동경 건축답사에서도 프랜차이즈로 보이는 일반적인 우동을 먹었었지만 한국과는 다른 맛이었다. 그러니 사누끼(さぬき) 우동의 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X0GyH484HdPgjk61XoTRJymNb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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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11 - 나오시마(Naoshima, 直島)_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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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11:01:27Z</updated>
    <published>2018-07-30T09: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3 일차 ] _ &amp;nbsp;또 다시 베네세(Benesse)  이번 여정에서 이누지마(犬島)를 방문하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이누지마 역시 구리제련소를 미술관으로 재생한 세이렌쇼 미술관(犬島精錬所美術館)과 이에(家) 프로젝트 등 흥미를 끄는 섬이었지만 시간적으로 부담이 되어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다행히 나오시마와 데시마에서 조금은 여유가 있었다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MGAJ4ZWfTA_ldTeXLpI3Nw9iY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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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10 - 나오시마(Naoshima, 直島)_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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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16:29:14Z</updated>
    <published>2018-07-27T06: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3 일차 ] _ &amp;nbsp;나오시마의 자전거 그리고 안도의 전동자전거  다시 한번 지도를 보자. 나오시마는 작은 섬이다. 자전거를 타고 섬 전체를 둘러보기에 좋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구간이 있다. 지도에 표기된 빨간 구간이다. A구간이라 적어 놓은 저 구간은 산을 넘어야 한다. 우리는 혼무라(本村_Honmura area) 지역을 둘러보고 미야노우라(宮浦_Mi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v8SSjPUHj8EGUlSrtJeTs_bwJ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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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9 - 나오시마(Naoshima, 直島)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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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16:29:42Z</updated>
    <published>2018-07-26T03: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3 일차 ] _ &amp;nbsp;재촉하지 않는 편안한 섬, 그리고 이면 골목의 정겨움 ​ 한 꼭지 쉬어가보자. 첫 여정에 모든 것을 보려 하지 않는다. 특히 이곳 나오시마(直島), 데시마(豊島), 이누지마(犬島)를 비롯한 세토우치국제예술제(瀬戸内国際芸術祭, ART SETOUCHI)가 행해지는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작품들은 한 순간 감상으로 마무리 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QWybB6oiWqQ2_VDknSkLQqNEM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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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8 - 나오시마(Naoshima, 直島)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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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00:27:44Z</updated>
    <published>2018-07-24T03: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3 일차 ] _ &amp;nbsp;베네세(Benesse Corporation)재단과 이에(家) 프로젝트  오카야마현 출신의 후쿠다케 데츠히코(福武哲彦_ふくたけ てつひこ, 1915-1986)는 지역 고등학교 교사였다. 한때 후지출판(富士出版,1949년)을 설립하여 학습 문제집 사업을 하지만 채 5년을 넘기지 못하고 1954년 파산한다. 이듬해 후쿠다케쇼텐(福武書店)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ByTeM_cgt-Wpv7t9azSV8pcG7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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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2-7 - 나오시마(Naoshima, 直島)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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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0T00:59:36Z</updated>
    <published>2018-07-20T00: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3 일차 ] _ &amp;nbsp;안도 다다오의 빛 그리고 제임스 터렐의 빛  어제와 같은 실수는 반복치 않으리라. 아침부터 다짐해 본다.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더니 혈당의 저하로 나의 감동 표현이 다소 비아냥으로 돌변하여 괜한 트집만 늘었다. 모두들 마찬가지였을것 같다. 어제 저녁의 짠 인스턴트 라면이 다들 불편했던지, 사냥감을 찾아 나선 승냥이들 마냥 아침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dbCFHrBpL0FowzAnh68fAhW6G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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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고 사랑스런 집, 낙락헌(樂樂軒) - 고양시 내유동 단독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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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8T03:12:07Z</updated>
    <published>2018-07-17T14: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날이 한창인 4월 중순 한 통의 전화와 함께 건축주가 찾아왔다. 몇 번 사무실을 방문할려고 나섰지만 외진 곳에 위치한 탓에, 그리고 간판 하나 없이 주변에 묻혀 있다보니 방문이 쉽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리고는 설계를 의뢰하고 한참 대화를 나누었다.수첩을 마련하여 집에 대한 여러 가지를 기록하며 여러 매체를 통해 정보를 획득한 건축주의 열정은 남달랐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wr6ElgKGdCD4c6vnDHOhYw4sQ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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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1-7 - 동경(도쿄 Tokyo, 東京)-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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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8:52:11Z</updated>
    <published>2018-07-17T08: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2 일차 ] _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거장  다시구치 요시로(谷口吉郎, 1904-1979)와 그리고 그의 아들 다니구치 요시오(谷口吉生,1937- ). 건축계에서 아버지 세대와 그 자녀 세대에 걸쳐 확연한 족적을 남기고 있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 현대 건축가들 중 없진 않을 것이지만 쉽게 떠오르진 않는다. 그리고 도보로 3분여 걸리는 200여 미터의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GqfHF8TKSUO-UoHjDoP9EVvMK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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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1-6 - 동경(도쿄 Tokyo, 東京)-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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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1T23:10:31Z</updated>
    <published>2018-07-17T07: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2 일차 ] _ 우리는 가지지 못한 어떤 것  구.이와사키저택정원(旧岩崎邸庭園)은 '우리가 가지지 못한 어떤 것'을 보기 위해서 이곳을 찾았다가 그냥 옆에 있기 때문에 들렀던 것이다. 여행기간 중 국립근현대건축자료관(国立近現代建築資料館)에서 전시가 있었다. ​  건축에 있어서의 드로잉이란 일반적으로는 도면을 말합니다. 그 가운데는 스터디를 위한 스케치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Bm9l_GSQsSe-uTuZru_pCjDIa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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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1-5 - 동경(도쿄 Tokyo, 東京)-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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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7T07:25:56Z</updated>
    <published>2018-07-17T06: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2 일차 ] _ 전범기업의 저택  2017년 7월 더운 여름, 한국에서는 한편의 영화가 개봉을 하였다. 「군함도」 다. 일제 강점기 하시마탄광(端島炭鑛)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전범기업 '미쓰비시(三菱, MITSUBISHI)'가 1890년에 해저탄광 개발을 목적으로 사들여 강제 징용한 수많은 조선인이 목숨을 잃은 가슴 아픈 장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OIRaKSeODoC7mBDGdY6er2Z-B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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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도 공사비는 몰라요 - 왜 실패하는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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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7T04:50:25Z</updated>
    <published>2018-07-16T16: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건축가와 구체적인 대화를 나눠봐야 한다. 당신이 가장 궁금한게 무엇인가? 건축가의 설계비?, 건축주에게 잘 맞춰진 설계?, 주택에 잘 어울리는 자재?, 솔직히 모두 아니다. 당신이 이시간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다름 아닌 공사비일 것이다. '소위 말해 내집을 짓는데 평당 얼마나 필요한가'이다. 지금까지 '건축가를 찾으라', '건축가에게 요구하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0XgFPqMz8Ixqe2X4z9df-GwSI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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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살아난 입면 - 밀양의 어느 골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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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10:27:01Z</updated>
    <published>2018-07-16T10: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양이 전혀 바뀌지 않은 것은 아니다.&amp;nbsp;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다. 고향을 떠나 있는 이에게 가장 크게 와닿는 변화는 갑작스레 도로가 생기면서 작은 골목에 숨겨져 있던 입면들이 도로변으로 나타나면서 예전에 보지 못했던 모습이 생겨나는 경우다.&amp;nbsp;생겨날때부터&amp;nbsp;존재해&amp;nbsp;왔지만&amp;nbsp;누구도&amp;nbsp;인식하지 못했었다. ​ 집이 지어지고 그 골목은 수십년 동안 그냥 작은 골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nZ2xOAzDurALOaD4cqCoSFKhG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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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일본여행의 기록 - 5박6일간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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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09:43:03Z</updated>
    <published>2018-07-16T09: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3월 15일 부터 3월 20일 까지의 기록  인천공항 - 오카야마공항 - 쿠라시키미관지구 - 데시마 - 나오시마 - 다카마츠 - 유스하라 - 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8DxSSgsNAmlyTZt666R_tesBD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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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댁 - 월산 농가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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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17:06:22Z</updated>
    <published>2018-07-16T08: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고향은 밀양이다.그리고 이 동네는 우리 집안 집성촌이다. 부북면 월산, 어려서는 큰 댁 뒷편의 낮은 산을 대나무 작대기를 들고 하루 종일 돌아다녔다. 그곳에는 참새도 있었고 가끔 푸드덕 거리던 꿩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이 곳에 작은 집을 지었다. 친척 할아버지 댁이다. 퇴임을 하시고 귀향하셔서 농사를 짓고 평화로운 일상을 시작하기 위해서 지으신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MJpgdczUzwDWY-vzfup9wqPLh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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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건축기행 1-4 - 동경(도쿄 Tokyo,&amp;nbsp;東京)-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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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07:20:29Z</updated>
    <published>2018-07-16T06: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2 일차 ] _ 동경의 일상과 일상 건축의 재생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주저앉아 운동화를 끈을 매고 가벼운 등짐을 지고 거리로 나왔다. 한국에 비하면 봄날씨다. 숙소가 오카치마치역(御徒町駅) 근처여서 2일차 첫 목적지와 멀지 않다. 아침 산책 겸 우에노 공원(上野恩賜公園)을 지나 걷다보면 곧 도착할 거리다.   캡슐 호텔은 아직 젊은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0%2Fimage%2FTrjimkfNtO2Zqk5hSui9pdp3B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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