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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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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c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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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윤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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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7T12:01: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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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쓰자, 소소한 일상1 - 뻥튀기와 붕어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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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9Z</updated>
    <published>2020-12-26T15: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이다. 크리스마스인 25일이 금요일인 탓에 일요일같은 토요일을 맞이했다. 그런데 출근을 했다. 평일에도 참 회사 가기를 싫어하는데 황금연휴에, 그것도 토요일에 출근이라니. 때로는 업무나 일따위 보다는 의리나 무조건적인 동참에 더 의무감이 생길 때가 있다. 나 스스로를 꽤나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이것도 내 이성의 판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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