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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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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수집가, 지금은 걸어다니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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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2T14:2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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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다이빙] 심연을 드나드는 직선의 기술 - 프리다이빙 Level2 자격 취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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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4:38:50Z</updated>
    <published>2022-01-19T08: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째 생각만 하던 프리다이빙에 도전한 것은 아빠의 병환이 깊어질 무렵이었다. 부모의 죽음은 자신도 죽는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인지하는 사건이라던가. 아빠의 상실이 가까워질수록 나 자신이 소멸하고 있다는 것도 실감되기 시작했다. 예상수명과 삶에 남아있는 시간들을 역산했고, 시간이 흘러가면 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서 생각했다. 버킷리스트의 우선순위가 조절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LTdVtIYnEks26ScknhLUhjGTx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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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파랑길] 재난 같던 우중 여정 - 해파랑길 경주 구간 (11코스, 총 11.8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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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4:54:24Z</updated>
    <published>2022-01-13T09: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코로나가 곧 끝날 거라고 믿고 있던 2020년 가을의 초입에 해파랑길을 다녀왔었다. 경황이 없다는 핑계로, 글을 쓰기 어려워졌다는 핑계로 너무 오래 정리를 미뤘다. 너무 옛날 일이 되기 전에 사진이라도 기록해두자 싶어서 남긴다. 잘 기록하는 것보다 당분간 기록하는 것에만 의의를 두기로 했다.)  11코스 (나아 해변 -&amp;gt; 감포항, 총 11.8k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Sq-IYgsZW1JJnZG2HibXuWJf0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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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파랑길] 눈부신 강릉 바다, 하늘, 산 - 해파랑길 강릉구간 (35~36코스 총 22.8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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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1:49:49Z</updated>
    <published>2022-01-13T07: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코로나가 곧 끝날 거라고 믿고 있던 2020년 가을의 초입에 해파랑길을 다녀왔었다. 경황이 없다는 핑계로, 글을 쓰기 어려워졌다는 핑계로 너무 오래 정리를 미뤘다. 너무 옛날 일이 되기 전에 사진이라도 기록해두자 싶어서 남긴다. 잘 기록하는 것보다 당분간 기록하는 것에만 의의를 두기로 했다.)  내 기억인데 이미 내 기억이 아닌 것 같은 푸른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Sb8I7DBCAEmGGpIZ1r21XXgFz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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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의 모양은 모두 다르다. - 첫 번째 임종 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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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1:40:26Z</updated>
    <published>2021-09-28T09: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아빠의 임종 면회에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백신 2차 접종의 후유증으로 밤새 잠을 설친 다음날 아침이었다. 아빠가 입원한 건 한 달도 더 전의 일이다. 움직이는 게 힘들어지셨다는 소식에 고향에 내려가서 아빠를 싣고 올라왔다.&amp;nbsp;그리고 그 이후로 만날 수 없었다. 코로나 시대 면회 금지 정책 때문이다.  엄마를 보러 병원은&amp;nbsp;거의 매일같이 방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PEEmJQQUfd7rhj771pjn_d66c-c.jp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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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 안갯속, 여름의 영실코스 - 등산기. 제주 한라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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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19Z</updated>
    <published>2021-08-16T10: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모처럼 한라산을 올랐다. 산은 푸르고 하늘은 흐린 날이었다. 브런치에도 흔적을 남겨두기로 했다. 영실코스는 봄과 가을에만 올라봤다. 여름은 처음이었다. 가을의 영실코스가 좀 더 화려한 느낌이었지만, 여름의 뜨겁고 눅진한 공기도 인상적이었다.  영실 탐방로 입구에 주차했다. 시기가 시기라 그런지, 주차장은 한산했다. 영실코스는 길이 비교적 평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KtNQ4DuDN8emNkJ_DtfC8FiBp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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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났다 - 코로나 시대, 30개의 단상 (41~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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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6T12:30:34Z</updated>
    <published>2020-12-31T14: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 50개의 단상 (31~40) 코로나 시대, 50개의 단상을 정리하는 백일 프로젝트 중 마지막, 다섯 번째 글이다. 이 사소한 100일 프로젝트는 마무리되었다. 그 사이 라섹수술을 했다. 몇 주간 눈이 잘 보이지 않아 글을 제대로 쓰지 못했고, 주로 사진을 올리고 단어 정도만 메모해두었다. 덕분에 브런치에 정리도 미루고 있었다. 아직도 시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HvUBTwMsj_KLhJS6VmwyZZqt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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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올레길 1] 초반 준비, 초반 숙소 - 느리게 가는 제주올레길 완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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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8:48:40Z</updated>
    <published>2020-11-30T16: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5월, 제주올레길&amp;nbsp;26개 코스(425km) 완주증을 받아보기로 결심했다. 계절마다 방문해서 1년 내로 끝내야지 했으나 코로나가 발목을 잡았다. 덕분에 최대 2년 내로 완주하는 것으로 목표를 변경했다. 코로나 상황으로 불가피하게 느리게 진행되고 있어 예상보다 더 걸릴지도 모르겠다.&amp;nbsp;천천히 한 번씩 기록을 남기려고 한다.   정보수집  제주올레길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g7KeJsknxI_C_e1L7nW78Uv1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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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길고 춥겠구나. - 코로나 시대, 50개의 단상 (31~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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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0:37:31Z</updated>
    <published>2020-11-26T16: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대, 50개의 단상을 정리하는 백일 프로젝트 중 4번째 글. 31. 다시 합창 비록 임시 연습실에 제한 인원이었지만, 합창 연습이 재개되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유료 합주실을 빌렸다. 홍대에 있는 합주실이다 보니 음악 하는 젊은이(!)들이 오갔다. 에휴, 다들 얼마나 답답할까 싶었다. 요즘은 모여서 연습할 곳도, 공연할 곳도 모두 마땅치 않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8ZiabU2xHkwWj4j3r1bgCSER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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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봉산] 8개의 봉과 신선놀음 - 등산기(강원도 홍천군 홍천 팔봉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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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3:30:00Z</updated>
    <published>2020-11-20T1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의 끝자락에 팔봉산을 다녀왔다. 전국에 동명의 산이 몇 개 있는 것 같은데, 이번에 방문한 곳은 홍천 팔봉산이었다. 높이는 328m에 불과하지만 8개의 봉을 오르는 산이라 재미있는 산이다. 하지만 높이를 보고 오해하면 절대로 안된다. 우리도 사전 정보 없이 갔다가 여러모로 고생했다. 좋았지만 조금 힘들었던 산행이었다. 두산백과에 이 산은 이렇게 설명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UWttwGM3QggQYmOfANmAb6xB-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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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누리길] 뜨겁고 길고 외롭던 파주구간 - 평화누리길 파주 구간(6,7,8,9코스. 총 68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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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5:40:35Z</updated>
    <published>2020-11-09T17: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누리길은 12개 코스, 총 189km의 걸기 길로, DMZ 접경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총 4개의 시&amp;middot;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의 걸기 길이다. 제주올레길(425km)보다는 짧지만, 서울둘레길(157km)이나 북한산 둘레길(71.5km)보다는 긴 구간이다. 평화롭고 조용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중교통 접근이 약점이다. 산길이 많지는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sr6XD-mSKpNtQXkH6x9fcJXgU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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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너마저도. - 코로나 시대, 50개의 단상 (2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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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15:41:13Z</updated>
    <published>2020-11-03T08: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시대, 50개의 단상을 정리하는 백일 프로젝트 중 3번째 글.  21. 5도권(Circle of Fifths) &amp;ldquo;5도권을 아시나요?&amp;rdquo; 마치 도를 아시나요? 같은 질문으로 시작한 피아노 선생님이 화성학 책을 열고 둥근 표를 보여주었다. 매혹적인 동그라미다. 게다가 5도권이라니 무슨 흑마술 같고 주술 같은 신비로운 이름이다.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M_075j4X3ZvBhoZJxr3yh1kC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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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달라졌지만, 그래도 계속되는 - 코로나시대, 50개의 단상 (11~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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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15:41:26Z</updated>
    <published>2020-10-15T01: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시대, 50개의 단상을 정리하는 백일 프로젝트 중 2번째 글. 11. 드라이빙 쓰루 쇼핑 막히는 간선도로 진입로. 잡상인이 물건을 판다. 코털깎이, 실리콘 그릇 덮개 그리고 두어 가지 더 있었던 것 같다. 상품 배너를 가로등에 달아서 홍보 중이었다. 내가 깜빡이를 넣자 상인이 상품을 끌어안고 저 멀리서 달려온다. 뭘 살지 모르니 몽땅 들고 왔다.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8s3D_h0tYQV3Og7Xjcz_GRAz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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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계산] 연예인 산이라길래 - 등산기(경기도 과천시 청계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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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15:38:41Z</updated>
    <published>2020-10-09T15: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친구 따라 등산 갔다. 친구가 지인들과 청계산 간다길래 나도 나도, 하고 따라갔다. 처음 가봤다.&amp;nbsp;앞으로 종종 가게 될 것 같다. 첫 방문 기록을 짧게 남긴다.  직관적이고 알기 쉽다. 청계산입구역. 역 이름도 청계산입구역인데 진짜로 청계산입구가 근처에 있다. 정직한 이름이다. 관악산 가려고 서울대입구역에 내렸을 때의 배신감 같은 거 없다.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m5LcRS3TjPTgcU3HmZs9-Lx18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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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누리길] 산책의 명가, 고양시 - 김포누리길 고양 구간(4,5코스. 총 19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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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6:34:22Z</updated>
    <published>2020-10-06T13: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누리길은 12개 코스, 총 189km의 걸기 길로, DMZ 접경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총 4개의 시&amp;middot;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의 걸기 길이다. 제주올레길(425km)보다는 짧지만, 서울둘레길(157km), 북한산둘레길(71.5km)보다는&amp;nbsp;긴 구간이다. 평화롭고 조용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중교통 접근이 약점이다. 산길이 많지는 않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ustPZZVJAGIZZzSdoDIUBO_30sA"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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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누리길] 철책, 강, 우여곡절 고생길 - 평화누리길&amp;nbsp;김포 구간(1,2,3코스. 총 39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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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14:02:34Z</updated>
    <published>2020-09-27T17: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누리길은 12개 코스, 총 189km의 걸기길로, DMZ 접경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총 4개의 시&amp;middot;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의 걸기길이다. 제주올레길(425km)보다는 짧지만, 서울둘레길(157km), 북한산둘레길(71.5km)보다는&amp;nbsp;긴 구간이다. 평화롭고 조용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대중교통 접근이 약점이다. 산길이 많지는 않으나 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vlxyGsc-I-lMBjr6nhFm2O09l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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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괜찮나요? - 코로나 시대, 50개의 단상 (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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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15:21:26Z</updated>
    <published>2020-09-23T08: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사진이나 그림, 하루는 글을 쓰는 100일간의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카카오 프로젝트&amp;nbsp;100) 개인적으로&amp;nbsp;달라진 일상의 풍경과 생각을 적을 예정이다.&amp;nbsp;이 글은 첫 번째 열 개의 단상이다.  1. 쇼핑하는 존재 소비가 크게 줄 거라고 생각했었다. 옷과 가방같은 외출용 물건 구매가 크게 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지난 몇 개월간 별별 것들을 사들이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ZGCMVIjgqrY-KsqX6Bbe1AI7Y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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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악산] 등산초보의 야심찬 도전 - 등산기 (서울 관악구 관악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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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11:11:39Z</updated>
    <published>2020-09-13T15: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찌는듯한 더위와 습도의 8월이었다. 비록 비말 마스크였지만 집에서 출발해서 귀가까지, 마스크를 단 한 번도 벗지 않은 등반이었다.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이 몸이, 그 저질체력이었던 내가, 마스크를 쓰고 혼자 관악산 정상 찍고 왔다. 너무 자랑스러워 이 기쁨도 기록하고 저질체력들 힘내자는 취지로 글 남긴다.   관악산. 비록 높이는 몇 백 미터에 불과한 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qsEchY2djBRsjalGGYyUZaND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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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파둘레길] 낮고 푸른 도시의 길 - 송파둘레길 21km 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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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8:03:56Z</updated>
    <published>2020-08-31T15: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파둘레길은 총 4코스로 나눠진 총 21km의 순환 도보길로, 이름 그대로 송파구를 둘러싸는 형태의 길이다.  송파구에서 조성, 관리하는 길이며 공식자료는 아래를 참고. 스탬프 등 인증 프로그램은 진행하지 않는다.  서울둘레길을 걷다가 송파둘레길 이정표를 보고 존재를 알게 되었다. 서울둘레길 송파구간이 괜찮았던 기억이라 송파둘레길도 도전해보기로 했다.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UL8c-r3UAPylZtbj920HaoXVH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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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 흰구름 속의 보리암 - 2020 남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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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23:18:42Z</updated>
    <published>2020-08-26T15: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해를 방문한 건 정말 뜨거운 8월이었다. 이렇게 푸르고 뜨거운 날이었는데, 보리암은 구름 속에 파묻혀있었다. 보리암은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진 오래된 절이다. 깊고 높은 산에 놓인 절인데, 주변 환경이 어떤지 이 날은 전혀 알 수가 없았다. 우리가 방문한 날은 그저 희뿌연 구름, 구름 사이만 걸었다.&amp;nbsp;&amp;nbsp;보리암은 남해안 상주면에 위치한 사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RFWRi9faO_zYtJmMMHKaHKFxB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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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파랑길] 비와 폭염, 한여름 동해 - 해파랑길 동해 구간 (33~34코스 총 27.4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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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15:46:19Z</updated>
    <published>2020-08-26T08: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파랑길은 총 750km의 장거리 걷기 여행길로, 부산부터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을 따라서 조성된 길이다. 10개 구간, 50개 코스의 스탬프 기점으로 나눠져 있다.&amp;nbsp;28~34코스가 동해 삼척 구간이며, 이중 동해 구간 33~34코스를 2일에 걸쳐 걸었다. 두 코스 모두 난이도도 높지 않고 적당한 거리이다. (각각 , 대부분이 그늘 없는 길이라 기상상황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m%2Fimage%2FpkWnraDePgn2R3Lti1YHCtAdS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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