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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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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자책에 파묻힌 회사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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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8T06:4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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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만 올리기엔 아쉬워, 글도 같이 올렸다 - 첫 essay music &amp;lsquo;천천히&amp;rsquo;를 만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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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7:25:20Z</updated>
    <published>2025-12-02T04: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ott로 영화를 볼 때, 영상 하단에 있는 재생 바(bar)를 한껏 뒤로 밀어 결말부터 훑어본다. 영화 내내 쌓이는 긴장감을 끝까지 품고 집중하는 게 요즘은 버겁다. 감독이 치는 장난에 계속 놀아나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 시간 동안 자리에 가만히 앉아 온전히 영화를 보기엔 집중력이 예전만 못해서인 것도 있다. 그냥 결말부터 시원하게 확인하고 맘 편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utwJsYnabow3H1_fX2xFhRq6i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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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전 글 쓸 때 AI 안쓴다니까요? - (사실 조금 사용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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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7:41:55Z</updated>
    <published>2025-09-18T06: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에 한 번, 작가님들에게 뉴스레터를 보내고 있다. 그 달에 재미있는 이슈, 업데이트 된 기능, 서점 그리고 독자 피드백 등을 메일로 정리해서 보낸다. 그 달에 있었던 일을 작가님에게 공유하는 목적이다.  한 달에 한 번 보내는 뉴스레터를 이번 달에는 한 번 더 보냈다. 게다가 단 하나의 주제로 말이다.  말인 즉슨 비상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빨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xkOl8zXl0_m0t411n5ovX1_9Z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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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태료가 만든 악마 - 그리고 게임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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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39:23Z</updated>
    <published>2025-07-16T11: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쯤 됐나. 롤 하면서 만난 친구들이 있다. 백수일 때 하루 열 시간씩 같이 하던 애들이다. 그때는 정말 하루 종일 게임만 했다. 하루 시작은 '야, 일어났냐?'라는 카톡과 함께 시작했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그날 뭔가 게임이 잘되면 새벽까지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싶기도 하다.  지금은 그 시절 정돈 아니다. 하루 두세 시간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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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려다, 뮤직비디오 만들었습니다 - AI로 영상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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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1:21:53Z</updated>
    <published>2025-06-02T0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 기간만 되면, 평소 눈에도 안 들어오던 것들이 왜 그렇게 재밌었는지. 책상에 앉으면 갑자기 책장 정리가 하고 싶었고, 심지어 손톱을 깎는 일마저 몰입했었다. 공부가 그렇게 하기 싫었나보다.  이번 주말엔 꼭 원고를 쓰겠다고 다짐하고 책상에 앉았다. 노트북을 켜고, word를 실행했는데&amp;hellip; 손이 미끄러져 유튜브를 열었다. 잠깐만 볼 생각이었는데, 하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cGU5uNjqGq6aVXQ0Mln6PcdFr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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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문 막히고, 글문 열렸다 - 생애 첫 촬영, kbs1 &amp;lsquo;더보다&amp;rsquo; 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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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1:41:51Z</updated>
    <published>2025-05-27T11: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 없이 피어나는 전자책'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여행 에세이를 전자책으로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다음 편이 문제다. 시리즈를 계속 쓰려면 내가 먼저 여행 에세이 원고를 완성해야 한다. 원고부터 완성해야 제대로 된 내용으로 연재할 수 있다. 그런데 몇 주째 원고 작업을 미루고 있다. '어차피 쓰겠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미뤄왔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Z_imvi4sDtxn3p4RjHi1Y3lXa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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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빠이가 공짜로 풀렸다!&amp;nbsp; - 퍼블릭 도메인 콘텐츠와 AI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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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20:05:48Z</updated>
    <published>2025-05-19T09: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서부터 스포를 했지만... '시금치를 먹으면 힘이 세지는 만화 캐릭터'를 떠올려보자.   하나. 둘.. 셋...!       대장내시경을 받을 나이인가? 그렇다면 알 것이다. 이 캐릭터는 뽀빠이다. 어릴 적 일요일 아침 9시, 텔레비전 채널 7번에서 봤던 것 같은 아저씨. 별사탕이 들어간 라면땅 과자 이름 같기도 한 제목. 시금치를 먹으면 힘이 세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GEO4jSuDajCOG91Ij_roJbjwK4M.jpg"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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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epub 만들기_6 - 마무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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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4:33:45Z</updated>
    <published>2025-05-15T10: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3. 가독성 챙기기 전자책이 어떻게 보일지는 결국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amp;nbsp;css창과 본문 미리보기 화면을 오가며, 가독성과 리듬을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작업의 핵심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미세하게 조정하는 과정이다. 제목과 부제목 사이 간격,&amp;nbsp;&amp;lt;p&amp;gt; 태그로 묶인 본문의 줄간격, 자간, 들여쓰기 같은 요소를 수십 번씩 조정해가며 균형을 맞춘다.&amp;nbsp;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Wy5hBzccORHs776JnYnJMCGJW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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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존댓말하셨나요? - 사물존칭 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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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3:57:09Z</updated>
    <published>2025-05-14T08: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셀 속 저번 달 판매 데이터를 보고 있는데,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내 귀를 사로잡았다. 팀원이 고객 전화를 받는 중이었다. 처음에는 평범한 업무 대화로 들렸지만, 말의 흐름을 자세히 따라가다 보니 뭔가 어색한 부분이 계속 신경 쓰였다. 마치 같이 밥을 먹는 사람이 쩝쩝거릴 때처럼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지만, 한 번 의식하기 시작하니 그 말이 계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ToEee6My4BaQij78HNbv5vJD5a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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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epub 만들기_5 - 헤더 설정과 본문 스타일 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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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2:57:05Z</updated>
    <published>2025-05-13T10: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화 야구가 심상치 않다. 지는 방법을 까먹은 것 같다. 선발진은 퀄리티 스타트를 찍어내고 불펜은 철벽 방어를 자랑한다. 와이스는 대전 예수가 됐고, 폰세의 긍정 에너지는 갈수록 호감이다. 류현진은 팀의 기둥이 된 거 같다. 든든하다. 이런 형들을 따르는 문동주도 참 이쁘다. 상백이는 화이팅이다. 아 그리고 타자들도 너무 잘친다! 이 기세라면 오늘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hZmymNvQ6vTLeFb7CfUjSz6PPR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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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epub 만들기_4 - css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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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6:09:27Z</updated>
    <published>2025-05-12T08: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랄랄레로 트랄랄라', '퉁퉁퉁퉁 사후르', '브르르브르르 빠따삠'&amp;nbsp;뭔 염병할 외계어가 sns를 장악했다.&amp;nbsp;짧은 영상 하나에 온갖 괴상한 소리와 리듬, 표정이 쏟아진다.&amp;nbsp;어린 친구들은 이 밈이 웃기다 뭐다 하는데&amp;nbsp;나만 즐기지 못하는 것 같아 '늙었나?' 싶다가도, 여전히 이게 왜 웃긴지 모르겠다. 이 밈을 몇 번이나 본 기억이 있다는 건... 나도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EDBPjeZxzckKoWu_hr-51vsal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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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epub 만들기_3 - html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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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7:45:12Z</updated>
    <published>2025-04-29T09: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sigil 작업 공간엔 모든 텍스트가 &amp;lt;p&amp;gt; &amp;lt;/p&amp;gt; 태그로 묶여있다. 모든 텍스트가 동일한 형태로 보인다.&amp;nbsp;내 전자책 대제목은 본문 내용보다 커야 하고, 소제목은 다른&amp;nbsp;폰트 그리고 푸른색으로 설정하고 싶다. 그렇다면 &amp;lt;p&amp;gt; 태그가 아닌 다른 태그로 묶어야 한다. 다른 태그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기 전에 기본을 짚으려고 한다.  html에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_07Z0no79f2qO27WRrhzyWJXNa8.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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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epub 만들기_2 - word 본문 내용 sigil로 옮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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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1:08:37Z</updated>
    <published>2025-04-22T08: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레고를 사면 조립 설명서대로 만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레고가 점점&amp;nbsp;많아지면,&amp;nbsp;조립 설명서는 어디갔는지 찾을 수 없고, 완성품은 조각조각 무너진다. 이 무너진&amp;nbsp;레고 조각들은 한 바구니에 쌓이게 된다. 이때부턴 설명서가 필요 없는, 내가 만들고 싶은 '어떤 것'을 만든다. 진정한 창작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순간이다.  어릴 적 레고 놀이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6Bg9cZSpcxSVUs2E1SKjd8fnC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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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epub 만들기_1 - 누구나 할 수 있는 epub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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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21:43:25Z</updated>
    <published>2025-04-17T09: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epub 제작 편이다.  1. epub 제작은 html 마크업 언어를 기반으로 sigil 이라는 gui 에디터를 활용하여 xml 컨테이너 파일과 opf 매니페스트를 구성하는 과정이다. dom 구조와 css 스타일시트를 이해해야 하며, xhtml&amp;nbsp;표준을 준수한 메타데이터 구성과 ncx&amp;nbsp;네비게이션 파일 생성까지 고려해야 한다.  2. 각 페이지는 '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y_y49CDChbx0QtgDf4wHZEwmD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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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word(워드)로 pdf 전자책 만들기_2 - 끝까지 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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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2:45:00Z</updated>
    <published>2025-04-15T09: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굼뜨지 않고 바로 시작하겠다.  3. 이미지를 word 한 장에 꽉 채워서 삽입하기 속지, 간지, 특히 표지 이미지와 뒤표지 이미지는 한 페이지에 꽉 차게 들어가야 한다. 상하좌우 여백을 무시하고 메인 이미지는 꽉 차야 종이책처럼 보인다.  '툭 치면 팍 나올 정도'로 익숙한 작업이 아니다. 구글링 해보자. 아니지 요즘은 AI 시대 아닌가. 검색 AI 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9wZwVEtYmvSxWNU-U6wHxZ9mC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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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word(워드)로 pdf 전자책 만들기_1 - 과연 끝까지 쉬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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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2:50:40Z</updated>
    <published>2025-04-10T08: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word로 전자책 pdf 파일을 만들려고 한다.  고백하자면, 난 사실 word로 pdf 전자책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다. 이번 기회로 만들려 한다. 앞에서 word로 pdf 전자책을 만든다고 자신있게 외쳤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내야 한다.&amp;nbsp;책임감 있게 만들겠다.&amp;nbsp;'소리 없이 피어나는 전자책'&amp;nbsp;시리즈를 보시는&amp;nbsp;독자님이 실망하지 않도록 열심히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1zdkqlI9vAb8LbCnLN83NY_2Y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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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복사하고 붙여넣기 - 원고 씨앗 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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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2:21:58Z</updated>
    <published>2025-04-08T09: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밭을 갈고 나면 씨앗을 심을 차례다.  앞서 목차라는 밭에 고랑을 정성껏 그었다면, 이제는 그 고랑에 내 글이라는 씨앗을 심어야 할 시간이다. 내 글은 노트북, 클라우드, 스마트폰, 이메일 임시 보관함 등 다양한 '창고'에 보관되어 있다. 심지어 일부는 공책이나 메모지에 흩어져 있다.  그래도 목차 밭을 이미 일궈놓았기에 각 글이 심어질 위치는 명확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ySZ0WHi2CWv3B9NMbEwbZuMOU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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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시작은 목차부터 -  내 글, 조각 맞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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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1:39:05Z</updated>
    <published>2025-04-03T07: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다닐 적 '칠교' 놀이를 했었다. 칠교는 7개의 각기 다른 조각을 조합해 다양한 실루엣을 만드는 놀이다. 같은 조각이라도 위치에 따라 완성 실루엣이 달라지며, 7개 조각으로 수백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다. 그 시절 담임선생님 주도하에 칠교를 했던 기억이 난다.    각기 다른 7개의 조각이 수백 가지 모양을 만드는 것처럼 내 메모장, 바탕화면 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0nQnXfW0-Ryu3LygZemNuJczG20.jp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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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당신의 글도 전자책이 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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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8:57:03Z</updated>
    <published>2025-04-01T09: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아빠가 손바닥만한 메모장에 기록한 글을 모아 전자책으로 출간했었다. 메모장에 적힌 글을 나름대로 다듬고, 그냥저냥 내 생각을 구겨 넣어 전자책으로 만들었다. 당시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좀 더 정갈하게, 좀 더 섬세하게 만들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큰 소리 내지 않고 차분하게 수많은 전자책을 만들었다. 그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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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일 전국 여행, 여행 경비는 200만원 - 직장인 한 달 여행, 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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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5:05:13Z</updated>
    <published>2025-03-03T04: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한 달 여행, 숫자로 정리 (총 18일)  총 이동 거리: 2,286km 방문한 지역: 16곳 평창&amp;nbsp;-&amp;gt; 동해 -&amp;gt;&amp;nbsp;울진 -&amp;gt;&amp;nbsp;포항 -&amp;gt;&amp;nbsp;경주 -&amp;gt;&amp;nbsp;부산 -&amp;gt;&amp;nbsp;거제 -&amp;gt;&amp;nbsp;통영 -&amp;gt;&amp;nbsp;산청&amp;nbsp;-&amp;gt; 대전 -&amp;gt;&amp;nbsp;여수&amp;nbsp;-&amp;gt;&amp;nbsp;순천&amp;nbsp;-&amp;gt;&amp;nbsp;완도&amp;nbsp;-&amp;gt;&amp;nbsp;해남&amp;nbsp;-&amp;gt;&amp;nbsp;목포&amp;nbsp;-&amp;gt;&amp;nbsp;서천    총경비: 2,154,275원 지출 내역 세부사항 1. 식사/술값: 699,213원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2_Zp9S_-PaQ9nOxwzm6mTaduURM.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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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한 달 여행, 끝 - 시골에서의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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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6:39:25Z</updated>
    <published>2025-03-02T02: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집보다 덜한, 고민보다 더한 정도의 강성을 가진 생각이 있다. 이러한 생각은 모든 사람이 본인만의 성격이 더해진 상태로 하나씩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이런 생각은 '사람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 다르다는 것'. 매번 결정하는 상황이 다르고 이에 따라 같은 사람이라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며, 이 달라짐으로 인해 완전히 같은 순간은 존재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wG%2Fimage%2FVtgA9UPhGeGIFvZkdF7iu5t0L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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