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반도체와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yP" />
  <author>
    <name>junjung5</name>
  </author>
  <subtitle>반도체 회사에 1n년차 다니고 있는 개발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1yP</id>
  <updated>2018-06-28T08:41:48Z</updated>
  <entry>
    <title>트레이드 오프 - 정교함이 꼭 좋은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yP/5" />
    <id>https://brunch.co.kr/@@61yP/5</id>
    <updated>2023-05-31T10:57:55Z</updated>
    <published>2023-05-31T04: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레벨이든 모델은 사용하고자하는 목적, 의도에 맞게 만들면 된다. 모델이 모든 것을 설명하고 실물의 특성을 한땀 한땀 다 담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장인정신을 발휘하고 싶다면 다른 일을 찾아보자.  반도체의 실물과 가장 가까운 모델이라 여겨지는 TCAD 모델이 있다. 전자 하나, 광원 하나 모두 중요한 요소인 공정 시뮬레이션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P%2Fimage%2FqQmDJgig_xEVYmMuFiT44-4LiQ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도체 모델의 추상화 레벨 - 지난 글에 이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yP/4" />
    <id>https://brunch.co.kr/@@61yP/4</id>
    <updated>2023-05-14T08:12:52Z</updated>
    <published>2023-04-18T15: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게이트 레벨을 설명하다가 말았다.  그림을 다시 볼까?    게이트 레벨에서는 꽤 구체적으로 회로의 특성들을 파악할 수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타이밍을 확인할 수 있고, 소모되는 전력이나 면적 등을 미리 구해볼 수 있다.  STA(Static Timing Analysis)는 게이트 레벨에서 굉장히 중요한 검증 과정이 된다. 동기 회로에서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P%2Fimage%2FU7TGEL39sm7RHn_nuSSzPPFYnA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델의 추상화 레벨 - 추상적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yP/3" />
    <id>https://brunch.co.kr/@@61yP/3</id>
    <updated>2023-07-02T18:01:08Z</updated>
    <published>2023-04-16T16: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체 개발에는 여러 추상화 레벨이 사용된다. 대략 아래와 같은 그림처럼 나뉘어져 있고, 각 단계별로 implementation 즉, 구현한다 라고 설명할 수 있다.  스펙을 잡는 과정은 항상 괴롭지만, 가장 오래 걸리는 작업이다. (항상 이론과 현실은 다르지만..) 고객과의 의사소통도 매우 중요하다. 위 그림에서는 system level이 조금 다른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P%2Fimage%2F1LExTMPi6rZxEcVVkn4Q3_aadi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도체 모델? - 반도체 모델이 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yP/2" />
    <id>https://brunch.co.kr/@@61yP/2</id>
    <updated>2023-04-06T10:58:46Z</updated>
    <published>2023-04-06T05: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팀의 교육 담당을 맡은 적이 있었다. 우리 팀을 신입 사원들에게 설명할 때마다 &amp;quot;우리 팀에서 하는 일은 이런저런 일이야.&amp;quot;라고 설명해 줘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사실 이건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한계라고 밖엔 생각이 안된다. Model 영어로 모델은 무슨 뜻인가? 모델은 말 그대로 나 대신 옷을 입고 내가 그 옷을 입었을 때 어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1yP%2Fimage%2FYl3kP5BAObX3zlv8bllx2jey8w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는 개발자 - 반도체 만드는데 SW 개발자는 왜 필요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1yP/1" />
    <id>https://brunch.co.kr/@@61yP/1</id>
    <updated>2023-11-10T14:17:30Z</updated>
    <published>2023-03-23T14: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SW 개발자는 어느 회사든 필요하다.  나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을 거쳐 반도체 회사에 입사했다.  취업이 잘 된다는 이유로 선택한 석사 생활이었고, 딱 전공에 맞는 업무를 맡아서 하게 되었다. (지금 생겨나는 반도체 학과들을 보면 진짜 가르쳐서 일하기 힘들었구나 싶다)  SW 관련 업무를 하고 싶다면 어떤 직무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서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