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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정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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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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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060의 롤모델이 되고 싶고,동물을 사랑하며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글에 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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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30T14:5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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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침한 '미리' - 엄마 잃고 홀로 된 불쌍한 미묘, '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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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41Z</updated>
    <published>2021-07-13T10: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 어느 봄날이었다. 우리 집 뒷마당에 있는 컨테이너 밑에서 네 마리 새끼를 낳은 가련한 엄마 고양이를 보게 되면서부터 나의 길냥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시작되었다. 처음엔 길냥이들의 사료와 물만 챙겼었지만, 차츰 길냥이들이 많게는 일 년에 세 번 이상의 출산을 겪게 되지만, 여러 가지 열악한 환경과 싫어하는 사람들의 핍박 속에서 새끼 고양이 이가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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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골 송 -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amp;nbsp;기분 좋은&amp;nbsp;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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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13:00:33Z</updated>
    <published>2020-11-03T21: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의 이마를 쓰다듬어 주면 이내 눈을 스르르 감으면서 '골골골 그르렁'거리는 소리를&amp;nbsp;냅니다. 그건&amp;nbsp;집사 곁에서 아주 편안하고 기분이 좋다는 뜻이지요. 우리 집 고양이 중에서 골골 송을 유난히 잘 부르는 고양이는 단연 검은 고양이 '인'이 입니다. '인'이는 집사의 손길을 굉장히 좋아해서 적극적으로&amp;nbsp;만져 달라는 의사를 먼저 곁으로 다가와서 표현하기도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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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줍 -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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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04:31:13Z</updated>
    <published>2020-10-03T11: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냥줍'이란 '길냥이 줍기'를 줄여서 이르는 말로 길냥이나 유기묘를 구조해서 데려오게 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 집&amp;nbsp;주위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집 앞에 하나,&amp;nbsp;뒤에 하나를 두었다. 급식소는 지붕도 있어서 비가 오더라도 사료가 비에 퉁퉁 붇지 않게도 해주고, 사람들에게 인식도 가지게 해 주고,&amp;nbsp;'이 곳은 길고양이 급식소입니다.'란 글자도 새겨져 있다.  어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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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은 소중해요 ​ - 우리, 생명을 조금씩만이라도 더 아끼고 사랑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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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12:26:41Z</updated>
    <published>2020-09-22T10: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한 딸이 국민 청원에 동참해 달라는 부탁의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친한 지인의 소개로 어떤 아저씨가 진돗개 믹스인 엄마와 딸을 데리고 갔다고 해요. 지인도 그 남자의 고의적인 거짓말에 속아서 소개를 해 준 건지, 아니면 짜고 한건진&amp;nbsp;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잘 아는 사람이라고 개들을 잘 키울 거라며 입양 보낼 것을 권했다 하네요. 그 아저씨는 원래부터 나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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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에 싹튼&amp;lsquo;고양이 사랑&amp;rsquo;  - 길고양이의 포로가 된 모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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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12:26:33Z</updated>
    <published>2020-09-14T00: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양이와 눈이 마주친 그 날 이후 길고양이의 포로가 되어버린 모녀가 함께 한 집에서 살고 있다. 모녀 캣맘으로 길고양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며, 인상 깊게 자리 잡은 몇몇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오월의 어느 날 남편과 함께 일 주일간의 힘든 병원 생활을 무사히 치르고 난 후, 다소 기운이 빠진 모습으로 퇴원하고 오면서 집의 뒷마당에서 놀랍고 신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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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런 &amp;lsquo;리치&amp;rsquo;&amp;nbsp; &amp;nbsp;  - 널 영원히 사랑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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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5:37:42Z</updated>
    <published>2020-09-06T14: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이 12명이나&amp;nbsp; 되는 대가족이라구요?' 우리 가족은&amp;nbsp; 12명이 한집에서 살고 있다. 바쁜 현대생활에선 깜짝 놀랄만한 가족구성원이지만 사람은 단지 나와 남편, 딸, 이렇게 세 사람 뿐이고, 나머지 아홉 명은 동물친구들이다. 사람보다 세 배로 많은 동물친구들로 인해 수없이 많은 돌발사태가 생기며, 항상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수캐 네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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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둥순둥 한 &amp;lsquo;둥&amp;rsquo; &amp;nbsp; - 파란만장 한 사연이 있는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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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0T12:38:30Z</updated>
    <published>2020-08-29T16: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둥&amp;rsquo;이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엔 초대 받지 않은 손님이었다. 딸이 애견미용사로 처음으로 취직한 곳은 집 근처에 있는 어느 동물병원이었다. 딸은 그 곳에서 3개월 정도 짧게 근무를 했다. 아주 좁은 케이지가 병원의 어두컴컴한 구석에 있었다. 그 좁디좁은 케이지에는 2마리의 고양이가 들어 있었다. &amp;lsquo;이삐&amp;rsquo;와&amp;lsquo;점이&amp;rsquo;였다.  동물을 극진히 좋아하는 마음을 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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