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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자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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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min91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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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0, 서울에서 퇴사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고자 고향 제주로 왔다. 내가 사랑하는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음악을 즐기고, 글을 쓰며,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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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30T04:0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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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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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15:17:16Z</updated>
    <published>2023-08-23T10: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어야해서 카페를 갈까 농장으로 갈까 고민을 했는데 그냥 차안에서 책을 읽었다 근데 책이 술술 잘 읽히더라 깊은 물 속안에 있는 듯한 정적임 간간이 들려오는 옆집 부엌에서 나는 달그닥 소리 책이 빠르게 잘 읽히는 곳은 운전석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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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퇴사를 하고 귀농을 했다. - 반농반x의 삶을 꿈꾸며 도시에서 벗어나 제주도로 내려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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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2:01:51Z</updated>
    <published>2023-01-02T03: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대한민국 최남단 섬. 남들에게는 꿈같은 휴양지로 느껴지는 이곳이 나는 항상 답답했다.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는 적고 보수적이고 다양성이 결여된 곳이라고 생각 되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제주도를 벗어나는 것이 어렸을 적부터 나의 꿈이었다. 그래서 나의 목표는 어느샌가 &amp;quot;국제 사회서 나의 역량을 펼처보자&amp;quot; 이었던 것 같다. 제주도가 아닌 더 넓은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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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 2019.11.26. 오늘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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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4:26:16Z</updated>
    <published>2022-02-04T06: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겨울 직장을 그만두고 나의 새로운 신념을 실현하기 위한 여정에 오를 무렵. 글쓰기 모임을 한 적이 있었다. 마지막 모임 때 주제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였다. 이 편지를 우연치않게 새해맞이 대청소를 하다가 다이어리에 고이 꽂혀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때의 나는 내가 가고자 했던 길과 괜찮다고 생각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롭게 바뀐 신념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m4%2Fimage%2Ftx5Ubopu7KHGrFV9RO6ynNiWO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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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문]농업 패러다임 전환의 나침반, 탄소중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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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1:28:06Z</updated>
    <published>2021-12-10T05: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새마을운동신문에 기고한 글&amp;gt;  &amp;lsquo;제주바다가 색을 잃어가고 있습니다.&amp;rsquo; &amp;lsquo;더 이상 사과농사를 짓지 못할까 두렵습니다.&amp;rsquo; 위의 두 문장은 나를 제주도로 이끌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위한 농촌르네상스를 꿈꾸게 한 농어민들의 목소리이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견뎌야하는 &amp;lsquo;변화&amp;rsquo;가 아닌 극복해야 할 &amp;lsquo;위기&amp;rsquo;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일상과 삶에 깊숙이 침범하여 뒤흔들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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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   &amp;lsquo;식생활이 바뀌면 자급도 바뀐다.&amp;rsquo; 2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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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16:57:16Z</updated>
    <published>2021-03-01T08: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by 야마자키농업연구소      이 책을 읽고 책 제목이 &amp;lsquo;밥상을 다시 생각하다&amp;rsquo;이라고 읽힐 정도로 우리의 음식이 올라오는 밥상과 우리의 식생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농업과 식량 그리고 밥상. 이 셋은 정말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밥상이 단순히 밥상이 아니라 정말 농부와 식량자급을 살리는 어쩌면 식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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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촌]영농형태양광 -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해 농사가 외면 받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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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11:32:54Z</updated>
    <published>2021-02-23T12: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는 커뮤니티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다.  전남 12개 시&amp;middot;군 주민들, &amp;lsquo;풍력&amp;middot;태양광 반대&amp;rsquo; 단체 결성 순천과 화순 등 전남 12개 시군 주민들이 풍력과 태양광 발전에 반대하는 단체를 함께 꾸렸습니다(이하생략)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11699)  농촌형/영농형태양광... 지속가능한 농업스터디와 숲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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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시]구상나무 - 2019. 11. 12. 제주에서 멸종해가는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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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2:04:01Z</updated>
    <published>2021-02-23T12: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둘도 없는 사이였어 사실 난 그 아이를 사랑했어  너넨말야 사랑하는 사람에게 항상 이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지 않니? 난 그 아이를 위해서 항상 그 자리 그대로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싱그러운 나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어  어쩌다 이렇게 됐냐구? 시작은 사소했어 어느 날 그냥 더워서 &amp;lsquo;덥다&amp;rsquo; 했지 사소한 부탁 아니야?  근데 그냥 보기만 하는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znHWoljnjIcqBGrGI46zcuQW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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