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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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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am20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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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 17년을 마치고 지금은 프리워커로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매년 버킷리스트 100개를 쓰며 자기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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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30T11:3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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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을 위한 나만의 핵심비전 만들기 워크숍 - 자기발견연구소의 대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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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0:32:54Z</updated>
    <published>2026-04-24T00: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여자의 몰입도와 성장 동기를 높임효과적인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신입사원 온보딩, 입사 1년차 리프레시 교육, 승진자 교육, 전사 워크숍 등&amp;nbsp;다양한 교육에 활용가능 하며, 만족도가 매우 높은 워크숍 입니다.  안녕하세요. 자기발견연구소 입니다.  저희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기업에서 가장 많이 찾아주시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amp;nbsp;&amp;lt;커리어 성장을 위한 나만의 핵심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zGNeVXTuXRr5Uiz5fDTordeV6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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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에 의존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1인기업가는 도움을 받되 혼자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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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22:00:23Z</updated>
    <published>2025-09-04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파업을 한다면?  기계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왔다. 특히 AI는 우리의 삶을 빠른 속도로 편리하게 만들고 있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고, 일과 삶의 방식도 바뀌고 있었다. 나 역시 강의 자료를 만들다 막히면 AI에게 도움을 청했고, 좋은 사례나 인사이트도 AI를 통해 얻곤 했다.  규모가 큰 워크숍을 마치고 나면 핵심 키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EOiuvkCps_h5xeMH4fOjQwtO2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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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회복을 위해 사소한 루틴이 중요합니다. -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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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2:00:20Z</updated>
    <published>2025-08-28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멀미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다. 두 번째 크루즈였지만 여전히 즐거운 여행이었다. 다만 중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갈 때 파도가 조금 높아 살짝 힘들었던 게 아쉬움으로 남았다. 예전에 싱가포르에서 탔을 때는 파도를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달랐다.  그래서였을까? 서울에 돌아와서도 땅이 계속 흔들리는 느낌이 이어졌다. 찾아보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FJZxKKp9MpcV3QE7hXI5kLEb2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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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프리너에게 협업이 필수입니다 - 협업은 관점을 확장시켜 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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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22:00:10Z</updated>
    <published>2025-08-09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를 마치고 든 느낌  얼마 전, 강남의 한 커피숍에서 새로운 두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진성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한 대표님, 그리고 그분의 소개로 함께 자리한 또 한 분. 세 사람이 모여 각자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어요.  며칠 뒤에는 몇 분이 더 온라인으로 합류해 대화를 이어갔는데요. 그 대화를 마치고 나서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EaKgqali7InL-GWejikwuDVfy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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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라 생각하면 거절도 해야합니다. - 저의 일을 무시한다고 생각될 때는 거절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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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22:00:20Z</updated>
    <published>2025-07-30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를 거절하다  얼마 전 모 센터에서 강사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니어 대상으로 4회차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지인이 알려줘서 지원할 수 있었어요. 시니어 대상 인생설계 쪽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싶던 터라 좋은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서류전형에 합격했고, 면접도 통과해서 9월부터 강의를 맡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강사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31xnCZtg5Tqiry__S4K9nugfi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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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안나는 거짓말을 했을까? - 솔직하지 못한 게 아니라 용기가 없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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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3:58:07Z</updated>
    <published>2025-07-28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자기발견에 대한 글을 정리하고 있어요.  지난 주에는 포레스트 검프에서 &amp;quot;끌리는 대로 사는 삶&amp;quot;에 대해서 정리했어요. 자신의 호불호를 내려놓고 마음 가는 대로 하는 포레스트 검프의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가 너무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 싶었네요. &amp;quot;될일은 된다&amp;quot;라는 마음으로 &amp;quot;그냥&amp;quot;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EvbRGjzowtdKNqk8nNHcie4ae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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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레스트 검프의 &amp;lt;될일은 된다&amp;gt;&amp;nbsp; - 영화 속 자기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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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2:00:15Z</updated>
    <published>2025-07-21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영화와 드라마를 자주 보고 있다. 짧은 영상을 보며 죄책감을 느끼곤 했다. 기왕 영상을 볼 거면, 한 편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면 좋을 것 같았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나에게, 영상을 보면서도 &amp;lsquo;배움&amp;rsquo;을 얻을 수 있다는 건 꽤 괜찮은 타협이었다. 게다가 이렇게 글로도 정리할 수 있으니, 이보다 생산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kUFXzNx6F2kat6u3R9jw5724euM.jp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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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에게는 포장도 중요하다  - 나를 잘 드러내게 포장하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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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0:59:49Z</updated>
    <published>2025-07-17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장의 힘  감사한 사람이나 좋은 일을 맞이한 분에게 선물을 드리는 일이 종종 있다. 선물을 고를 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그 안의 내용물이다. 무엇이 필요할까, 어떤 걸 좋아할까를 떠올리며 이것저것 고민한다. 하지만 좋은 선물을 고르는 것만으로는 끝이 아니다. 기왕이면 예쁜 포장지에 정성껏 담아내는 것도 중요하다. 포장은 그 안의 내용을 기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fb4OLvjHcK3Qpb6NK7IqHNOW8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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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일하는 사람은 응원의 힘이 필요하다 - 사람의존적인 사람의 생존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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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3:09:39Z</updated>
    <published>2025-06-19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할 때 힘이 더 생긴다  꾸준히 달리기를 하고 있다. 적어도 주 4회, 많으면 6회 정도 달리기를 한다. 그때 가장 큰 동력이 되는 것은 5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단톡방이다. 함께 달리는 사람들이 끌어주고 밀어주는 힘이 크다. 그들 덕에&amp;nbsp;&amp;nbsp;때로는 의무감으로, 때로는 지지받는 느낌으로 현관문을 나서게 된다.&amp;nbsp;비록 달리는 시간엔 혼자이지만 달리는 행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QdlyIqi9SAnsXPilOmzIQ-h95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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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발견 프로그램을 정비하다 - 있는 것을 찾기만 해도 우리는 움직일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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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3:49:43Z</updated>
    <published>2025-06-12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견 프로그램  얼마 전 제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정리해 봤습니다.&amp;nbsp;최근 들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그것들이 따로 노는 것 같아 보이지만 저만의 결로 움직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묶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 봤습니다.&amp;nbsp;역시나 중심에는 &amp;quot;발견&amp;quot;이 있었습니다.&amp;nbsp;발견의 사전적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amp;quot;미처 찾아내지 못하였거나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dS4y65LRQDhcAUqzFLm5XTCnp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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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통해 성장의 기회 찾기 - 실패를 다루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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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22:00:19Z</updated>
    <published>2025-06-05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를 자주 경험하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들 말하지만, 사실 실패는 피하고 싶은 대상이다. 가능하면 실패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실패는 늘 따라온다. 오히려 실패는 내가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시도했기 때문에 실패가 생기는 법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지만, 실패도 없다.  그런 의미에서 실패에 조금 더 관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3uBugrIzrwVm-xcbQFzayB7tK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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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색깔은 만드는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드러나는 것&amp;rsquo;  - 하고 싶은 대로 하시고 공통점을 찾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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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1:06:03Z</updated>
    <published>2025-05-29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결을 정리하다  얼마 전, 지인에게서 챗GPT에게 문자가 아닌 &amp;lsquo;음성&amp;rsquo;으로 질문해보라는 추천을 받았다. 그 편이 훨씬 더 솔직한 생각을 꺼내기 쉬울 거라는 말이었다. 곱씹어보니 일리가 있었다. 문자를 쓰다 보면 생각이 막힐 때가 많다. 질문을 쓰는 사이에 &amp;quot;내가 이걸 정말 물어보려 했었나?&amp;quot; 싶어질 때도 있다. 말은 자연스럽게 흐르지만, 문자는 자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qVjs6uXROPJj-b_mw-69Nog20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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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며 다닌 직장 커리어도 다 쓸모가 있구나 - 퇴사 후 3년을 지나보니 나의 물경력도 쓸모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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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2:38:35Z</updated>
    <published>2025-05-22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권 물경력 17년  금융권에서 17년을 일했다. 은행으로 입사해 계열사 이동으로 카드에서 근무하다, 지주로 파견까지 다녀오면서 금융의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다. 부서도 다채로웠다. 순환보직인데다 적응을 못하는 나를 조직에서 배려해 준 덕에 재무, 퇴직연금, 광고, 신사업, 디지털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거쳤다.  하지만 퇴사 후 금융의 경력은 전혀 살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Bf6Y4VQNqph_4QZh_FFvnJFg7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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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해 보이지만 먼저 부딪혀 보는 걸로! - 중심만 잡으면 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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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0:12:14Z</updated>
    <published>2025-05-15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년 무모하지만 부딪혀 봤다  최근 재미있는 미팅 자리가 하나 있었다. 한 분은 영업을 정말 능수능란하게 하시는 분이었고, 또 다른 한 분은 콘텐츠 제작에 일가견이 있는 분이었다. 우리는 각자의 영역에서 잘하는 일을 살려 함께 뭔가를 해보자는 이야기로 만났다.  영업하시는 분이 이런저런 고객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지금 시장이 어떤지, 어떤 니즈가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FS4mpHHQS_5GHlHxgfw6d846u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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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를 드러내는 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 출신학교를 말할까 말까, 그 사이 어딘가에 머물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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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23:48:40Z</updated>
    <published>2025-05-08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드러내는 게 두려워서...  얼마 전, 지인들과 함께 산행을 했다. 오랜만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amp;nbsp;한 지인이 내게 조언을 해주었다.  &amp;ldquo;출신학교를 좀 활용해봐요.&amp;nbsp;&amp;nbsp;서울대까지 나와서 지금 이런 일 하고 있는 모습,&amp;nbsp;&amp;nbsp;그 자체가 더 큰 설득력이 있어요.&amp;nbsp;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진짜 하고 싶은 걸 선택한 모습이 멋져 보여요.&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DcDt5syZQKPAqWovuQgpcrie1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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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것을 지속해서 배워야 합니다 - 퇴사 후에도 강의를 계속 들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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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3:50:40Z</updated>
    <published>2025-05-01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강의를 들었다  오랜만에 강의를 들었다. 강원국 작가님, 윤태영 작가님, 황인선 작가님이 함께하는 &amp;lsquo;트로이캬 강연쇼&amp;rsquo;였다. 세 분의 글쓰기와 생각 정리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는데, 오랜만에 듣는 강의가 신선했다. 말 하나하나가 귀에 콕콕 박혔다. 어찌 보면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의 입을 통해 다시 듣는 그 순간은, 충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0IoXLHeQeMZ6e6oejTbXmNn-L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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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는 오늘도 공짜 컨설팅을 받는다 - 애정 어린 지인의 조언이 최고의 컨설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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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0:20:06Z</updated>
    <published>2025-04-17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했던 지인들의 조언  &amp;quot;지금 하고 있는 것들, 데이터 좀 더 정리해봐.&amp;quot;&amp;quot;중장년 시장으로 돌파해보는 건 어때?&amp;quot;  퇴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지인들이 조언을 많이 해줬다.걱정하는 마음이라는 건 분명히 느껴졌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다.  &amp;lsquo;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amp;rsquo;  그 말이 나도 모르게 마음속에서 올라왔다. 물론 조언 그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JcDX-NdY69d9TrJWNJuroaqlh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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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3년, 도움을 구하는 법을 배웠다 - 도와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도움을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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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3:39:52Z</updated>
    <published>2025-04-10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한 사람들 덕분에  최근 자주 진행하고 있는 강의 중 하나가 &amp;quot;재테크 특강&amp;quot;이다. 나를 아는 사람에게는 뜬금없는 강의라 할 수 있지만, 연결된 과정이 재미있다.  자기발견 워크숍을 좋아하던 지인이 한 회사를 소개해 주었다.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었고, 나의 프로그램이 잘 맞을 것 같다며 연결해 준 것이었다. 팀장님과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F4YEj8xQ3pgUxgMoNvzQn9tob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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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일하는 사람에게 쉼이란 무엇일까? - 1년 365일 소처럼 일할 순 없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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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5:23:28Z</updated>
    <published>2025-04-03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면 시간이 많을 줄 알았다  회사를 다닐 때는 주말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항상 기다리는 건 빨간 날이었다. 행여나 임시공휴일이 생기면 그렇게 반가울 수 없었다.&amp;nbsp;&amp;nbsp;어떻게 해서든 어디든 떠나려고 했고, 그것을 통해 회사 생활로부터 탈출했다.&amp;nbsp;&amp;nbsp;당연히 나에게 쉼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장 좋아하는 건 여행이었다. 특히 해외로 떠나는 여행.&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AzlWCqOzSBrhYgEUfrVf6gKJx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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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일의 정의를 내려보세요. - 핵심을 정리하면 확장이 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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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0:45:58Z</updated>
    <published>2025-03-27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잘 될 줄 알았는데..  퇴사를 한 후, 나의 주된 비즈니스는 버킷리스트 워크숍이었다.&amp;nbsp;1년 동안 100개의 버킷리스트를 쓰는 작업을 워크숍 형태로 진행하는 것이 내 일이었다.&amp;nbsp;퇴사 전에 다양한 분들과 워크숍을 해왔고,&amp;nbsp;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amp;nbsp;감사하게도 관련 책도 나왔고, 연말연초엔 나를 찾는 사람들도 많았다.&amp;nbsp;열심히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2wU%2Fimage%2F64jCSCJJ1zGhEHjBIPb_Inbof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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