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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eok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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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eo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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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aeokc의 브런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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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2T07:0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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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기술5 -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밑줄치기_챕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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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3:40:14Z</updated>
    <published>2026-04-17T03: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 4. 사랑의 실천  a.&amp;nbsp;사랑의 기술의 실용 사랑의 기술의 이론적 측면을 보았으니, 이제 더 힘든 문제, 곧 '사랑의 기술의 실용'&amp;nbsp;문제를 직면해야 한다. 사랑한다는 것은 누구든지 자기 혼자서 몸소 겪어야 하는 개인의 경험이다.  어떤 기술을 다루든 기술의 실용에는&amp;nbsp;'훈련'이 요구된다.&amp;nbsp;그러나&amp;nbsp;현대인은&amp;nbsp;일을&amp;nbsp;떠나서는&amp;nbsp;자기훈련의&amp;nbsp;시간을&amp;nbsp;거의&amp;nbsp;갖지&amp;nbsp;못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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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기술4 -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밑줄치기_챕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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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0:29:05Z</updated>
    <published>2026-04-16T10: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3. 현대 서양 사회에서 사랑의 붕괴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시기에는 상호 간의 성적 만족을 만족스러운 사랑의 관계, 특히 행복한 결혼의 토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실패에 대한 원인은 '올바른' 성행위에 대한 무지, 곧 한쪽 또는 쌍방의 잘못된 성적 기교에 있다고 생각되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많은 책이 올바를 성행위에 대해 가르침과 조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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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기술3 -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밑줄치기_챕터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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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8:37:43Z</updated>
    <published>2026-04-16T08: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2. 사랑의 이론  b. 부모와 자식 사이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은 '내가 나이기 때문에 사랑받는' 수동적인 경험이다. 무조건적이며 획득할 필요도 보상할 필요도 없다.&amp;nbsp;그러나 그 사랑의 무조건적인 성질에도 부정적 측면이 있다.&amp;nbsp;획득될 수도, 만들어낼 수도, 통제할 수도 없다.&amp;nbsp;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amp;nbsp;언제나 사랑을 잃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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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기술2 -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밑줄치기_ 챕터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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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8:06:57Z</updated>
    <published>2026-04-16T08: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챕터2. 사랑의 이론  a. 사랑은, 인간의 실존 문제에 대한 해답이다  인간은 자연과의 본래의 합일 상태에서 벗어나 이성을 가지게 되었다. 분리되어 있는 실재로서의 자기에 대한 인식, 자신이 생명이 덧없이 짧으며, 원하지 않았는데도 태어났고 원하지 않아도 죽게 되며,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들보다 먼저 또는 그들이 자신보다 먼저 죽게 되리라는 사실의 인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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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기술1 -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_ 챕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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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7:27:17Z</updated>
    <published>2026-04-16T07: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리히 프롬(1900-1980)의 책 '사랑의 기술(1956)', 영제는 'The Art of Loving'이다. 사랑이라는 게 자연스럽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학습과 연마가 필요한 능력이라는 걸 말하는 책이다.  '사랑은 스스로 도달한 성숙도와는 관계 없이 누구나 쉽게 탐닉할 수 있는 감상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려는 것이 이 책의 의도이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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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도, 나 자신도 낯설게 느껴질 때 - 페르난두 페소아 &amp;quot;불안의 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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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6:35:22Z</updated>
    <published>2026-03-05T09: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마지막주 섬북동에서 함께 읽은 책은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  포르투칼어 원재는 『Livro do Desassossego』, 번역하면 '평온하지 않음의 책'이다. 영어권에서는 『The Book of Disquiet』로 소개된다. 한국어 제목으로 들어간 '불안'보다는 '고요하지 못함'을 담고 있는 책. 리스본 도라도레스 거리에서 회계 보조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6ms_RpgXEGlXsLhmgRHDv9J1Qo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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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섬북동 최애 찾기 - 당신의 책에 투표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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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2:54:55Z</updated>
    <published>2025-12-24T04: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상반기 섬북동에서 함께 읽을 책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2주에 한번, 책 모임 후에 별점과 서평이 업데이트됩니다. 함께 읽어요~ 26.01.10 모순  양귀자 ★★★☆ [유정] ★★★ 김장우도 나영규도 나는 싫네. [매옥] ★★★☆ 삶도 사랑도 불합리해서 더 궁금하다는, 말빨 좋은 선배의 라떼는 말이지. [경영] ★★★★ 연애, 결혼, 엄마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YeWlhwm5p-kH_fzBMZwbEkB4HS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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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워도 침묵하지 않겠다는 결심 - &amp;lt;모국어는 차라리 침묵&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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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5:46:48Z</updated>
    <published>2025-12-17T05: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모국어는 차라리 침묵&amp;gt;은 2021년 아침달에서 출간한 공연예술이론가 목정원의 산문집이다. 저자가 2013년부터 프랑스와 한국에서 경험한 예술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사라지는 것들에 관한 깊은 사유가 담겨 있다.  그리고 2025년 10월 18일. 섬북동 5인이 만나 책의 난해함을 토로하면서도 &amp;lsquo;책에 대한 감상&amp;rsquo;과 함께 &amp;lsquo;공연예술의 매력&amp;rsquo;과 '사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P19cieeuXRumkTZe2Xj-eW9GiP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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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섬북동 최애 찾기 - 당신의 책에 투표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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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6:56:54Z</updated>
    <published>2025-11-13T08: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함께 읽은 20권의 책 중 무려 별 다섯 개를 받은 '대온실 수리 보고서'가 최고의 책으로 꼽혔습니다. 축하드려요~짝짝짝짝!!!! 2025 섬북동 BEST 5 대온실 수리 보고서  김금희 ★★★★★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목정원 ★★★★ 동물농장  조지 오웰 ★★★★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이기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cvCJVnYFChkICrOUMp6lfqHRV-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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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북동 2011~2025 - 함께 읽은 책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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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8:55:54Z</updated>
    <published>2025-11-13T08: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카페 '섬'에서 출발한 책모임 '섬북동',  함께 책 읽기 시작 2011.11.07 섬북동 시즌1 1. 생각의 탄생 2. 그리스인 조르바 3. 서울 1964년 겨울 4. 허삼관 매혈기 5. 감각의 박물학 6. 펭귄 북디자인 7. 피로사회 8.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9. 군주론 10. 장미의 이름 11. 살림의 경제학 12. 신화의 이미지 13. 괴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YGZy7jt2p-076pBM-P6RdTEXEM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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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적 사실주의를 만나다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amp;ldquo;백년의 고독&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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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9:22:58Z</updated>
    <published>2025-03-24T08: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amp;lt;백년의 고독&amp;gt;은 가상의 마을 마콘도를 배경으로 100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부엔디아 가문의 사람들에게 일어난 이야기를 다룬다. 마술적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이 소설은 신비롭고 묵직하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흐릿하다. 인간 존재의 숙명적인 고독을 긴 시간 동안 마콘도의 변화와 부엔디아 가문의 반복되는 운명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p621yKa6zGoQCVBCE5XxB1oBI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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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말만 하지만, 그 사람 포기하지 않기로 해요 - &amp;quot;제정신이라는 착각&amp;quot; ㅣ 필리프 슈테르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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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0:56:09Z</updated>
    <published>2024-06-19T09: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확신에 찬 헛소리들과 그 이유에 대하여&amp;quot; 우리는 각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자신과 다른 사람은 그르다고 생각한다. 그 확신을 의심해 본 적이 있는가? 필리프 슈테르처에 따르면 '확신'이라는 건 우리 마음이 편하기 위해 뇌가 만든 환상이다. 그 환상이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만들어 우리가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게 만든다. 그러니 누군가 헛소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OerGnNht9DJTV3PxY3uxbnLe0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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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예는 되지 않기로 했다 - &amp;ldquo;삶의 무기가 되는 자본론&amp;rdquo;(시라이 사토시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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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2:08:36Z</updated>
    <published>2023-09-28T03: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덮친 지난 3년 동안 섬북동은 대부분 ZOOM으로 만났다. 거리감이 느껴지는 사각의 틀, 오디오가 물려서 자꾸 끊어지는 흐름, 서로 양보하다 번번이 놓치는 타이밍 등 소소하게 불편했다. 하지만 결국 익숙해지는 법. 이제 더 이상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지 않지만 지난 주말 섬북동은 다시 한번 ZOOM으로 모였다. 현재 상하이에 거주하는 S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zdS3qnfVLKyImoWXoizpN1lgD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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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인가 브랜딩인가 - &amp;ldquo;가녀장의 시대&amp;rdquo;(이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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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09:25:55Z</updated>
    <published>2023-01-24T08: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슬아 작가가 펴낸 소설 &amp;lsquo;가녀장의 시대&amp;rsquo;에는 &amp;lsquo;슬아&amp;rsquo;라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슬아는 소설 속 인물이지만 책을 함께 읽은 멤버들은 모두 &amp;lsquo;슬아=이슬아&amp;rsquo;로 받아들였다. 필력을 가지고 출판사를 운영하는 가녀장 슬아와, 살림력을 인정받아 출판사 정직원으로 일하는 엄마 복희, 그리고 청소와 운전 등 다양한 일을 수행하지만 비정규직인 아빠 웅이, 모두가 이슬아의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vvZ8IMNoM8PDmZeiNH9W5Fkv5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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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진동한다. 고로 존재한다. - &amp;ldquo;떨림과 울림&amp;rdquo;(김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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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9:06:33Z</updated>
    <published>2022-11-16T13: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지한 모든 것들은 모두 떨고 있다. 그 떨림이 너무 미약하여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소리는 떨림이다. 빛은 떨림이다.  우리 주위는 우리가 볼 수 없는 빛으로 가득하다.  세상은 볼 수 없는 떨림으로 가득하다.   진동은 우주에 존재하는 가장 근본적인 물리현상이다.  전자공학의 절반 이상은 진동과 관련되고, 이공계 대학에서 배우는 수학의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N7C5Eu80eKllg9kGfHPie5L1k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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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가 보고 싶나요? - &amp;quot;창문을 열면, 우주&amp;quot;(문경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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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00:33:26Z</updated>
    <published>2022-07-16T01: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행동 반경이 좁아진 후&amp;nbsp;'여행'이란 키워드가 등장하는 책은 의도적으로&amp;nbsp;손에 들지 않았다.&amp;nbsp;친구가 선물해준 이&amp;nbsp;책을 무심코 열어 버린 건&amp;nbsp;'우주 여행'도 '여행'이라는 걸 미처 생각하지&amp;nbsp;못했기 때문이다. 하와이 마우나케아 천문대와 서호주 울프크릭 운석공, 몽골 고비사막의 화석 발굴 현장과 알래스카 오로라 관측까지 '탐사'라는 이름으로 써진&amp;nbsp;여행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CE%2Fimage%2FSg31FW8Iklmk9edQXpKX9iD-n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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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잡았다, 네가 술래야&amp;quot; 6 - 경계성 성격장애 이해하기_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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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14:05:33Z</updated>
    <published>2022-03-09T14: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경계성 성격장애'란 말은 왜 익숙하지 않을까? '경계'라는 용어는 20세기 전반에 신경증과 정신병 사이의 경계에 있다고 생각했던 데서 유래했다. 1970년대에 폐기된 가설이지만 이름은 그대로 남아 통용되고 있다. 1980년 미국정신의학협회는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에 경계성 성격장애를 정식으로 등제했다. 하지만 일부 임상의들은 이 장애에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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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잡았다, 네가 술래야&amp;quot; 5 - 경계성 성격장애 이해하기_비경계인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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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4:33:11Z</updated>
    <published>2022-03-09T14: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인의 종잡을 수 없는 변덕에 이리저리 치이는 비경계인은 자신을 태풍에 마구 날려 다니는 구겨진 신문처럼 느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자기 행동을 통제할 힘이 있다. 자신이 내린 결정을 제대로 이해하면 새로운 결정을 내리는 게 쉬워진다. 이는 자신은 물론 경계인과의 관계에도 좋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경계인에게 무자비하게 폄하당하는 비경계인은 경계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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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잡았다, 네가 술래야&amp;quot; 4 - 경계성 성격장애 이해하기_행동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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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1:26:33Z</updated>
    <published>2022-03-09T14: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인은 다음과 같은 행동 패턴을 보인다.    1. 느낌이 사실을 만든다 일반적으로 느낌은 사실에 근거를 둔다. 아버지가 매일 밤 술에 취해 귀가하면(사실), 아버지를 걱정하게 된다(느낌). 상사가 큰 프로젝트의 성공에 공이 컸다고 칭찬하면(사실), 자랑스럽고 행복해진다(느낌). 그러나 경계성 성격장애가 있는 사람은 정반대가 될 수 있다. 남편이 친구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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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잡았다, 네가 술래야&amp;quot; 3 - 경계성 성격장애 이해하기_경계인의 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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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4:07:41Z</updated>
    <published>2022-03-09T14: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인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그 내면을 살펴보자.  1. 버림받았다는 공포 당신이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 광장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고 혼자 서 있는 일곱 살 아이라고 상상해 보라. 조금 전 당신의 손을 잡고 있던 엄나는 군중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주위를 미친 듯이 둘러봐도 엄마는 보이지 않고 낯선 사람들이 당신을 겁나게 쏘아보며 지나갈 뿐이다. 경계성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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