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Wonderlan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 />
  <author>
    <name>wonder-land</name>
  </author>
  <subtitle>글을 통해 누군가에게 공감을 선사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위로도 받고픈 보통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63D7</id>
  <updated>2018-07-02T07:18:42Z</updated>
  <entry>
    <title>인생 제3막 돌입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9" />
    <id>https://brunch.co.kr/@@63D7/29</id>
    <updated>2022-11-12T11:04:35Z</updated>
    <published>2022-07-17T14: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을 몇 구획으로 나누어 보자면,  1막: 태어남~호주 워킹 홀리데이 및 직장 2막: 결혼~출산 및 육아 3막: 결혼 10년 차 돌입~해외 살이 *현재 4막: 모르겠음 5막: 4막과 구분되는 뭔가가 있을지 모르겠음 6~@막: 당연히 모르겠음 . . .   난 계획적인 사람도 아니고, 원하는 바가 모두 이뤄지는 운수대통(가령 로또 1등 당첨 등)의 팔자</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때문에 나 빼고 다 열심히 사는 것 같지?  - 無목표&amp;nbsp;無계획 無자기계발의 삶도 훌륭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8" />
    <id>https://brunch.co.kr/@@63D7/28</id>
    <updated>2022-11-12T11:55:21Z</updated>
    <published>2022-06-21T04: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누군가(모르는 사람)의 블로그를 들어가게 되었다.  매일매일 어떤 미션을 수행하며 자기 계발을 하는 듯했다. 매일매일 그날의 배움과 앞으로의 포부 등을 일기처럼 꼬박꼬박 기록하고 있었다.  참으로 대단했다.  그 글들을 보면서 무념무상 딱히 별다른 목표 없이 하루하루 사는 나를 보면서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 것인가?'라는 의</summary>
  </entry>
  <entry>
    <title>2022년은 나에게, 우리 가족에게 어떤 한 해가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7" />
    <id>https://brunch.co.kr/@@63D7/27</id>
    <updated>2022-09-06T14:40:30Z</updated>
    <published>2022-05-04T16: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나&amp;hellip;  지금은 자정이 넘은 새벽 1시 16분, 2022년 5월 5일이다. 나는 올해의 첫 브런치 글을 무려 5월이 돼서야 작성 중인 엄청난 게으름뱅이다.  그동안 못 읽은 브런치 이웃 작가님들의 글을 줄줄이 정독하기 위해 오랜만에 접속한 브런치. 이 와중에 작년 12월 이후 방치돼 있는 내 브런치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급작스럽게 휴대폰 위에 손가락</summary>
  </entry>
  <entry>
    <title>핵인싸가 바로 내 옆에 산다 - 세계 최초 메타버스 편의점, 오징어 파크,&amp;nbsp;번지 피지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6" />
    <id>https://brunch.co.kr/@@63D7/26</id>
    <updated>2022-08-21T10:13:19Z</updated>
    <published>2021-12-22T03: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싸 or&amp;nbsp;핵인싸 나랑은 거리가 먼 단어다.&amp;nbsp;근데 나와 아주 가까운 곳에 핵인싸가 존재하고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초등학생 1학년 나의 딸!   에피소드 1. 메타버스&amp;nbsp;제페토 CU 편의점 사건  1~2주일 전쯤... - 남편: 여보, 제페토에 세계 최초 메타버스 편의점 생겼대. CU 편의점 한강점이래. - 나: 와 진짜? 신기하네. OO(우리 딸)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3WzAdVggDEA7vzR9vONrTr3sV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시간 자유부인 프로젝트:2. 미슐랭으로 오해받다!? - 혼자 파인다이닝 즐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5" />
    <id>https://brunch.co.kr/@@63D7/25</id>
    <updated>2021-12-19T14:56:17Z</updated>
    <published>2021-12-02T01: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왔소~~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 날이 왔소~~~~~    아이 등교를 시키고, 우리집 막내 (강아지)가 눈에 밟혀 아침부터 부지런히 산책도 시키고, 간식도 이것저것 잔뜩 챙겨주고, 얼마 전에 새로 산 외투를 입고 주차장으로 향했다.  하늘도 내가 몇 년 만에 혼자만의 여행(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인 걸 알았는지 어제까지만해도 꾸리꾸리하고 춥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Sc4f8eg1diu5HdAVYMkfLDTDk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시간 자유부인 프로젝트:1.완전 이기적일 준비완료! - 12년 만에 '완전 혼자' 오롯이 나만 생각하며 보낼 24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4" />
    <id>https://brunch.co.kr/@@63D7/24</id>
    <updated>2021-12-19T14:52:47Z</updated>
    <published>2021-11-22T12: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부인'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자유가 없는 삶을 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자유로운 것도 아님ㅎㅎ), '부인'이라는 단어도 어딘가에 귀속되어 있는 단어처럼 느껴져서 별로다.  근데 대체할 단어는 딱히 없어 난감한 이 단어. 아무튼,&amp;nbsp;난 곧 24시간 동안 '자유부인'이 될 거다.   2009년에 다녀 온 뉴질랜드 배낭 여행 이후,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d7rVOS0wwlAvRo6XXsLZK3tHjT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텃밭 수확 작물로 2021 김장 뽀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3" />
    <id>https://brunch.co.kr/@@63D7/23</id>
    <updated>2021-11-22T01:50:30Z</updated>
    <published>2021-11-19T01: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바야흐로 2021년 8월 말. 텃밭 여름 작물을 다 수확하고 빈 땅에 가을 작물을 심었다. -TIMELINE - 여름 작물들 뽑기 퇴비 뿌리기 삽으로 땅 뒤집기 곡괭이로 땅 고르기 상추 모종 12개 심기 부추 모종 3개 심기 무 씨앗 파종 배추 모종 15개 심기 대파 모종 100개 심기  이 작은 싹들이 정말 자라긴 할까?    일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MYLmUvasgG7jMXbgasUpqtW63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낙지가 사라졌다... 낙지야, 행복하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2" />
    <id>https://brunch.co.kr/@@63D7/22</id>
    <updated>2021-11-15T12:25:58Z</updated>
    <published>2020-11-23T02: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몇 개월 전 우연히 식당에서 낙지 탕탕이를 먹었다. 그 맛과 질감이 좋았는지 며칠 전 부터 산낙지를 먹고 싶다고 노래노래를 부르는 딸.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산낙지 2마리를 4천 얼마에 판매하길래, 냅다 주문을 했다.   참 세상도 좋아졌지. 주문한 지 딱 이틀 뒤에 산낙지가 정말로 '산채로' 신선하게 배송됐다.  봉투에 담긴 낙지와 눈이 마주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wGiPd2gDa4Npoe7GXeydyGLBf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라마 산후조리원 보며 폭풍 감정 이입. 모유가 뭐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1" />
    <id>https://brunch.co.kr/@@63D7/21</id>
    <updated>2021-08-25T15:45:24Z</updated>
    <published>2020-11-10T03: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채널을 돌리다가 보게 된 드라마 &amp;lt;산후조리원&amp;gt;.   난 이미 몇 년 전에 저 과정들을 끝냈기 때문에 내 머릿속에서 출산 직후의 기억은 점점 잊혀 가고 있었다. 주위에 갓 아이를 낳은 사람들이 나에게 뭘 물어봐도 기억이 안 나 대답을 제대로 못하는 지경까지 왔으니 말이다.  그런데 &amp;lt;산후조리원&amp;gt;을 보면서 조금씩 되살아 나는 저 때의 내 감정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wlb9AksnbQXCKyQZvU5bLkutw3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질랜드 한달살기[5] 에어비앤비로 숙소 구하기&amp;nbsp; &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20" />
    <id>https://brunch.co.kr/@@63D7/20</id>
    <updated>2024-07-13T14:16:15Z</updated>
    <published>2020-09-28T05: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항공권 구매 우리가 한달살기 떠날 시점은 2020년 2월. 그보다&amp;nbsp;4개월 전 쯤인 2019년 10월에 항공권을 구매 했다. 마침 에어뉴질랜드가 국내 취항을 시작한 이후라 선택의 폭이 다소 넓어졌고, 국적기 보다 저렴하게 갈 수 있었다. * 성인 1명 + 소아 1명 = 총 171만원 (이코노미석 기준)   에어비앤비로 한달살기 숙소 구하기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z1q2uDNbaK0OLzkN8VYZvRRBrA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질랜드 한달살기[4] 셀프로 단기스쿨링 학교 등록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19" />
    <id>https://brunch.co.kr/@@63D7/19</id>
    <updated>2023-11-13T08:38:54Z</updated>
    <published>2020-09-28T04: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유학원을 이용하지 않고 모든 것을 셀프로 직접 하기로 한 이상, 학교도 내가 직접 컨택해야 한다.  우리는 4주, 딱 한달 머물 예정이라 '단기 스쿨링'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하는데, 뉴질랜드 내에서 단기 스쿨링을 허가하는 학교가 그리 많지는 않다. 1term 이상 등록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다.   뉴질랜드 단기 스쿨링&amp;nbsp;셀프 등록하는 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D98G1WhXVqoh3blXoMhka-a1J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질랜드 한달살기[3] 만5세 딸, 학교를 보낼까 말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18" />
    <id>https://brunch.co.kr/@@63D7/18</id>
    <updated>2022-06-27T04:27:53Z</updated>
    <published>2020-09-28T04: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달리 만5세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만 5세 우리 딸은&amp;nbsp;영어 유치원에 다닌 것도 아니고, 고작 영어 단어 몇 개 아는 수준이다.  우리가 2020년 1월에 뉴질랜드에 가게 되면, 그 땐 뉴질랜드 학교가 모두 방학이라&amp;nbsp;정규 스쿨링을 들을 수 없고,&amp;nbsp;YMCA나 학교에서 운영하는&amp;nbsp;방학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zmRMtJ35cicff5w2GVwXgcJzHJ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질랜드 한달살기[2] 남편 설득하기, 나라 선택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17" />
    <id>https://brunch.co.kr/@@63D7/17</id>
    <updated>2022-07-30T01:21:14Z</updated>
    <published>2020-09-28T04: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남편 설득하기  나에게 빠꾸(?)란 없다! 진짜 하고픈 일이 생기면 꼭 질러야 한다. 안되는 일도 되게 해야 한다.  무식하고 답답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게 바로 나인걸!  한달살기를 결심한 그 순간부터, 내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일은 '남편 설득하기'였다.  남편이 한달살기를 함께 간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남편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xhW-CZNpPXUAke3kCMUVZhfqRu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질랜드 한달살기[1] 갑자기 웬 한달살기냐고? - 한달살기를 결심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16" />
    <id>https://brunch.co.kr/@@63D7/16</id>
    <updated>2023-11-01T00:33:44Z</updated>
    <published>2020-09-28T03: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년 간 육아휴직을 제외한 1년을 제외하면 쉰 적이 없었다.  엄밀히 말하면 육아휴직 기간이었던 1년도 쉰 것은 아니다. 그 어떤 사수나 동료도 없이 난생 처음 배우고 접하는 '육아'라는&amp;nbsp;큰 일을 했으니 말이다.  2010년에 첫 직장에 입사하여 열심히 앞만 보며 일하다가, 결혼이라는 큰 일을 치르고, 아이를 낳고, 다시 회사에 복직해서 워킹맘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ALi19T7YFQUvilO6pp2YwuqGhe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가오는 언택트 시대, &amp;lsquo;학군지&amp;rsquo;는 사라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15" />
    <id>https://brunch.co.kr/@@63D7/15</id>
    <updated>2020-09-25T04:03:04Z</updated>
    <published>2020-09-24T07: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이 글은 전문성과 심층적 분석 및&amp;nbsp;결론이 없으며, 평범한 한 사람이 이런저런 고민을 던지며 질문만 잔뜩 하는 글입니다&amp;gt;&amp;gt;   a. 지은 지 30년. 거의 쓰러질 듯한 외관이지만 소위 말하는 유명 학군지 아파트라 집값은 부르는 게 값b. 신축에다가 교통 편리, 심지어 국내 유명 학군지 역시 부르는 게 값&amp;nbsp;c. 새 아파트고 평수도 넓지만 마땅히 학원가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YiXZel5K2S75Rr992gjkqq8z7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살 딸은 나의 홍보 보좌관 &amp;ldquo;울 엄마는 작가예요!&amp;rdquo; - 고마워. 고마운데... 조금만 적당히 해줘. 엄마 부끄러워.&amp;gt;.&amp;l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14" />
    <id>https://brunch.co.kr/@@63D7/14</id>
    <updated>2020-09-28T03:59:04Z</updated>
    <published>2020-09-17T07: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보 (PR) 일을 십여 년 간 해왔다. 나 자신을 위한 홍보가 아닌 남 (클라이언트)을 위해 열정을 불태워 왔다.  재미난 사실은 얼마 전에 내 이름을 건 진짜 내 콘텐츠 &amp;lsquo;책&amp;rsquo;이 세상에 나왔지만, 전무한 마케팅 예산과 이런저런 이유들을 핑계 삼아 정작 홍보에 열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거다. (매일 쓰는 마스크는 내 피부에 열심히 열 내고 있는데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NZlfc5tOA3pFeKaYEQzQUQqSa9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가 제일 미운 이유는 마스크 때문!내 피부 돌려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13" />
    <id>https://brunch.co.kr/@@63D7/13</id>
    <updated>2022-10-06T02:34:26Z</updated>
    <published>2020-09-15T12: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미운 이유는 셀 수 없이 많다. 건강 악화, 경제 불황, 제한된 외출 등등...  그런데 나에게 있어 코로나는 '피부 건강 악화'와 직결되고 있어서 그 점이 가장 슬프고 속상하다.  어느새 부턴가 마스크는 우리 삶에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깊숙히 자리를 잡고 있었다. 미세먼지나 황사가 있을 때 마스크 착용 여부는 개인의 자유다. 호흡기가 안좋아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0S2L6sZhR_SlJ3aXpOZkIKRpDR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한 5명이 일, 아니 책냈어요! &amp;lt;보통사람들&amp;gt; 출간 - &amp;lt;보통사람들&amp;gt;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그 뒷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11" />
    <id>https://brunch.co.kr/@@63D7/11</id>
    <updated>2021-01-01T02:36:44Z</updated>
    <published>2020-09-09T02: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9월의 어느 날. 드디어 내 생에 최초의 책 &amp;lt;보통사람들&amp;gt;이 발간되었다.  책 완성본은 그보다 며칠 전에 받았지만 온라인 서점에 등록되고 나서야 '아 진짜 책이 나왔구나'하고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나 혼자였으면 불가능 했을 '책 출판'이라는 막연한 로망. 근데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5명이 모이니,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4명의 다른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lZ54FE4u7k2s4GpALKtmys2NkK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그 파란색 말고!!!&amp;quot; 첫 직장이 빡세면 좋은 이유 - 인생은 밸런스의 향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9" />
    <id>https://brunch.co.kr/@@63D7/9</id>
    <updated>2020-09-07T11:21:39Z</updated>
    <published>2020-09-04T02: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직장은 스파르타, 실질적으로 말하면 진짜 빡셌다. *빡세다: [형용사] (속되게) 하는 일이 힘들고 고되다.  매우 엄격하고 규율이 많았고, 안 따르면 큰일이 났다. 또 하나의 학교와 같았다.  메일 쓸 때 오탈자는 당연히 허용이 안되고, 모든 폰트는 통일 (이것들은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해야 한다. 그리고 글머리 기호는 반드시 - 또는 * 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76wkogi-sdvYhWkGoZ0X4XL19F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너의 세상에 굴복하지마. 제발... - 책 &amp;lt;여름의 겨울&amp;gt;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D7/8" />
    <id>https://brunch.co.kr/@@63D7/8</id>
    <updated>2020-11-18T17:25:57Z</updated>
    <published>2020-09-04T02: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도서관 &amp;gt; 신간 &amp;nbsp;&amp;gt; 대출 가능 도서 중 '표지'를 보고 고른 이 책. 즉,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어쩌다 접하게 된&amp;nbsp;책 &amp;lt;여름의 겨울&amp;gt;.  폭력이 난무한 비참한 가정에서 살아가지만,&amp;nbsp;결코 그 삶에 굴복하거나&amp;nbsp;종속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찾아 가는 대단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을 빌리고 처음 며칠 동안은 하루에 한 두 페이지 읽다 내려놓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D7%2Fimage%2FXtr4-d_vHs_F-kM3VYTh41-Ynp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