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여신갱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 />
  <author>
    <name>1kkamjjike</name>
  </author>
  <subtitle>대화를 좋아해요. 글쓰기는 더 좋아해요. 기분이 좋을 때 여행을 가고 좋아지고 싶을 때 사진을 찍고 감정이 메마를 때 사진을 정리하고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3TS</id>
  <updated>2018-07-02T17:31:29Z</updated>
  <entry>
    <title>만들거나 부러뜨리거나 - 0. 소문난 일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89" />
    <id>https://brunch.co.kr/@@63TS/89</id>
    <updated>2024-08-27T22:14:47Z</updated>
    <published>2024-08-27T22: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뉴빌딩 또.. 영업 조직 구축  나는 영업조직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정책을 만들고, 영업활동을 하고, 실적을 내고, 안정적인 조직을 만드는 일을 한다.  내 개인의 성향을 볼 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말하기를 좋아하니 너무 잘 맡는 일이다.  반면, 조직장으로서 볼 때 보이지 않는 터널 같고, 내 뒤에 어깨에 수십</summary>
  </entry>
  <entry>
    <title>삼십 대 센터장 일기 - 38살 대기업 교육 관리자 경력자 10년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88" />
    <id>https://brunch.co.kr/@@63TS/88</id>
    <updated>2024-08-28T04:49:38Z</updated>
    <published>2024-01-17T15: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이 브런치에 센터장 일기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나름 이 업계에서는 자리를 많이 굳힌 거 같지만, 여전히 편하지 않은 38살 관리자 10년 차다.  교육업계의 트렌드가 변화하는 그 중심에 내가 있었다. 생소했던 그때. 온라인 교육업계를 들어가. 벌써 15년 차 교육업계에 몸담고 있다.  아이디카드 차고 스타벅스 커피에 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WcORNi1jn8BbkXRvhM7QFeuqj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인 줄 몰랐다. - 나는 꿋꿋하게 잘 살고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86" />
    <id>https://brunch.co.kr/@@63TS/86</id>
    <updated>2023-05-04T16:11:16Z</updated>
    <published>2022-11-02T15: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현실에 충실하자 생각했다. 과거에 얽매여 살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애써 외면하고 살았다.  그때 나는 굉장히 행복한 사람이었는데, 나도 잊고 있던 모습을 누군가에게 전해 들으니 웃음이 새어 나왔다.  어렸을 때 나는 굉장히 밝고, 당돌하고, 그때도 지금처럼 오지랖 넓고 사람을 좋아하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였구나. 항상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summary>
  </entry>
  <entry>
    <title>비가 오는 가을의 휴일 아침. - 나는 꿋꿋하게 잘 살고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84" />
    <id>https://brunch.co.kr/@@63TS/84</id>
    <updated>2022-11-03T01:08:26Z</updated>
    <published>2022-11-02T15: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는 가을의 휴일 아침. 나물이의 밥과 물을 챙기고, 배편 패드를 치웠다. 환기를 시키고, 어제 분리해둔 빨래를 돌리고, 청소기를 돌렸다. 커피 한잔을 내리고 점심메뉴를 생각해본다.  나물이의 장난감이 하나 둘 거실로 옮겨오고 어느새 화이트와 우드로 깔끔한 거실은 알록달록 장난감으로 채워졌다.  아침 바람이 제법 세다. 비가 올 거 같아 문을 닫고 공</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속까지 멋있고 싶다 - 내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83" />
    <id>https://brunch.co.kr/@@63TS/83</id>
    <updated>2022-07-27T16:40:21Z</updated>
    <published>2022-07-13T03: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적는다. 요즘 나는 센터장이 된 후 학창 시절에도 겪지 않던 사춘기처럼 센 춘기를 겪고 있다. 매일이 고민이고 걱정이고 하루도 바쁘지 않은 날이 없다. 어느 날은 '그래, 이렇게 하면 더 잘될 거야' 하다가도 '왜 나만 이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지?' 하는 나날이 이어진다.  말단 직원에서부터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 올리면서 일이</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 일곱 , 코로나 살다 - 겨울 끄트머리에서 봄을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80" />
    <id>https://brunch.co.kr/@@63TS/80</id>
    <updated>2023-05-04T16:10:32Z</updated>
    <published>2022-03-20T05: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장기화가 되면서 재택이 길어졌다. 편안한 부분도 생겼지만, &amp;nbsp;왠지 모르게 일은 하지만 일하는 기분보다는 숙제를 한다는 기분이 든다. 세상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온라인에 대한 비율이 커지면서 온라인 교육사업 종사자인 나는 호재라고 좋아해야 하나, 나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함께 경험한 세대이다 보니, 왠지 모르게 아쉽다. 사람들과 주고받는 눈인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ZRAH2fDcEbT2x0k1KoRxwLbLn_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10. 보이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74" />
    <id>https://brunch.co.kr/@@63TS/74</id>
    <updated>2021-11-17T10:52:11Z</updated>
    <published>2021-11-16T15: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일까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대로 담아내는 것이 더 쉽지 않을까  살면서 보이는 것에 대해서 생각으로 옮겨내며 의미를 부여했던 나는 살아가는 삶과 다가오는 삶에 대한 무한한 관심을 쏟아내고 있었다  다소 어려운 내 마음에 흩어진 생각들이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 바란다  내 삶 전체를 보면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Cji9BN0akatnx30s3qedf9kFTO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9.11월 1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70" />
    <id>https://brunch.co.kr/@@63TS/70</id>
    <updated>2021-11-17T10:52:10Z</updated>
    <published>2021-11-01T00: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영업을 하고부터는 괜스레 기다려지는 달이기도 하고.. 시작과 매듭을 할 수 있는 그런 달의 시작.  이 일을 업으로 시작하고 가장 바쁘게 지냈던 달이고.. 쉬어본 적 없는 달이기도 하다.  뭐가 그리 바쁘다고 난리냐고 하겠지만,  이 일을 하는 사람만이 공감하겠지 하며 브런치에 이해 못할 말을 나열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cz0Srxsl1MXDV32FIph-HNs7iV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8. 행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69" />
    <id>https://brunch.co.kr/@@63TS/69</id>
    <updated>2021-11-17T10:52:10Z</updated>
    <published>2021-10-31T10: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인가..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고 네 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운이란 걸 알았다. 그리고 사람들은 일상의 행복보다 행운을 더 찾아 쫒는다는 이야기도 함께.  그 이후로 네 잎 클로버를 찾는 일을 잘하지 않았다. 나에겐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고 기쁨이라 생각했으니까..  우연히 내게 선물로 전해진 네 잎 클로버를 보고 기분이 좋았다.  작은 정성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HCGPokWyL4hoH3Xmh_wBLMWI8Z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7. 여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68" />
    <id>https://brunch.co.kr/@@63TS/68</id>
    <updated>2021-11-17T10:52:10Z</updated>
    <published>2021-10-27T01: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KTX를 끊었다.  전 회사부터 지금 회사까지 나하나 믿고 의리로 버텨주시는 소중한 분 어머님의 장례를 위해서였다.   지금 시기가 코 시국에 마감 주에 영업관리자에게 가장 바쁜 날 이기는 하나 마음으로 안아드리고 싶었다.   여수에 한 번 놀러 가자는 이야기를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찾아뵙는 마음이 무거웠다.  아름다운 노을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GES6f8TR3SuAkd7HUCQL8RIV91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6 다시, 가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67" />
    <id>https://brunch.co.kr/@@63TS/67</id>
    <updated>2021-11-17T10:52:10Z</updated>
    <published>2021-10-24T14: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법 바람이  스치면 차갑다. 햇볕은 따사롭고, 바람은 차고, 종잡을 수 없는 계절. 어떤 이는 남자의 계절이라 하는데 나는 여자의 계절 같다. 쓸쓸한 듯 과묵하고 차가운 남자일 수도 있겠지만, 따뜻하고 냉정한 맑았다가 흐린  변덕 심한 여자 같기도 하다.  내 탄생의 비밀(?) 같은 이야기를 해주면 나의 생일은 8월이나, 호적신고를 늦게 해 9월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l49Cw2CBfMAref9bORdniWHO6A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5. 코로나 블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60" />
    <id>https://brunch.co.kr/@@63TS/60</id>
    <updated>2021-11-17T10:52:10Z</updated>
    <published>2021-10-17T05: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서른여섯의 해가 이개 월도 채 남지 않았다.   코로나라는 이유로 외출을 자제했고, 만남을 최소화했으며,  책임감이라는 관리자의 명찰이  나를  겁쟁이로 만들었다.  일에 관해서는 두려울 것도 무서울 것도 없는 내가  이슈는 늘 무섭다.  이슈건으로 공유되는 메일과 메신저가 올 때면 영업조직에서는 늘 있는 일임에도  난 쉽사리 적응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rj-SwdVKYwd3UEgAV7MJwFv-sc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4. 사라지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66" />
    <id>https://brunch.co.kr/@@63TS/66</id>
    <updated>2021-11-17T10:52:10Z</updated>
    <published>2021-09-26T01: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아침 날씨다. 내가 참 좋아하는 선선하고 바람에 흩날리는 계절. 사라지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  시간이라는 말보다 세월이란 말이 더 어울리는 나이가 되었고, 사라지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나이가 되었다.  지나온 시간 안에서 사라진 것들은 생각보다 많았다. 추억이 되어 남기도 했지만 실체가 없어진 것들도 많다. 나의 첫 번째 애완견 초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To9G7HDoOXbSImiwZKQreUeqq6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3. 아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65" />
    <id>https://brunch.co.kr/@@63TS/65</id>
    <updated>2021-11-17T10:52:10Z</updated>
    <published>2021-09-25T05: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길은 뭔가 쓸쓸하다. 홀로 하늘을 마주하며 달리는 고속도로는 내 마음을 애잔하게 만든다.  20년 전 고등학교 입학하고 얼마 되지 않아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여야 했던 17세 소녀는 평생 무거운 슬픔을 심장 옆에 두었다.  이제는 덤덤해질 법도 한데.. 누군가에게는 미안한 일임을 알면서도 홀로 그리워하고 슬퍼하는 건 괜찮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jG03FIqVwVns7wSwvKJHB7vvDN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2. 안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63" />
    <id>https://brunch.co.kr/@@63TS/63</id>
    <updated>2021-11-17T10:52:10Z</updated>
    <published>2021-09-05T11: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종일 분에 넘치는 생일 축하를 받고 그리운 이들과의 메시지를 나누고 한 때는 매일. 메시지와 전화로 안 부른 나누던 사이가  하는 일이 바빠서 사는 지역이 달라서 육아와 살림을 하다 보니 갖은 이유로 세월의 공백이 생겼다  인생에서 그들을 빼놓고 설명하지 못할 만큼 나는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행복하게  살았음을..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짧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fRQeB3HOYwpXxTAqvwMY1EkMUD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 없음 - 1 무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62" />
    <id>https://brunch.co.kr/@@63TS/62</id>
    <updated>2022-01-20T09:07:09Z</updated>
    <published>2021-08-28T07: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자주 보기 위해 창문 쪽에 책꽂이를 두고 테이블을 하나 샀다  소파를 돌려 하늘 멍을 하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한다  사는 게 바쁘다는 핑계로 인생에 소중한 걸 잊고 산다는 건 슬픈 일임을 알기에 아무리 바빠도 내가 부릴 수 있는 최소한의 여유와 사치를 부려본다  소소한 취미생활을 즐기던 내가 쌓여가는 취미만큼 늘어가는 취미 도구들을 차곡차곡 한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O4lBS0dXQAqxBdspUjwzAkLczy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문장 - 두려움을 느껴라 그리고, 그래도 도전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59" />
    <id>https://brunch.co.kr/@@63TS/59</id>
    <updated>2022-05-14T09:10:29Z</updated>
    <published>2021-04-18T08: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574vRG2tm46RoaLFCntbYIcXA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문장 - 벌거숭이 내 옆에 있어줄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58" />
    <id>https://brunch.co.kr/@@63TS/58</id>
    <updated>2021-04-18T08:57:26Z</updated>
    <published>2021-04-18T08: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Br0-J47HJrPN_fYn7W8-sIZ0W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문장 - 외우세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57" />
    <id>https://brunch.co.kr/@@63TS/57</id>
    <updated>2021-04-18T13:06:57Z</updated>
    <published>2021-04-18T08: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DNraACVBeX5hYCdfPdLx9zFyJ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문장 - 나는 봄 타기로 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3TS/56" />
    <id>https://brunch.co.kr/@@63TS/56</id>
    <updated>2021-04-18T13:34:05Z</updated>
    <published>2021-04-18T08: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TS%2Fimage%2F8Z0slk5QG4ddj0_zCoTQTKNPl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