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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M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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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획자로 살다가, 지금은 남의 사업에 훈수두는 컨설팅하며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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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2T19:0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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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의 원천 - 인류는 멸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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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23:22:07Z</updated>
    <published>2023-02-16T04: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웹소설 시장이 점점 커지고, 소위 대박을 내는 아마추어 작가들도 있다는 소식에 귀가 솔깃해, 저도 소설을 써볼까 합니다. 개요만 작성해 봤습니다. 제목은 '주니어 인턴의 딜레마'입니다.   제 목 : 주니어 인턴의 딜레마 1장: 새로운 시작  존은 유명한 컨설팅 회사에서 새로 인턴십을 시작하게 되었다. 기분은 하늘을 찌를 듯 했고, 인턴으로서&amp;nbsp;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GfyYbpNlfizLjFM__eG4KOwcU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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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의 산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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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8:26:06Z</updated>
    <published>2022-12-29T02: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 딸아이는 축구에 빠져있습니다. 태어난 지는 28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공을 밟고 넘어지기도 하고, 발에 잘 못 맞추기도 했는데, 몇 번 시행착오를 겪더니 이제는 곧잘 발에 공을 맞춰 냅니다. 움직이는 공을 앞으로 달려가면서 뻥 차는 아이를 보고 아내는 메시 같다고도 합니다. 아빠를 보면 자주 축구를 하자고 하는데, 막상 시작하면 오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kREYLWN03EWCNbUPlSSrbE6ZH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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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책방] 세금의 세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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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37:38Z</updated>
    <published>2022-09-30T06: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가볍고 흥미롭습니다. 책은 총 20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초반 5장까지는 책의 홍보문구에 많이 나온 이야기들이 재밌게 설명됩니다. 세금이 왜 탄생했는지(세금의 시작은 십일조였고, 문명이 생겨나자마자, 그러니까 1만 년 전부터 십일조의 형태로 세금은 존재했습니다), 종교와 세금은 어떤 관계이며(종교는 십일조를 통해 유지되었고, 그 십일조는 전쟁 자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0AKBGW_5Xer3tcV7PdJhsvZjG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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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책방] 코로나 시대에 학부생은 이렇게나 훌륭하구나 - 스무 살의 난 연애하기 바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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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37:38Z</updated>
    <published>2022-09-29T09: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리의 서재를 보다가 엄청난 신간을 발견했습니다. '40일간의 산업일주'라는 책인데요, 처음에는 다소 투박한 제목을 보고, 전혀 기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책 많이 있죠. 경제신문사 같은 곳에서 가끔씩 발행하는 이런저런 얕은 깊이의 글들을 이리저리 짜깁기해서 내놓은 책, 그래서 예산 좀 있는 기관이나 기업체, 학교에 B2B로 적당히 파는 책, 그런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DnQYxO9L_sQb8CR0yPd9XPpT3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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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300]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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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10:57Z</updated>
    <published>2022-09-29T09: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은 참 어렵습니다. 당연하면서도 새삼스러운 말인데, 사업을 하지 않는 요즘 사업이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회사에서 10년간 일하다가, 남의 사업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아는 체하며 잔소리하는 일을 하게 된 지 1년 반 정도가 지났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이걸 대체 어떻게 하고 있었지 하는 생각과, 돈을 버는 회사는 정말 대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3xJyZIQYgLpRfoVM_RidvA2WI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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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서재] 와인이야기 - 미처 못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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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37:39Z</updated>
    <published>2022-03-03T08: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의 앞부분에 등장하는 '와인의 역사' 이야기인데요, 너무 길어 아껴뒀던(?) 내용입니다. 문단의 앞부분에 소제목을 덧붙여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우연히 발견된 음료, 와인 이 지구 상에 인류가 처음 출현한 시점을 약 300~350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데 포도나무는 인류 탄생 훨씬 전인 약 700만 년 전부터 있어 왔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포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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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서재] 와인이야기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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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37:39Z</updated>
    <published>2022-02-28T05: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지막입니다. 별다른 소개 없이 바로 붙입니다.    [와인 마실 때의 의식儀式과 온도適溫] 와인의 코르크 마개를 빼낼 때 치르는 격식이 있다. 우선 칼로 마개의 겉을 싸놓은 캡(포일)을 벗겨낸다. 이때 다 벗겨내지 말고 이물질에 드러나지 않도록 볼록한 병 입구가 약간 드러나게 자른다. 오래 묵은 와인일수록 캡의 내부에 이물질이 섞일 수 있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FECHS1OrjGgCl2CF5hy4x5F1j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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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서재] 와인이야기 여섯번째 - 디캔팅&amp;amp;와인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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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0:54:52Z</updated>
    <published>2022-02-25T00: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캔팅'(Decanting)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처음 접한 건, 그 유명한 '신의 물방울'에서였습니다. 죽은(혹은 상한) 와인도 살려내는 화려하고 신기한 기술로 등장해서 시선을 확 사로잡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일상에서는 사용해본 적도, 사용하는 걸 본 적도 없습니다.(고급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가본 적이 없으므로 알리가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Qb4rML-vH8UG3mWHGnqjVCG66z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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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서재] 와인이야기 다섯번째 - '화이트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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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37:39Z</updated>
    <published>2022-02-24T05: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드와인에 이어서 화이트와인 품종 소개입니다. (여기까지 옮기고 보니, 꽤 정성스럽고 많이 조사해서 쓰셨네요 아버지가. 여유 시간이 상당하신가 본데요.) 아내가 화이트와인을 좋아해서 종종 마시는 편인데, 차게 해서 굴이랑 먹으면 정말 너무 맛있습니다.    [화이트와인 양조용 포도]  o&amp;nbsp;샤르도네(Chardonnay) / 원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 카베르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X7RkaXWisHsYNr8B4K0o9MU74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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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서재] 와인이야기 네번째 - '레드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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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37:39Z</updated>
    <published>2022-02-23T00: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는 예고한 대로, 포도 품종 이야기입니다. 요즈음에 저는 레드 와인을 즐겨마시는데요. 프랑스 와인 보다, 이탈리아나 스페인 와인을 많이 마십니다. 일단 가격이 프랑스 와인보다 저렴하고,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만 재배되는 포도 품종(이탈리아는 산지오베제, 스페인은 템프라니요)이 있는데, (이 글 본문에도 소개됩니다.) 그게 아주 또 매력적입니다.(산지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KeW9ZiJbSL4an-UkgBR2m5ubP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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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책방] 최근에 읽은 책들 - 트렌드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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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5:11:10Z</updated>
    <published>2022-02-22T02: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책 리뷰를 못써서 좀 밀려있는데요, 작년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읽은 것들 중에 짧게 적을만한 것들만 골라 남겨놓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대충 추려보니까, 3가지 카테고리 정도의 책을 읽었더라고요. 그 첫 번째는 트렌드 전망 서적입니다. 이런 책에 만족했던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만, 때 되면 궁금해지는 터라 한 번씩 들춰보게 됩니다. 저 같은 사람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ro3vfq_CKWrodS0s1OUZkSLi1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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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서재] 와인이야기 세번째 - 와인의 병모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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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37:39Z</updated>
    <published>2022-02-21T23: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이야기는 지역마다 다른 와인 병모양 이야기입니다.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어서 읽을 만했습니다. 와인 고를 때 피해야 할 코르크 모양, 와인 캡 상태에 대한 팁도 담겨 있습니다.    프랑스 와인의 양대 산맥인 보르도산과 부르고뉴산을 구분하는 것은 쉽게 병모양을 보면 구분이 가능하다. 어깨가 도도하게 각진 모습의 날씬하고 슬림한 모습은 보르도 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U5nsQFTW3LuDvmfoCNUAIdtm-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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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서재] 와인이야기 두번째 - 와인 고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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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37:39Z</updated>
    <published>2022-02-21T04: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순서는 원래 '와인의 역사'인데, 이 부분이 좀 길고, (주관적 의견입니다만) 다소 지겨운 면이 없지 않아 일단 건너뛰고, (각색이나 발췌를 통해서 추후에 소개하는 것을 계획 중입니다.) 그다음 부분이자, 더 흥미롭게 읽은&amp;nbsp;'와인 고르는 법'(원제 '와인을 고를 때 요령')을 먼저 발행합니다. ※ 포도 품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다음편 정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cVlqpVyVGCE87nDgGctKbQq0E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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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서재] 와인이야기 첫번째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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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2-18T06: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 몰래 올리는 아버지가 쓰신 글입니다. 아버지가 오래전부터 먹는 데와 글 쓰는 데 취미가 있으셔서, 시간 날 때마다 먹는 것에 관한 글을 쓰시는 건 알고 있었는데, 본인 하드디스크에만 소중히 간직해오시다가, 언젠가부터 지인이나 가족들에게만 공유해주고 계십니다. 사회적 관계로 얽힌 지인들께서는 성실히 읽고 피드백을 주시는 것 같은데, 가깝고도 먼사이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iUNMzJovaGltunV4iS24c8mKy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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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간MD] 수트(정장)는어떻게 입나요? - 수트초짜의 한 달수트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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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10:58Z</updated>
    <published>2021-05-17T05: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저는 패션 MD 경력이 10년 가까이 되지만(얼마 전에 이직해서 이제는 MD도 아닙니다.), 수트는 잘 모릅니다. 수트 브랜드 담당을 해본 적이 없고, 회사에서도 수트를 입을 일이 없었기 때문이죠. 그러던 제가 매일 수트를 입는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공부를 좀 했습니다. 수트를 입고 생활한 지 이제 한 달 정도 지났는데요, 처음에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i04ufvXocH3Frvm7GXHBlQakT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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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300] 손에 잡히는 경제 - MBC FM - Better the question, better the ans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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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10:58Z</updated>
    <published>2021-05-13T07: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 보니 아주&amp;nbsp;유명한 (그리고 방송한 지 10년이나 된) 프로그램이었는데, 저는 지난주에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좀 민망하긴 하지만, 그래도 소개합니다. 정확한 청취율까지는 확인 못했지만, 저처럼 몰랐던 분들도 계실 테니까요. (해당 프로그램 청취율이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보니, 매분기 '한국리서치'라는 곳에서 라디오 청취율 조사를 진행하는데, 이 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cbNesu_bocvYFd-3aDNY3yEdf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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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300] 인디 에어 (Up In The Air) - 라이언 빙엄처럼 깔끔하게 짐 싸고 출장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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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10:58Z</updated>
    <published>2021-04-27T05: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쓰기 시작하니, 더 쓰기가 어려웠습니다. (바빠서 '못'썼다고 할 수도 있지만, 충분히 노력하면 쓸 수 있는 정도였으므로, '안'썼다는 게 더 맞는 표현 같습니다.)&amp;nbsp;아무거나 써도 사실 괜찮은 게, 보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인데요. 마치 유명한 작가라도 된냥,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재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미뤄둔 빨래를 겨우겨우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ZlZvwM4bVVs1svsGYRYa0D5y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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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책방]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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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17Z</updated>
    <published>2020-12-25T08: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월간책방을 다섯줄로 적어보려는 사소한 시도입니다.   1. 50페이지 정도 읽었을 뿐인데, 벌써 싱글 몰트 위스키가 마시고 싶다. 한 번도 마셔본 적은 없다.  2. 코로나&amp;nbsp;끝나면&amp;nbsp;아일랜드에&amp;nbsp;가서&amp;nbsp;렌트카를&amp;nbsp;빌려&amp;nbsp;여행하고&amp;nbsp;싶다. 3. 싱글 몰트는 얼음에 차갑게 먹는 게 아니란다. 이제 알았다. (물에 섞어먹는 편이 맛있다고.)  4. 하루키의 여행기를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OfzUslO4bVM3VJpuOxVXdvs0h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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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300] 93.1 MHz - 선택은 괴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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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30Z</updated>
    <published>2020-12-19T15: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데없이 왜 라디오 주파수냐 하면, 최근에 알게 된 채널 주파수로 혼자 알기 아까워서 그렇습니다. KBS에서 운영하는 클래식 FM 채널인데, 하루 종일 클래식 또는 재즈(아주 가끔은 국악)를 틀어주고, 요즘 같은 시즌에는 종종 캐럴이 나오는데, 연말 분위기도 나고 정말 좋습니다.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지나친 고요함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고, 적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UI%2Fimage%2FprN3vd85CG9ad1vrb4x7Zft5-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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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300] 중고책을 읽는 재미 - 돈이 덜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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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7:10:57Z</updated>
    <published>2020-11-30T01: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중고서적을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일단 돈이 적게 듭니다.(좋은 책을 저렴하게 사면 아주 짜릿합니다.) 전에는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슬금슬금 책값이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다른 사람의 생각과 경험을 사는 값으로는 아주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가끔 형편없는 책을 형편없는 가격에 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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