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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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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가 파제의 브런치입니다. 주로 음악과 여행, 그리고 제작하는 음악에 대한 작업기를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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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1T13:36: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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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리퍼가 없다면 어떡하지 - [coffee story] 시리즈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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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3:57:23Z</updated>
    <published>2024-05-12T04: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갈 때 항상 챙기는 것이 있다.&amp;nbsp;책과 기타&amp;nbsp;그리고 드립 커피를 내릴 용품들.  이 친구들은 여행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짬이 있던 없던 책은 어느 순간 찾게 되기에&amp;nbsp;챙기는 편이다. 기타의 경우는 평온을 위해서다.&amp;nbsp;요즘에는 여행 가서 기타를 자주 치지는 않지만 가끔 떠오르는&amp;nbsp;아이디어를 스케치하기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라는 불안감에 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rcgCebKzzcl9pyUXzLq0sAfiipo.HEI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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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가 자연을 대하는 방식 - -안도 타다오에 대한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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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23:09:24Z</updated>
    <published>2023-04-17T18: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도 타다오의 건축의 포인트는 자연을 삶으로 끌어온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인간은 자연에 둘러싸인 채로 살아왔지만 그곳들이 도시화가 되는 만큼 우리는 자연을 잃어왔거든요. 낮에는 해가 세상을 비추고 그 해가 저물면 빛이 필요한 것을 내려놓아야 하죠. 날이 춥고 더울 때는, 춥고 덥게 있는 게 자연이고 삶이었습니다. 그의 건축에서 자주 보이는 지점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K-7QP9_v1CSGiNEHwkKR6K4sa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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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nth Pop 작업기] 마무리 - 관성의 바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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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0:26:07Z</updated>
    <published>2022-09-16T16: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앨범의 제목은 '관성의 바깥'이다.  디자이너인 희문님과 5시간의 미팅 끝에 나온 제목이었다. 관성적으로 하던 것을 벗어나 작곡을 하고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불렀기에 의도와 찰떡으로 붙는 제목이었다.  포스터는 관성과 함께 이번 앨범의 또 다른 키워드인 우주를 떠올려서 작업을 하였다.  처음엔 루트에서&amp;nbsp;떨쳐져 나온 글자들과 그 글자들이 해체되어있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J6RTpjGT8ruxO07LvTTJCPCjf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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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nth Pop 작업기] Part 5 - Track. 5 - 당신의 색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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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9:10:06Z</updated>
    <published>2022-09-16T15: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에 &amp;quot;Project X&amp;quot;라는 프로젝트를 했다. 누군가와 같이 한건 아니고 평소 발매하던 스타일의 곡이 아닌 그때그때 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어두자는 취지의 작업물들이었다. 어찌 보면 그냥 데모 대잔치랄까.  https://www.instagram.com/p/BWzYwd8lqnk/  아마 Project 4 였을것이다. 처음으로 로직으로 드럼 샘플링이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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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nth Pop 작업기] Part 4 - Track No. 4 - D.Ear.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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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09:07:05Z</updated>
    <published>2022-09-16T13: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궁금했다. 이 지구를 갉아먹으며 어떻게 인간이 이곳의 주인인 양 떳떳하게 굴 수 있는 건지.  항상 부채가 있었다. 지구가 단순히 자전과 공전을 하며 우주를 떠도는 돌덩이에 불과한 건지 혹은 생명의 원천지 같은 건지는 알 수 없다.&amp;nbsp;어찌 됐던 이 돌덩이 위에서 발생한 수만 가지 중 하나인 인간이 그보다 수없이 많을 세월을 보낸 이 땅 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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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nth Pop 작업기] Part 3 - Track No.3 - 사천진 걸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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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4:08:23Z</updated>
    <published>2022-08-19T10: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복의 묘미는 무엇일까. 또는 완전히 같은 반복이란 게 있을까. 반복을 두 가지로 나누어 보았다.  1. 반복되는 것 2. 반복하는 것  [1. 반복되는 것]은 일정한 조건하에&amp;nbsp;프로세싱 되어있는 과정을&amp;nbsp;반복하는 행위라 볼 수 있다. 반면&amp;nbsp;[2. 반복하는 것]은 어떠한 프로세싱 되어있지 않은 상태, 즉 일관되지는 않지만 같은&amp;nbsp;행동을 반복 수행한다고 볼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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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nth Pop 작업기] Part 2 - Track No.2 - Tr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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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8:20:52Z</updated>
    <published>2022-08-19T08: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부터 약 7년간 셀트리온이라는 회사에 재직하였다. 바이오 의약품을 제조하는 회사인데 거기서 QC, 품질 관리팀에서 일을 하였고 작지 않은 회사다 보니 함께 일하는 직원이 상당히 많았다. 그중에 기억나는 친구가 하나 있다. (이 사람을 특정할 수 없게 무하마드라고 지칭하겠다)  무하마드는 나와 크지 않은 터울을 두고 입사했다. 무하마드는 입사 초창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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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nth Pop 작업기] Part 1 - Track No.1 - 0g RAVIT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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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4:34:11Z</updated>
    <published>2022-08-19T06: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었나 싶다. 아마 시기별로 꽂히는 연예인이 있긴 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어렴풋 들기는 하다만.(불확신의 불확신)  잠시 기억나는(좋아하는 X) 연예인을 꼽자면 20년도 더 전에 '써클'이라는 그룹이 있었다. 당시 '써클'의 테이프가 있었는데 그중 '바이슈에'라는 중국인으로 기억되는 13살 멤버가 있었다. 필자 본인과&amp;nbsp;비슷한 나이의 어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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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nth Pop 앨범 작업기 예고 - 예고편, 목차 프리뷰 등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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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06:52:01Z</updated>
    <published>2022-05-28T16: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Synth Pop 앨범 작업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앨범의 배경을 간단히 설명하고자 한다.  후에 작성될 작업기 본편에서는 각 곡에 대한&amp;nbsp;의도와 생각, 의도 없음 등을 다룰 것이고 현재 작성 중인 이 예고에서는 어떻게 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는지 기억을 토대로 작성만 할 예정이다.    발단은&amp;nbsp;2019년, 인천의 포크 3집인 '모두의 동요'를 작업할 무렵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dTkmX8EUMfjpBWWdSj56SkCMx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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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먹, 찍먹에 관하여 - 볶먹이 근본이지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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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16:46:15Z</updated>
    <published>2021-05-28T18: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란은 피하고 싶다.  나는 부먹과 찍먹, 어느 편에도 손을 들 수 없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탕수육은 볶먹인 음식이기에 정통성을 논하기엔 부먹과 찍먹 둘 다 근본 없는 행태이다.  그러면 부먹, 찍먹의 개념이 왜 생겼을까. 인천의 포크 1집을 함께 한 박영환과 평양냉면에&amp;nbsp;대하여 대화를 나눈 적 있다. 필자 : 면이 잘 불어서 배달을 하면 안 된다는 평양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EAZCA3p58IUr4A6hd-hl3SXFZ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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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제 아카이브 인터뷰 - 전윤미, 서규현 편 - 4609674/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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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6Z</updated>
    <published>2021-01-05T10: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픽 디자이너 전윤미와 비어 소믈리에 서규현 부부를 알게 된 건 2017년 11월에 파주게스트하우스 쉼표에서 진행한 행사에서였다. 조경국 작가님의 [오토바이로 일본 책방]의 북 콘서트가 있었고 필자는 1부의 공연으로,&amp;nbsp;윤미 누나와 규현 형은 행사 진행을 도와주러 왔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찾은 쉼표에 때마침 누나와 형도 놀러 왔었고 당시 형이 만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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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제 아카이브 인터뷰 - 우리악기사 김성민 편 - 석촌동에서 성민형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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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6Z</updated>
    <published>2020-12-26T11: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민이형 인터뷰  여러종의 악기를 다루고 다양한 약기를 연주해본 파제에게 악기에 관해 무한신뢰를 받는 사람이 있다. 석촌동의 우리악기사 김성민 실장이다.  김성민 실장은 제작가의 입장, 수리를 하는 사람, 판매자의 눈, 구매자의 눈 그리고 음악가의 시선까지 다양한 방향으로&amp;nbsp;악기를 바라보는것 같다. 그렇기에 악기, 스트링(현악기 줄), 악기 관리 용품 등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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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제 아카이브 인터뷰 - 서민석 편 - # 2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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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8:25:03Z</updated>
    <published>2020-10-12T12: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하는 악기만 12종인 악기 덕후 파제가 메인으로 사용하는 기타는 서민석 기타와 판토하 기타다.  서민석 기타는 처음으로 제작 의뢰를 한 기타라 애착이 가는 점도 있지만, 그보단 서민석 기타만의 뉘앙스가 파제 음악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파제의 메인 기타를 제작한 서민석 제작가를 만나보았다.   준성 - 제가 악기를 17대를 갖고 있고 나일론 기타는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0Xj3Wyf15MqZR9T4qE2NaN2LD5o.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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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제 아카이브 인터뷰 - 유지수 편 - 바다에 비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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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8:25:17Z</updated>
    <published>2020-10-12T12: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지수와 처음 만난 건 지난해 발매한&amp;nbsp;EP 앨범 [춘하추동]의 피처링을 위한 미팅 때였다. 참솜의 앨범을 좋아하는 나에겐 스타와의 만남 같은 기분이 들었다.  언젠가 유지수의 팔에 있는 타투 &amp;lsquo;바다에 비친 달&amp;rsquo;을 보고 연주곡을 작곡했다. 이 곡을 유지수에게 들려준 뒤 대화를 나눠보았다.   준성 - 이 곡을 만든 날이 지수님 팔의 타투를 인스타에 올렸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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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제 아카이브 인터뷰 - Clemente Min 편 - Dear. Ami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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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8:25:32Z</updated>
    <published>2020-10-12T12: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통2&amp;nbsp;正統 바른 계통  nuevo 새로운, 신&amp;hellip;  @ 네이버 국어사전  Clemente Min(이하 끌레멘떼)을 만난 건 2016년쯤이었다. 스페인 현지에서 정통 플라멩코를 수학하여 현재는 스페인은 물론 한국과 동남아시아를 다니며 정통 플라멩코를 연주하는 기타리스트이다. 또한 Maestro로써 후학을 기르는데도 열중인 그를 보면 참 많은 것이 귀감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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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제 아카이브 인터뷰 - 장수현 편 - April fools'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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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12:36:20Z</updated>
    <published>2020-10-12T12: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올리니스트 장수현을 알게 된 건 단편선과 선원들을 통해서였다. 너무나도 놀라운 연주를 보여주는 그에게 순식간에 매료되어 바로 다른 활동도 찾아보았다. 그렇게 알게 된 살롱 드 오수경에서의 연주. 세밀한 감정선의 표현과 정열적인 연주 등 매 순간이 놀라움과 감탄의 연속이었다. 이후 함께 연주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다가 작년에 EP 앨범 [춘하추동]의 준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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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의 원형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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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4:26:56Z</updated>
    <published>2020-07-17T08: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타의 원형을 류트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많고 류트의 원형인 우드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확실한 자료가 없고 의견도 분분하여 무엇이 확실하다고는 결론을 내릴순 없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우드나 류트처럼 측후판이 둥근 박의 형태로 이루어진 악기가 원형은 아닐 가능성도 열어봐야 한다는 생각.   음악사의 발전에 따른 악기 형태는 우드 -&amp;gt; 류트 -&amp;gt; 바로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caR2HvATk87VUO-8jFGJTuxcTl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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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 악기의 사용에 관하여 - feat. 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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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08:02:17Z</updated>
    <published>2020-07-17T08: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amp;nbsp;간략한 음악의 역사(악기 흐름의 관점)와 필자가 사용 중인 전통악기 몇 대에 관해&amp;nbsp;다루어 볼 예정이다.   음악의 역사  음악은 인류와 항상 가까이에 있었다. 농촌에서 노동을 하던 이들은 노동요를 불렀고 미국의 흑인들은 백인들의 착취에 블루스를 부르며 살아갔다. 음악을 중요시 여겼던 곳이 어디가 또 있을까. 바로 종교계다.  그레고리안 찬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9SlGl-lVT-JS-K33Eo1kG6hGbzo.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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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기 그리고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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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03Z</updated>
    <published>2020-07-17T08: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그리고 악기 여행을 떠나기 전에 본인만의 체크리스트가 있을 것이다. 옷, 속옷, 세면도구, 상비약 등등  여행을 밥 먹듯 다니는 나에게 가장 우선순위의 여행 물품은 다름 아닌 악기다. 제주도에 스쿠터 여행을 갔을 때도 기타와 함께하였고 일본에 온천 및 식도락 여행을 가면서도 기타를 챙겨갔다.  여행뿐이겠으랴. 일이 있어 홍대를 가도 언제 어떻게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gv2mMotwdNK6fALrMq0X7kP2HGc"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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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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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4:26:59Z</updated>
    <published>2020-07-17T08: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의 포크 기획단계에서 간단한 소품곡 집으로 앨범을 낼 생각을 했었다. 당시 녹음 중이던 앨범 외에도 구상을 끝낸 앨범이 많기에 어떤 곡을 인천의 포크에 넣어야 할까, 소품곡 집이면 노래를 새로 만들까 고민이 많았다.  첫 번째 곡, 점심시간 종소리. 이번 소품곡 집의 주제로 인천의 포크로 생각을 하다 보니 인천의 기억을&amp;nbsp;담은 곡을 내고 싶다 생각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fW%2Fimage%2FL_jwf-l0FwqaF60aXcCyANQEydU.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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