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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재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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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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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2T04:0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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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3,400km의 아이슬란드 #4 - 10박11일 가을여행 가이드 및 팁: Day 4(동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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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18:25:38Z</updated>
    <published>2018-10-20T11: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여행기는 PC나 큰 모니터로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Day 4 루트: 요쿨살론 근처의 숙소에서부터 동부 피요르드 해안도로를 모두 거쳐서 피요드르 끝자락의 멋진 해안 마을인 네스쾨이프스타뒤르(Neskaupsta&amp;eth;ur) 까지 이동했습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는데 이 날은 남동부에서 동부의 피요르드 해안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xi%2Fimage%2F34WQ8noBHeBpWzXPkevSz9A6X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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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3,400km의 아이슬란드 #3 - 10박11일 가을여행 가이드 및 팁: Day 3 (남부, 남동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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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7:22:44Z</updated>
    <published>2018-10-06T16: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여행기는 PC나 큰 모니터로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Day 3 루트: 번호 순서대로 이동하였으나, 다른 옵션 포인트들을 함께 표시하였으므로 일정을 11박으로 늘리거나, 저의 루트에서 더하고 빼는 형태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총 243km. 구글맵 기준 4시간 30분.  세번째 날은 명실공히 아이슬란드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xi%2Fimage%2F1ECyCoCaRkGMinOvsjOCORLZ2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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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3,400km의 아이슬란드 #2  - 10박11일 가을여행 가이드 및 팁: Day 2 (남부, 남서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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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15:26:54Z</updated>
    <published>2018-10-04T11: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여행기는 PC나 큰 모니터로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Day 2 루트: 번호 순서대로 이동하였습니다. 총 320km. 구글맵 기준 4시간50분  참고로, 아이슬란드에서 길찾기는 구글맵을 오프라인으로 다운로드 받기 + Maps.Me 콤보로 다시는 것이 Best 입니다. 그리고 구글맵으로 길찾기하여 계산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xi%2Fimage%2FUWjgcr6lOFUNb-Vgalec8D4Vq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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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3,400km의  아이슬란드 #1 - 나홀로 10박 11일 가을 여행 가이드 및 팁: 프롤로그 및 Day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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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14:46:39Z</updated>
    <published>2018-10-04T11: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위스의 자연은 인간을 품어줄 거 같은 느낌인데, 아이슬란드의 자연은 인간을 내쳐버릴 거 같은 느낌이야&amp;quot; 2014.11월 겨울의 스위스와 2017.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의 아이슬란드를 동행했던 아내가 한 말입니다. 일면 수긍이 가면서도 아이슬란드의 느낌을 촌철살인으로 표현한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고민합니다. 이번 여행지는 도대체 어디로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3xi%2Fimage%2FsWethszIbscoSwsvEX4o_oSzn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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