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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서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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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kservan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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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세상을 잇는 섬김 #북서번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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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4T15:4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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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질문의속도 #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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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4:45:54Z</updated>
    <published>2025-03-07T14: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쓴 글인데 옮겨 적어놓습니다.   � 최근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책인 #내가가진것을세상이원하게하라&amp;nbsp;에서&amp;nbsp;질문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관심이 질문을 만들고 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얻는 길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나에게 역시 질문을 통해 내 일의 가치와 의미를 찾도록 안내하는 인사이트를 담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자기계발서 모임에서 읽은&amp;nbsp;#원씽&amp;nbsp;이라는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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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11 ['북서번트' VS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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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4:12:28Z</updated>
    <published>2025-02-20T05: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들을 시작하고, 몇몇 컨텐츠들을 만들던 때 누군가 DM을 보내왔습니다. '부업'이 좋아보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조금도 부정적이거나 비판하려는 의도가 아닌 오히려 부러움과 칭찬의 글이었지만  '부업' 이라는 말이 제 마음을 불편하게 했습니다. 목사가 '부업'을 했다고 지적해서가 아니라 (정말 아닙니다^^) 부업처럼 보였구나... 싶어서 였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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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10 [독서는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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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5:14:13Z</updated>
    <published>2025-02-19T06: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성공은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amp;quot; 유튜브 영상에서 보고 인상 깊어서 기억하고 있는 말입니다. 흔히들 성공을 타이밍에 맞게 무언가를 해서 얻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얘기였습니다. 한 두번 그렇게 성공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타이밍을 맞출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타임' 즉 성공의 방향에 맞는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할 때 비로서 어느 시점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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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09 [하나님을 아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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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1:08Z</updated>
    <published>2025-02-12T16: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파이퍼가 말했듯이 우리를 향하신 궁극적 목적 즉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인정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아는 일보다 우선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을 향해 올려드리는 영광이 그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클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더 많이 알기 원하는 것은 어쪄면 앎, 그 자체보다는 앎으로 인해 돌려드릴 영광 때문입니다. 이 궁극적 목적을 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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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08 [준비하는 시간도 독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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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1:42Z</updated>
    <published>2025-02-12T16: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책모임 날 아이와 씨름하며 책 모임에 참여했던 한 분이 푸념하듯 내어 놓으셨던 '아이가 아직 어려서요...'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그리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저 분은 오늘 모임을 한 걸까 안 한걸까? 책을 읽을 걸까? 못 읽으신걸까? 우리는 무언가를 할 때 보통 준비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 그 준비 시간을 그 일에 포함 시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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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 책차림 #007 [하나님의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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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4:48:58Z</updated>
    <published>2025-02-10T14: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의&amp;nbsp;&amp;lsquo;뜻&amp;rsquo; 북쉐프 이정우 목사의 이 달의 책차림  &amp;lsquo;하나님의 뜻&amp;rsquo;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있을까요? 진로, 취업, 결혼 등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한다는 &amp;lsquo;거룩한 부담감&amp;rsquo;을 지닌 그리스도인들은 오히려 더 많이 고민하며 주춤하게 됩니다. 또 많은 경우 하나님의 뜻을 &amp;lsquo;숨바꼭질&amp;rsquo;처럼 생각하고 틀린 선택을 할까봐 우려하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ZP%2Fimage%2FYMbF-akRzaw1iRxvAwRTHQY0eA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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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06 ['독서'라는 목회] - 목사로서 '독서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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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1:59Z</updated>
    <published>2025-02-04T15: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유튜브에서 어떤 교단 총회에서 목회자 수급이 어려워지는 현실에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 목사 안수를 받기 전, 현장 사역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목사'가 된 사람으로서 그런 결정에 영향받지 않는다는 안도와 '목사'로 살 사람으로서 이런 현장을 감당해야 한다는 우려가 동시에 들었습니다.  더불어,&amp;nbsp;목사가 되는 방법에 '제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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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05 [책을 읽고 싶다면...] - 독서를 결심한 이들을 위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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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2:17Z</updated>
    <published>2025-02-02T14: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떻게 해야 책을 잘 읽을까요? &amp;quot; 이런 질문은 사실 부끄럽습니다. 잘 읽는 다는 것 자체가 상대적이고, 세상엔 소위 '고수'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amp;quot;어떻게 읽으세요?&amp;quot; 라는 질문은 조금 낫습니다. 맞고 틀리고가 아닌, 제게 도움 된 것들을 얘기드릴 수는 있겠고, 다음은 들은 사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독서를 결심한 이들에게 드리는 조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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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04 [저마다의 '방식' 찾기] - 내 '방식'을 찾아 보려는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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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2:39Z</updated>
    <published>2025-01-31T23: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엔 좋아 보이는 '것'이 참 많다. 물건 만이 아니라 '방식'이나 '삶'도 그렇다. 그래서, 따라하고, 싶고, 따라 잡고 싶기도 하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마음을 '열등감'이라고, 또 어떤 사람들은 성공을 위한 '동력'이라고 설명해준다. 그래도 괜찮다고... 그러니, 그 마음도 활용해 보라고... 모방이 창작을 낳듯, 그렇게 따라하고, 따라잡다보면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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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03 책모임도 '독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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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2:55Z</updated>
    <published>2025-01-08T15: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모임을 여는 사람이라 그런지, 함께 읽으면 좋은 이유들을 생각해 봅니다. 그중 하나가&amp;nbsp;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독서, '책모임이라는 독서'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책모임이 독서라고? 무슨 말이야?? 하실 수 있겠지만. 책모임은 엄연히 독서입니다.  위키백과를 보면 책 읽기를 독서라고 정의하며 읽기란 인쇄된 문자나 글로 쓴 것으로부터 뜻을 얻어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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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02 [저마다의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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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3:13Z</updated>
    <published>2025-01-07T06: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마다의 '계기'가 이어지는 시간  고등학생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amp;nbsp;한 친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침마다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좋아보였던 겁니다. 자리도 가까웠어서 물었습니다. &amp;quot;무슨 책이야?&amp;quot; &amp;quot;어, 성경책이라는 거야...&amp;quot; 그렇게 의미도 모르는 책을 따라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났을 무렵, &amp;quot;우리 교회 같이 가 볼래?&amp;quot; &amp;quot;그래&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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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독서' #001 [독서=함께하는 것] - 독서는 본래 '함께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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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3:29Z</updated>
    <published>2025-01-05T16: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던 시간은 &amp;lsquo;만화방&amp;rsquo;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라면이라도 하나 먹으면 그보다 좋은 시간이 없었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이라&amp;nbsp;생각해온 그 시절을 다시금 떠올려보면 제가 만화방을 좋아했던 이유가&amp;nbsp;단지 만화가 재미있어서만은 아니었습니다.&amp;nbsp;만화책을 혼자 읽지만, 함께 보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이제는 만화책이 신앙서적으로 바뀌었고,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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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 책차림 #006 [가장 소중한 &amp;lsquo;복음&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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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1:53:05Z</updated>
    <published>2024-11-28T1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mp;lsquo;복음&amp;rsquo;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쩌면 &amp;lsquo;복음&amp;rsquo;은 초신자들을 위한 주제인 것처럼 취급되는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amp;lsquo;복음&amp;rsquo;은 그리스도인들의 시작이자, 삶의 능력이며, 지향 할 목표이기에 가장 소중한 가치입니다. 이같은 &amp;lsquo;복음&amp;rsquo;의 의미를 더운 분명히 안내할 3권의 책을 이달의 책차림을 통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소개해드리는 3권의 책은 저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ZP%2Fimage%2F4gHQOJDuCygkEzvam8RqV6c-BS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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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 책차림 #005 [진짜,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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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2:19:59Z</updated>
    <published>2024-11-12T09: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amp;nbsp;&amp;lsquo;쉼&amp;rsquo; 북쉐프 이정우 목사의 이 달의 책차림 8월 책 차림의 주제는 &amp;lsquo;진짜 쉼&amp;rsquo;입니다. 조던 레이너는 《시간 관리도 영성이다》에서 생산적인 쉼을 말하며 &amp;lsquo;일과 휴식에 관한 하나님의 리듬&amp;rsquo;을 강조했습니다. 세상은 무조건 더 많이 일을 해내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하라고 말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오히려 &amp;lsquo;잘 쉬는 것&amp;rsquo;을 통해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ZP%2Fimage%2FBFVjoDIpVvmei63uzPg8PZ4Kbf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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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 책차림 #004 [숨은독서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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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9:49:41Z</updated>
    <published>2024-10-21T13: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책 차림의 주제는 &amp;lsquo;숨은 독서 찾기&amp;rsquo;입니다. 2023년 국민독서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주 1회 이상 독서를 하는 성인의 비율은 17.2%, 성인 한 명이 평균적으로 구입하는 종이책은 1권, 전자책은 1.2권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읽히는 책들 가운데 철학 종교 분야가 차지하는 비율이 7.8%라고 하니, 기독교 서적은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읽혀지는 비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ZP%2Fimage%2Fz-whIc67EgDBUJ49m6IFjWt54n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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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 책차림 #003  [우리가 믿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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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1:29:40Z</updated>
    <published>2024-10-18T16: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책 차림의 주제는 &amp;lsquo;우리가 믿는 것&amp;rsquo;입니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신앙감정론》에서 참된 영성의 본질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는 사람들의 뚜렷한 특징이 무엇인지를 정의하는 일은 가장 시급하고 절실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amp;lsquo;믿는 것&amp;rsquo;에 대해 설명할 수 있으신가요? 이 달의 책차림에서는 익숙하지만 설명하지 못했던 기독교에 대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ZP%2Fimage%2FROoRr7GIMo2upGynNa9KtVssC84.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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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 책차림 #002 [주일&amp;middot;예배&amp;middot;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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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9:36:29Z</updated>
    <published>2024-10-18T16: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책 차림의 주제는 &amp;lsquo;주일&amp;middot;예배&amp;middot;사색&amp;rsquo;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매 주일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지난 주일 예배를 잘 드리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그리스도인 삶의 중심에 &amp;lsquo;예배&amp;rsquo;가 있고 &amp;lsquo;예배&amp;rsquo;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정작 &amp;lsquo;예배&amp;rsquo;를 준비하지 못하는 것이 실상입니다. 존 파이퍼는 《하나님을 기뻐하라》(생명의말씀사)에서 &amp;ldquo;당신의 예배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ZP%2Fimage%2Fe7VNZODAOJD2yy_Ld0ygQkBP9m4.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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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달의 책차림 #001  [삶_Manag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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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4:41:10Z</updated>
    <published>2024-10-18T15: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책 차림&amp;rsquo;이란 말이 낯설어서 한참을 어떤 글을 써야 할지 헤매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할 때 맛 보여주고 싶어 내놓는 상차림처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신앙서적을 읽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읽어보시라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을 이야기하면 좋겠다. 차려진 책 차림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정성껏 내어놓으면 소박한 식탁도 값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ZP%2Fimage%2FP9h_GP5_QWQQU3nXDpxFlOmQny4.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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