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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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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juma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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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자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직접 온라인 매체와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틈틈이 소설과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구상하고 습작해왔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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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3T10:5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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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나의 힘&amp;nbsp; - 실패의 교훈을 되새기게 해주는 명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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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0:00:49Z</updated>
    <published>2019-11-17T09: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매우 쓴 약이지만, 잘 활용하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실패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 위인들이 전하는 명언 속에서 지혜와 용기를 얻어보는 건 어떨까?  네가 평생을 바친 것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도 낡은 연장을 집어 들고 다시 세우려는 의지가 있다면, 너는 어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 키플링 (영국 노벨상 수상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Yj9Lxfxa6SzekOlrqBQvx5Yf-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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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자꾸 꼬인다면 - 인내가 최고의 미덕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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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7:51:45Z</updated>
    <published>2019-11-17T07: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서는 멀리 갈 수 없다 &amp;ndash; 최정상 &amp;lt;도전을 위한 명언&amp;gt; 1. 지독한 패배의 쓴맛을 맛본 후 멋지게 재기해 보란 듯이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패를 거듭하며 스타일을 구기는 사람도 있다. 내가 후자의 경우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잡지사에서 해고&amp;nbsp;당한 얘기를 하면서, 커리어의 첫 단추를 잘못 꿴 아픈 기억을 주구장창 털어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V1BrkdgQj0vLwEY6-oAu9wxl_8.jpg" width="2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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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下 - &amp;quot;세상의 이치를 알고, 인간의 이치를 알아야 돈의 이치를 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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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07:57:18Z</updated>
    <published>2019-11-16T13: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스로 아찔한 사태를 수습하고 나자, 왜 나는 여태 부자가 되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amp;lsquo;도대체 왜?&amp;rsquo;, &amp;lsquo;부자가 되는 건 순전히 운빨일까?&amp;rsquo; 많은 생각 끝에 돈은 살아있는 생물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줄 아는 존재라는 것과 부자가 되거나 가난뱅이가 되는 것은 지혜가 결정한다는 것을 터득했다. 그리고 돈의 이치를 모르면 돈이 많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Vf_qr8lHGFEuK03L-mtu494MH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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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 上&amp;nbsp; - 가난하면 더 가난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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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0:31:27Z</updated>
    <published>2019-11-16T12: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재산은 23살 때 백만 달러를 넘었고, 24살 땐 천만 달러를 넘었으며 25살 땐 1억 달러가 넘었는데요. 저에게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요 사업의 목적을 돈으로 봤던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죠. 저는 돈이 훌륭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고, 단기간 내 자금회수가 가능하지 않는 아이디어에도 투자를 할 수 있게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9jExopJ4jxDToRdIKxy0LBWEF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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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은 아무나 하나 - 下 - 일론 머스크의 의미심장한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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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12:08:57Z</updated>
    <published>2019-11-15T14: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이라는 지옥 같은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전제조건은 무엇일까? 우선,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시급 아르바이트나 신분이 불안정한 저임금 계약직, 프리랜서가 반드시&amp;nbsp;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하는 건 아니다. 정규직 샐러리맨도 다르지 않다. 열정을 불태울 만큼&amp;nbsp;좋아하고, 잘하는 일이라면 더없이 행운이지만, 보통 직장에서 그런 일을 찾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kHPgkIPeAWvBB4d8MyXw5_kn6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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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은 아무나 하나 - 上 - 직장인 vs 자영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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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4:07:54Z</updated>
    <published>2019-11-15T14: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여섯 살 이후로 나는 다시는 낚시를 하지 못했다. 도대체 왜? 사는 게 그런 까닭이다. 우리네 인생에서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지 못한다. 늘 일만 하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니다. 농장 막일꾼이나 유대인 재단사도 늘 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를 끊임없이 이런저런 백치 같은 짓만 하도록 내모는 악마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가치 있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82nOP3FJ8LwfaYDT1wqvwFEhM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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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가 해고 당한 당신에게 - 下&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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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01:01:19Z</updated>
    <published>2019-11-14T14: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유사한 상황에서 전혀 다르게 대처한 인물이 있다. 그는 심지어 자기가 창업한 회사에서 하루&amp;nbsp;아침에 잘렸다. 더 기막힌 건, 그를 몰아낸 이들은 회사 경영을 맡아달라고 수개월 동안 따라 다니며 설득한 끝에 영입해온 CEO, 자신이 아버지라 여길 정도로 의지했던 창립멤버와 투자자였다는 점이다. 스티브 잡스가 1985년 애플에서 해고됐을 때의 얘기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oK55_mKp3dClvizWs7Xeh78no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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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가 해고 당한 당신에게-上&amp;nbsp; - 실직의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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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1:19:17Z</updated>
    <published>2019-11-14T14: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때는 몰랐지만 애플에서 해고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사건이었습니다. 성공에서 오는 중압감은 모든 것에 대해 덜 확신하는 초보자의 가벼운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제 인생에서 가장 창조적인 시기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애플에서 쫓겨난 경험은) 매우 쓴 약이었지만, 어떤 면에서 환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약이었습니다.&amp;rdquo; &amp;ndash; 스티브 잡스, 스탠포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9DXzP7ix5CeaKYT12ViFsD9w_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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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부가적 이익&amp;nbsp; - 피할 수 없는 운명, 실패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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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9:30:07Z</updated>
    <published>2019-11-13T04: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할 때, 교훈까지 잃지는 말아라 &amp;ndash; 달라이 라마   &amp;lsquo;내가 그때 왜 그런 선택을 했지?&amp;rsquo;, &amp;nbsp;&amp;lsquo;이렇게 살게&amp;nbsp;될 줄은 몰랐는데.&amp;rsquo;,&amp;nbsp; &amp;lsquo;다시 좋은 날이 오기는 할까?&amp;rsquo; 라는 통한 의 후회와 막막함 그리고 허망함.  마흔을 넘기고서야 알았다. 세상은 내가 바라는 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이가 들면 &amp;lsquo;운칠기삼&amp;rsquo;(運七技三)이라는 속담을 자주 인용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awpqiaF_kExc1AJ1u_o9s98uS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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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고 싶었던 어른이 되지는 못했지만... - 그래도 인생은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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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09:30:07Z</updated>
    <published>2019-11-12T05: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쉴 틈 없이 달려온 40여년.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 산 것 같다. 과로와 갑질,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직장생활, 굴욕을 참아가며 열심히 일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거리로 내몰리는 현실. &amp;lsquo;과장 대신 사장&amp;rsquo;이라는 희망을 품고 창업을 시작했지만 결과는 참담하다. 마흔 이후 내 삶은 지옥으로 변했다. 부당해고로 인한 상처와 사업의 실패, 다시 시작한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kt%2Fimage%2F62jQSopiYqabhymfD8uW5miPR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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