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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상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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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직 전문상담교사.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친절한 상담쌤이고 싶습니다. 먹고 걷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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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3T11:3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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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은 공부, 오후는 여행? - 광저우 어학연수에서 깨진 나의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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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3:00:01Z</updated>
    <published>2026-04-11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4교시 수업에 일대일로 참여한다. 총 네 분의 선생님이 번갈아 수업을 해 주시는데, 하루에 두 분의 선생님이 한 시간 반씩 가르친다. 그때 그때 선생님의 수업 스케쥴이 정해지는지 매일 가르치는 선생님이 달라졌고 매주 일정하지 않았다. 한 교시는 40분으로 한 교시를 마치면 10분의 쉬는 시간이 주어진다.  한 분은 발음이 정말 좋고, 한 분은 가르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lF%2Fimage%2FFL2WP4O0ZUJKrmnJ7wklnBfMK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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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대일로 중국어를 배우다 - 광저우 한경어학원에서의 어학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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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4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경어학원은 광저우 코리안타운 근처에 있는 작은 어학원이다. 처음 원장님과 함께 학원에 갔을 때 솔직히 조금 놀랐다. 건물이 많이 허름했고 학원 규모도 생각보다 작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amp;lsquo;어학연수 기관&amp;rsquo;이라기보다는, 매일 수업을 듣는 학생에게 숙소까지 함께 제공하는 형태의 작은 학원이라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 같다.  어학연수를 오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lF%2Fimage%2FmJ2bWMCY623l9xzDa_hDfL2RE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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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저우는 잠을 자지 않는다. - 애증의 백운 아파트에서 보낸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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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3:00:01Z</updated>
    <published>2026-03-28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학연수를 광저우로 가기로 결정한 이유 중 하나는 기숙사 1인실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요즘 한국의 대학들도 학생들이 타인과 숙소를 공유하는 것을 어려워해 다인실 기숙사를 1인실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학교 기숙사는 여전히 다인실로 운영된다. 중국도 상황은 비슷해서 대학 기숙사에서는 1인실을 사용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lF%2Fimage%2FadSVXT2Tu_u31s6h4JGTvXmg3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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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불운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 - 광저우에서 만난 불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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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9:00:04Z</updated>
    <published>2026-03-21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까지 살면서 나는 항상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다. 물론 살다 보면 불운한 일을 만날 때도 있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는 그것이 더 큰 일을 막기 위한 작은 액땜이라고 여겼다. 그래서인지 &amp;lsquo;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amp;rsquo;라는 생각은 꽤 단단했다.  그런데 중국에 와서 그 믿음이 조금 흔들리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생긴다. 여행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lF%2Fimage%2Fpl6asEM9nV7phCRYvjUDVGQnO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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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학연수의 첫 관문, 레벨테스트 - 나에게 적합한 수업을 찾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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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3-14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학연수지를 광저우 한경어학원으로 정한 뒤, 위챗으로 원장님께 교육 내용에 대해 질문을 했다. 그러자 원장님은 먼저 레벨테스트를 보고 나서 교육 내용을 안내해 주겠다고 하셨다. 이 어학원은 정해진 어학연수 커리큘럼이 있다기보다는, 레벨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맞는 수업 내용을 정하는 방식인 것 같았다. 이런 방식은 체계가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lF%2Fimage%2FzG789AkkfSxc38cjStPu7XqtU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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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에 어학연수를 간다는 건 - 광저우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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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3-07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하게 떠올렸던 생각이 자연스럽게 구체적인 계획이 되고, 나중에는 실제 경험으로 이어진 적이 몇 번 있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전에 영어권 나라에 가서 잠깐 살면서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그 생각은 결국 아이와 함께 2009년과 2010년에 두 번의 호주 여행을 떠나게 만들었다. 그리고 50대에 중국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lF%2Fimage%2FqT28EQ-mBCKBn1xCrQ4qEViRT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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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훨훨 날아가렴 - 육아일기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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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00:05Z</updated>
    <published>2026-03-06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육아일기를 온라인으로 옮길때의 생각은 단순했습니다. 아직은 조금 먼 이야기지만 정년퇴직을 하고 작은 집으로 옮긴 후 세계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집에 있는 책장정리를 시작하면서 육아일기장을 버리기 위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양에 조금 지치기도 했고, 너무 개인적인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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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결정을 따른다는 것 - 초5 겨울방학 실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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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3-05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 5 딸아이의 아침 기상시간은 7시에서 7시 30분 정도입니다. 7시 정도에 방문을 열어주고 자연스럽게 깰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대부분 잘 못 일어나서 제가 옆에서 이야기를 걸어주면서 잠이 깰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7시 30분부터 8시까지는 아침식사를 아이가 직접 준비해서 먹습니다. 요리사가 꿈이었던 아이에게 초1부터 요리를 가르쳐줬고 초2부터는 주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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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을 잘 보내기 위한 준비 - 초5 겨울방학 준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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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3-04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 방학이 시작되기 2-3개월 전부터 방학 준비에 들어갑니다.  1. 여행준비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은 겨울방학 동안 떠날 1박 2일의 여행과 나들이 준비입니다. 아이는 방학을 해도 남편은 회사를 나가야 하니 남편의 휴일동안 가기 위해서 1박 2일 일정의 여행을 여러 번 갑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아이와 어떤 여행을 원하는지 많은 대화를 나눠요.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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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테스트를 봤어요 - 시험보는 것은 항상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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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3-03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학연수지를 광저우 한경어학원으로 정하고 위챗으로 원장님께 교육내용에 대한 질문을 했다. 그랬더니 원장님이 먼저 레벨테스트를 보고 교육내용을 알려주시겠다고 했다. 정해진 어학연수커리큐럼이 없이 개개인별로 교육내용을 결정하는 것 같았다. 이럴 경우 체계가 없는 단점이 있지만 개개인에 적합한 커리큘럼을 짤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갑자기 잡힌 레벨테스트 날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lF%2Fimage%2FZIWc5f_xEbt9rf5SYdk19dYOPNs.png"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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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생활을 시작했어요 - 중국 생활기 1(201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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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3-02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중국에 온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지 이런 속도라면 곧 귀국한다는 말을 드릴 것 같네요. 남편이 제가 사용하기로 한 컴을 회사에 가지고 다니는 바람에 갑자기 아이패드를 사용하는데 너무 불편하네요. 해외에서는 이런 불편함쯤은 견뎌야 하겠지만요. 기계치라 두렵긴 해도 어떻게든 살아봐야겠습니다.  00이는 첫날부터 중국에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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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교재를 직접 만들어서 공부합니다. - 중국어 진행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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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3-01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년이 넘게 중국어 진행기를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처음 중국에서 귀국했을때는 빠르게 사라지는 00이의 중국어 능력이 너무 안타까워서 중국어 유지를 위한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2외국어인 중국어는 시간 안배가 관건이었죠.  00이와 상의해가면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방식은 학기중에는 주 1회 6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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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인 엄마표 중국어 공부를 시작합니다. - 중국어 진행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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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2-28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호 사건으로 한동안 일상생활을 해내기가 힘들었습니다. 세월호 사건 이외에도 주변에 안 좋은 일들을 경험하신 분들을 몇 분 보아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덕분에 요즘 아이가 중국어를 잠시 잊고 지냈습니다.그러다 이제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아이와 중국어를 되도록 주1회 이상 해나가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주 1회는 30분, 주 1회는 60분 이렇게 두 번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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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레벨 테스트를 봤어요 - 중국어 진행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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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2-27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공부한 중국어 진행기를 적은 지 벌써 한달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개학을 한 이후에는 매일 중국어 공부를 한다는 것은 무리라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물론 시간표상에는 매일 30분씩 시간을 배분해 두었지만 학교 숙제가 많은 날이라든지 예방접종 등으로 병원을 간다든지 하는 날에는 제일 먼저 중국어 시간이 날라가 버립니다.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 건데 솔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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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청두의 국제학교에 대해 소개합니다 - 중국 생활기 2(201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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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3:52:19Z</updated>
    <published>2026-02-27T00: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중국에 온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7월 말에 중국에 들어와서 아이 학교의 입학테스트를 봤습니다. 입학테스트는 학년마다 다른데 00이는 한 시간 반 정도 영어, 수학, 사회 , 과학 시험을 보았습니다. 지필과 구두 시험 모두 치렀는데 입학의 당락보다는 ELS 수업이 필요한지를 판가름하는 시험인것 같았습니다. 시험 후 담당선생님께서 시험결과에 대해서 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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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지속하는 중국어 공부 - 중국어 진행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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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2-26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9월~2014년 2월  처음 중국으로 가기전에 한국에 있는 중국어학원 원장님이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mp;quot;HSK 4급 수준을 만들어 오세요. 그러면 한국에 와서도 스스로 해 낼 수 있어요&amp;quot; 그때는 이 말씀이너무 먼 이야기로 과연 그것이 가능한가?하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왜냐하면 그 말을 들었을때 00이는 병음이 있는 교재를 사용하던 시기였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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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학원에서 수업을 받았습니다. - 중국어 진행기4(초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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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0:48:58Z</updated>
    <published>2026-02-26T00: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8월~9월 다시 중국에서 한달 반 정도 생활을 했습니다. 사실 남편은 11월에나 귀국할 수 있었는데 이사 문제 때문에 갑자기 저와 아이만 귀국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시간이 부족했고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국어 진행은...  1. 중국어 학원 곧 귀국할 예정이어서 정규교육은 받을 수 없고 중국어 학원을 다녀보았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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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비 같은 삶을 좋아한다. - 소수서원 박물관에서 찾은 나의 이상적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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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3:54:47Z</updated>
    <published>2026-02-25T00: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비교적 대중적이지 않은 나의 취향이 주변 사람들의 지지를 받지 못해 의기소침할 때 내가 지향하는 삶을 이미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힘이 나기 때문이다.   김민식 PD의 삶이 그러했다. 김민식 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원하는 삶을 누군가는 벌써  살고 있구나 하는 안심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lF%2Fimage%2FhzEP9ckKlde08UoPbPhYUNYmv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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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레벨이 올라갔어요 - 중국어 진행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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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2-23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4월~ 2013년 6월  1. 국제학교의 중국어 수업 00 이가 중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학기였습니다. 중국어 레벨을 드디어 4로 옮겼습니다. 사실 레벨 4로 올라갈 실력이 충분했음에도 임신부였던 레벨 3 선생님이 00 이를 보조교사로 쓰시느라 레벨을 올려주지 않았습니다. 물론 수업시간마다 선생님 대신 같은 반 친구들에게 중국어 동화책을 읽어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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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실력이 성장했어요 - 중국어 진행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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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2-22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발음과 성조에 대한 평가 00 이가 한국에서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 중국인 선생님과 만났고(10개월), 중국에 와서는 학교엣 40분씩 매일 중국어 선생님과 만나고, 집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 중국인 선생님과 만났습니다(7개월). 원어민과의 수업시간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한국에서는 시디를 들으면서 따라 읽기를 시키기는 했지만 내심 00 이의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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