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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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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ramy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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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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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3T12:5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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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의 종말과 신화를 넘어서서 &amp;lt;선샤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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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12:57:46Z</updated>
    <published>2022-04-10T05: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않은지는 반년 정도 된 거 같지만 디즈니플러스를 결재한 이후로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가끔 OTT는 놓쳐버린 혹은 미처 알지 못했던 좋은 영화들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amp;lt;선샤인&amp;gt; 역시 그런 영화 중 하나입니다. 2007년작이지만 15년이 지난 지금 개봉한다고 해도 전혀 손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TA1NKCTd6BBRRKIx-z_T_onDk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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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오리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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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21:22:22Z</updated>
    <published>2021-08-13T11: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시골 농장에 한 암컷 오리가 살고 있었다. 그 암컷 오리는 농장 울타리 너머로 보이는 강 위의 백조들을 보며 하루를 보내고는 했다. 커다란 몸집, 우아하게 늘어뜨린 긴 목, 부리 끝만 검게 물든 도도함까지 암컷 오리에게 백조는 결코 닿을 수 없는 아름다움의 상징이었다. 시간은 흘러 암컷 오리는 남편도 만나고 알도 낳았지만 여전히 그 눈길은 울타리 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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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소설이 이후 콘텐츠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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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09:38:41Z</updated>
    <published>2021-08-03T11: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가사 크리스티 여사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다시 읽었습니다. 초등학생 때 읽었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읽으니 왜 아가사 크리스티 여사의 이름이 이렇게 드높은지, 왜 이 소설이 명작이라 불리는지 감탄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이 소설이 이후 콘텐츠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가지를 소개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dYyXwo45ADlrQzGa8qa9UAswn40.jpg" width="2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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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나쁜 농담에 타협하는가? 아니면 타협하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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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13:19:11Z</updated>
    <published>2020-04-23T04: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계속 집에 있고, 영화도 꽤 봤는데 이상하게 글을 쓰고 싶어지지 않아서 한동안 글을 손에서 놓고 있었습니다. 너무 오래 칩거생활을 해서일까요? 기분이 좀 쳐지는 감이 없지 않네요. 이런 기분탓인지 최근에 액션영화 중심으로 보다가 간만에 글을 쓰고 싶어지게 만드는 영화를 보아서 생각나는대로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amp;lt;왓치맨&amp;gt;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8rjF2JV4PQNQ8k9J3eDqmPsyH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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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과 컬러 사이의 변화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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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9T06:39:44Z</updated>
    <published>2020-01-19T06: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색감의 경험을 주는 영화가 있어서 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amp;lt;플레전트빌&amp;gt;입니다. 원제는 &amp;lt;Pleasantville&amp;gt;입니다. 직역하면 '유쾌한 마을' 정도가 되겠네요. 이 제목이 말하는 'Pleasantville'이란 영화 속에 등장하는 흑백 시트콤 프로그램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는 남매인 데이빗과 제니퍼가 리모콘을 가지고 싸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km0c6Ic5RcVW5ClssWtvSFtWh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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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초는 전쟁터에서도 아프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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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5T05:46:16Z</updated>
    <published>2019-12-04T04: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영화를 꽤 보고 있는데도 글을 쓰고 싶은 영화가 없어서 한동안 쓰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amp;lt;아메리칸 스나이퍼&amp;gt;라는 영화를 보고 생각나는 바가 있어서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스나이퍼 영화를 추천 받을 때 두 가지의 영화는 꼭 추천 받게 됩니다. 하나는 &amp;lt;에너미 앳 더 게이트&amp;gt;고 다른 하나는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IqynZhtroAUmMJijPFPmFBh1j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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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과 얼굴, 존재와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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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10:50:13Z</updated>
    <published>2019-10-16T03: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며칠 전에 브이 포 벤데타를 다시 보았습니다. 어렸을 때는 그냥 볼만한 영화였는데 지금 보니 생각할만한 내용이 많더군요. 그래서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원작 코믹스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코믹스에 관련된 내용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이 글은 어디까지나 이 영화가 별개의 텍스트라는 전제하에 쓰여진 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ulWcGPuxXptgCVjpY4FKFlPRC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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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사람, 두 개의 약속, 두 가지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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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02:55:32Z</updated>
    <published>2019-09-30T01: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베네딕트 컴버배치 배우가 백발로 염색한 썸네일이 있길래 별 생각없이 봤던 영화인데 보면서 생각할만한 이야기가 있어서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amp;lt;제5계급&amp;gt;은 줄리안 어산지와 다니엘 돔샤이트 베르크라는 실존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둘은 위키리크스라는 대체언론을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대체 언론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전통적인 언론매체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w0SfdCNt6lRzqoL86TRMnnvj8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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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판타지 소설 속 &amp;lt;인간, 탑, 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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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7:41:02Z</updated>
    <published>2019-09-17T06: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최근 카카오페이지, 시리즈, 밀리의 서재 등 웹으로 제공해주는 출판 플랫폼과 그로 인한 출판계의 변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나름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다만, 오늘은 이러한 출판 시장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웹소설 속에서 신의 위상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흔히 양판소라는 개념이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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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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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09:57:38Z</updated>
    <published>2019-04-17T02: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글을 쓴다는 건 생각보다 여유가 있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쯤에 브런치를 시작한 것은 6월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조바심,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넣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욕심, 돌아보면 할 줄 아는 게 글을 읽고 쓰는 것 밖에 없다는 자기 성찰의 결과였습니다. 저는 콘텐츠 전공자이고 관심분야도 문화콘텐츠이다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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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도 본 적 없는 과거가 이상적 공간이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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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00:35:32Z</updated>
    <published>2019-03-31T07: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인지 글을 거의 쓰지 않았다. 최근 마음에 드는 영화를 보아서 그에 대해서 몇 자 적어보려고 한다. 시간여행은 흥미로운 주제이다.&amp;nbsp;&amp;lt;백투더퓨처&amp;gt;, &amp;lt;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amp;gt; 등 많은 콘텐츠들이 만들어졌다. 그럼에도 이 영화가 특별한 이유는 과거에 대한 로망과 환상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 길은 할리우드 유명 작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HpK3XLdcld5iSjNgkVde1rmQo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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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에도 기획과 디자인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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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11:23:16Z</updated>
    <published>2019-02-13T00: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전시를 보러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토요일에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으려하는 몸을 이끌고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은사님 중 한 분이 언급했던 &amp;lt;대고려 918&amp;middot;2018 그 찬란한 도전&amp;gt; 전시를 보자고 마음먹기는 한참전이었지만 이제서야 다녀왔네요.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 아직 다녀오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꼭 다녀오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DuqMysIEH4rWOtpRadhw62vsD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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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흉위길(化凶爲吉)과 현대인의 주체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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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11:15:45Z</updated>
    <published>2019-01-26T08: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K-MOOC '주역, 잘 먹고 잘살기' 수업의 [&amp;ldquo;흉을 길로 변화시킬 수 있다(化凶爲吉)&amp;rdquo;고 보는 주역의 운명에 대한 관점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줄 수 있을까?] 토론 주제로 제출하기 위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amp;lsquo;화흉위길(化凶爲吉)은 흉한 상황에서도 인간의 대처와 행동에 따라 길한 상황으로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 생각은 길흉화복이 외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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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분석과 호러, 탐정의 관계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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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2T07:49:48Z</updated>
    <published>2019-01-07T03: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정신분석에 관한 영화를 몇 편 보았습니다. 저는 심리학과 출신은 아닙니다만 정신분석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영화 소재로서도 아주 흥미로운 소재이기 때문에 많은 영화가 정신분석을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하게 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기말의 불안한 분위기 탓인지, 아니면 그만큼 인간의 심리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AZFEhXvmbWWFzCi_PQ-wallQF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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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버비콘&amp;gt; 해석(스포일러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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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6:59:11Z</updated>
    <published>2018-12-27T02: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연말이라 정신이 없네요. 얼마 전에 영화를 몰아서 보았습니다. 그 중 한 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영화의 이름은 &amp;lt;서버비콘&amp;gt;입니다. 왓챠를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평이 안 좋더군요. 코멘트를 몇 개 읽어보았습니다만 납득이 가는 것도 있고 가지 않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독인 조지 클루니가 생각보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dGmw4dKCORnFBLIDJpWi38Ucw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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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남자 왜 저렇게 절절하게 사과하고 있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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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3T04:27:50Z</updated>
    <published>2018-12-13T02: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7급 공무원&amp;gt;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몇 년전부터 볼 생각이 있던 영화였는데 최근에야 봤네요. 저는 이렇게 봐야지 생각만하다가 몇 년 뒤에야 보게 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왜 이 남자는 이렇게 절절하게 사과하는 건지 도저히 알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남자의 입장에서 상황을 봅시다.  이 남자에게는 연인이 있습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B66BjyIN5t9MPV_eurBFgRdMJ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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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헤미안 랩소디&amp;gt;가 한국에서 흥행하는 네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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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8T21:27:37Z</updated>
    <published>2018-12-03T05: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서 영화를 보다가 간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amp;lt;보헤미안 랩소디&amp;gt;. 최근 선풍적인 인기로 비주류인 음악영화임에도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다. 일단 감상평은 노래는 좋지만 나머지는 별로라는 것이다. 일단 스토리는 온통 뻔한 클리셰 범벅이며&amp;nbsp;어째서 주변 인물들이 프레디와의 그 많은 갈등에도 불구하고&amp;nbsp;지원과 지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aXypCh4dlcetRNvPfsRS9294I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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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K-MOOC&amp;gt;와 &amp;lt;GSEEK&amp;gt;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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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10:37:03Z</updated>
    <published>2018-11-27T02: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짬을 내서 &amp;lt;K-MOOC&amp;gt;(이하 '케이무크')에서 평소 관심이 있었던 문화예술경영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amp;lt;GSEEK&amp;gt;(이하 '지식')에서 워드프로세서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이 둘은 같은 MOOC 시스템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MOOC란 'Massive Open Online Courses'의 약자로 문자 그대로 대규모의 무료 온라인 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BrvoigQvHxqEfWAjMdt0s1g_-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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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디지털 에이전트와 어떻게 살아가고 싶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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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9T02:52:53Z</updated>
    <published>2018-11-19T02: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디지털 트렌드 2019&amp;gt;는 말하자면 최신 IT기술에 대한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현업에 있는 작가가 이용자의 입장에서 글을 썼기 때문에 초심자가 보기에도 준수한 난이도의 입문서적이다. 따라서, 최근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일독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각 기술의 원리나 역사 같이 어려운 부분을 빼고, 어떤 기술이 있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zvaNmEVi3gfs0jaq0OhZSOWZN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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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왓챠 플레이&amp;gt;와 &amp;lt;옥수수&amp;gt;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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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17:03:55Z</updated>
    <published>2018-11-01T04: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영화를 볼 때 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올해 초까지만헤도 &amp;lt;왓챠 플레이&amp;gt;를 사용하였습니다만 최근에 &amp;lt;옥수수&amp;gt; PC 버전이 출시된 것을 알게 된 후로는 &amp;lt;옥수수&amp;g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amp;lt;옥수수&amp;gt;로 갈아탄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휴대폰 요금제 때문에 이쪽이 좀 더 금전적인 면에서 이익일&amp;nbsp;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몇 달간 &amp;lt;옥수수&amp;gt;로 써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4nM%2Fimage%2FAM9d4jO52EWn9QXMt9Y1lxPsq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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