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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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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nie4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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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늘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붙잡고 삽니다. 일상 속에 여행을, 여행 속에 일상을 추구하는 여행작가입니다. 복잡다단한 일상과 여행에 대한 글을 주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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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5T09:1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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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목요일이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 링컨센터의 무료공연 -&amp;nbsp;David Rubenstein Atri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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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5:21:40Z</updated>
    <published>2021-03-24T05: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컨센터 Lincoln Center 익히 잘 알려져있듯이, 뉴욕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컬과 음악회, 뮤지션들의 &amp;nbsp;공연들이 매일 열리는 곳이고, 그 수준 또한 다양하고 콘텐츠가 다양해서 말그대로 '문화 향유'로는 이만한 도시가 있을까 싶다. 그러한 다양한 공연들을 볼 수 있는 곳 중에&amp;nbsp;링컨센터는 여러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종합예술공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QQAZ815CV6gXkp4txwVwlj9cl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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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어 맨해튼 구석구석 - 로어 맨해튼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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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01:52:30Z</updated>
    <published>2021-03-16T10: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어맨해튼&amp;nbsp;Lower Manahatten 지난 편에 이어 계속되는 로어 맨해튼을 돌아보기. 내가 머무는 아파트에서 월스트리트는 물론 브루클린의 윌리엄스버그까지는 충분히 걸어다닐 수 있을 거리였어서 로어 맨해튼의 왠만한 곳은 다 걸어다녔다. 센트럴파크에도 가고 싶고 타임스스퀘어도 또 가고 싶었지만 우선은&amp;nbsp;뉴욕의 심장같은 로어 맨해튼을 제대로 안볼수 없다.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p-AQn8ZpLAJLEfgUSOQX6Widn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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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이베카에 짐을 풀다 - 로어 맨해튼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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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5:21:21Z</updated>
    <published>2021-03-02T14: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이베카&amp;nbsp;Tribeca  트라이베카는 로어맨해튼의 서쪽지역이다. 배터리파크와 뉴욕 시청, 월드트레이드센터, 그리고 월스트리트가 가까워 월스트리트의 금융맨들이 많이 거주하는 로어맨해튼의 부촌이라 한다. 전형적인 뉴요커들이 많이 살고 늦은 밤에도 안전하다하니 위치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하루에 8불 차이도 무시못했고. 그리고 그땐 몰랐다. 이곳에서 아침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fldYx1NzeW6a12NL7KkoHBu00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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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한달을 산다면. - 프롤로그 :&amp;nbsp;뉴욕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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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14:06:28Z</updated>
    <published>2021-02-27T12: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도듣도 못한 바이러스의 위협이라고는 영화 속에서만 보아오던&amp;nbsp;그때. 한달의&amp;nbsp;휴가가 생겼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멀리 갈 수 곳에서 살아보기로 했고, 그렇다고 너무 위험하지도, 또 너무 편안하지도 않은 곳을 찾았는데, 딱 맞는 곳이 저에게는&amp;nbsp;뉴욕이었습니다. 뉴욕에서 한달을 살아보자 생각했고, 비행기표 부터 숙소까지만 예약하고 떠났습니다. 설렘&amp;nbsp;반,&amp;nbsp;걱정&amp;nbsp;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nC6JbaNnFGIO_w3Kb1pXTAT7-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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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에서 외국드라마 보기 - 일년내내 넷플만 봤다. 내마음대로 추천하는 외국드라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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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09:40:37Z</updated>
    <published>2021-02-19T12: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년 내내 넷플만 봤다 내 마음대로 추천해보는 외국 드라마들  코로나19가 길어지고, 자의반 타의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데다가 이사하면서 덩달아&amp;nbsp;집에 86인치 TV까지 들이다보니, 자연스럽게 TV를 보는 시간이 늘어났다. 원래부터 TV 드라마나 예능프로그램을 즐겨보지 않다보니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는게 일이었는데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넷플릭스로 손이 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7HqQzghgX6HWWMkIYFjLf6wFn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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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궁과 이별을 하고 - 잘가라, 내 몸의 일부였던 자궁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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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19:54:49Z</updated>
    <published>2021-01-29T12: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아픈사람들이 많았던가  평일 낮 종합병원은 사람들로 늘 북새통이다. 새삼 이렇게 아픈사람이 많나 싶은 정도로 주차장 들어가는 것도 한참걸려서 성질급한&amp;nbsp;사람들은 주차하다가 수명이 단축될 듯 싶다. 주차장 뿐이랴. 원무과는 물론이고 체혈실, 엑스레이 촬영실 등등 어디가나 변호표는 필수다. 약 7개월 전에 엄마가 대장암 판정을 받기 전까지만해도 종합병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Qoc8zZfwlAdW0JePXGpsVYLmm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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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궁과 이별을 준비하며&amp;lt;2&amp;gt; - 잘가라, 내 몸의 일부였던 자궁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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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19:54:10Z</updated>
    <published>2021-01-11T15: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6개월 후에 봅시다&amp;quot;  &amp;quot;물혹도 있고... 근종도 있네요.&amp;quot; 그 때 의사의 말은 마치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하는 말 같았다. 자궁경부암 검사는 물론이고 무슨 일 있을때마다 툭하면 찾아왔던 산부인과 아니던가. 그때마다 비용을 지불하고 초음파 검사도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했었는데... 또 뭐가 있다니? &amp;quot;용종 없애듯이 긁어내거나 없앨 수 없나요?&amp;quot; 라는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R9ZprDMzf-bUYaBp8rdf_gkq-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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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궁과 이별을 준비하며&amp;lt;1&amp;gt;  - 잘가라, 내 몸의 일부였던 자궁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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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19:53:50Z</updated>
    <published>2021-01-07T08: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달도 건너뛰었네.&amp;quot;  10대 부터 20대 초반까지&amp;nbsp;내가 굉장히 자주 했던 말이다. 그랬다. 난 초경을 중학교 1학년 될때쯤 시작했는데, 그땐 사실 잘 기억나지 않는다. 앞으로 최소 30년은 계속하게될 '생리'라는 대업이 그다지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딱히 생리통이 있지도 않았고 그 당시 엄마 세대에는 나름 획기적인 발명품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7-eMStTIoH2noSYDgvb0QFfE3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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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산책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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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7T03:09:32Z</updated>
    <published>2018-09-27T02: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는 잘 하지 않지만, 여행을 오면 꼭 하는 일이 있으니 바로 '산책'이다. 그 중에서도 아침일찍 일어나 한바퀴 돌아보는 산책을 거의 빼먹지 않고 하는편인데,&amp;nbsp;특히 시차가 있는 여행지라면 더더구나 눈이 일찍 띄여서 제대로 된 아침 풍경을 즐기기에 아주 제격이다. 내가 여행지에서 아침산책을 즐기는 이유는 사람들이 모두 눈을 떠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UaszV_1xGsRXg4Z5h7e9kXbQF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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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그 맛이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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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18:50:49Z</updated>
    <published>2018-09-21T03: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그런 날은 있다  외국에서 여행을 다니다 보면 두 부류의 사람을 만난다. 입맛에 맞을지 안맞을지, 어떤 식감과 맛일지 확신할 수 없지만 그 지역의 음식을 도전하는 사람과, 그런 음식들에 도전하기 보다는 고추장과 김이라도 싸가는 사람들이다. 이건 어떤게 옳거나 맞다고 할 수 없는 일일텐데, 생각해보면 나는 전자에 속한다.  뉴욕에서 한달살기 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dcoL-mZabCt6VMdo8e6alAbqE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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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비 칼리지에서 즐기는 작은 음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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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7T00:38:49Z</updated>
    <published>2018-09-19T22: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비 칼리지 Colby College 가는 길  보스턴에 도착해 시차 적응도 되기전 우리가 향한 곳은 워터빌(Waterville)이라는 도시다. 워터빌은 보스턴에서 북쪽으로 약 150마일, 약 240km 정도 떨어져 있는 메인주(State of Maine)의 주도이며, 또 우리에겐 (사실 아주 유명하진 않지만) 콜비 칼리지colby college가 있는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gUPSTkYdCdwZlERihuXVX90mh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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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가는 길 - &amp;lt;보스턴 여행일상&amp;gt;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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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4:32:15Z</updated>
    <published>2018-09-16T12: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본을 돌려 반대편을 보면 미 대륙이 나오는데, 그곳의 동북부에 있는 도시 보스턴은 전세계의 공부 잘하는 '똘똘한' 아이들이 모인다는 도시다. 지구 반바퀴를 돌아가는 곳인데다가 직항 마저 없으니 더 멀게만 느껴지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동생이 그곳에서 산지도 10년이 넘었다. 동생은 여기 보스턴에서 학위를 받고 취직도 했고, 여자친구를 만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oY%2Fimage%2FMQcdVLacjMf_E6OJXxB2MvmIe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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