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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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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뭐든 쓰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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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5T13:0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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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이 무기가 된 세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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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6:08:22Z</updated>
    <published>2022-08-22T02: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한창이던 시절, 맥도날드 햄버거에서는 양상추가 사라졌습니다. 롯데리아와 버거킹에서는 감자튀김이 없어졌고 써브웨이는 샐러드 메뉴를 잠시 내렸습니다. 기후 변화로 생산량도 줄었고 코로나발 물류 대란이 겹친 탓입니다. 코로나가 끝나면서 좀 괜찮아지나 했더니 갑자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어지면서 상황은 더 심각해졌습니다.  밀 주요 생산지인 미국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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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의 대한민국 엔지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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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3:12:55Z</updated>
    <published>2022-08-22T02: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이 독자 개발한 누리호가 한 번의 발사 실패를 겪고 2차 발사 시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생중계로 진행된 발사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당당하게 보도자료를 냈고 이종호 장관은 공식적으로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발표 전부터 웃는 얼굴로 등장한 이 장관의 모습에 국민들은 진작 성공을 눈치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발표와 함께 과기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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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시아 판도는 철도에 달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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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10:50:39Z</updated>
    <published>2022-03-06T06: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국가들이 서열정리를 벌였던 제1차 세계대전. 이 발발하기도 전에 동아시아에서는 이미 힘겨루기가 시작됐습니다. 기존의 강대국이었던 &amp;lsquo;청&amp;rsquo;과 &amp;lsquo;러시아&amp;rsquo;, 여기에 &amp;lsquo;일본&amp;rsquo;이 신흥 강대국으로 나타나면서 슬금슬금 눈치게임이 시작된 거죠. 서로 눈치만 오지게 보던 상황에서 먼저 한판 붙은 건 청나라와 일본이었습니다. 쥐뿔도 없지만, 하필 위치가 대륙 끄트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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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실 - 잃어버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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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24Z</updated>
    <published>2022-02-16T13: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급하게 미팅을 하러 가던 중 역삼역 근처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 역까지 내려준 선배 차에도, 늦을까봐 잡아 탄 택시에도, 미팅 장소까지 뛰었던 그 길에도 지갑은 없었다. 조금만 여유롭게 갈 걸. 한 번만 확인해볼 걸. 자책과 자괴를 느끼며 한참을 우울해했다. 선물 받은 지갑에 재발급해야 하는 각종 카드, 거기에 구정에 받았던 복돈들까지 잃어버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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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들이 죽은 사회 - poet! oh my po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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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7:49:51Z</updated>
    <published>2022-02-16T13: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급속도로 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사람들도 새로운 &amp;lsquo;인간&amp;rsquo;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한 번 사는 인생을 즐긴다는 YOLO족과 즐기기 위한 인간인 호모루덴스와 같은 신조어들이 나타날 정도로 사람들은 지금 당장을 충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들은 문화를 빠르게 소비하고, 다시 생산하면서 삶을 즐기고 있는데, 나는 이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줄임말이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5uB%2Fimage%2FnFx83ffWwKBioQ6RcYN0-C86_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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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베르테르의 젊음 - 청춘에게 바치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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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13:12:18Z</updated>
    <published>2022-02-05T12: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현재, 대한민국의 청년 실업률은 12%를 넘어서고 있다. 헬조선, 금수저와 같은 단어들이 청년들의 마음을 반영하며 나타났고, 신 구, 세대 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인터넷에서 젊은 층은 과거와 현재의 입사 스펙을 비교하며, 오늘날 취직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논하고 있고, 장년층은 젊은 층이 노력하지 않는다며 비판한다. 젊은 베르테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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