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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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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ppdbs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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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대생 출신, n년차 마케터로 지내고 있습니다.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나다움'을 추구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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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18:1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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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 15년의 노력끝에 만난 그리움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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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0:00:11Z</updated>
    <published>2025-08-03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회 코칭을 받았다. 이 코칭을 통해서 얻은것은? 내 인생 전체를 살아갈 통찰이었다.  이번 코칭에서는, 지난번의 휴가 이야기를 했다. 이전에도 코칭을 받고 있었지만, 이번 세션은 뭔가 다른 느낌을 받았다.  이미 내 안에서 변화가 된 상태에서 코칭을 받는 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은 바로 '여유' 휴가를 통해 미처 보지 못한 내 삶의 여유를 느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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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간의 여름휴가, 고향의 품에서 - 머릿속의 추억과 가슴속의 사랑을 느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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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4:13:16Z</updated>
    <published>2025-07-27T13: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일간의 여름휴가의 마지막 밤이 지나간다.  필리핀 보홀을 갈까, 울릉도를 갈까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우리는 우리의 고향 부산, 울산 여행을 선택했다.  특히 부모님들이 계신 집에서 숙소들을 보냈다.   남편이라는 존재와 함께 한 여름휴가는 정말 의미가 남달랐다. 고향에 있을 때는 미처 보이지 않았던 우리의 고향이 이렇게 좋은 곳이었는지, 부모님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7M%2Fimage%2F6OZjvx0pUbEPfO0H6glvnyRpC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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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 부산이라는 곳은 - 다대포 해수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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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7:41:02Z</updated>
    <published>2025-07-20T14: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름휴가는 고향인 부산으로 왔습니다.  막상 살 때는 몰랐던, 부산의 좋은 점이 서울에 거주하니 너무 많이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에 차를 가지고 내려오면서 여기저기 다니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  부산의 좋은 점만 해도&amp;hellip; 1. 적당한 인구밀도로 주차장 만차 아님 2. 차 있을 경우, 어디든지 30-40분 내로 도착할 수 있음 3. 특히 30분 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7M%2Fimage%2F7etvGRbhX2FL-y4R7xyV2GCIY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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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를 몰랐던 완벽주의자의 고백 - 내 안에 있던 분명한 선, 그 선을 허물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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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3:13:56Z</updated>
    <published>2025-07-12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선명했던 경계선  오늘 5회 차 코칭을 받았다. 코칭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내 안에 분명한 호불호가 존재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것은 10대 시절부터 알고 있었다. 강한 호불호로 인해서, 어릴 때부터 &amp;quot;이건 싫고, 저건 좋아&amp;quot;라는 경계가 명확했다.   이 경계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쟁취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그리고 하기 싫은 것이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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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운동하다 생긴 부상이란.. - 나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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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3:34:17Z</updated>
    <published>2025-07-06T1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그러면 참여가능한 &amp;lsquo;청년운동&amp;rsquo;이 있다. 1주일에 한 번씩 모여서 체육선생님의 리드 아래에 근력운동도 하고, 게임도 즐겨하는 마치 체육대회&amp;rsquo;같이 하는 운동이 있다.  처음 참여했을 때 너무 재미있었고, 그러다 보니 나도 진심으로 임하게 되었다. 내 안에 숨겨져 있던 &amp;lsquo;승부욕&amp;rsquo;이란 아이도 만나게 되고, 운동의 &amp;lsquo;즐거움&amp;rsquo;도 느끼게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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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너무 많아 말을 못 하는 나 - 내 안의 부끄러움과 헤어지고, 유쾌한 조력자를 얻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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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1:31:32Z</updated>
    <published>2025-06-28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말을 잘하지 못하는 나, 문제가 뭘까요?   요즘 코칭을 받고 있다. 코칭은 스스로가 해결하고 싶은 주제를 가져가고 얻고 싶은 결과를 말하면서 시작한다. 이번에 가져간 주제는 아래의 것이었다.  어떤 주제에 대해 의견 피력을 하지 못하는 제가 보입니다. 지나고 나면 '말을 할걸..' 하며 후회도 하면서도 말이 입 밖으로 잘 안 나옵니다. 1:1 대화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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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시간의 대화, 친구란 무엇일까? - 10년 뒤에도 이어지는 인연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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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0:17:58Z</updated>
    <published>2025-06-22T12: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친구와 정말 진하게 노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엔 다른 누구와 함께도 아닌 정말 친구와 1:1로 만난 시간.  항상 다른 친구들과 같이 보는 것, 또는 각자의 남자친구와 동행하지 않고 1:1로 본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렇다 보니 원래 점심만 함께 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정말 10시간을 내리 수다를 떨게 되었다.  시계를 보고, 벌써 &amp;lsquo;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7M%2Fimage%2FajHk7-R_CQKv5o1aRshIVujAh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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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상황이 내게 주는 것들 - 인생 2회 차 캠핑에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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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5:00:16Z</updated>
    <published>2025-06-15T12: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캠핑을 다녀왔다. 캠핑을 하다 보면, 의도하지 않고 낯선 상황이 많이 펼쳐진다.   특히 초보 캠핑러에게 더 잘 펼쳐지지 않나 싶다. 우리는 이것이 2회 차 캠핑이었다. 우선, 이번 캠핑을 가자마자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다.   우리가 예약한 데크에 다른 분이 텐트를 치셨다. 선착순인 줄 아셨다고 한다&amp;hellip; 이미 텐트까지 쳐버린 상황에서 이것을 다 물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7M%2Fimage%2FYjz5N63J5Em5fehojmc9gvvqY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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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은 리더가 되고 싶은 것이었다. - 통제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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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6:09:35Z</updated>
    <published>2025-06-08T13: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써 2회 차 코칭을 받았다. 코칭이라는 것은 나의 현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을 바라보고, 이것을 내가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해결해나 갈지를 계속 이야기를 해나간다.   그래서 코칭은 스스로가 &amp;lsquo;주제&amp;rsquo;를 들고 가고, 이 주제를 통해 어떤 것을 얻어가고 싶은지를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저번에 가장 고민이 많던 일로써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된 상황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7M%2Fimage%2FCv5w4Oa6jH429s0xmwXBn7Re6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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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잡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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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5:32:25Z</updated>
    <published>2025-06-01T10: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책을 읽고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거나, 글을 써보기, 나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생각해 보기 등등   위의 것들이 내가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다.   요즘 들어서 느껴지는 것은, '전문가의 시선을 빌리는 것'이다.   지인이 부부상담을 받았고 이야기를 해줬다. 어렸을 때 가지고 있던 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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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이란 뭘까? - 나 자신이 정의하는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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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2:53:03Z</updated>
    <published>2025-05-24T23: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자주 보고 있는 채널이 있다  &amp;rdquo;큰손 노희영&amp;ldquo;  이 분의 책을 읽고, 이분이 하는 강연을 듣고 정말 &amp;lsquo;남다르다&amp;rsquo;라고 느끼고 있었다. 결국 그 뒤에는 &amp;lsquo;남다른 사고법&amp;rsquo;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유튜브는 하나의 알고리즘을 타고 노희영 님의 예전 인터뷰, 출연한 방송을 모두 보여주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미 재정적으로나, 명예로나 충분히 &amp;ldquo;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7M%2Fimage%2FLKVyd0Fy_ghk0h7BByoYVlKfu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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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어른이 된다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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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1:25:29Z</updated>
    <published>2025-05-18T05: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된다&amp;gt;란 영화를 아시나요?   우연하게 넷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amp;nbsp;알았던 유일한 정보는&amp;nbsp;6년간 키운 아이가 알고 보니 내 핏줄이 아니라는 이야기.   병원에서 아이가 바뀌어버린 것입니다.&amp;nbsp;그래서 친자와 키웠던 아이를 교환할지 아닐지에 대한 내용이 담긴 영화입니다.   이 이야기를 알게 되자 &amp;quot;와 진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7M%2Fimage%2FI5U3h4yNChBXu9l4KKKvyZ_xe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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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은 어떤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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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1:52:07Z</updated>
    <published>2025-05-11T14: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t;연봉이 쑥쑥 오르는 이직의 기술&amp;gt; 에서 이직을 준비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에 대해 말해준다.   무엇일 것 같은가? 5초만 생각해보자 . . . . .  제일 중요한 것은 &amp;quot;이직하려는 목적이다&amp;quot;라고 나온다.&amp;nbsp;즉, 이직을 준비하면서 왜 이직하려고 하는지 &amp;quot;자신은 어떤 사람인지&amp;quot;를 체크를 해야한다.   이 질문을 듣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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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산하는 자 vs 쌓아두는 자 - 바다에 먼지를 탈탈 털듯이, 내 마음도 비워주는 게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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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4:41:16Z</updated>
    <published>2025-05-08T13: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며칠, 휴일을 보내고서는 나는 더욱 지쳤다.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니, 개인시간을 가지지 못했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나는 &amp;lsquo;발산형 타입&amp;rsquo;이다.  즉, 개인시간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써야만 정리가 된다. 그러지 않고 계속해서 책을 읽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곳들을 가다 보면 지쳐버린다.  너무 많은 인풋이 내게 주어질 때, 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7M%2Fimage%2FUftCM9T8KwNSTJCgje__F-w_I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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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안정적인 것은 안정적이지 않은 것 - 살아남은자가 강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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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26:25Z</updated>
    <published>2025-05-01T01: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일, 노동자의 날이다.  어제 저녁, 한 글귀를 발견했다. 가장 안정적인 것은 안정적이지 않는 것이다 최근에 목표로 한 영어 성적에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최고 등급을 목표로 했으나, 그 보다 한단계 낮은 점수를 달성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외국어 관련 영상을 보던 중 발견했다.  주제는,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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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달간의 도전, 그 결과는? - 살다보면 살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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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4:36:07Z</updated>
    <published>2025-04-28T14: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1달이 어느새 끝나간다. 4월에 나는, &amp;lsquo;도전&amp;rsquo;을 선택했다.  그래서 회사에서의 변화와 더불어 개인 삶에서의 변화도 시도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amp;lsquo;영어&amp;rsquo;다.  해외에서 일을 했지만 어디가서 자랑할 영어실력이 안된다. 사실 지금의 영어실력도 무수히 많은 연습이 있었기에 그나마 이정도 온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항상 미뤄뒀던 영어공부를 4월에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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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시작에는? 나 자신을 믿는 힘이 필요하다 - 내면에서부터 나를 인정하기 시작하면 나의 장점이 하나씩 드러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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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7:49:23Z</updated>
    <published>2025-04-19T02: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새로운 일을 하고 있다.  이 일을 처음 하다 보니, 전혀 갈피가 잡히지 않았다. 분명히 하루에 1~2시간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amp;hellip; 막상 하니깐 4~5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처음에는 기존의 기대감과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불신으로 엄청난 스트레스가 왔음을 느꼈다. 퇴근할 시간은 다가오는데, 나는 아직 끝내지 못한 일&amp;hellip;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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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을 늘 흔들리지만, 방향을 찾게 되어 있어 - #1. 나의 또 다른 시작을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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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4:36:47Z</updated>
    <published>2025-04-13T14: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년 반동안 몸 담았던, 나의 20대를 불태웠던 조직에서 나온다고 말을 했다.   처음에 방향을 결정하고 나서는, 머릿속이 깔끔해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제일 애정했던 분과의 미팅 이후로, 이 헤어짐이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렇게 혼란을 다시 겪고 있을 때, 나의 이동은 확정이 되었다.   내가 원했으면서도, 막상 결정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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