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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크로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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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렇게 취업이 어렵다는 사회과학계열 석사학위 소지자의 인생기록을 적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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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8T04:3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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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독서의 10가지 이점을 검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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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5:48:09Z</updated>
    <published>2024-04-25T07: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문득 들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자주 읽기는 하였지만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해보지 않았더 터라, 구글과 네이버에서 책과 독서의 장점,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들을 여러개 찾아냈다.   https://baridasam.tistory.com/entry/%EB%8F%85%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kN-TC_u43KRX8_H5JibE-tkn3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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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철을 곁들인 출근의 가치를 이해한다면 - 퇴사 이후의 일상이 그리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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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5:49:33Z</updated>
    <published>2023-07-04T02: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출근은 계속된다.  그리고 지각하지 않기 위해 열불 나게 뛰었다. 9시 1분 전인, 8시 59분에 출입증을 리더기에 댔다. 이로써 지각은 면했다. 오늘은 다른 날보다 더 일찍 일어나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되려 일찍 일어났다는 안도감에 미적거린 탓에 평소보다 늦은 시각에 집을 나섰고, 웬일인지 탑승한 지하철에서도 앞선 열차에 민원신고가 들어와 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WUsltAlHLUZF_p0zQjc7DfknKj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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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사는 게 맞나 싶은, 오늘 - 불안과 분리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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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5:32:51Z</updated>
    <published>2023-06-12T07: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 근처에 채 5평도 되지 않는 방에 거주하고 있다. 책상, 침대, 옷장이 차지한 자리를 제하고 나면 사람 하나도 제대로 누울 수 없는 공간만 남기 때문에 집에서 홈트는 꿈꿀 수 없다. 이 근방에서 급하게 구할 수 있는 5개의 방 중에서 그나마 가장 깨끗하고 햇볕이 잘 드는 구조이기 때문에 택한 것이었는데 좁은 건 어쩔 수가 없다. 좁다는 가장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848nMBsfJgUQ0v4ZsXLjou4yu8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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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연구직입니다만 또다시 비정규직입니다 -  석사학위 소지자의 일상 딜레마(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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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7:07:46Z</updated>
    <published>2023-05-02T09: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면접을 본 후 2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간 이미 결과가 나왔고 그에 대해서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후 퇴직 서류를 작성하고 남은 월차 휴가를 몰아 쓰느라 글에 대한 집중력을 찾아가기가 어려웠다. 그러다가 출근을 하고서야 정신을 차리고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가 기록을 남겨보고자 한다. 그간의 스토리를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석사과정 졸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RNe4gqwWC6P5Omjd-iagKilXd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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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과정이냐 취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석사학위 소지자의 일상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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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7:07:46Z</updated>
    <published>2023-04-11T12: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3시간 전  면접을 3시간 앞둔 나의 상태.  지금 근무하고 있는 B연구원에서 새로운 포지션으로 채용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했고, 감사하게도 서류합격이 되어 오늘 면접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앞으로 3시간 후인데, 오늘은 면접 전후의 상태를 기록해보고자 한다.  어제까지는 아무 생각이 없고 도무지 면접을 준비할 수가 없었다. 그냥, 면접이라는 것에 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mbTTwTq3Vv2nBWgL1q5HucyUI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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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학위 소지자의 취업타파기  - 졸업 직후 졸업생의 심야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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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7:07:46Z</updated>
    <published>2023-04-06T06: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타파기(1)  2022년 8월의 마지막 주다. 졸업식이 있었던 주다.&amp;nbsp;근 한 달 내로 기숙사도 나가야 하고, 자취집을 구하고 이사를 하는 와중에 취업의 길도 뚫어야 한다. 오늘은 기숙사 관리사무소에 퇴거 신청서를 내고 왔더니 새로운 자취집을 구해야 한다는 압박과 부담에 아주 조금은 귀차니즘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이번주에 부동산 두 곳과 접선하여 어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g-IAjfXPzst8tP4SxUiGBlZgA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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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회사원의 뒷담화에 대한 기구한 단상 - 인간이기 때문인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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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8:34:29Z</updated>
    <published>2023-03-23T08: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뒷담화에 대한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을까, 그리고 왜 글을 써야만 한다고 생각을 했을까. 우선 단적으로는 회사 생활이 지옥 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행복하지도 않았던 시간들을 보내왔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오늘은 척을 진 사이도 아닌 회사 사람이 나를 멕였다.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 사이였고 최대한 업무에 필요한 내용과 스몰토크 정도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_fUN0yy7lGRNApBDKqmPrhFR_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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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프리랜서가 되려는지 이제야 알겠다 - 퇴근 이후의 시간이 회사 때문에 무너지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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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7:17:52Z</updated>
    <published>2023-03-19T11: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여느 날과 다름없는 평일 저녁의 나는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유튜브를 켰다. 알고리즘이 추천해 주는 영상들을 쓱쓱 내려가니 나의 눈길을 격하게 사로잡는 썸네일이 있었다. 썸네일 속 그녀는 무언가에 화난 얼굴로 가운데 손가락을 내밀고 있었다. 다른 한 손에는 출입증 같은 걸 들고 있었고, 영상의 제목에도 가운데 손가락이 들어가 있네? 총체적으로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4Ww1qzU4IFR9N05JTuCDJdk4i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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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하는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은 때의 현자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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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8:17:18Z</updated>
    <published>2022-12-21T07: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기분은 눈도 내리고 날도 춥고 우중충한 것이 마치 내 마음 같다. 주로 잠이 부족한 때에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이해력도 하락하여 본의 아니게 찝찝한 일이 생기고는 하는데 하필 그게 바로 오늘일 줄이야. 오늘도 잠을 4-5시간 정도 잔 상태의 수면부족의 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날 때의 느낌은, 큰 일은 아니겠지만 무언가 사소하게 일이 있을 것 같다 하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F0jlDE70HhjSFHClKV_o73X7G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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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는 디폴트가 없다 -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을 살아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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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8:32:26Z</updated>
    <published>2022-12-10T12: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화수목금 5일 내리 출퇴근 길의 인파 속을 헤집는다. 서서 가야만 하는 지하철에서 역마다 서고 출발할 때 관성에 지지 않으려&amp;nbsp;다리 근육을 다잡고, 그렇게 매번 목적지에 도착할 때마다의 나는 헬스장이라도 다녀온 마냥&amp;nbsp;땀을 뻘뻘 흘린다. 영하 10도의 겨울 날씨에도 내복이 축축하다. 매일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몸과 마음을 움직이다 보니 주말에는 집에서 아무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kkJ9yqIka2xwSp03HwBzD8052_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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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텝스, 그 끝은 어디인가 - '최신' 석사과정 졸업생의 기적에 가까운 공인 영어시험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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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7:07:46Z</updated>
    <published>2022-12-06T07: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발버둥 쳐도 되지 않으면,&amp;nbsp;불가능인가?  대학원 졸업요건이었던 텝스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여러 번 보기를 몇 달간 해왔을 때 아이패드에 적었던 글이다. 아마 지금으로부터 반년도 더 된 시점이었을까? 어쩌면 반년도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이야 목표한 텝스 성적을 받아내어 무사히 졸업을 하지만, 그 당시에는 텝스 때문에 1년 가까이를 시달리면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xy6Iw1n0KKeJGDNt0IonaAz0Z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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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춰진 공간을 따라 흘러가는 (취준의) 나 - 매 순간 눈앞에 목표가 놓여야만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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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7:07:46Z</updated>
    <published>2022-12-06T05: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근도 안 하는데 기분 내려고 컵라면 산다  나는 가뜩이나 활발하지 않은 취업시장의 문을 열어젖히지 못할 사회과학계열의 석사학위 소지자이다. 학위 소지자임을 강조한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최근에 졸업을 했기 때문이고 그다음의 이유는 내가 희망하는 연구직에서는 석&amp;middot;박사 학위가 필수이기에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자격인 탓이다. 현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KI%2Fimage%2FZtD9Boh1BEwQsq4IJ5r9hPiO8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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