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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아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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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erad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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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송작가의 날카롭고도 따뜻한 수다가 있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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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7T09:4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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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필살기 - 방송작가의 최대 목표는 &amp;lsquo;나&amp;rsquo;라는 아이템을 발굴하는 과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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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3:02:24Z</updated>
    <published>2026-04-12T13: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누구나 브랜드를 이야기한다. 퍼스널 브랜딩, 자기 PR, 나만의 색깔에 대해 말이다. 그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하다. 시작 자체가 미약하다는 것이다. 가진 게 없고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나를 브랜드로 만들어야 할지 막막해 많은 사람들은 여기서 그 길을 멈춘다. 그런데 모두들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브랜드는 만드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__ymukRLK7lJTjqZHAhnJ8-_O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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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늘고 길게 살아남는 필살기는 전문성&amp;nbsp; - 대체 불가능한 방송작가가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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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3:18:22Z</updated>
    <published>2026-04-10T13: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상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하나 소개해 보려 한다. 한 회사에 일을 유난히 수월하게 해내는 직원이 있었다. 속도도 빠르고, 결과도 좋았다. 주변에서는 다들 인정하는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그 직원이 맡은 일이 쉬운 일이라고만 생각했다. 어느 날 그 직원이 연봉 인상을 요구했고 회사에서는 거절했다. 결국 그 직원은 회사를 떠났고 남은 직원들은 그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6mmvQPyoTMehNK0RPdGDtG5eP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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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미술관 관람 - 스페인에서 첫 일정은 미술관 관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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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3:14:29Z</updated>
    <published>2026-04-09T13: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드리드에 도착하자마자, 일행과 함께 버스를 타고 프라도 미술관으로 향했다. 패키지여행이었기에 버스 안에는 가족부터 부부까지 다양한 이들이 타고 있었다. 무려 10시간을 비행했지만, 시차 때문에 스페인에 도착하니, 다시 시작이었다. 비행기에 내린 순간, 느꼈다. 이제 쉴 때라는 걸... 머리는 멍했고 다리는 내 다리가 아닌 것 같았다. 혼자 여행을 온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NLBgvIyt_ZkLG_XeKnZXMPkRg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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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암동 방송작가의 재테크 필살기 - 방송작가가 재테크로 살아남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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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4-08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방송에 입문했을 때 이런 말이 많았다.  &amp;ldquo;여의도에서 돈을 통장에만 넣어두고 있다면 방송작가일 가능성이 높다.&amp;rdquo;라고 말이다.  이제는 방송국이 여의도보다는 상암동으로 바뀌어야겠지만 말이다. 바쁘고, 수입은 들쑥날쑥하고, 미래는 불안정하다 보니 재테크에는 관심이 없었던 시절의 이야기다.  지금은 달라졌다. 콘텐츠 시장이 변했듯, 방송작가가 돈을 관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SY35tAVga9uvfdeWzp8y6wZRb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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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나를 흔드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 타인에게 심리적 지배를 당하지 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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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00:10Z</updated>
    <published>2026-04-06T0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상하게도 나의 선택을 끊임없이 의심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 보려 한다. 이런 사람들은 단지 방송국에만 있지는 않다. 어느 직장이든 있는 상사일 수도 있고, 동료일 수도 있다. 심지어 아주 가깝다고 생각했던 친구일 수도 있고 연인일 수도 있다. 그들은 노골적으로 비난하지는 않지만, 반복적으로 나의 판단을 흔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ZzTlwA9_6akzEXpVKZrHGnvsu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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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전문 분야를 구축하는 방법 - 주식&amp;middot; 경제 분야로 확장하는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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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6:30:14Z</updated>
    <published>2026-04-05T06: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작가라는 직업은 오랫동안 다양한 소재를 빠르게 소화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실제로 방송작가로 일하면서 어떤 시기에는 아침과 저녁 생방송에서 정보성이 강한 코너를 맡기도 했고 휴먼 다큐멘터리를 맡기도 했다. 최근에는 콘텐츠 시장이 더욱 세분화된 데다가 OTT 및 유튜브 경제 채널 등이 급성장하면서 나만의 전문 분야를 가진 작가가 더 강력한 경쟁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L9wIRSWtgSTUFuRDAv8HOzOL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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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히 원하는 건 언젠가 이루어진다 - 시크릿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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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7:22:36Z</updated>
    <published>2026-04-03T07: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한 선배가 말했다. 계속 일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생각만 하면 갈 수 있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사실 일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주어진 일들을 그때 그때 해 왔기 때문에 그 선배의 말은 참 매력적이었다.  흔히 말하는 기도의 힘, 론다 번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amp;lt;The Secret (시크릿)&amp;gt;에서 말하는 &amp;lsquo;끌어당김의 법칙&amp;rsquo;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YY_hG9Sz1js37jGhJAldY5LMJ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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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는 혹시...가 없었던 불혹 그리고 어느 여름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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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7:20:47Z</updated>
    <published>2026-04-02T07: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는 혹시...가 없었던 불혹 그리고 어느 여름 나는 결심했다 중동의 허브 공항이라고도 할 수 있는 카타르 도하 공항이 셧다운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갑자기 스페인 여행을 갔던 2017년이 생각났다. 마흔을 앞두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린 것도 직장에서 이렇다 할 직장도 없었기에 헛헛한 마음과 여행다운 여행을 가보고자 하는 마음에 선택한 결과였다.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BY0q3cvUct_0FstJBabssByUH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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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방송계에 입문했을 때 따져 볼 체크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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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53:01Z</updated>
    <published>2026-04-01T09: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방송계에 입문했을 때 따져 봐야 할 체크 리스트  처음 방송 작가로 발을 내디뎠을 때를 생각해 봤다. 그때나 지금이나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간절하지만, 막상 가려고 하는 프로그램은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쉽게 열리지 않는다. 방송 아카데미를 선택하는 이유는 인력 수급이 비교적 수월하기 때문이다. 지금 와서 가장 후회하는 것은 방송 아카데미를 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pym5mzgKXW4Df4k9e78tkDngX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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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작가도 이제 자신만의 전문 분야가 필요하다 - 방송 작가의 필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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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6:20:24Z</updated>
    <published>2026-03-30T06: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방송 작가는 교양/예능/라디오/드라마 분야로 구분한다. 그중 교양 분야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 예능의 경우 메인작가부터 서브 작가도 10명이 넘다 보니, 그들 중에도 나이와 경력으로 서열이 정해져 나이가 적지 않다면 &amp;lsquo;나이 많은 선배도 괜찮냐?&amp;rsquo;는 질문을 받게 된다. 처음에는 방송 일이 재미있을 것 같고 사회생활에 그런 게 뭐가 중요한가 싶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o4vtBSpo9ejsHIf15d4DZfe5u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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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가 어때서? 글을 쓰기 딱 좋은 나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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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4:36:59Z</updated>
    <published>2026-03-28T07: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 대학을 졸업한 이후 줄곧 방송 작가란 타이틀로 살아왔다. 글 쓰는 삶을 마음에 품고 살던 중 대학을 선택해야 할 시기가 왔고 운명처럼, 우연처럼 문예창작과에 갔다.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후에는 국어국문학과에 들어갔다. 취업할 때는 국어교육학과에 들어가 국어교사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당시 인기 직업 중 하나였던 방송 작가를 해야 할지 고민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mypUbh8Fz8K4ntWj714p2zhPm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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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작가에게도 과외가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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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7:14:27Z</updated>
    <published>2026-03-28T06: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방송을 할 때였다. 워낙 박봉인 방송작가의 세계에 입문한 나이 많은 서브 작가는 투잡을 뛴다고 했다. 투잡이라고 해서 다른 일이 아니라, 새벽방송이 끝나면 10to7 개념의 회사로 출근한다고 말이었다. 그 회사도 콘텐츠를 다루는 곳인데 처음부터 별다른 가르침 없이 구성안을 써 오라고 해 곤혹스러웠다는 것이었다. 정말 가르쳐주지 않고 업무를 시작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pqQbLRh9uB8MXLcyxLUPn50Yh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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