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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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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aeun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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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직업은 항공승무원. 서비스와 애증관계.다양한 비행 에피소드와 나만의 생각을 글로 적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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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7T09:2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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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을 인연으로 바꾸는 노력 - &amp;lt;모든 손님들이 내 지인이라고 생각하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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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1:55:26Z</updated>
    <published>2023-08-23T01: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지인들이 대한항공을 이용할 때면 내게 연락을 하곤 한다. 몇 월 며칠 대한항공을 탑승할 예정인데 네가 그 비행기에 있으면 너무 신기하고 좋을 것 같다면서 말이다. 사실 그런 우연은 쉽지 않기에 비행기에서 직접적으로 아는 사람을 만난 적은 없지만 해당 편 담당 승무원님께서 내 지인들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주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러다 문득 오늘 만났던 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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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샌프란시스코 비행을 갑니다. - 그리고 저는 지금 샌프란시스코 비행을 왔습니다.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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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2:41:37Z</updated>
    <published>2023-08-23T01: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언 비행 5년 차가 된 나. 코로나 시기 채용이 거의 없었기에 아직도 비행을 할 때면 막내의 포지션이 많은 나이다.  코로나로 인해 4~5개월 만에 한 번씩 비행을 하며 2년의 시간을 보내니 5년 차 승무원이지만 업무적인 스킬이 온전히 쌓일 틈은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눈앞에 있는 업무에 급급했던 내가 요즘은 한 발자국 뒤에서 큰 시야를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of%2Fimage%2FgoUUUACtO_Etz1us2BkEZ93Yi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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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 - 과연 못하는 걸까 안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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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13:00:07Z</updated>
    <published>2023-08-23T01: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26살. 24살 대학 졸업 후 세 번의 이직을 걸쳐 현재 항공승무원 일을 하고 있다. 연애를 안 한 지는 어언 9개월 차. 처음이다. 이렇게 길게 혼자였던 적이. 항상 어떠한 문제로 헤어질 때쯤 새로운 사람이 옆에 있어주었고 그 사람의 지극정성에 사랑에 빠졌었다.  그렇게 나는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20대 중반을 살아왔다.   지금은 어엿한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Y0M_cmmDaA2ZqKJFxFfNRIqR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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