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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Mo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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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ach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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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즈니스/스타트업 리더. B2B 마케팅 1N년 차. 구글 SEO. 코치. 스타트업에서 배우고 경영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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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7T12:2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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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구독 지표 3) 고객 유지율(Retention) - 비즈니스 전반에 가장 가장 중요한 지표(OMT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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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0:58:35Z</updated>
    <published>2022-12-02T06: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구독 비즈니스도 생존의 혹한기에 들어섰다. 그래서 지난 글에서는 생존 지표에 대해 개괄적으로 다뤘다. 생존(survival)과 번영(thrive)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지표는 고객 유지율, 리텐션이다.  리텐션은 언제나 중요하다. 핵심 지표 첫 글에서 리텐션에 따른 고객 수의 차이를 다루었다. 고객을 잃으면(churn), 그 이상의 고객을 획득(acq&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tvWLBE1eifm7JIlB9xnYS6Fj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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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구독의 핵심 지표 2) 생존 지표 - 스타트업 혹한기, 이제는 생존 지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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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0:17:18Z</updated>
    <published>2022-11-20T12: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 글로벌 기업인 아마존은 1만 명의 정리해고 계획을 내놓았다. 메타는 이미 1만 1000명을 해고했다. 세계 시가총액 1위를 두고 다투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사업을 정리하면서 해고 바람이 그치질 않고, 애플은 추가 채용의 문을 닫았다.  글로벌 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국내 스타트업은 생존 모드에 들어가고 있다. 왓챠는 희망퇴직을, 탈잉은 구조 조정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_nObnNiyfCS9H4eI1ZdbWuhvC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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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구독 비즈니스 핵심 성과지표 1)Overview - B2B SaaS / EaaS&amp;nbsp;비즈니스의 핵심 지표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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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6:59:55Z</updated>
    <published>2022-11-15T21: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 해야 하는 것은 2가지다. 하나는 생존(survival)이고, 둘째는 번창(thrive)이다. 그래야 비즈니스로서 고객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  SaaS를 포함한 다방면의 비즈니스가 구독을 한다.&amp;nbsp;EaaS(Everything as a Service)라는 용어가 생겼다. B2B 구독 비즈니스의 핵심 성과 지표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세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08XnKRCa5r10RkNYBIvePGm_c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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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회사를 선택하려는 친구에게 - 이직과 회사 선택의 관점,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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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22:46:01Z</updated>
    <published>2022-08-20T22: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A : &amp;quot;지금 회사가 잘 될 것 같지 않아. 어떡할지 고민이야.&amp;quot; - 이직 회사를 선택하고 3개월 뒤 친구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코치 K : &amp;quot;왜 그렇게 생각해? 어떤 점이 어려운 거야? - 어떤 상황인지 알기 위해 K는 물어봅니다.  친구 A : &amp;quot;팀의 분위기가 엉망이야. 다들 참고 쌓아왔는데 이젠 더 이상 못 참고 대표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coDNDb7XGKdlcL2lhU2UtiMsxL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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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하게 성실한 팀 멤버에게 -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스타트업도 조직이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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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6:30:01Z</updated>
    <published>2022-08-20T22: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묵하게 일하는 멤버가 있다. 이런 멤버를 볼 때면 2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1. 자신이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하는, 흔들림 적은 자세에 감탄과 고마움 2. 현재 업무 범위에 너무 매몰돼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이런 분들은 조직이 흔들리거나 약할 때 큰 힘이 된다. 이상향은 아닐지라도 현재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바닥을 지지해준다.  하지만 성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jQ3s8TLwYcVtOW6Lkc8bBuV9SY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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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이싱 커뮤니케이션 - 가격을 통해 할 수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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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6:01:20Z</updated>
    <published>2022-08-20T22: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프라이싱(가격 책정)과 꽤 관련이 깊다. 제대로 된 나의 첫 책무는 브랜드 매니징이었다. 맡는 브랜드마다 우선순위는 달랐으나, 회사에서 공통으로 요구하는 것이 가격 책정과 관리였다. 일개 사원에게 가격 관리를 맡기는 일은 흔치 않다. 그래서 그때도 이미 프라이싱과 나는 관련이 꽤 깊었다.  브라운백에서는 가격 책정을 주도해야 했다. 다소 아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E-5E46yFtPZoFYO08_riIQ3GS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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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니저와 관리자의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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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22:03:38Z</updated>
    <published>2022-08-20T22: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manage :간신히 해내다, 살아 나가다, 살아 내다.  관리, 경영 등으로 표현되는 'manage'는 손을 의미하는 라틴어 'manus'에서 나왔다. 이후 손으로 뭔가를 다루는 'handle'의 의미로 확장됐다. 그래서 손수 야생말을 길들이거나 사람을 잘 다루는 과정의 어려움을 담아 '간신히 해내다'는 의미가 manage에 담긴다. 같은 맥락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MvlpjGRg6TO7Avw5ayThMylZa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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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리더가 과학자가 돼야 하는 이유 - 비즈니스도 과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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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12:51:33Z</updated>
    <published>2022-08-20T22: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수는 때로 위대한 발명으로 연결됩니다. 생백신의 발견은 파스퇴르 박사의 조수가 한 실수에서 비롯합니다. 닭 콜레라를 연구하던 파스퇴르, 그의 조수는 실험을 위해 콜레라 균을 주입해야 했어요. 하지만 휴가를 다녀오느라 균 주입을 깜빡 잊었죠. 부랴부랴 휴가를 다녀온 후에야 닭에게 콜레라 균을 주입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전의 경우와 달리 닭들이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MoCWLxuzDh0DZ9xxitSNsyMgc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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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치 K와 마이클 조던 - 코칭의 인간관, 코치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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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2:59:41Z</updated>
    <published>2022-08-20T22: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을 배우고 있습니다. 경험하기 전엔 '스킬'이라 생각했어요. 배우면서는 '인간을 보는 관점'이 코칭의 핵심이라 느낍니다.  스포츠에는 유명 코치가 많아요. 코치와 스타 선수간의 일화도 많죠.  1980년부터 듀크 대학에서 활동한 마이크 슈셉스키(Mike Krzyzewski)는 '코치 K'로 불립니다. 듀크대의 농구팀은 노스캐롤라이나 농구팀인 UNC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Oulw1fPDao69uF3BXiATBr1JL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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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을 표준화하는 패러다임 변화 전략 - 리더의 기준 vs 모방자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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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05:27:11Z</updated>
    <published>2022-08-20T22: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초로 B형 간염 바이러스 항원을 혈청에서 분리한 1973년. 백신을 최초 개발한 1979년. 둘 다 한국 의학자가 한 일이다. 하지만 백신 상용화는 4년이나 더 걸린 1983년. 그 사이 프랑스와 미국이 백신을 먼저 상용화하고 우리나라는 백신 수입국이 됐다.  무신사가 벤치마킹한 기업인 일본의 조조타운은 지난 결산 기준(2019.4Q-2020.3Q)&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N07pUFepYHcpY6EXv7j8SnVht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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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일업 마스터가 얘기하는 4가지 비밀 - 스타트업의 스케일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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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0:18:32Z</updated>
    <published>2022-08-20T21: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는 단계를 거칩니다. 저도 중소기업, 대기업, 스타트업을 지나면서 그 단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고유문화에 따라 행동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같은 회사도 비즈니스 단계마다 해야 할 것이 다릅니다.  리드 호프먼은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이고, 2016년에 31조 원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수한 링크드인의 창업자입니다. 당시 가입자가 4억 명인 비즈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UcYZ3S4RO2i9_e_7sD1-ehMQC_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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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한 메시지의 힘 - 세서미 스트리트 심플 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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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21:59:11Z</updated>
    <published>2022-08-20T21: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살인 나의 아들은 유튜브 키즈를 좋아한다. 이 친구가 어떤 영상을 보는지 유심히 볼 때가 있다. 영상의 출처와 언어는 국경을 초월한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3살의 아이는 언어에 대한 벽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가끔 내게도 익숙한 듯, 아닌 듯한 색감이 가득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른다. 이렇게 생긴 친구들이다.   세서미 스트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sa%2Fimage%2FqOPMpJnGLudxoAIbfoVYY5Dj3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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