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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길이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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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경험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는 복지 경영인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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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7T20:55: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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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이직 4개직업' 전자책 출판스토리 - 책을 통해&amp;nbsp;&amp;nbsp;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에게 조용히 다가가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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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4:25:48Z</updated>
    <published>2026-01-08T04: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 AI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모색 책을 쓴다는 것은 내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일이지만, 그 끝은 독자의 손에 달려 있다. 책이 완성된 후에도 중요한 것은 독자가 얼마나 공감하고, 자신의 삶과 연결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다. 결국 책을 쓰는 과정은 독자와의 소통을 고민하는 여정이기도 했다.  1.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기 처음 초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ZpwdwAO6nOLInTruZwDvWq4rwHM.png" width="1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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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직 4개직업' 전자책 출판스토리 &amp;nbsp; - 나의 경험이 AI를 만나 스토리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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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4:22:34Z</updated>
    <published>2025-01-07T08: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 기획 과정_AI와의 만남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강남에서 열린 원데이 최강작가 워크숍에서 전자책 작가를 꿈꾸는 8명의 예비 작가들을 만났다. 모두가 자신의 책을 내기 위해 열정적으로 임했고, 각자의 주제는 저마다 매력이 넘쳤다. 2주 안에 작가로 데뷔하는 목표를 품고 배우는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 마치 시간여행을 다녀온 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tsYHj4TjvEd9cGjoCSOIiLGpn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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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이직 4개직업' 전자책 출판스토리  - - 나의 경험을 담아 세상에 내놓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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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4:20:36Z</updated>
    <published>2025-01-07T07: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자책 제작의 계기와 시작  AI라는 단어가 이제는 낯설지 않은 시대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우리는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느낀다.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문득 스스로에게 물었다.&amp;nbsp;'이 변화 속에서 나는 어떤 길을 가야 할까?'  2024년은 나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준 한 해였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문득 '나는 무엇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5Fz572ORGTCdpuzJYQ23mFsgt2E.png" width="1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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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1월 -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기 위한 고심의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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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20:52:35Z</updated>
    <published>2023-02-02T03: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이 새롭게 떠오른 1월 1일에 나는 나 자신이 조금 굳건해졌으면 했다. 인생이막이라는 나이에 접어들면서 목표 없이 걷고 있는 느낌이다. 그나마 주변의 경치가 좋으면 그 경치에 취해서 가던 길을 가겠지만 내가 걷고 있는 길의 경치가 그다지 좋지 않다. 다른 길을 걷고 싶다는 소망으로 1월 1일을 맞이했고 그 마음이 굳건하게 지켜져 나갔으면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nUR7L9QV7wf3tyPBEimcEYdrw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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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딸 시점-김장 - 김장은 명분이고 아들딸이 함께여서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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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20:52:37Z</updated>
    <published>2022-11-22T05: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은 서해 바닷가 근처라 휴가이거나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무조건 친정 쪽으로 달려가 바다도 보고 엄마와 점심 한 끼 하고 오면 그게 바로 힐링이다. 그런 시골이 고향이라는 것이 뿌듯하고 든든하다. 엄마 혼자 농사를 지으실 때는 시골에 내려가면 엄마 일을 도와 드려야 하기에 내려가는 것이 부담이었다. 그때는 아이들도 어릴 때라 더욱더 힘들었지만 농사 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6rxn1QtE5Mz-7GcSNxipq6Pp5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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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업은 공무원이었습니다 - 내 인생의 기준점을 배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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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8:04:11Z</updated>
    <published>2022-11-18T07: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커서 어느새 직장을 잡아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 대학교 다닐 때만 해도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 이것저것 고민을 했었지만 막상 졸업하고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막막해한다. 직장생활을 해본 나는 되도록이면 젊은 시절 자기 전문 분야를 가질 수 있는 곳에서 경력을 쌓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조언을 해 보았지만 아직 사회경험이 없는&amp;nbsp;&amp;nbsp;MZ 세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nQZXJgzVKpLeJMDZrigtPgp2C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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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지나가고 있다 - 무엇이 되고 싶다기보다는 무엇을 하지 말아야지를 다짐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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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3:08:14Z</updated>
    <published>2022-11-18T04: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수능이 지나가고 있는데도 날씨가 따뜻하다. 기후 온난화가 드디어 수능 날씨를 누르고 있나 보다. 이 가을을 보내기 싫은 내 마음도 살랑살랑바람에 이리저리 나뒹굴고 있는&amp;nbsp;떨어진 낙엽처럼 갈 길을 잃고 있다. 청춘을 지나 중년이라는 다리를 지나가고 있는 지금은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찰나 의 순간에 감사하고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V45bYvsTz3EQRxDhhQKXoEUHv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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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오른 덕숭산 정상 -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야 말로 새로운 시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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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1:16:57Z</updated>
    <published>2022-08-12T04: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산이 좋다. 푸르른 녹음이 가득한 여름 산은 더욱 좋다. 고즈넉한 산속에서 나무들의 향기를 느끼면서 조용히 나를 맡기면 왜인지 모르지만 엄마 품에 안긴 것 같은 따뜻함과 아늑함이 느껴진다. 남들은 내려올 산을 왜 그리 오르느냐?라고 묻지만 내려오는 것보다는 올라갈 때가 좋아서 오르는 것 같다. 나도 어렸을 때는 산에 오르는 것이 이해가 안 되었고 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xPtSt3cRLlM9D9aEhaQCFrO8N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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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틱과 지팡이가 다른 점 - 전지적 딸 시점 -다리가 불편할 때 필수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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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1:17:01Z</updated>
    <published>2022-08-08T07: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엄마를 모시고 서울 여행을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다  엄마는 코로나로 인해 본인이 사시는 읍내 이외의 먼 거리에 다니시는 것을 꺼려하시다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자 그동안 못해본 서울 구경을 하시고 싶다고 하셨다. 처음에는 바쁜 일정으로 1박만 하려 하다 이왕 오래간만에 서울 오시니 여기저기 들려보자며 2박을 계획하였다.  일정을 짜면서도 고민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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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솔한 이야기-나이 든다는 것 - 우당탕탕 삼모녀 2박 3일 서울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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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6:56:02Z</updated>
    <published>2022-08-02T06: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부터 지금까지 일하랴 집안 살림하랴 공부하랴 정신없이 살아온 날들~~ 우리 자매는 20대 중반에 무엇이 그리 급하다고 일찍 시집가서 아이 낳고 키우면서&amp;nbsp;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의지를 했다. 아이들도 비슷한 연령대이고 신랑들도 나이대가 비슷해서 여러 면에서 서로가 처한 상황에 울고 웃고 함께 무엇인가를 고민해줄 수 있는 친구보다 더 친구 같은 사이가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yW99F1KDPpNafqc7dOENO6E3I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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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전망대-남산, 63 아쿠아플라넷 - 우당탕탕 삼모녀 2박 3일 서울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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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7:30:55Z</updated>
    <published>2022-08-02T05: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계획을 짤 때만 해도 첫날은 남대문 시장을 돌고 근처 한옥마을과 청와대를 견학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남대문시장을 돌고 인사동을 돌다 태극당 가게에 들어가서 그릇도 구경하고 팥빙수를 먹으며 일정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니 엄마는 10월에 동네 어르신들과 청와대로 놀러 가시게 되어 있어서 크게 가시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미리 말씀해주셨으면 일정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ap_LXd-Pp_pF7Sa4svIVLE4Tf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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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쇼핑을 좋아했다 - 우당탕탕 삼모녀 2박 3일 서울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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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7:31:06Z</updated>
    <published>2022-08-02T03: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계획할 때는 서울 주차가 겁이 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 했으나 다리가 아프신 엄마를 모시고 짐도 들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이 내키지 않아서 차를 가지고 움직이기로 했다. 나와 동생도 강남 고속터미널을 갈 일이 많지 않다 보니 센트럴시티 터미널로 변하고 신세계 백화점과 연계되도록 변화한 터미널은 생소했다. 네비가 알려준 곳을 찾아 주차하니 파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sLVJgDtlAFmAlT9ZHLUuNrnv6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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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J의 전략적 여행 계획 - 우당탕탕 삼모녀 2박 3일 서울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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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7:31:27Z</updated>
    <published>2022-08-02T01: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고 공부하느라&amp;nbsp;바빴던&amp;nbsp;우리 자매는 코로나로 인해 시골집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엄마에게 서울 구경을 시켜 드리기로 했다. 요즘 핫한 '청와대'가 개방을 했다고 하니 겸사겸사 엄마를 모시고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에 서울 나들이를 계획했다. 처음에는&amp;nbsp;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어 1박 2일을 생각했으나 오래간만에 모녀들이 모이니 2박 3일로 하루 연장하여 서울 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GjjDCNuYBbbitSDQmcsfc6Z2J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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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통해 조금씩 성장한 나 - 일로 만난 사이에서 친구가 된 직장 동료들 덕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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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7:34:44Z</updated>
    <published>2022-07-20T08: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뒤돌아보니 꽤 많은 이직을 했다. 이직의 과정 속에 내가 고민한 것은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나는 성장할 수 있는가?'였다. 그 고민 속에 있던 내게 주변에서 좋은 곳이 있다고 연결해주는 고마운 지인도 있었고 함께 새로운 직장을 찾아주는 좋은 직장 동료도 있었다. 그들의 도움을 받아 이직을 시도하기까지는 온전히 나의 몫이다.&amp;nbsp;제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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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소록에서 잠자고 있는 그대에게 - 행복하신지 묻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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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06:19:04Z</updated>
    <published>2022-06-29T07: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상대방을 알고 있다는 기준은 무엇일까요?&amp;quot;  잘 아는 선배가 무슨 말끝에 이렇게 물어보셨다. 그분은 요즘 본인이 생각하는 상대방을 알고 있음에 대한 기준이 상대방마다 다른 것 같아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고 하셨다. 특히나 어떤 행사나 내가 누군가와 알고 지낸다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 할 때 더 그런 행동을 하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서 '알고 있음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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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향기가 옅어지는 시기 - 점점 조직보다 가족이 더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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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03:00:41Z</updated>
    <published>2022-06-16T10: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하여 직장 생활을 하면서 '조직'생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자들은 군대에 가면서 조직생활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고 하는데 나는 첫 직장 생활을 통해 '조직'생활의 어려움과 조직 내 사회생활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조직을 대표하는 분에게는 어떤 예우를 해 드려야 하며, 나의 직속 선배에게는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일 잘하는 직장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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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논문 - 사람의 '온기'와 '관계성'을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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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1:15:01Z</updated>
    <published>2022-06-16T08: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論文)이라 함은&amp;nbsp;자신의 참신한 학문적 주장 혹은 가설을 적합한 절차와 형식에 맞추어 이론적으로 논증하거나 재현 가능한 실험 결과/통계분석으로 입증하는 글이라고 나무 위키에 정의되어 있다. 논문은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있는데 &amp;nbsp;&amp;nbsp;어떤 주장을 하거나 어떤 사실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그 논거를 확실히 제시해야 하고&amp;nbsp;&amp;nbsp;&amp;nbsp;각 전공 분야별로 정해진 엄격한 형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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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지붕 아래 삼대의 저 세상 이야기 - 밥 먹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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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12:48:59Z</updated>
    <published>2022-04-19T07: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대가 살고 있는 우리 집은 다문화 가족이다. 국적이 다른 다문화가 아닌 세대가 다른 다문화이다. 우리 집에는 백 년의 향기까지는 아니지만 반세기의 향기를 품고 있다. 193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출생 연도가 다른 3세대가 모여 살고 있다. 우리나라 격동의 시간을 보내었던 우리 집 최고 어르신인 시어머님이 연세로는 80대 중반이 되고 우리 집 막내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lmPXUykV_MpUsGU6_tLs-yAfF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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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딸 시점 - 금팔찌 - 나를 기억해주는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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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21:49:52Z</updated>
    <published>2022-04-06T05: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엄마에게서 온 전화 소리에 깜짝 놀랐다. &amp;quot; 야~~ 니네 시집갈 때 제대로 된 보석 하나 못해줬는데, 우리 집으로 들어온 사람들에게 내가 선물 하나씩 해주려고 하는데 니 신랑은 무얼 해 주면 좋겠니?&amp;quot; &amp;quot;아니 시집 장가간 지가 몇십 년이 지났는데 갑자기 선물을 해준다고 혀? 사위들하고 딸하고?&amp;quot; &amp;quot;아니지~~ 우리 집으로 들어온 사람들이니 사위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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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딸 시점 - 미장원 - 모녀 수다방 까까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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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05:15:31Z</updated>
    <published>2022-04-06T01: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트레스와 환경적 요인으로 탈모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머리숱에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유전이나 환경의 영향으로 머리숱이 많은 사람들은 요즘 시기에 행운아인 것이다.&amp;nbsp;나는 유전의 영향이라 생각하는데 머리숱이 많고 머리카락도 두꺼운 편이다.&amp;nbsp;&amp;nbsp;나이를 먹은 지금에는 나의 자랑이 되었지만 한창 멋을 내고 싶었던 젊은 날에&amp;nbsp;나는 머리숱 많은 것이 싫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6zq%2Fimage%2FQDkRhRSb61DN-1CoB8zCu08J4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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