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수하늘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79k" />
  <author>
    <name>issue337</name>
  </author>
  <subtitle>여중 여고를 거쳐 공대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마치고 남초 회사인 중공업 회사에 재직중인 워킹맘입니다공대 부인과 인문대 남편의 조합인 인생이 시트콤인  가족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79k</id>
  <updated>2018-07-09T00:20:34Z</updated>
  <entry>
    <title>12월 이맘때 뜨는 해를 본적있으신가요? - 날이 차가워서 날이 좋아서 더 추워지기전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79k/6" />
    <id>https://brunch.co.kr/@@679k/6</id>
    <updated>2025-12-04T23:11:11Z</updated>
    <published>2025-12-04T06: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초 새벽?아침?구름이 낮게 깔린 아침에 뜨는 해를 보신적 있으신가요? 이맘때의 해질녘에는 빨갛고 주황주황하고 빨분홍색?을 띄는 아주 예쁜 저녁을 볼수있었는데 아침을 본적은 없었던것 같았다   이맘때 뜨고지는 해에 의한 하늘의 색이 너무나도 예쁜것같다 인생 참 내맘대로 안되는것같아서 괴롭고 힘든 요즘 갑자기 예쁜 하늘이 내눈에 들어왔다 예쁜거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9k%2Fimage%2Fj-ff7EPGiqA-pvV5l1RAw9gKTk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간에 대한 따뜻한 웹툰이 나의 하루를 채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79k/5" />
    <id>https://brunch.co.kr/@@679k/5</id>
    <updated>2025-12-04T02:56:35Z</updated>
    <published>2025-12-04T02: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하게 알게된 다음 카카오 웹툰 &amp;quot;카페 보문&amp;quot; 3시간에 한번씩 기다무가 가능해서 일주일을  이 웹툰으로 내마음을 가득 채웠다 일상툰인것 같이 사실적이면서 따뜻하다 댓글을 읽는 즐거움도 소소하게 누릴수있고 특히나추운요즘 편안하게 읽기 너무좋은 웹툰이다 앞에서 이야기했던 댓글을 보는 중에 비슷한 느낌의 공간에 대한 일상툰인 &amp;quot;옥탑빵&amp;quot;에 대한 추천이 있어서 들</summary>
  </entry>
  <entry>
    <title>주도주도 제주도가 좋아? - 내마음 하나씩 들여다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79k/4" />
    <id>https://brunch.co.kr/@@679k/4</id>
    <updated>2025-12-03T01:30:20Z</updated>
    <published>2025-12-03T01: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제주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기 시작했던건 20대였던것 같다 초/중/고등학생때에는 비행기를 타고 가야하는 그곳은 나와 다른곳, 내가 마음먹고 갈수 있는곳이 아니었기에 크게 관심두고 살지않았다 20대가되고 일반사람들도 해외 여행이나 비행기를타고 여행을 간다는것이 조금씩 피부로 와닿을 때였다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비행기를 타고가는 그곳 제주는 신비하고 재</summary>
  </entry>
  <entry>
    <title>경북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를 아시나요 - 웬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79k/3" />
    <id>https://brunch.co.kr/@@679k/3</id>
    <updated>2025-10-13T23:03:43Z</updated>
    <published>2025-10-13T23: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은 사서 고생 컨셉의 반 뚜벅이 여행입니다. 남편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절대 강제가 아닌 자발적인 참여로 함께 고생한 기차 여행입니다. 창원에서 영주역까지는 한 번에 가는 기차가 없기 때문에 동대구역에서 환승하여 영주역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 기차여행을 생각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는 도중에 동대구역에서 영주역까지 5시간을 넘게 기차를 타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9k%2Fimage%2FwSbhQ6Ap7AA_vBx21Ot-DztfFew" width="41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보다 ㄷㅓ 좋은 조합은 없다  - 시누이와 새언니의 6박 8일 발리여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79k/1" />
    <id>https://brunch.co.kr/@@679k/1</id>
    <updated>2024-10-22T01:02:57Z</updated>
    <published>2024-08-29T07: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여행은 코로나와 여러 사정들에 의해 여행가지 못해 여행의 그리움을 삭이고 또 추억을 글로  남기고자 작성되는 여행기입니다  2017년 12월 국민 로블카드의 대란을 겪으며 어렵게 로블카드를 손에 넣었습니다. 로블카드는 발리카드로 불리는 여행자용 카드로 대한항공 발권 시 최대 발리까지 1+1 항공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명이 함께 갈 때 카드의 이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9k%2Fimage%2F7XuX2ZLLuubQOAPyjK5Gnn_9p14"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