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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journ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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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R 업무 8년차 커뮤니케이터입니다. 브랜딩과 홍보를 하고 있어요. 존재로서의 만남. 사람과 세상을 잇는 것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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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9T23:5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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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DO Shorts] 내게 맞는 그립을 찾아라. - 포도리 일상단상, 포도쇼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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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1:14:42Z</updated>
    <published>2023-08-16T11: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지나면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헬스 PT는 재미가 없고 (하지만 근육이 잘 붙는 몸이라 트레이너님들은 항상 내게 욕심을 냈다.), 요가나 필라테스는 잡념을 잊기엔 좋지만 너무 정적이라 느껴졌다.&amp;nbsp;살기 위해 하는 운동을 근근이 이어나가다, 조금 더 재밌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눈에 들어온 건 바로 테니스.  테니스 열풍이 일어날 때 동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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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DO Shorts] 존중입니다. 취향하세요. - 일상의 단상, 포도쇼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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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4:51:29Z</updated>
    <published>2022-11-04T09: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게 뭐예요?'라는 물음에 지금처럼 다양하게 답할 수 있는 시대가 있었을까요. 혼자서 소소하게 혹은 은밀하게 즐기거나 특정 그룹에서만 공유되던 취향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취향이 넘치는 시대죠. 미디어가 발달하며 책이나 영화, 음악은 물론 다양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들(캐릭터, 인물 등), 특정 브랜드, 제품, 생활 소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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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DO Shorts] 심리학의 가장 큰 적은? - 이건 예상치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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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3:21:06Z</updated>
    <published>2022-10-06T03: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 전공자는 아니지만 심리 관련 업계(?)에서 일한 적이 있다. 동료들이 각종 점집을 다 꿰고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그때 들은 기억에 남는 말 중 하나는 '심리학의 가장 큰 적이 점(사주)'이라는 것이다. 점집에서 고객층을 너무 많이 가지고 가서 심리전공자도 결국 찾게 된다는.. 하.. 너무 재밌잖아.. 그땐 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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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DO Shorts] 365일 36.5℃, 균형 - 포도의 일상 단상, 포도쇼츠 #PODO_Sho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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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3:21:18Z</updated>
    <published>2022-10-05T03: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를 켜고 로그인을 하기까지 채 1분이 안 걸리는데, 다시 글을 쓰고 업로드하는 데에는 3년이 걸렸다. 그래서 짧은 글부터 써가며 준비운동을 하려 한다.  새로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요즘, 내게 가장 와 닿는 키워드는 '균형(Balance)'이다. 일하다 보면, 그리고 살다 보면 균형을 유지하는 게 참 힘들다. 워라밸, 사내 인사문제, 공과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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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의 고군분투, 견-뎌-. - 견디다가 얻은 오십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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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06:38:37Z</updated>
    <published>2019-09-22T14: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여름, 회사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밀레니얼 세대'였다. 그리고 요즘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말은 'Z세대'다. 실제로 다양한 매체에서 세대의 특징을 분석한 글과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업무 특성상(?) 사람과 사회의 특성을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좋아하는 일이기에 재밌게 하고 있다. 그러나 '요즘애들 만나보니까, 이러이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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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페르소나 - 존중의 다른 이름, 적절한 사회적 가면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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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4:48:41Z</updated>
    <published>2019-07-31T15: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도 희망을 잃진 않기를,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는 사랑둥이 포도리입니다. 내 이웃&amp;middot;우리 사회의 특징적인 결, 일상생활 속 인사이트, 내 마음 돌보는 법을 기록하고 나눕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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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포도lee, 인사드립니다. - 첫 걸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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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9:32:45Z</updated>
    <published>2019-07-11T16: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학창 시절 나의 세계는 작지만 컸다. 세상을 경험하진 못했지만, 나만의 세상에서는 별일이 다 중요했고, 그 일들로 잠 못 이루기도 했다. 그리고 그 세계가 작은 것임을 깨닫는 순간, 주변에서 나를 &amp;lsquo;어른&amp;rsquo;이라 칭했다. 너무나 많은 새로운 관계와 책임들, 그리고 이벤트들이 존재했고 우주 폭발이 일어나듯 내 안에서 넘쳐나는 시기를 겪고 나의 아이덴티티가 뚜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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