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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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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은 재미있게 살아야 하니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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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9T05:5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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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amp;nbsp;와흘 본향당 - 웅장함과 다정함이 함께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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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9:28:53Z</updated>
    <published>2018-08-06T10: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흘 본향당 이야기 당-숲  부부 신이 따로 좌정한 곳이다. 마을 사람들에게는 제단을 독차지한 남신보다 쫓겨나 한쪽 구석에 좌정한 여신이 더 인기가 좋다. 신목의 가지도 대부분 여신 쪽으로 뻗어있어 신기하다.&amp;nbsp; &amp;nbsp;제주민속자료 제9-3호 (2005년 04월 06일)  와흘 본향당  와흘 본향당의 신목은 탄성이 저절로 나올 만큼 엄청나다. 학교 교실 두 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h4%2Fimage%2F1W8fU7VTrlcYFrVhS6pItccym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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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지장샘 - 마르지 않는 지혜로운 물의 기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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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3T00:26:46Z</updated>
    <published>2018-08-02T13: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장샘 이야기 명혈-물통  물의 신이 여전히 지켜줘서일까.&amp;nbsp;아무리 심한 가뭄에도 마르지 않고&amp;nbsp;늘 일정한 양이 솟는 신기한 샘이다.  호종단이 단혈에 실패한 지장샘  서귀포 서홍 사거리에서 북쪽으로 난 길을 따라 골목으로 가다 보면 길 한 편에 있는 지장샘을 만날 수 있다. 편편한 돌들로 정비되어있고 지장샘이 솟아나는 곳에는 기와지붕이 얹어져 있다. 지장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h4%2Fimage%2FdK0KNJ3AJjjxiXMQgmHOhJsLn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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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존자암 - 이 땅에 가장 먼저 불도를 전한 사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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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04:08:03Z</updated>
    <published>2018-07-28T02: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자암 이야기 신성-오름예부터 국성제를 지내던 신성한 터이며, 현재도 한라산의 영험한 기운을 내려받거나 기원을 올리러 오는 이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존자암과 세존사리탑존자암은 한라산 서남쪽 등산코스인 영실코스의 불래(佛來) 오름에 위치해있다. 영실코스의 시작점인 주차 매표소에 존자암으로 가는 길이 나있다. 목재와 자갈 등으로 정비되어있는 등산로는 걷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h4%2Fimage%2FU0aru4lxlWjC59Rw4UmiSOfXv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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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금산공원 -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가득한 액막이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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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11:35:52Z</updated>
    <published>2018-07-26T18: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산공원 이야기 신성-숲 마을의 화재를 막기 위해 심은 액막이 숲,&amp;nbsp;그 숲이 품은 마을 제단의 분위기가 어우러져&amp;nbsp;신비로운 기운이 가득하다.  납읍리를 지키는 금산공원  금산공원은 입구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진다. 널찍한 나무계단이 안내하는 탐방로 양쪽으로 울창하게 우거진 난대림(暖帶林)이 하늘을 온통 가리고 있어 한여름에도 서늘하다. 60여 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h4%2Fimage%2FyWqzuMHfw9pC0cIhHamT9Uj8x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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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사라오름 - 신비로운 기운을 전하는 작은 백록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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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11:33:56Z</updated>
    <published>2018-07-26T15: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라오름 이야기 &amp;nbsp;명혈-오름 한라산 중턱 해발 1324m의 &amp;nbsp;사라오름에는 태고의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는 산정호수가 있으며 작은 백록담으로 불릴정도로 아름답다. &amp;nbsp;제주의 12대 명혈지 중 제1음택 명혈지이기도 하다.  소백록 사라오름  사라오름을 만나려면 아침 일찍부터 서두르는 게 좋다. 성판악 코스로 가야 하는데, 오후 한 시 이후부터는 코스 입구에서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h4%2Fimage%2FFbAQEMUXlYGWaxqUETacW5v5o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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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디를 좋아한 그녀 - 애디.. 로디.. 그리고 아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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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14:35:38Z</updated>
    <published>2018-07-25T13: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7개월의 유정. 이맘때의 애기들은 모두 뽀로로의 광팬이다. 대부분은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조금 달랐다.애디!! 애디!! 연신 애디를 외치던 그녀는 급기야 로디를 일위로 올려놓고야 만다. 덕분에 올해 어린이날은 로디를 구하기 위해 이마트를 이 잡듯이 뒤지고 다녔었다. 하지만 웬걸..? 뽀로로, 크롱, 루피, 패티 얘네들은 많은데 유독 로디는 보이질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NeBIC6nx4hhfhWjISVM7v1Zn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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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amp;nbsp;돌하루방 - 여행길을 수호하는 제주의 석상..돌하루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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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11:32:07Z</updated>
    <published>2018-07-25T09: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하르방 이야기 마을의 수호신, &amp;nbsp;악재를 막고 복을 부르는 기원의 대상, &amp;nbsp;도읍의 수문장.&amp;nbsp;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amp;nbsp;여행의 동반자이자 든든한 수호자.  돌하르방 제주도 민속자료 2호. 제주의 상징 석조물, 돌하르방은 조선시대 제주의 삼읍성인 제주성, 정의성, 대정성의 성문 앞에 세워졌던 석상이다. 성 안을 오가는 사람들을 감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h4%2Fimage%2FdyU23KpCtFZoyxteUDROVpdD9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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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ling Jeju, Power Spot! - 치유의 섬, 제주.. 기를 받는 제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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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9T15:47:59Z</updated>
    <published>2018-07-25T05: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관광공사의 의뢰로 진행했던 프로젝트. 치유의 섬, 힐링제주. 기를 받는 제주여행이란 테마를 가지고&amp;nbsp;가이드북을 제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장장 3달간의 긴 프로젝트로 꽤 좋은 정보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발행되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amp;nbsp;이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별도로 기획된 레이아웃은 기본 2단 가이드 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h4%2Fimage%2F21XmEpRojIKqfEK7NPro54ls5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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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깽이와 딸내미 - 감동적인 상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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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14:34:55Z</updated>
    <published>2018-07-22T02: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정이는 요새 스마트폰 중독이다. 물론 범인은 나일듯하다. 하지만 그런 그녀의 손에서 가볍게 스마트폰을 내려놓게하는 방법이 있었으니...  고양이 보러갈까?  여전히 아깽이는 나외엔 그 누구에게도 순결을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깽이의 완벽한 믿음을 얻어버린 나의 중재가 있다면 어떨까?  여전히 계속된 폭염에 하루 한번씩 스마트폰에선 경고음을 낸다. 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dEnB-7RQSSu8kxrICQxK1etC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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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냐 넌? - 아깽이의 전생(前生)이 궁금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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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9:49:53Z</updated>
    <published>2018-07-21T01: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통.. 통통..  유정이가 좋아하는 수박을 두드려 봤다. 수박을 살 땐 정말 고민이 많이 된다. 왜 요새는 삼각뿔 시식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 속을 알수 없는 수박은 나에게 있어 하나의 작은 도박이다.  카트를 끌며 유정이가 고르는 과자를 수비하고, 반찬거리와 채소들을 골라야 하는데.. 난 지금 마트의 제일 구석 안쪽 애완동물 코너에서 고민 중이다. 아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ClOA7JWVC7g1PbLLKY_LrGOZ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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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깽이가 찾아왔다 - 인연이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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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14:32:01Z</updated>
    <published>2018-07-17T02: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 일 전이었다 찌는듯한 열대야 무더위도 식힐 겸 잠시 현관문을 나서는데 어디선가 미세한 소리가 들려왔다.  미아아옹  뭐지? 밤마다 시끄럽게 싸우며 우리의 귀를&amp;nbsp;괴롭히던 그 성체의 소리가 아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슬금슬금 어둠만이 나를 감싸고 있었다. 가만.. 눈을 지그시 감고 보니 집 앞에 주차시켜 놓은 내차 밑으로 정말 쪼그마한 고양이가 고개를 내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QBxwlvCoLRiIud2QzXVfzNY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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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나는 뭘 하고 싶니? - 나도 즐겁게 살아야 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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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7T05:03:08Z</updated>
    <published>2018-07-14T01: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뭘 하고 싶니? 35년이나 지나서야 해본 질문이다. 늘 상대방에 맞춰서 살아왔다. 그땐 그게 좋은 건 줄 알았다. 배려라는 이름으로 말이야. 그래서 상대방이 좋아하면 나도 좋았다. 왠지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면 이기적으로 보일 거라 생각했다.  밥을 먹을 때도, 영화를 볼 때도, 일을 할 때도, 게임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35년 만에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AfUFs6mx_iFo5jej2-xOKgaK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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