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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r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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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oroang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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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하는 디자이너 siren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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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9T10:1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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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바다를 떠다니는 작업실 - 흔들림 속에서도 집중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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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1:00:55Z</updated>
    <published>2024-11-03T08: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키나와와 160개의 섬 오키나와. 일본의 남쪽에 위치한 이 섬은 사실 혼자가 아니다. 크고 작은 160여 개의 섬들이 주변에 흩어져 있으며, 그중 40여 개만 사람이 살고 있다. 나머지 섬들은 무인도로 남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채 바다 위에 떠 있다. 이 섬들은 야에야마 제도와 미야코 제도, 그리고 케라마 제도 등으로 나뉘며, 각각 고유한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ie_mjbELFgnD8-8K4Q7xCmfn5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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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여기가 감옥이 아니라구요? - 차가운 시멘트 벽 너머, 오키나와의 진짜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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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0:38:32Z</updated>
    <published>2024-10-28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여행을 가서 그 나라의 문화를 얼마나 알고 오는 걸까  최근 오키나와에서 한 달정도 근무를 했다. 리모트 근무로 근무지가 별로 상관이 없기도 하고, 오키나와는 우리나와 타임 존이 같아서 미팅 시간에도 혼동이 없어서 너무 좋은 선택 이었다고 생각한다.  근무를 하지 않는 주말이 되면 혼자 자유여행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패키지나 원데이 투어를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9X83bUW6YlLOsNt5mHNiHM7m5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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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영원히 고통받는 디자이너 - 멈추지 않는 커피의 세계, 멈추지 않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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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2:51:02Z</updated>
    <published>2024-10-27T04: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보았을 것이라는 벤다이어그램이 있다. 이 벤다이어그램을 처음 만드신분은 정말 천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바로 영원히 고통받는 디자이너의 벤다이어그램!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그렇게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 속에 살아간다. 트렌드도 놓치지 말아야 하고, 디자인의 모든 요소를 이해해야 하며, 때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qNA7NYYED3vZQJbVIj3JJgKdQ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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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사람들은 왜 높은곳을 좋아할까 - 방콕의 스카이라인을 발 밑에 두고 일할 수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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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46:16Z</updated>
    <published>2024-10-26T16: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도시든 가면 빠지지 않는 스카이 타워. 높은 곳에서 뷰를 즐기기 위해서라면 사람들은 제법 비싼 돈을 아끼지 않고 내고, 나 역시 여행 중에 몇 번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고&amp;nbsp;친구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다.  '사람들은 왜 높은곳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것을 좋아할까?' '글쎄&amp;hellip; 아무래도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보려는 본능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EWWBBsWyXXWzJxCAncHg3o_Z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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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지털노마드 라이프스타일 - 출근 안 하시면 다 디지털노마드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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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0:00:13Z</updated>
    <published>2024-10-18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안 하시면 다 디지털노마드 아니에요?  이 질문은 내가 흔히 받는 질문으로 많은 분들이 디지털 노마드가 직업이라고 생각하신다.&amp;nbsp;유형이란게 말을 만들어 내기 나름이지만,&amp;nbsp;근무형태가 다양해 짐에 따라서 구분이 가능한 출근하지 않는 유형들이 있다. 사실 나도 최근에서야 이런 질문들을 받으며 내가 어떤 근무 유형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일단, 정확하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eUo2bjHA28M12IKSTpNGDV7iP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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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오늘의 작업실 -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사는 저의 작업실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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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2:00:59Z</updated>
    <published>2024-10-17T08: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다른 도시에서 눈을 뜨고, 새로운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때로는 바닷가가 보이는 카페에서, 때로는 초록의 향기를 가득 머금은 숲에서, 스카이 라인이 한눈에 보이는 50층 작업실 등 세상 곳곳에서 일하며 만난&amp;nbsp;작업실 들은 단순히 일을 하는 공간 이라기 보다는 저에게 창의력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경험입니다.  그곳에서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Nb2mym0p-VWIHt4KAVViE2BzM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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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출퇴근이 없다는 것 - 리모트 워커로 여행하며 사는 디자이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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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2:12:41Z</updated>
    <published>2024-10-16T11: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모네모한 사각형을 벗어나는 방법  학교를 다니면서 잠시 사무보조 파트타임으로 일한 적이 있다.&amp;nbsp;정직원으로 일하는 분의 옆자리에 앉아서 서류 업무의 보조를 하게 되었는데,&amp;nbsp;숫자를 다루는 일이어서 하루 하루 긴장 속에서 진땀을 빼며 업무를 진행했다. 파트타임으로 4시간 정도 밖에 일하지 않았지만,&amp;nbsp;네모난 건물로 들어가, 다시 더 작은 네모 파티션 안에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NjwLeQar9L-vkb3QNPRoNYV-6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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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붓 YOGA BARN - 우붓의 요가 2 - 요가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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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9:58:00Z</updated>
    <published>2018-09-12T16: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작은 마을 요가반참새는 항상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이번엔 요가반을 가보기로 합니다. 한 곳에서 오래 지내지 못할 거라면 적어도 두 군데의 요가원을 둘러보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찾은 곳은 가장 유명한 요가반 입니다. 요가반은 수영반, 태권도반, 요가반 처럼 반이 아니라 영어로 Barn - 곳간, 헛간 이라는 의미의 Yogabarn 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nq9soxVmWKWG8wcvjYu0YmoPv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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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담한 평화 사라스와티 - 우붓의 요가 1&amp;nbsp; - 사라스와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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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9:58:14Z</updated>
    <published>2018-09-12T13: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요기들의 천국 우붓 매일 가지는 않지만 일주일에 3번 정도는 요가를 즐깁니다. 동남아에 가면 스노클링, 바나나보트 등 엑티비티에 한 껏 기대를 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우붓에서 요가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여기 저기 요가를 수련할 수 있는 곳들이 많아 길거리와 숙소에는 요기들이 많이 보입니다. 요가라는 주제 하나만으로도 몇 시간씩은 거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0ATRHQoosIp8Ne-Icfl0jdRDn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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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붓으로 가는 길 - 우붓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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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9:58:28Z</updated>
    <published>2018-09-02T16: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쿠타에서 우붓으로 발리는 여러 지역이 저마다의 색깔을 가지고 있어서 지역을 옮겨 다니며 여행을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amp;nbsp;'쿠타(Kuta)'가 바다와 서핑, 클럽 등으로 대표되는 젊음의 지역이라면 우붓은 발리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전통의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붓으로 떠나려고 한 이유가 그렇다고 전통 뿐만은 아닙니다. 우붓은 요기들의 마을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ruOZLQ-szsCnZhIUx8nhF2rAA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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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타에서 찾은 보물 - 쿠타의 보물 같은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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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0T18:26:57Z</updated>
    <published>2018-08-29T1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보물 하나 - 바다가 보이는 쇼핑몰 비치워크 열대국가에서의 쇼핑몰은 우리나라의 백화점의 개념과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쇼핑도 하고 여가도 즐기는 곳이라면, 발리는 펄펄 끊는 사막에서 중간중간 자리하고 있는 오아시스 같은 느낌입니다. 햇빛이 정말 따가울 정도로 강하고, 한 발자국만 걸어도 땀이 나고 숨이 막히는 더위에는 정말 너무 고마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ZdYyKV9j3Q754ggt1ylhYN1qm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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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타비치의 서퍼보이들  - 서핑을 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는 곳 쿠타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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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00:27:48Z</updated>
    <published>2018-08-23T16: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서핑은 근력으로 타는 것인가요처음 서핑을 접했던 곳은 호주의 본다이 비치였습니다. 요즘은 한국에도 서핑강습이 많지만, 그 때는 그렇게 흔하게 접하기는 힘든 스포츠 였습니다. 영화에서는 주인공들이 서핑보드를 너무 쉽게 미끄럼틀 타듯이 슉슉 잘 타길래, 한 번 배우면 되는 구나 하고 쉽게 도전했다가 그 날 본다이의 바닷물을 다 마실뻔 했습니다. 초보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JM4ROOBzpxpH5hhJZbZ6KgV--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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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T, PRAY, LOVE and BALI - 한국을 떠나 발리로 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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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3T16:53:17Z</updated>
    <published>2018-08-16T13: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EAT, PRAY, LOVE, BALI대학을 졸업하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싱가포르로 떠나기전 머리를 식힐 곳이 필요합니다. 발리로 2주 간의 여 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발리로 여행을 가기로 한 이유는 영화 한 편 때문입니다.EAT,PRAY, LOVE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2010, 라이언 머피)는 저에게 아주 의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가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y9iivarAOTdAPTeyMt8HManiG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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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짐은 전생의 업보다. - 한국에서 준비해가야 할 해외생활 필수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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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1T10:11:25Z</updated>
    <published>2018-08-07T12: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에서 해외생활을 위해 준비해야 할 아이템들을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0. 짐은 최소한으로 저는 취업을 확정받지 않고, 발리(휴가)를 거쳐 싱가폴에 가서 구직을 하는 여정이었습니다. 여행 2주 + 구직 예상기간 3개월, 총 3개월 2주간을 기준으로 짐을 꾸렸습니다. 예전에 호주에 1년을 살러 가면서는 처음 짐을 싸보는 거라 제일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DPGuXEUM5Z8lCiLzJ_9FKq3F4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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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싱가포르에 살고 있습니다. - 당신은 지금 어디에 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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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11:21:02Z</updated>
    <published>2018-08-01T13: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0.&amp;nbsp;글을&amp;nbsp;써보려고&amp;nbsp;합니다. 브런치에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처음 싱가포르에 오기로 결심했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막막한 상태에서 제가 할 수 있었던 것은 대부분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 자신의 경험들로 적힌 인터넷의 정보들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외 생활이 오래되지 않았지만, 싱가포르에서 살기로 결심했던 순간부터 싱가포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7ob%2Fimage%2F7n8-yEk6XTHf04jFkhoSPmJYc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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