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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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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face7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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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낭만을 좋아하고 따뜻함과 다정함이 깃든 글을 쓰고 싶은 작가 뒷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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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15:02: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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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한지 10년... 난 이제야 이혼중 - 일곱번째 이야기 : 아빠가 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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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7:26:05Z</updated>
    <published>2025-10-17T17: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1~2년이 지났나~~ 한번 시어머니와 남편에게 연락이 왔다고 했다 아이들이 외할머니 인줄 알고 받았는데... &amp;quot;잘 있나~~&amp;quot; 였단다 &amp;quot;그냥 아이들은 &amp;quot;네~~~&amp;quot;&amp;quot; 하고는 &amp;quot;그래 알았다&amp;quot; 라고 끊었다고 했다  그제서야 아이들이 궁금했나 그 쩗은 대화는 여러 의미가 아마 함축된 걸 10년이 지난 지금에야 알것 같다 금방 돈없으면 &amp;nbsp;전화라도 올줄알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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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한지 10년 ... 난 이제야 이혼중 - 여섯변째 이야기 - 아이들과 나 이젠 세식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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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6:54:13Z</updated>
    <published>2025-10-17T16: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아이아빠는 매정하게 떠났고 ,, 면접교섭권을 행사한다며... 몇번이나 오고는 오지 않았다 22살이 된 딸의 말로는 아빠가 몇번은 온걸로 기억했다 그리고 남편은 오지 않았다 10년이 지나서 안 사실이지만 남편이 애들에게 엄마 몰래 돈을 주면서 엄마에게 말하지 말고 돈을 쓰라고 줬는데.. 아들이 엄마에게 말안하면 혼난다고 했단다 그말이 남편에게 내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2y%2Fimage%2FtTkQ-HGBdg3xmSFxGobJMqFkJ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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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한지 10년... 난 이제야 이혼중 - 다섯번째 이야기 - 이혼뒤에 오는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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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4:00:43Z</updated>
    <published>2025-09-03T19: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소송내용에 확인한다고 싸인을 하고 법원에서 결론을 내린지 기억은 안나지만 시간이 조금은 흘렀던것 같다 재판중 양육비도 안받고 난 또 바보같이 아파트 담보대출로 남편3천을 주고 6천만원의 빚을 졌다 이혼결정이 나고 난 바로 뒷날 북구청으로 가서 이혼접수를 했다 난 한부모혜택을 받아야 했고 살아야 했으닌깐.... 남편을 내가 먼저 접수를 했다고 니가 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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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한지10년 ...난 이제야 이혼중  - 네번째 이야기 - 이혼소송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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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9:01:11Z</updated>
    <published>2025-09-03T1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난 병원을 그만뒀다 착하기만한난 그냥 그만뒀다.... 아무말 없이.... 그렇게 자신이 없던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었고 .. 이혼소송 첫공판에 나타나지 않았던 남편은 판사님의 부름으로 두번째 공판장에 나타났다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던 나는... 아직도 생생한 그 발걸음소리가 생각난다 계단으로 올라오는 그 무거운 발걸음소리 .. 남편이었다 강원도 진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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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한지 10년 ... 난 이제야 이혼중 - 세번째 이야기 - 이혼소송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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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8:20:40Z</updated>
    <published>2025-09-03T18: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소송이란 단어를 보면 알듯 무지 더럽고 치사하고 가슴을 찌르는 말들이 왔다갔다 한다 남편은 나와 아는 사람을 이용헤 핸드폰으로 음성을 녹음헤서 그걸 &amp;nbsp;사설에 맡겨 이혼소장에 글로 풀어놓았다 ...글을 쓰다보니 진짜 사악했네.... 어떻게든 서로가 잘못이라고 헐뜯고 흠을 잡아내려 애를 썼다 거긴엔 상대편이 잘못했다고 주위 지인들에게 부탁해 주민등록증과 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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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한지 10년..., 난 이제야 이혼중 - 첫번째 이야기&amp;nbsp; - 이혼의 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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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8:19:23Z</updated>
    <published>2025-09-03T18: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이혼힌지 가만 있어봐라 1년..2년.....3년......7년.....9년.....10년 횟수로는 11년째이다 제목을 보면 갸우뚱 하겠지만 .. 난 말 그대로 법적 이혼하지 10년인데 이제야 마음의 이혼중이다 남들은 다 바보 잊어버려 미쳤다하고 한다 .. 나도 내가 바보 같고 미쳤고 ... 에라이 하고 싶지만 내가 나에게 만큼은 그러고 싶진 않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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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한지 10년 ..난 이제야 이혼중 - 두번째 이야기 -&amp;nbsp; 남편의 이혼소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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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7:25:47Z</updated>
    <published>2025-09-03T17: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이야기에 이어 두변째 이야기 복대를 차고 삼춘집에서 알바를 할때 전남편이 이혼서류를 보냈다 버티면 될줄 알았던 그러면 다시 오겠지 했는데... 남편은 &amp;nbsp;합의이혼서류를 보내왔다 &amp;nbsp;생각하지도 못한 종이를 받아들고 가슴이 찌릿하며 손이 바들바들 떨려 왔다 그리고 남편의 협박 문지가 시작됐다 &amp;quot;애들 데리고 나가라 아파트를 내놓겠다 ... &amp;nbsp;여러말이 있지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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