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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영석 변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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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종소기업, 스타트업, 개인발명가 그리고 패션브랜드의 디자이너들과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소중한 IP를 만들어 갑니다. 다양한 이야기들로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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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1T11:0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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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예쁜 걸 만들고, 변리사는 지킬 걸 만든다 - 창작만큼 권리도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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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08:07Z</updated>
    <published>2026-03-11T08: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생으로서 기술을 다루다가 처음 패션 분야의 자문을 맡게 되었고, 많은 디자이너분들, 특히 이미 성공하신 분들보다는 이제 창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분들, 창업 초기의 데스밸리를 넘으려고 안간힘을 내는 분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상표나 디자인은 시험공부를 할 때도 흥미로운 분야라고 생각했지만, 다양한 디자인과 창작의 세계, 그리고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k1_lRqbWJ-6D8c5TP18e4GyaT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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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점을 창업하다 - 나의 창업아이디어가 재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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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4:38:57Z</updated>
    <published>2026-02-16T13: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을 창업하기 전에 무엇을 하시나요?  음식점에 내놓을 메뉴판에 음식을 정해야 합니다. 내가 직접 만들 음식인지, 기존에 잘 팔리는 음식을 잘 만들어 팔지, 유명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계약할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경우라면, 그다지 내가 선택해야 할 것들이 많이 없겠지만, 내가 직접 음식점을 여는 경우라면, 그 모든 것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XpjaJb1MUAIiIn0hPJIbW4wRn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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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기술=권리&amp;quot;가 성립하지 않는 특허의 세계 - 기술을 통해 권리는 다시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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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3:26:14Z</updated>
    <published>2026-01-17T10: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허는 '기술'을 대상으로 합니다  물론 기술이라는 것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장치, 제어방법, IT와 같은 것들이 있지만, 실제 특허에서는 그야말로 모든 게 특허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법문상의 제한은 &amp;quot;공공의 질서 또는 선량한 풍속에 어긋나거나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있는 발명&amp;quot;이라고 해서 범죄에 이용되기 위함이던지 그러한 목적으로 보이는 발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T7VgohkE2WRLnZ2v9ZKYi9HqB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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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권의 한계, 저작권의 또 다른 전략 - 디자인등록과 저작권 등록의 실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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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4:04:59Z</updated>
    <published>2026-01-13T04: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권의 한계, 저작권이 열어주는 또 하나의 보호 전략 패선산업 분야는 사실 저작권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패션분야의 많은 상품들이 나오지만, 상품의 단순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에 화채 되어 있는 색상이나 다양한 모양들 역시도 하나의 창작성 있는 디자이너의 창작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패션관련하여 다양한 제품, 의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H3vMyND3vtC4I7f30VC-xU-sx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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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에게, 지금의 혼란도 성장입니다 - 아이들의 삶을 또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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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8:34:37Z</updated>
    <published>2025-11-22T08: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라나면서 내 사춘기의 기억은 그리 많지 않다. 겉으로 드러나는 '지랄'같은 행동보다는, 속으로 혼자 방황하는 시간들을 더 많이 보냈다는 것이 지금생각해 보면 사춘기의 시간이었을지 모르겠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사춘기를 겪는 스스로도 어찌 보면 힘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정한 거리에서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기가 참 힘든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r4Sg775J-IjgzWyNSdcui_YPG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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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USPTO의 새로운 실무지침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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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7:56:04Z</updated>
    <published>2025-11-22T07: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USPTO의 새로운 실무지침 발표  최근, 미국특허청(USPTO)은 AIA 심판 절차에서 다투어지는 특허 청구항에 관한 이전 판결(선행 재판)을 PTAB이 고려하도록 하는 새로운 실무지침을 발표했습니다.  2. PTAB(미국 특허심판원)의 성격과 한국 특허심판원과의 차이  먼저, 미국 특허청(USPTO) 산하 행정부 소속인 미국 특허심판원(PT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QL5pNbdEyijOSbv7WWH8UOo-B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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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권, 왜 강력한 힘을 쓰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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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4:14:15Z</updated>
    <published>2025-11-10T09: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증의 벽 앞에서 드러나는 권리의 진짜 한계  특허를 등록하는 순간, 우리는 기술에 든든한  방패가 생긴 듯한 안도감을 느낍니다. 누군가 무단으로 사용하기만 한다면, 법이 내 편이 되어줄 것 같죠. 하지만 특허는 등록 자체만으로 완전한 보호막이 되지 않습니다. 특허의 힘은 침해를 막으려는 바로 그 순간, 그것을 &amp;lsquo;증명할 수 있을 때&amp;rsquo;에만 비로소 현실이 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ctaMbKGW3altXoNPcJsev06Xv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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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가 특허로 되기까지 - 같은 발명이라도 다른 특허가 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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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4:17:13Z</updated>
    <published>2025-11-09T08: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발명은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한다  우리가 어떤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의 제품을 떠올리게 될 때, 이것을 어떻게 특허로 만들어 내느냐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허를 만든다는 것은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를  누군가 따라 하지 못하도록 미리 선점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업이나, 특히 어느 정도 규모나 체계를 갖추어서  내부적으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rLYiuLiOk11rU09EeitgUuhGW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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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꽃피우기까지 -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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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1:00:44Z</updated>
    <published>2025-10-26T01: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태주 시인의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이라는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문학이나 이런 쪽은 도무지 관심이 잘 가질 않았는데, 최근에 유시민 작가의 글쓰기 특강이라는 책 내용에서 시를 해석한 내용을 읽으면서, 정말이지 전율이 느껴졌다. '시'라는 게&amp;nbsp;그냥 '시'가 아니구나라는 것이&amp;nbsp;느껴졌다. 특히나, 시를 쓴 시인의 생각과 마음을 시를 통해 생각해 본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_7o7WIGOgVBcIySerRsQes0hX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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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변호사? 국제특허의 올바른 이해와 활용 - 특허권리의 확장을 위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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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5:49:29Z</updated>
    <published>2025-10-11T15: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국제변호사와 국제특허의 오해  어릴 적 국제변호사라고 하면 대단히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냥 변호사라고만 해도 어릴 적 법이면 무엇이든 다 안다고 생각하니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그런데 국제변호사는 마찬가지로 전 세계의 법을 모두 아는 변호사가 아닐까?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국제변호사라는 직업은 사실상 없습니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HN4CGkcgw3-FzqmUzheX8Matp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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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에 담긴 권리, 상호와 상표를 구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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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2:36:11Z</updated>
    <published>2025-09-08T12: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함변리사입니다.  여러분은 상호와 상표를 구별해 사용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둘을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해, 상호를 곧 상표로, 상표를 곧 상호로 삼아 일원화 전략을 고수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상호와 상표의 차이를 살펴보고, 내 기업과 사업을 운영할 때 어떻게 하면 이 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브랜딩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abDmSUxDx-V1rgMPH9hUJM9ms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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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사랑하는 패턴, 법은 어디까지 보호해 줄까? - 패턴을 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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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6:47:19Z</updated>
    <published>2025-08-31T16: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가 사랑하는 패션의 언어, 패턴 옷장을 열어보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무늬가 있습니다. 체크, 스트라이프, 도트, 플로럴&amp;hellip; 심지어 단순한 반복 무늬조차도 우리는 &amp;ldquo;예쁘다, 세련됐다, 나와 잘 어울린다&amp;rdquo;라고 말하며 선택합니다. 패턴은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 어떤 패턴은 한눈에 그 브랜드를 떠올리게 합니다. 버버리의 체크, 루이비통의 모노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Vnd932hSK72g5M3VA_vKOhHnO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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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디다스의 3선과 톰브라운 4선의 패자 없는 싸움 - 브랜드의 식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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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1:32:28Z</updated>
    <published>2025-08-23T06: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디다스의 3선 브랜드는 유명합니다. 스포츠 의류에 선이 세 가닥 나란히 그려진 브랜드를 가지고, 세상에 옷에 그려진 선만 보이면 모두 상표 분쟁을 일으키는 것 같이, 아디다스의 상표분쟁은 세계적으로도 많기로 유명합니다. 지금에서야 유명한 아디다스의 브랜드로 우리가 알고 있지만, 저렇게 간단한 세 가닥 선으로 어떻게 상표 등록을 받은 것일까?라는 궁금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quFKFpTeuf5dtVhfMT00h4Wuy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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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디자이너의 지식재산을 열며, - 변리사와 패션의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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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9:00:51Z</updated>
    <published>2025-08-18T09: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리사로 처음 일을 시작할 때를 생각해 보면, 대부분 공대출신이 많다 보니, 관련 기술분야에 특화된 특허업무를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표나 디자인 분야의 일을 하지 못해서라기보다는, 사실, 특허일 자체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란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패션분야의 첫 만남에서 지금까지  2009년에 업계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2011년 즈음부터 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b0EFpR5pCygCAWYc0lo4F-sG4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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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여행을 싫어했습니다 - 서로 다른 여행을 떠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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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2:16:59Z</updated>
    <published>2025-08-16T11: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날 여행을 그렇게 많이 해보지 않은 것이 못내 아쉬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여행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다 보면, 난 젊은 시절에 뭘 하고 지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는 여행을 싫어했습니다  그러니, 그 수많은 기회와 시간들에도 불구하고, 내가 여행을 가지 않은 게 아닐까 라는 결론에 도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A4TK6wJU7arzgycQsi57u2ggZ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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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살아가는 방법 - 결국엔 함께일수밖에없는 이 세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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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13:01:50Z</updated>
    <published>2021-04-02T06: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치'를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amp;quot;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또는 어떤 주어진 상황을 때에 맞게 빨리 알아차리는 능력, 혹은 그에 대한 눈빛&amp;quot; 이라고 나온다(출처: 위키백과)  당신은 '눈치 없다'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아님은 '눈치 빠른'사람인가요?  어릴 때를 생각해 보면, 왜 그렇게 눈치 없이 행동하고 말하고, 그렇게 사람들 사이에서 살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DCDz_esk9ypfxAx6k8ywEF5Ur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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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아이들이 어른이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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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58Z</updated>
    <published>2021-03-31T08: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그 첫 시작, 나와 당신, 아무개와 아무개, 남자와 여자, 그리고 누구의 아들과 누구의 딸이 아닌, 부모가 된다. 엄마와 아빠로 별도로 있는 것 같지만, 태어나는 아이의 하나 된 부모 말이다.  그렇게 첫 아이가 세상에 나올 때, 부모지만, 엄마와 아빠는 또 다르게 그 첫 부모의 시작을 맞이하게 된다. 엄마는 열 달 동안 태중에 아이를 느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ChXENT73TsNmJx-tYzg6Mh6vb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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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같은 아빠 - 아빠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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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7:24:42Z</updated>
    <published>2021-03-24T01: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어느새 훌쩍 커버렸다. 일상에 바쁘고, 일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흘러간다. 온전히 일상을 몸으로 마음으로 부딪히는 아내와 달리, 나는 그렇게 세상에 또 부딪히다 보면 아이들이 어떻게 자랐는지도 모르게, 키만큼이나 훌쩍 마음이 큰 아이들의 모습에 놀라게 된다.  남자아이들의 사춘기. 내가 어릴 적에 비하면 훨씬 더 빨리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8BBP5jTcvoOpMKlFO5ZPxJUB-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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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게 육아란? - 멀고도 가까운 아빠의 육아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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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7:25:01Z</updated>
    <published>2020-12-14T10: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TV 예능에서 나오는 질문이 문득 떠오른다. 누구에게 무엇이란?(아 여기서 세대 차이가 날지도 모른다. 요즘 예능은 워낙 많이 바뀌는 중이므로&amp;hellip;)나에게 육아란? 마주하면 고통스럽다가도 멀리하면 그리워지는 그 무엇. 그것이 나의 첫 느낌인 것 같다. 마주하더라도 즐겁고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나, 아이들이 자라면서 바뀌는 건지 내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WFWdjJNpb_c8lvXh2DsxKYKYZ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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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 - 코로나 19 시대의 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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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7:36:27Z</updated>
    <published>2020-12-08T09: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절기만 되면 으레 감기 한 번은 걸려 넘어가야 한 해가 지나간다. 아이들도, 나도, 감기 한번 안 걸리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흔하디 흔한 병이다. 병원에 가보면 사람들로 북적이고, 아이들 소아과라도 갈려면 예약하지 않으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는 소아과는 매번 만원이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아이들 울음소리, 기침소리, 코를 훌쩍이는 아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8pR%2Fimage%2F_CZtzaCJWtcB4OHq_E9DgCaca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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