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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한모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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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nipo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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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랍에 쌓아둔 글이 더 많은 가짜 작가. 과거 '작가'로 불리던 그냥 직장인. 세상을 봅니다. 글을 씁니다. 내 멋대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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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1T14:23: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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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하게 퇴사하라.  - 성장을 가로막는 무똑똑한 퇴사법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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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2:02:21Z</updated>
    <published>2024-04-11T07: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꼰대다. 부정하고 싶은 마음은 1도 없으며, 그&amp;nbsp;꼰대력은 점점 더 강해져만 간다. 그도 그럴 것이, 요즘 애들의 퇴사 이유가 도대체 이해되지 않기&amp;nbsp;때문이다.  퇴사의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사람'이다. 직장 내외의 수많은 사람들과 일을 하다 보면 안 생길 문제도 생길 수밖에 없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있다. 대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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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네 잘못이 아니야&amp;quot; - 1달 6개월 1년 10년이 지나도 심장이 쪼그라드는 노예들을 위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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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7:30:36Z</updated>
    <published>2024-04-09T06: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하나. 나는 그 나이부터 일을 시작했다.  그 기나긴 시간 동안 프리랜서로도 이런저런 일들을 했고,&amp;nbsp;회사에서도&amp;nbsp;노예로&amp;nbsp;오만가지 일을 했다. 그러면서 아마도 내가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뭘 잘못했나?', '내가 잘못해서 일이 이렇게 된 건가?' 등등의 자책이었다. 라디오 방송 작가 일을 할 때는 청취자 문자 하나에 '하.. 글을 잘못 쓴 건가.. 팩트 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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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이 있어야 반짝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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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4:45:16Z</updated>
    <published>2023-05-16T11: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 하려면, 연애를 잘 하려면. 그래, 더 나아가 섹스를 잘 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딱 하나, '틈'이 있어야 한다.  음악을 들으며 가사를 음미할 틈이, 영화를 보면서 훌쩍일 틈이, 드라마를 보면서 '저 나쁜 X'(이)라고 욕할 틈이, 다른 일 다 잊고 섹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틈이&amp;nbsp;있어야 하는 법.  이 틈이란 것은 노래의 가사를 곱씹어볼만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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