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길리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 />
  <author>
    <name>ogs4237</name>
  </author>
  <subtitle>Ghillier  빛이나는,  빛을 나게 해주는 것.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세상에 빛이 되는 길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고 싶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93u</id>
  <updated>2018-07-12T23:12:55Z</updated>
  <entry>
    <title>한 달 어스 마지막 글쓰기 - 말이 길다는 소리를 듣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37" />
    <id>https://brunch.co.kr/@@693u/37</id>
    <updated>2023-10-24T07:58:05Z</updated>
    <published>2022-11-29T14: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어스라는 콘텐츠를 통해 한 달 동안 매일 써왔던 글쓰기가 오늘이 마지막이다. 한 달 전에 신청한 이유는 일상 속에 스쳐가는 나만의  생각과 느낌을 남겨두고 싶었고, 도시의 길거리에서 살아가는 길고양이에 대한 애잔한 마음에서 시작한 동물 보호와 복지에 대한 실천 활동을 적어나가고 싶어서였다. 하지만 일상 속에 느끼는 생각과 느낌은 글쓰기를 통해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FO50RCI_Eajrh0_diUntmfez40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이 많은 나 - 선택을 못하는 내 모습에 솔직해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36" />
    <id>https://brunch.co.kr/@@693u/36</id>
    <updated>2022-11-29T01:21:26Z</updated>
    <published>2022-11-28T14: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올 해가 가기 전에 두 가지 선택지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하고 싶다. 하나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내년에도 다시 할 것인지? 아니면 하고 있는 일을 잠시 접어두고 사랑하는 남편이랑 1년 또는 그 이상 제주도와 외국에서 휴식과 여행을 할 것인지 중에 선택을 하려고 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굉장히 안정적이면서도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tJ-8WmWkwS8C4Ni11OMuhouDQB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물 - 소유품보다 소중한 추억이 더 값진 선물 같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35" />
    <id>https://brunch.co.kr/@@693u/35</id>
    <updated>2022-11-29T11:49:09Z</updated>
    <published>2022-11-27T10: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토요일에 엄마 생신이었다. 엄마 생신을 어떻게 축하해드릴까? 고민을 했다.  가족여행으로 지난겨울에는 포항 바다를 같이 보고 왔고 올봄에는 남해여행과 경주를 다녀왔었고 여름에는 평창펜션에서 보냈고 가을에는 엄마가 임플란트와 입안에 상피내암 수술을 하여 같이 여행을 할 수 없었다. 생신이 항상 겨울이라 여행을 가도 볼거리도 별로 없고 추운 날씨에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tWAKbNP-CnB4C_HkHT6KINcZs4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텔 모닝 수영하면서 생긴 일 - 제 레인은 제가 정할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34" />
    <id>https://brunch.co.kr/@@693u/34</id>
    <updated>2022-11-26T22:35:02Z</updated>
    <published>2022-11-26T11: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급 호텔에서 아침을 맞이하면서 내가 꼭 해야 하는 것은 모닝 수영이다. 호텔 모닝 수영은 언제나 나에겐 로망이다. 수영을 20여 년 전에 배운 덕에 수준급은 아니더라도 워터풀이던 수영장이던 바다에서든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즐겨온 실력이다. 그래서 오늘 아침도 역시 빠질 수 없는 모닝 수영을 하였다. 아침 7시쯤 이른 새벽이라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고 조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CzBfdbAAVFJolYUF7FFJyWQEAC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2번째 생일을 축하해. 엄마 - 새로운 공간에서 아침을 맞이하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33" />
    <id>https://brunch.co.kr/@@693u/33</id>
    <updated>2022-11-26T16:24:53Z</updated>
    <published>2022-11-25T12: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1년이 다 되어간다. 그리고 11월 말일인 내일은 엄마 생신이다. 아버지가 19여 년 전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셨고 다시 재활과 운동으로 건강을 회복해갈 즈음 5년이 지난 후 심근경색으로 다시 쓰러지셨다. 재활의지가 너무 강하셨는지   운동이 너무 과하셨는지 심장에 무리가 온 것 같으셨다. 그렇게 다시 쓰러지신 후 다리를 움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Yp0bWw3iHU3tp_pts_sJ7agYM_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제 - 나는 자기 계발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32" />
    <id>https://brunch.co.kr/@@693u/32</id>
    <updated>2023-03-03T04:53:59Z</updated>
    <published>2022-11-24T14: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관심 있게 하고 있는 '자기 계발'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자기 개발(self-development)은 자기 계발 (self-improvement)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뜻이라고 한다. '자기 개발'은  혼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만들고 발전시키는 것을 말하고 '자기 계발'은  인간의 지능, 생각, 지혜, 가치관 등을 깨우치는 것을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SrzTu-2MSojWnDTDc_Ct_sG6rG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아침엔 어떤 질문을 해볼까? - 정답이 아닌 자신만의 답을 찾아야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31" />
    <id>https://brunch.co.kr/@@693u/31</id>
    <updated>2022-11-25T07:28:26Z</updated>
    <published>2022-11-23T13: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신은 보이지 않잖아요. 산소도 안 보여요. 그러니까 신은 산소 아닐까요.&amp;quot; 그 학생은 신이 만든 우주에 왜 산소가 없을까 의아한 모양이었다. 신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고 하니, 신은 지구에 있는 것이다. 지구에는 산소가 있다. 그러니까 신은 산소인 것이다. &amp;quot;그러면 신은 몸속에도 있는 거네.&amp;quot; 내가 이렇게 말하자 그 학생은 &amp;quot;하지만 토하니 나가버려요&amp;quot;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BFwTWDDh7OQMgdzNol_ZoMXjhu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푸른 베일 -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진다고 장담은 못하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30" />
    <id>https://brunch.co.kr/@@693u/30</id>
    <updated>2022-11-25T05:06:09Z</updated>
    <published>2022-11-22T14: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어스에서 매일 글쓰기를 하면서 동료인 나미님이 읽고 있는 책이 우연히 눈에 들어왔다. 우지현의 강렬한 빨간 표지의 그림 에세이 &amp;lt;나를 위로하는 그림&amp;gt;이다. 지은이 우지현을 소개하는 글에서 그녀는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 때면 그림에서 위안을 얻는 다고 한다. 그녀에게 그림은 평생 걸어가야 할 길이자 삶에 희망을 주는 존재이기도 한다고 소개되어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8qsAhM_Yt4_SjoZCc2P66G7eFwQ.png" width="339"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중에 그대를 만나 - 그대라는 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29" />
    <id>https://brunch.co.kr/@@693u/29</id>
    <updated>2022-12-01T00:16:16Z</updated>
    <published>2022-11-21T13: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에도 눈물이 날 만큼 소중한 사람은 남편입니다. 그는 오늘 나에게 말합니다. &amp;quot;세상 누구도 당신만큼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사람이 없는데 요즘 건강 관리하는데도 갈수록 나빠지네. 나 아픈 건 괜찮은데 자기 힘들게 하지 말아야 하는데, 미안해 요즘 자기 힘들게만 하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하지,&amp;nbsp;자기 힘들게 하진 않을게&amp;quot; 나는 대답합니다. &amp;quot;이쁜 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y3Nh2IQsd6TUhxK7u5_1xOqsj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참 유난스럽다 - 그건 당신이 특별하다는 뜻이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28" />
    <id>https://brunch.co.kr/@@693u/28</id>
    <updated>2022-11-21T14:03:41Z</updated>
    <published>2022-11-20T13: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한 달 어스를 통해 알게 된 동료 '생각하는 모모'님으로부터 소개받은 책을 요즘 읽고 있다. 작사가 김이나의 책 &amp;lt;나를 숨 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amp;gt;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그녀는 따뜻한 시선과 이성적인 태도를 함께 지닌, 그리고 이것을 누구보다 선명하게 표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그녀는 칭찬과 사랑을 부족함 없이 받으며 자랐고, 어른들이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DrBEQI94cv7ZO8W_XjpU28MoY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달 글쓰기 거의 다 왔어 - 내 마음의 별은 어디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25" />
    <id>https://brunch.co.kr/@@693u/25</id>
    <updated>2022-11-19T23:43:35Z</updated>
    <published>2022-11-19T11: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어스라는 콘테츠를 통해 한 달 동안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다. 어느덧 반을 훌쩍 넘기고 있다. 내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스쳐가고&amp;nbsp;남기고 싶은 생각이나, 느낌, 그리고 삶을 살아가면서 더 신경 쓰면서 해야 할 일들에 관해 글을 써 내려갔다. 그렇게 매일 글을 써보면서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하고 싶은지, 무엇에 유별나게 감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_SjFoXOF4lBy1Xf8FFZkZXC_n2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잔상 - 글에도 명암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24" />
    <id>https://brunch.co.kr/@@693u/24</id>
    <updated>2022-11-19T05:13:37Z</updated>
    <published>2022-11-17T13: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마신 두 잔의 커피로 인해 잠을 설쳤다. 그렇치만 요즘 한 달 어스라는 콘테츠를 통해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는 탓이었는지 '글쓰기'에 대한 생각들이 떠올랐다. 커피는 우리를 진지하고 엄숙하고 철학적으로 만든다.ㅡ조너선 스위프트 내가 매일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하나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그건 내가 왜 글을 쓰는가이다. Why를 놓쳐서는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5wh3KgH1FIXtYJLDl52DMwT9r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녀는 골든 그레이 - 내가 본 최고 실버 패셔니스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23" />
    <id>https://brunch.co.kr/@@693u/23</id>
    <updated>2022-11-17T03:27:50Z</updated>
    <published>2022-11-16T13: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나~그녀가 오늘 또 눈에 들어왔다. 알록달록 컬러풀하게~ 상큼 새콤 핑크, 벚꽃색, 분홍색, 진분홍색, 빨간색, 솔잎 색, 은회색, 검은색 등으로 믹스한 컬러로 멋지게 차려입은 그녀를 다시 우연히 마주친 것이다. 4년 전에도 우연히 그녀를 만난 기억이 난다. 버스에 올라탄 그녀가 너무 눈부시고 고혹적이어서 시선이 절로 가게 되었다. 그녀에게서 너무 매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SIfWSmLDQf_Ts6CrI20KkLiDMv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 마음을 열어 봐, 그럼 들릴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20" />
    <id>https://brunch.co.kr/@@693u/20</id>
    <updated>2022-11-27T02:32:51Z</updated>
    <published>2022-11-15T12: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일까? 고양이가 내 눈 안에 애잔하게 들어온 시간이. 세상 속의 성공을 향해 달리다 한계에 부딪혀 더 이상 올라가고 싶지 않았을 때, 올라갈 이유가 없어졌을 때, 그때 멈춤을 선택했었다. 그리고 밖이 아니라 조용하게 내 안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무엇인가 찾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냥 조용한 시간이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었다. 햇살이 좋은 날엔 공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yirTkVSGjL-1AlqYcZ15OGzrP6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느낌이 좋다. - 내 안의 날것은 지켜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19" />
    <id>https://brunch.co.kr/@@693u/19</id>
    <updated>2022-11-19T04:02:38Z</updated>
    <published>2022-11-14T12: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느낌은 다르다. 내 안의 날 것 같은 느낌도 살아 숨 쉬고 있고 살고자 더 멋지게 날아오르고자 파닥거리는 모습도 남아있다. 내 안에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글을 써가며 정리해나가는 모습도 좋다.  브런치 첫 번째 글, 그 글 안에 나를 닮은 문장들. '설렘을 가지고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세상을  또다시 탐구 해내가는 삶을 다시 내게로 돌려주고 싶어 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62yzzNLdKE6lNCDHkVDy6EqXgb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며 사랑하며 여행하며 - 찰나의 순간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18" />
    <id>https://brunch.co.kr/@@693u/18</id>
    <updated>2022-11-14T06:37:37Z</updated>
    <published>2022-11-13T12: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은 인생이 일 년이라면 당장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요?  어젯밤에 늦은 가을비가 조금 내렸는지 아침에 창문을 여니 노랗게 빨갛게 물든 단풍들이 아파트 거리에 떨어져 한가득 쌓여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장면 중에 하나이다. 알록달록 단풍들이 비가 온 다음날 땅에 떨어지고 그 흔적들을 밟아보고 걸어가는 일은 정말 로맨틱하게 생각하는 장면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Z4a4Ah2PQimuCShnIim1Axu30r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얼굴은 어떤 풍경? - 벚꽃 잎 휘날리는 봄 풍경이 내 얼굴에 그려지고 싶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17" />
    <id>https://brunch.co.kr/@@693u/17</id>
    <updated>2022-11-12T23:06:24Z</updated>
    <published>2022-11-12T13: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에 남는 최고의 칭찬은 무엇인가요?  언제, 누구에게 그 칭찬을 들었나요? 최근에 들은 최고의 칭찬은 &amp;quot;선생님은 세상을 너무 행복하게 만족하면서 사는 얼굴이에요.&amp;quot;라고 내가 지도하고 있는 중3 남학생이 한 말이다. &amp;quot;내가 그렇다고?&amp;quot; 다시 한번 더 그 학생에게 물었다. &amp;quot;네~, 여기 있는 다른 사람들한테 모두 물어봐도 똑같이 대답할걸요.&amp;quot;라고 그 남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AGYN4-f5xIVpX66MtcPV4YAM5-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 혼자인 나, 더불어 살아가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15" />
    <id>https://brunch.co.kr/@@693u/15</id>
    <updated>2022-11-10T14:50:30Z</updated>
    <published>2022-11-10T10: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있었던 에피소드가 하나 생각난다. 나는 오후에 출근을 하니깐 비교적 지상철엔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하게 가는 편이다. 내 옆 옆 자석에 블랙으로 멋지게 옷을 차려입은 젊어 보이는 청년이 자리를 잡았고,  내 옆자리에 그의 두꺼운 외투를 얹어놓았다. 그리고 잠시 후 그의 휴대폰에서는 음악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리듬이나 박자에 맞추어 몸도 들썩이며 흠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_BYwo-j0YX3nq1in-HsO-w2GdRM.jpg" width="23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한 달 어스 프로그램 기획자? - 한 달 동안 활동가가 되어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14" />
    <id>https://brunch.co.kr/@@693u/14</id>
    <updated>2022-11-19T11:19:07Z</updated>
    <published>2022-11-09T09: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과 행동 사이는 나를 찾는 것이다.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 생각이 꿈이라면 행동은 꿈을 향해 올라야 하는 사다리 같은 것이다. 생각은 만 가지이나 행동은 하나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 속에서 살고 있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일 수는 없는 것일까?                                  ㅡ도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gjRXAdZgcTmuomucoC887F84r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과인 듯 아닌 듯 사과 - 무엇을 말하는가 보다 어떻게 들리는가도 중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3u/13" />
    <id>https://brunch.co.kr/@@693u/13</id>
    <updated>2022-11-08T23:34:38Z</updated>
    <published>2022-11-08T08: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신문을 보다가 이태원 핼러윈 압사 사고에 대한 경찰청장의 대국민 입장 표명에 대한 칼럼을 읽고 있었다. 그 칼럼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대중과 소통하는 의사소통에 관한 것이었다. 의사소통에서 주안점을 두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이다. 그리고 그보다 '어떻게 말하는가'가 더 중요하고, 지금은 더 나아가 '어떻게 들리는가'가 주목받는 시대라고 한다.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3u%2Fimage%2F_IRnNt5aNDAs7G8SxiRG6Wxaww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