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뭐할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 />
  <author>
    <name>tomayj</name>
  </author>
  <subtitle>현직 사무관. 메마른 가지의 나무에 잎을 만들어야지요</subtitle>
  <id>https://brunch.co.kr/@@69Yx</id>
  <updated>2018-07-15T05:29:53Z</updated>
  <entry>
    <title>씨너스 죄인들: 아일랜드인과 흑인의 차이? - 카투사와 교환학생에서 보고 느낀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41" />
    <id>https://brunch.co.kr/@@69Yx/41</id>
    <updated>2026-03-15T09:20:46Z</updated>
    <published>2026-03-15T09: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는 열심히 살지만 한량같은 기질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북클럽이 있다. 읽자는 책은 그냥 각자 느슨한 구속력 속에서 읽고 있고, 주로 영화감상을 더 기대하고 있는 듯하다. 나도 발제하고 토론을 이끌어갈 만한 자신은 없어 이러한 영화 감삼-보드게임의 포멧에 만족하고 있다.   파반느에 이어 두번째로 본 영화는 씨너스:죄인들이다.   2026 아카데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vHSVpt0cxhgX5HfDAAEQUuL7B-I.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종에 와서 읽은 이야기 - 세종 꽤 좋지 아니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39" />
    <id>https://brunch.co.kr/@@69Yx/39</id>
    <updated>2025-06-21T16:15:13Z</updated>
    <published>2025-06-21T1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에 정착한지 8달째다.  그냥 하루하루 적당히 살고 있다. 적당히 일에 몰입하고, 적당히 그 일에서 빠져나오면서.  세종에 와서 자취를 하면서 좋은점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밥을 먹고, 원하는 소음 수준에서 조용히 책을 볼 수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수도권에 살때 그 좁은 방에서 어떻게 매일매일 지냈었나 싶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리듬을 찾아서 - 감정은 사치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34" />
    <id>https://brunch.co.kr/@@69Yx/34</id>
    <updated>2025-02-24T04:42:03Z</updated>
    <published>2025-02-24T03: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화도의 북스테이를 왔다. 인생 첫번째 연차를 북스테이에 이틀 태웠다. 이전에 남아도는 시간 속에서 북스테이를 가는 것과 지금의 연차를 써서 북스테이를 가는 것, 막상 떠나면 더 잘 써야할거 같고, 더 잘 놀아야할 것 같고, 그런 부담감에 사로잡히지 않을까 싶었지만, 막상 그렇지도 않다. 그냥 오랜만에 잘 쉬고 배불리 먹고 여기저기 치이지 않고 그냥 나만의</summary>
  </entry>
  <entry>
    <title>로마여행과 속초여행(마무리) - 한국은 왜 들어와 있기만 해도 글을 쓸 여유가 없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24" />
    <id>https://brunch.co.kr/@@69Yx/24</id>
    <updated>2024-05-09T11:19:29Z</updated>
    <published>2024-05-09T07: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환학생에서의 스위스, 이탈리아 여행을 마지막으로 한국에 돌아왔다. 스위스, 이탈리아도 모두 개성이 있고 다른 나라에서와는 또&amp;nbsp;다른 생각을 했지만.. 그때 좀 더 적극적으로 생각을 옮겨둘걸.. 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때를 놓치면, 사진을 찍는 그 순간을 놓친 것 마냥 글도 둔탁해지고 생기를 잃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넘어가는 이 생각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XSse25baUgQA7iM5PWVI8UALX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화재 훼손과 예술의 의미 - 늦깎이 독일 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22" />
    <id>https://brunch.co.kr/@@69Yx/22</id>
    <updated>2024-01-03T13:30:28Z</updated>
    <published>2024-01-03T12: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경복궁 훼손에 관해서 크게 뉴스가 된 적이 있다. 가뜩이나 잘 보존된 문화재가 많지도 않은 우리나라에서 서울 심장부의 가장 상징적인 건물 중 하나인 경복궁을 훼손하다니&amp;hellip; 일반적으로 건물에나 길거리에 잘 낙서를 하지 않고 깔끔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더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다. 거기다 범인으로 잡힌 사람이 자신의 행위를 예술이라고 표현한 글에서 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EeEtoGJjeRgpVjEKdasA5KN8i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린엘사는 어디로 갔을까:런던 - 늦깎이 독일 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20" />
    <id>https://brunch.co.kr/@@69Yx/20</id>
    <updated>2023-11-19T06:16:35Z</updated>
    <published>2023-11-18T22: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학생을 온 지도 벌써 대략 3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다. 20살 이후로 굵직굵직한 기억을 떠올려보면 대충 열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중에서 교환학생은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궁금하다. 인간은 기억을 떠올릴 때 동영상이 아닌 사진으로 기억을 되새긴다고 한다. 교환학생에서는 내가 몇 장의 사진을 찍었을까?   런던에서 프로즌 뮤지컬을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fxSbTDVFrKJAcCNSLeZZ5W1Dl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성도 없이 주인공이된 아파트 - 늦깎이 독일 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18" />
    <id>https://brunch.co.kr/@@69Yx/18</id>
    <updated>2023-11-20T22:40:21Z</updated>
    <published>2023-11-06T14: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는 높은 건물이 많이 없다. 특히 주거 목적으로서의 건물은 더더욱 그렇다. 그런 유럽의 주택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건물이 오래돼서 보수유지에 힘들 것 같기도 하고, 대중교통 같은 것을 설치할 때 밀집도가 높은 우리나라만큼 효율적으로 설치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하고, 건물들 간의 통일성도 떨어져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부동산 재테크가 국민 필수교양으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F5g0GDFkwymYnJpqSq0c8EOAt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에 관하여(2) - 늦깎이 독일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16" />
    <id>https://brunch.co.kr/@@69Yx/16</id>
    <updated>2023-11-02T10:50:26Z</updated>
    <published>2023-10-21T21: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교를 통학할 때 항상 4호선을 타고 통학했다. 그래서 웬만한 4호선의 역은 대부분 내려본 것 같다. 그러나 동작역, 서울의 중심에 있고 국립현충원이라는 상징적인 타이틀을 달고 있는데 그 역에 내려본 기억은 한강에서 달리기를 하거나 자전거를 탈 때 말고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지리적으로 국립현충원은 서울의 빌딩 숲 속에서 숨겨져 있었고 인식상으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cRCcrZlPZzx1CkeOirEIvVJ6pF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에 관하여 (1) - 늦깍이 독일 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12" />
    <id>https://brunch.co.kr/@@69Yx/12</id>
    <updated>2024-02-27T13:02:11Z</updated>
    <published>2023-10-05T22: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죽음은 매우 슬프다. 국민 한명한명의 목숨은 소중하고, 따라서 안전에 대한 국가 차원의 보호가 필수적이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좁은 영토와 높은 인구 밀집도라는 특성상 국가는 국민생명에 위험이 되는 사고를 원천 방지하는게 용이하고 실제로 다양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위 사진은 2021년 이맘때쯤 제주도의 성산일출봉에 갔을때의 사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BKkO2FMkEQLFDC3c6svLNHnOZ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amp;gt;숲, 숲=&amp;gt;검은숲(Schwarzwald) - 늦깎이 독일 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10" />
    <id>https://brunch.co.kr/@@69Yx/10</id>
    <updated>2023-10-19T13:05:42Z</updated>
    <published>2023-09-27T21: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로 교환학생 가면서 슈바르츠발트는 꼭 가보고 싶었다. 유럽의 역사에서 숲을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다. 특히 독일은 현재 국토의 30%이상이 산림으로 이루어졌을 만큼 숲이 많고, 현대의 벌목을 고려할때 과거에는 훨씬 더 숲이 많았을 것이다. 수렵민족인 게르만족은 가을철 떨어진 도토리를 먹여 키운 돼지로 햄, 소세지 등을 만들어 긴 겨울을 지냈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_mCLOdULpnAtvPOlagt47hQP1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벨기에: 하얗게 아름다운 - 늦깎이 독일 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9" />
    <id>https://brunch.co.kr/@@69Yx/9</id>
    <updated>2024-02-27T12:50:23Z</updated>
    <published>2023-09-10T14: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관리와 혁신  원래 가던 카페가 문을 닫아서 다른곳에 왔는데 여기 너무 덥다. 날씨가 31도에 강렬한 햇빛이 비치는데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틀지 않는다. 유럽에 와서 느낀거지만 여기는 변화와 개혁보다는 유지와 관리에 집중하는 느낌이 들었다. 기존에 남아 있는 유산들을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고(주택, 상가, 광장), 그것이 충분한 미적가치를 지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Lq-siEjv8_dcAF_YRtSwppOtL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 두가지 자유 - 늦깎이 독일 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8" />
    <id>https://brunch.co.kr/@@69Yx/8</id>
    <updated>2023-11-07T22:08:59Z</updated>
    <published>2023-09-03T21: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역을 나서서 중앙역 뒤쪽으로 나가면 페리 선착장과 넓은 운하가 보인다. 이런 모습을 처음 본 나로서는 신기하고 멋있었다. 도시에 비둘기가 아닌 발에 물갈퀴가 달린 새가 날아다니는 모습도 신기했다. 그러나 중앙역 정면으로 나가자마자 뒤섞인 담배와 대마 냄새는 예쁜 풍경과 맛있는 음식 모두를 뒤덮어버렸다. 만약 물속에서 여행을 한다면 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AluXckXoFuNRJogmsM89vuLmE8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쾰른과 서울의 문화 - 늦깎이 독일 교환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6" />
    <id>https://brunch.co.kr/@@69Yx/6</id>
    <updated>2023-11-06T14:52:39Z</updated>
    <published>2023-08-28T14: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26일 여기는 학교 갈때 15, 16번 트램으로 환승하는 곳에 있는 카페다. 이름은 Coffee fellows. 와보니까 알바도 굉장히 친절했고 카페도 주로 혼자오는 손님들로 조용하다. 특히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바로 뉴진스의 super shy를 틀었던 것은 알바생의 센스였을까 그냥 우연이였을까? 물어볼걸 그랬다. 유명하다는 아로날&amp;amp;엘맥스 치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v82BTBo2_YPvO6woIdO80nze19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양미술사(E.H. 곰브리치) - 유럽 교환학생 가기전 관점의 확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4" />
    <id>https://brunch.co.kr/@@69Yx/4</id>
    <updated>2023-08-28T14:37:46Z</updated>
    <published>2023-08-28T14: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있어서 미술에는 정말이지 문외한인 삶을 살아왔다. 사실 초중고에 부모님 말씀 잘듣고 정규교육과정과 사교육을 성실히 이수한 나와같은 학생 중에서, 특히 감수성이 부족한 남자들 중에선 미술 감상의 취미를 가진이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아마..? 내 주변에선 그렇더라구..). 나 역시 미술 감상이란 가진 자들의 고상한 취미로, 사치품과 다를바 없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n5C_LPpPGc8NQUUYfxFXZ0i_8f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사 이야기(D.H 로렌스) - 유럽에 가기전 유럽의 관점 이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9Yx/7" />
    <id>https://brunch.co.kr/@@69Yx/7</id>
    <updated>2023-09-04T08:26:37Z</updated>
    <published>2023-08-28T14: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어로 번역된 세계사에 관한 책은 많지만 유럽사만을 다룬 책은 그렇게 많지 않다. 처음에 이 책을 잡고 저자에 대한 소개를 볼 때, 저자는 불우한 성장환경에 외설작가로 낙인찍혀 상당수 소설이 발매 중지를 당하는 소설가이자문화평론가이다. 이 책의 발간년도가 최근인데 저자는 1900년대 초반에 활동한 작가이다. 교양으로서의 역사를 보여주자는 옥스퍼드 대학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Yx%2Fimage%2Fur7f5MqdCoOubG37-htFG7KfWz0"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