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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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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BS 아나운서로 25년, 퇴직후 NATV에서 &amp;lt;오유경의 인생책방&amp;gt;, 굿라이프를 키워드로 한 유튜브&amp;lt;오유경TV ,넓어지는 원&amp;gt;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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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3T07:4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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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름에 관대하고 군살에 엄격하라 - 나이 들수록 멋있어질 수는 없는 걸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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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8:11:34Z</updated>
    <published>2022-11-15T09: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외모에 변화가 생긴다. 흰머리, 주름, 배가 나오고 자세도 꾸부정해진다. 이러한 변화가 반가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한때 젊은 여성의 전유물이었던 성형외과 피부과 등에는 노화와 전쟁을 하는 중년 남녀가 넘쳐난다. 요즘은 간단한 시술만으로도 5년 정도의 세월은 쉽게 극복할 수 있다. 문제는 지나치게 젊음에 집착한 나머지 주름 한 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9q3cF6OhBv59nlGjrP-SSvIv1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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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PO에 나이는 없다 - 나이 들수록&amp;nbsp;멋있어질 수는 없는 걸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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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7:33:40Z</updated>
    <published>2022-10-18T00: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TPO = Time, Place, OccasionTPO는 일본식 패션용어이다. 시간과 장소 상황에 맞게 옷을 입으라는 말로 요즘은 그 격실을 깨는 것이 오히려 힙한 것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장례식장에 빨간 옷을 입는다거나 결혼식에 상복을 입고 들어가는 것을 힙하다고 하지는 않는다. 격식을 깬다는 것도 잘 들여다보면 상황(Occaision)의 본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E_GzbM4cOhjBgmDFl1iWYtE-i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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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크루즈가 멋있어 보이는 이유 - 나이 들수록&amp;nbsp;멋있어질 수는 없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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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8:15:38Z</updated>
    <published>2022-10-01T00: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6년에 개봉했던 탑건이 36년 만에 탑건-매버릭으로 성공적으로 돌아오며 큰 화제를 뿌렸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는 단연 61세 톰 크루즈의 외모였다. 여전히 매력을 발산하는 그에게 찬사가 쏟아졌다. 한편 36년 전 함께 영화에 출연했으나 이번에는 볼 수 없었던 발 킬머와 켈리 맥길리스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화제가 되었다. 그들은 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I-QjF2RGJrMPMwrwTkhn4Z7dW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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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인사, 행복한 결혼을 꿈꾸었지만  -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No.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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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14:02:57Z</updated>
    <published>2022-01-17T03: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인사   이방인으로 왔다가 이방인으로 떠나네 5월은 꽃들이 피어 만발한 내게 좋은 계절이었으니. 그녀는 사랑을 속삭였고, 어머니는 결혼까지 언급했건만, 이제 세상은 캄캄하고, 길은 눈으로 덮였도다.  나는 여행을 시작할 때를 선택할 수 없네.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하네. 이 어둠 속에서. 달빛이 나의 동무 내가 가는 길을 따르네. 나는 하얀 벌판에서 짐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RMDFoLuLMj4S-kJvNHOHSrO7i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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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수, 이루지 못한 사랑의 종말 -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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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14:08:10Z</updated>
    <published>2022-01-08T22: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amp;nbsp;&amp;nbsp;&amp;lt;보리수&amp;gt;를 불렀던 기억나세요? 저는 음악시간에 반 전체가 합창했던 생각이 나요.  그런데 그때 불렀던&amp;nbsp;&amp;nbsp;&amp;lt;보리수&amp;gt;는 슈베르트의 연가곡집 &amp;lt;&amp;lt;&amp;nbsp;겨울나그네&amp;gt;&amp;gt; 의 다섯 번째 곡 &amp;lt;보리수&amp;gt;와&amp;nbsp;&amp;nbsp;닮은 듯 많이 다르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원곡에 담긴 깊은 슬픔, 좌절, 암울함은 간데없고 희망찬 새마을 노래 같은 느낌이랄까.. 음악교과서에 실린 &amp;lt;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rvNPA5YD4Gc-Tsd4zvjaf5Haq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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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 라이프 밸런스' 강박에 시달리는 당신을 위해  - 행복 교과서 [굿 라이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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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5:17:15Z</updated>
    <published>2021-12-11T00: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에 대한 또 하나의 오해는요. 행복한 삶을 위해 일과 삶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워크 라이프 밸런스'에 대한 오해예요. 하루를 기준으로 혹은 일주일을 기준으로 반은 일하고 반은 놀아야 행복하다고 워라벨을 정의하면 안 된다는 거죠. 타임테이블을 좀 길게 놓고, 내가 집중적으로 일하고 공부해야 하는 시기와 여유를 즐길 시기를 나누었을 때 삶이 더 풍요롭고 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oXussa1foCTbIIOVUA297Mctf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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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지금 행복하니?  - 행복 교과서 굿 라이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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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3:42:41Z</updated>
    <published>2021-12-06T12: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틀 이미지 :  Eva Armisen, Full of Flowers     이 책의 프롤로그에는 &amp;lsquo;행복을 넘어 굿 라이프&amp;rsquo;로 라는 제목이 붙어있어요. 좋은 음식이 좋은 맛 이상의 것인 것처럼, 삶의 행복은 순간의 행복 이상의 것이다. 행복이 좋은 기분과 좋은 삶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모두 가지고 있음에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좋은 기분으로서의 행복만을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KS32suaoifi6vV8vWL9Up2rg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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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교과서 [굿라이프] - 행복한 삶을 위한 추천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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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26:35Z</updated>
    <published>2021-11-27T02: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이틀 이미지 : 김선우 작가, The Journey, 182X227cm, Gouache on Canvas     책이야기 하고 영감을 나누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저자는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님 최교수님이 서울대에서 행복연구센터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좀 의아했어요.'행복이란 게 억지로 만들 수 없는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enankfGM1-bum8_sIUf6zkRdD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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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튈지 모르는 게 인생  - 아나운서 오유경의 인생톡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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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26:52Z</updated>
    <published>2021-01-30T01: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한 장의 사진을 보아주세요. 제 글의 구독자 분들은 제가 아나운서인 건 아시죠? 25년 경력의 아나운서라는 것까지는 모르셔도 말이죠.  왼쪽이 저이구요. 오른쪽은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amp;nbsp;유튜브 MK 방송국 대표, MKYU 유튜브 대학 총장인 김미경 언니.  이 사진을 보면 어떤 상황이 떠오르세요?&amp;nbsp;인터뷰 방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1C5sVCgL5KaGtQcUP-h_lZEKVQ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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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연인들이여, 올레 6코스로 가라 - 올레 6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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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11:48:12Z</updated>
    <published>2020-03-07T06: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살이를 시작한 지 두 달째입니다. 예로부터 제주를 돌, 바람, 여자가 많다고 삼다도라 불렀잖아요? 新삼다도는 돌, 바람 그리고 길이라고 수정했으면 좋겠어요. 제주에는 올레길을 비롯해서 곶자왈, 오름, 해안도로, 섬길, 숲길, 둘레길 등등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면서 걸을 수 있는 온갖 종류의 길이 있습니다.  제주는 걸어야 제 맛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u_o02eHFKHRjcsh5M6YcPO9BY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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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 드러커 - &amp;lt;단절의 시대&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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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23:10:22Z</updated>
    <published>2020-02-22T09: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유경의 인생 책방&amp;gt;에서 준비하고 있는 다음 책은 피터 드러커의 &amp;lt;단절의 시대&amp;gt;입니다.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국의 위대한 경영학자입니다.&amp;nbsp; 미국의 유명한 경제주간지 &amp;lt;비즈니스위크&amp;gt;는 '경영을 창조했다'라고 칭송할 정도입니다. 1909년에 태어나 2005년 작고할 때까지 39권에 달하는 책을 저술했는데 그중&amp;nbsp;&amp;nbsp;3분의 2가 65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we2Ra4P1cizkySKEQ6a1AE2Fp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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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백의 공간에서 순결한 마음 찾기  - 성 이시돌 목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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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07:08:38Z</updated>
    <published>2020-02-17T06: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니 제주가 온통 설국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죠?  서울에서는 눈이 오면 걱정이 앞섰는데 제주에 오니 다시 동심이 살아났는지 빨리 밖으로 나가서 눈 덮인 제주의 길을 걷고 싶은 마음으로 들떴습니다.  'OH's 제주' 목록을 펼쳐서 오늘 같은 궂은날 가볍게 산책할 만한 장소를 선택했지요. 오늘의 코스는 천주교 사제인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Qovw7CJQCL_-aEZQAVUZHgZQs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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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아름다운 두 시간, '가파도'걷기 - 올레길 10-1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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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15:47:17Z</updated>
    <published>2020-02-15T06: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KBS에 사직 의향을 밝히고 제주에 온 지 한 달이 넘었어요. 지난 방송생활은 숨 돌릴 틈 없는 '출력'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노출'하고 남들의 '평가'속에 나의 가치가 결정되는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같은 나날이었지요.  KBS를 떠나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꽤 오래 전의 일입니다.직장이기 이전에 배움의 터전이자 자아실현의 장이었는데 어느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GqMzqp_9oYg_Ud7Jw2M9w8m_U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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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 , '계획'과 '냄새'의 역설 - 봉준호감독 생각 더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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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07:06:00Z</updated>
    <published>2019-06-03T22: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영화는 보고 나서 계속 잔상이 남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봉준호 감독의 &amp;lt;기생충&amp;gt;은 그런 의미에서 참 좋은 영화이다. 영화를 혼자 보고 왔는데 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할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며칠째 이어지고 있다.  스포일할 까 봐 자제하고 있다가 관객들의 영화평을 읽으며 나의 관점에서 한마디 덧붙여야겠다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Wt9Co9HcZA7s_lNbLDpYbUZZg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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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어스] , 누가 천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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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4:55:11Z</updated>
    <published>2019-03-04T11: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지금 [지니어스]에 대해 쓰는가?  며칠 전 구글에게 물었다.  콜린 퍼스가 출연한 영화를 알려다오.  구글은 콜린 퍼스가 출연한 영화 44편 정도를 인기순으로 나열했다. 그런데 [지니어스]가 44편의 영화 중 44번째로 맨 하위로 나온 것 아닌가? 아니 이 영화가 그 정도로 인기가 없었단 말인가? 나는 나름 재미있었는데.. 그래서 내가 재미있었던 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PllwQ2TzhVM5ko7Cfo30YuHMl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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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상의 차를 위한 물 끓이기 - &amp;lt;차경茶經&amp;gt;을 읽고 건네고 싶은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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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05:24:50Z</updated>
    <published>2019-02-24T02: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마사 스튜어트 효재 선생님은 '음식은 온도야'라고 말해줬어요. 살얼음이 살짝 얼었을 때 먹었던 성게알, 차갑게 마셨던 솔송주, 불판 위에서 한 덩이씩 구워가며 먹었던 따끈한 등심 쇠고기.. 음식마다 최상의 맛을 내는 온도를 잘 지켜서 먹는 것이 맛에 차이를 내는 비결이라고요.  차茶&amp;nbsp;역시 물의 온도가 중요합니다. 차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물의 온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nQbQpd4KS8ojU5B4zgbZsSD8fSk.gif"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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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茶)의 신(神) '육우'를 아시나요? - &amp;lt;차경茶經&amp;gt;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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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04:56:37Z</updated>
    <published>2019-02-08T13: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인들이 '은둔의 선비', '차신茶神'이라 숭상하고 있는 육우는 세계 최초의 차 전문서적인 &amp;lt;차경茶經&amp;gt;의 저자로 명성이 높습니다.  어려서부터 차를 즐겼다고 하면 좋은 집안 태생이려니 지레짐작하기 쉽지만 육우는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였어요. 당나라 시대 복주 경릉(現 중국 후베이성 텐먼시)에 있던 절, '용개사'의 주지승인 지적선사가&amp;nbsp;서호西湖에서 세 살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fOCr4EZ81B6VWc9eGGDlbQJPi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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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 여자의 주름을 허(許)하라! - 오유경의 방송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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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11-24T05: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mp;lt;하우스 오브 카드&amp;gt; 시즌6을 보다가 예상치 못한 통쾌한 장면에 박수까지 쳤습니다. 네플릭스의 첫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로 엄청난 화제와 인기를 누린 정치음모 드라마 &amp;lt;하우스 오브 카드&amp;gt;는 주인공 '프랭크 J 언더우드' 역을 맡은 케빈 스페이시가 성추행 사건으로 물러난 후 시리즈 중단 위기를 맞았죠. 제작진의 고심 끝에 수정된 시즌 6은 &amp;nbsp;'프랭크 J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DbEU92X-vbT5WdMZOapqK7SSP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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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 워라벨 work &amp;amp; life bal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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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8:13:45Z</updated>
    <published>2018-10-21T15: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이 제일 부럽습니까?'라는 질문에 당신의 대답은 무엇인가? 지금 나에게 이 질문을 한다면 '자신만의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매우 평범한 질문이지만 대답은 많은 정보를 내포하고 있다. '부러운 사람'이라 함은 지금 나에게 결핍되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혹은 내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렇다. 나에게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Msqo33opuZFOZLJJ0V4DrK_BG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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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미스티&amp;gt; 김남주를 보며 떠올린 &amp;nbsp;오유경 &amp;lt;시사투나잇&amp;gt; - 리얼 방송 에피소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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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2:54:16Z</updated>
    <published>2018-08-17T23: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김남주가 열연했던 JTBC 드라마 &amp;lt;미스티&amp;gt;에 푹 빠져 지냈다. &amp;lt;미스티&amp;gt;뿐 아니라 방송계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나 영화는 빼놓지 않고 본다. 같은 업계 이야기가 펼쳐지다 보니 디테일이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 왈가왈부하면서 정서적으로 &amp;nbsp;몰입하게 된다. &amp;nbsp;&amp;lt;미스티&amp;gt;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9fy%2Fimage%2F8LHYOvCXW0sYXMGwyFCQW30j2V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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