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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cudoc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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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ocudoc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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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9T13:2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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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유병 - 감광 신경절세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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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3:16:13Z</updated>
    <published>2026-04-29T03: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밤 내린 눈은 시베리아 냉기를 품은 칼바람을 먹고 유난히 뽀득거렸다. 눈길에 넘어지셨나요? 멍이들어 올빼미가 되어버린 그에게 물었다. 머뭇거리며 대답이 없다. 옆에 서있던 엄마가 멈칫거리다 입을 뗀다. 전에는 한 번도 이런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젯 밤에는 소파에 걸려 꽈당 넘어졌어요. 깜짝 놀라 뛰어갔더니 꼼짝을 하지 않는 거예요. 119를 부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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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여행 - 짠맛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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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23:50:42Z</updated>
    <published>2026-04-26T23: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짠맛의 물리학  우리나라는 손꼽히게 음식을 짜게 먹는 나라 중 하나다. 국물 문화, 발효음식, 라면, 찌개 젓갈 등등.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권장치의 두세 배에 달한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소금을 많이 먹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럽 여행을 가면 유럽의 치즈나 햄, 수프를 먹고 &amp;ldquo;너무 짜다&amp;rdquo;고 느낀다. 도대체 왜일까?  짠맛은 단순히 소금의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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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없는 시대, 인간과 AI에게 필요한 것 - 사유가 절실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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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7:46:50Z</updated>
    <published>2026-04-24T07: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생명체는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남아 왔다. 진화는 단순히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이기는 과정이 아니라, 주어진 조건 속에서 스스로를 조정하고 변형해 온 긴 시간의 역사다. 인간 또한 그 예외가 아니다. 다만 인간의 경우, 생존은 개체의 힘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었다. 인간은 다른 많은 동물들처럼 날카로운 이빨도, 두꺼운 가죽도, 압도적인 신체 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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