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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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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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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민양의 브런치입니다. 블록체인, 소프트웨어공학, IT, 과학과 인문학의 콜라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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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0T05:2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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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40]사업과 사기의 양면성이 있는 ICO - 사업과 사기의 양면성이 있는 I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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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47Z</updated>
    <published>2020-07-01T12: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뻥이요&amp;rdquo; 지금은 구경하기 어렵지만, 예전에 동네에서 쌀, 보리, 옥수수 등을 튀기는 아저씨의 구수한 목소리이다. 동네 아이들은 귀를 막고 조마조마 뻥 소리를 기대했다. 사실은 뻥튀기 과자의 등장을 더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다. 어려운 살림으로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한 시절에 서민들의 귀한 간식거리이었다. 지금은 뻥튀기가 다이어트 식사로 훌륭한 역할을 담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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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9]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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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6T22:00:47Z</updated>
    <published>2019-10-06T17: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授人以魚, 不如授人以漁&amp;rsquo;(수인이어 불여수인이어) &amp;lsquo;사람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은 그에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만 못하다&amp;rsquo;라는 춘추시대 초나라의 철학자인 노자(老子)의 가르침이다. 탈무드에는 &amp;lsquo;고기를 잡아 주기보다는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줘라&amp;rsquo;는 내용이 있다. 유대인 부모들이 자녀 교육방법으로 사용하는 현명한 방법이기도 하다. 동서양 모두 물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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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8]인공지능과 블록체인 - 인공지능과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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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3T02:41:11Z</updated>
    <published>2019-06-02T15: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빅스비 T맵 실행시켜줘&amp;rdquo;, &amp;ldquo;아리야 서울시청 가자&amp;rdquo; 필자가 최근에 운전할 때 많이 외치고 있는 문장이다. &amp;lsquo;빅스비&amp;rsquo;와 &amp;lsquo;아리&amp;rsquo;를 많이 찾고 있다. 독자들도 많이 부르고 있을 것 같다.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를 작동 시킬 때와 네비게이션을 통해 길 안내를 받을 때면 어김없이 불러대곤 한다. 특히 운전 중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인공지능(人工知能,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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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7]블록체인의 합종연횡 - 블록체인의 합종연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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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17Z</updated>
    <published>2019-05-23T15: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amp;rsquo; 불교에서 &amp;lsquo;인연경&amp;rsquo;의 표현에 의하면, 현생에서 옷깃이 스치기 위해서는 오백 겁의 인연(因緣)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일천 겁의 인연이 있어야 같은 곳에서 태어나고, 오천 겁의 인연이 있어야 같은 동네에서 살 수 있다고 한다. 부부가 되려면 팔천 겁의 인연이 있어야 한다니 쉽지 않은 일임이 틀림없다. 그렇다면 기준이 되는 1겁(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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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6]작심삼일과 삼고초려의 블록체인 - 작심삼일과 삼고초려의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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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14:33:45Z</updated>
    <published>2019-05-15T14: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삼고초려(三顧草廬)&amp;rsquo; 삼국지에서 유비가 제갈량을 세 번이나 찾아가서 함께 하자는 요청에서 유래한다. 동서양을 망라하고 삼(三)이라는 숫자는 중요한 의미가 있고, 또한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고대 동아시아에서 태양 속에 산다는 전설의 새인 삼족어(三足烏)가 있었고, 승부를 가릴 때는 삼세판을 적용했고, 역적은 삼족을 멸했으며, 만물은 천지인(天地人, 하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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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5]뜨거움과 차가움의 경계와 블록체인 - 뜨거움과 차가움의 경계와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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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2T12:20:19Z</updated>
    <published>2019-05-12T12: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혹서기 골프와 혹한기 골프 중에 어떤 것이 더 힘든 운동인가?&amp;rdquo; 과거 골프 동호회에서 필자가 했던 질문이었다. 독자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할까 궁금하다. 더위와 추위에 대한 개개인의 선호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당시의 대답은 이랬다. 아주 더운 날씨에 야외 운동도 매우 힘든 것이지만, 과반 이상의 인원이 추운 날씨에 야외 운동이 더 힘들다고 대답을 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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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4]블록체인을 향한 정의와 평화 - 블록체인을 향한 정의와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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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11:08:11Z</updated>
    <published>2019-04-30T00: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잘못은 했지만, 이렇게 많이 혼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아요&amp;ldquo; 필자의 아들이 어린 시절에 벌을 받으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한 말이다. 그때 필자는 혼나는 사람이 자기가 얼마만큼 혼나야 하는지 결정하는 게 아니라며, 초보 아빠였지만 나름 소신 있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강하게 야단을 쳤던 기억이 난다. 물론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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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3]좋은 재료가 완성하는 음식과 블록체인 - 좋은 재료가 완성하는 음식과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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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2T12:43:46Z</updated>
    <published>2019-04-22T12: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먹방 전성시대&amp;rsquo;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이라는 뜻으로, 1인 미디어에서 각광받는 콘텐츠가 바로 &amp;lsquo;먹방&amp;rsquo;일 것이다. 1인 미디어뿐만 아니라, 케이블TV와 공중파까지 가세해서 다양한 교양과 예능으로서 먹방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다. 음식에 대한 이야기는 다양한 모임에서 화기애애한 주제를 만들어 준다. 과거에는 먹는 것이 생존의 문제였다면, 현대인에게 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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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2]일등주의와 블록체인 - 일등주의와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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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8T04:01:05Z</updated>
    <published>2019-04-18T04: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린드버그 이후에 세계 두 번째로 대서양을 횡단한 사람을 알고 계십니까? 그레이엄 벨 다음에 세계 두 번째로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을 알고 계십니까? 닐 암스트롱에 이어서 인류 두 번째로 달나라에 갔던 사람을 알고 계십니까? 역사는 1등만을 기억합니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습니다&amp;rdquo; 1990년대 초 삼성이 기업 광고에 사용했던 카피의 컨셉이다. 세계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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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1]블록체인에서 자료 표현의 다양성 - 블록체인에서 자료 표현의 다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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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4T16:16:29Z</updated>
    <published>2019-04-04T16: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장엄한 광경 보기&amp;rsquo;, &amp;lsquo;모르는 사람 도와주기&amp;rsquo;, &amp;lsquo;눈물 날 때까지 웃기&amp;rsquo;, &amp;lsquo;무스탕 셀리로 카레이싱&amp;rsquo;, &amp;lsquo;정신병자 되지 말기&amp;rsquo;, 추가해서 &amp;lsquo;스카이다이빙&amp;rsquo; &amp;hellip;&amp;hellip; 무슨 항목인지 짐작이 가나요? 모건 프리먼, 잭 니콜슨이 주연한 영화 &amp;lsquo;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amp;rsquo;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정말 죽기 전에 하고 싶어하는 일들의 목록이다. 남아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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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30]블록체인과 마중물 - 블록체인과 마중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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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2T15:39:32Z</updated>
    <published>2019-04-02T15: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마중물&amp;rsquo; 수도꼭지만 보아왔던 독자들이라면 접해 보지 못했을 수 있다. &amp;lsquo;마중물&amp;rsquo;은 &amp;lsquo;펌프를 작동할 때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해 붓는 물이다&amp;rsquo;. 계속 쓰고 있는 펌프는 마중물이 필요 없지만, 사용한 지 조금 지나서 말라버린 펌프는 반드시 마중물 한 바가지를 부어 주어야 물을 퍼 올릴 수 있다. 마중물은 펌프로 물을 길어 올릴 때 사용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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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9]블록체인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함정 - 블록체인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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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16:59:52Z</updated>
    <published>2019-04-01T16: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모르는 것이 약이다&amp;rsquo;, &amp;lsquo;아는 것이 힘이다&amp;rsquo; 아주 상반되는 격언이다. &amp;lsquo;모르는 것이 약이다&amp;rsquo;는 필요 이상의 지식이나 어려운 여건을 알게 됨으로 인해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을 걱정해서 나온 격언이다. 보통 입시와 같은 중요한 일을 준비하고 있을 때, 가족의 죽음을 알리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다.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라는 의미이다. 동양적인 사고 방식에서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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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8]거짓 없는 성실함과 블록체인 비즈니스 - 거짓 없는 성실함과 블록체인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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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1T16:33:13Z</updated>
    <published>2019-03-31T16: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꿈 속에서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뼈저리게 뉘우쳐라. 죽더라도 거짓이 있어서는 안된다&amp;rsquo; 진정한 애국자이자 계몽운동가인 도산 안창호 선생의 명언이다. 안창호 선생은 지역적 패권 없이 화합을 우선시 했다. 그래서 현재 우리의 애국가를 실제로 작사하셨지만, 애국가를 통한 민족 의식 고취를 위해 스스로 그 사실을 숨겼다고 한다.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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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7]해커톤, 열정을 담아내는 경쟁 - 해커톤, 열정을 담아내는 경쟁 그리고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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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8T17:59:49Z</updated>
    <published>2019-03-28T17: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amp;rsquo;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amp;lsquo;말아톤&amp;rsquo;이라는 영화의 대사다. 당시 영화배우 조승우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했고, 500여만 관객을 동원했다. 말아톤은 5살 지능을 갖고 있는 20살 청년의 마라톤을 통한 성장 이야기이다.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씨는 42.195㎞를 3시간내에 완주하는 서브3(아마추어에게는 로망이다)의 실력자이기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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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6]블록체인, 선입견&amp;middot;편견 넘어 실체 봐야 - 블록체인, 선입견&amp;middot;편견 넘어 실체 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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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8T03:25:56Z</updated>
    <published>2019-03-28T03: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입견(先入見&amp;middot;Preconception)은 어떤 특정 대상 인식에서 실제여부나 실체를 확인하기 전에 주관적인 가치판단을 먼저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amp;ldquo;선입견을 갖지 않으려면 불확실한 것을 일단 의심해야 한다&amp;rdquo;고 데카르트는 표현했다. 사람들은 어떤 대상을 접하기 전에 매체를 통한 잘못된 이해, 다른 사람의 말이나 소문 등으로 전달되는 부족한 내용으로 인해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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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5]암호화폐는 흔들리지만, 블록체인은 굳건하다 - 암호화폐는 흔들리지만, 블록체인은 굳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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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4T13:45:49Z</updated>
    <published>2019-03-24T13: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자수, 전화교환원, 버스안내양. 모두 과거에 있다가 사라진 직업이다. 단순한 서비스 업무라는 공통점이 있다. 타자수, 타이피스트는 컴퓨터와 워드프로세스 출현 이후 사라졌다. 전화교환원은 디지털 교환기의 등장으로 사라졌다. 버스안내양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시스템 자동화로 인해 사라졌다. 이들 직업의 또 다른 특징은 단순 반복 업무로 노동의 질이 높지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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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4]블록체인 지구제국과 한글의 역할 - 블록체인 지구제국과 한글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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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02:25:06Z</updated>
    <published>2019-03-23T00: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랏 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짜와로 서르 사맛디 아니할쌔&amp;hellip;.&amp;rsquo; 훈민정음의 서문이다. 20818년은 인류 역사상 가장 우수한 발명품인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즉위 600년이자, 한글 창제 572년이 되는 해이다. 한글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 창작의 동기, 원리, 과정과 더불어 창작자가 알려져 있는 과학적 문자이다. 이에 비해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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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3]블록체인 논쟁, 맞고 틀리고?&amp;hellip;선택에 대한 - 블록체인 논쟁, 맞고 틀리고?&amp;hellip;선택에 대한 책임이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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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1T00:18:47Z</updated>
    <published>2019-03-20T15: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정답이 없는 문제&amp;rsquo;는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지난 칼럼에서 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필자의 대학 은사님이 지난 학기로 정년 퇴임을 했다. 은사님께 세상살이는 정답이 없는 문제라서 획일화된 선택만 강요하는 사회의 문제점에 대처하는 교육 철학을 배웠다. 대학입시까지는 어쩔 수 없이 정답을 선택하는 교육을 받아야 했다. 이것은 창의적 교육과는 다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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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2]나뉘어 져야 하는 블록체인, 합쳐져야 하는 - 나뉘어 져야 하는 블록체인, 합쳐져야 하는 우리 민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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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23:09:49Z</updated>
    <published>2019-03-19T16: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分久必合 合久必分(분구필합 합구필분)&amp;rdquo;, &amp;lsquo;천하란 나누어 진지 오래면 합쳐지고, 합쳐진 지 오래면 나누어진다.&amp;rsquo; 삼국지에 나오는 구절이다. KBS 라디오 드라마 프로그램인 &amp;lsquo;와이파이 삼국지&amp;rsquo;에서 인트로 내레이션으로 사용하고 있다. 무릇 소설에서 나오는 문구로만 치부하기에는 너무 역사의 흐름이 잘 표현되어 있다. 중국의 역사를 보면 춘추〮전국시대를 거쳐 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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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품블21]지구제국의 출발점, 블록체인 - 지구제국의 출발점, 블록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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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4T16:57:03Z</updated>
    <published>2019-03-14T16: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너의 아버지다(I am your Father).&amp;rdquo;  가장 성공한 영화 시리즈 중의 하나인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명대사다. 스타워즈는 우주에 대한 꿈과 모험심을 심어준, 대표적인 SF(공상과학) 환타지 영화다. 해당 장면은 당시 아주 신선한 충격이었다. 한국적 사고에서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서양에서는 많은 영화에서 패러디하는 유명한 장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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