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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수 Jisu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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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플로틱'에서 CSO를 맡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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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8T05:16: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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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혼자 둘러볼게요&amp;quot; 언택트(Untact)가 온다 -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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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2:43:36Z</updated>
    <published>2019-07-29T17: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옷가게나 액세서리 가게 등에 들어가면, 직원 분들이 &amp;quot;어떤 종류 찾으세요?&amp;quot; 라고 자주 여쭤본다. 특히 내가 어떤 제품을 보고 들어가지 않는 이상, 어떤 종류를 찾는다고 굳이 말하지는 않는다. &amp;quot;그냥 둘러보러 왔어요 ~!&amp;quot; 라고 말하고는 직원 분이 없는 쪽부터 둘러보기 시작한다. 왠지 누군가가 옆에 있으면 불편하고, 빠르게 구경하고 나가야 할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lxebBt4EpeiQtCf7W7ZsZX6xk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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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고키친,  로봇이 서빙해주는 한 끼 - 배달의 민족X메리고키친, 오픈 다음 날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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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2T15:17:15Z</updated>
    <published>2019-07-28T1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방학에 인턴으로&amp;nbsp;들어가려고 했었던 공유주방 스타트업과의 접촉을 계기로,&amp;nbsp;푸드테크에 대해 폭넓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강남에 위치한 레귤러 식스라는 퓨처&amp;nbsp;레스토랑이 생겼다는 기사를 본 이후(조만간 방문할 예정이다), 비슷한 식당을 찾던 중 메리고키친의 오픈 소식을 접했다. 마침 운이 좋게도,&amp;nbsp;이 소식을 접한 날이 오픈일이라 얼리어댑터가 되기 위하여&amp;nbsp;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3qhNm2mCjb2PCdeP2biDzEqVR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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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zon] 6. 많이 팔고 편하게 살고 싶어요 - 상위 노출되는 알고리즘을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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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05:41:27Z</updated>
    <published>2019-07-26T13: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부자 백수의 꿈을 꿈꿔본 적 있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일만 해도&amp;nbsp;결과에 상관없이, 혹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amp;nbsp;잘 먹고 잘 사는 것. 과거에는 소위 있는 집의 자제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인터넷 덕분에 그 진입장벽이 낮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길이긴 하다. 하지만 길이 열려 있다는 것에 감사하자.)  비노동수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09pAH3jGGSlqW3u49YmqFJNnk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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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zon] 5. 제품 리스팅 2탄 - 공부한 만큼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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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5:24:39Z</updated>
    <published>2019-07-25T05: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제품 리스팅 1탄에서, image 업로드까지 다루었다. 이번에는 그 다음 섹션들을 다뤄보며 제품 리스팅 부분을 끝내려고 한다. (다음 포스팅은&amp;nbsp;제품이 잘 팔리기 위한 조건들에 대해서 다루어볼 예정이다)  [description] 창에 들어오면 Key Product Features와 함께 Product Description을 적을 수 있는 칸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xGZQHLhcvj2ZicKewMoyO4Cjm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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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zon] 4. 제품 리스팅 1탄 - 아마존은 셀러에게 야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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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8:30:41Z</updated>
    <published>2019-07-25T05: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3개의 글에서 말했듯, 우리는 Amazon에서 한국 전통 문양의 밥상보를 판매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하여 제품을 리스팅하고자 아마존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필요로 하는 정보가 꽤나 많고 다뤄야 할 정보도 많은 만큼, 리스팅은 2탄 혹은 3탄으로 많이 쪼개져서 포스팅될 예정이다. 그만큼 중요한 단계라는 점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ydZdv4snHJjUmv8IIgInJ_5QJ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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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zon] 3. Amazon 하지 마세요 - US Market 에서 Seller로 바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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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7T15:50:41Z</updated>
    <published>2019-07-25T05: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Amazon 관련 포스팅을 하며 계속 말하겠지만, Amazon은 소비자에게는 천국일지라도 판매자에게는 전쟁터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어느 오픈마켓에 가도 판매자들에게 전쟁터가 아닌 곳이 있겠냐만은, Open Market들(네이버 스마트스토어, G마켓, 옥션 etc)보다 몇 배는 큰 규모의 전쟁터가 Amazon이라고 보면 된다.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IHb6nsE9vV7VJ_tENYyPGDIm_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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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zon] 2. 어떤 물건이 잘 팔릴까 - 물건 소싱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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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1:22:52Z</updated>
    <published>2019-07-25T05: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처음 생각했던 방법은, 보유하고 있던 돈이 얼마 없었으니 주문이 들어오자마자 물건을 주문해서 보내는 방식이었다. 이 방식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가정이 필요했는데, 처음에 세웠던 가정들은 다음과 같다.  (1) 한국적인 물품이어야 한다. / 한국에만 판매하는 물품이어야 한다. 당연히 생각했던 가정이다. 미국에도 똑같은 물건을 판매한다면,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bGQiUdYH7AYG1aopdmi4_dPb7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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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azon] 1. 도전한 계기 - Amazon, 세 달 간의 처참한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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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05:08:55Z</updated>
    <published>2019-07-25T05: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결과부터 말하자면, 나는 Amazon에서 기대한 것만큼의 수완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실패를 이겨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었고, 이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Amazon 시리즈로 글을 쓴다. Amazon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Youtube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나는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_EA4Iklp22R1UKxOLgGSw-Oe7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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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는 어떻게 보호받아야 할까 - 네이버 라인플러스 &amp;quot;Get It&amp;quot;의 당근마켓 표절 의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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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4Z</updated>
    <published>2019-07-25T05: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고장터를 몇 년전부터 굉장히 잘 사용하고 있던 유저였다. PC에서는 중고나라, 모바일 앱으로는 번개장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작년 말 쯔음 당근마켓을 처음 접했다.  그리고 오늘 새벽,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플러스 &amp;quot;Get It&amp;quot; 이 당근마켓의 기능들을 그대로 갖다 베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amp;quot;트립스토어&amp;quot;라는 여행 스타트업까지도 네이버 패키지에&amp;nbsp;표절 의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ZgWmRbMsI6xNJOa7JIOiR3QQC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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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 경제 비즈니스에 대한 고찰 - 공유 경제와 기존 대여 비즈니스와의 차이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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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1T17:52:48Z</updated>
    <published>2019-07-25T05: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스타트업 씬에는 &amp;quot;공유&amp;quot;라는 키워드가&amp;nbsp;너무나도 자주 등장하곤 했다. 너도나도 &amp;quot;공유&amp;quot;라는 키워드로 부동산, 차, 의류 등을 공유하는 서비스들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물론 잘 되는 비즈니스들도 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에서 논하고자 하는 것은 &amp;quot;공유 경제&amp;quot;의 정의에 대해서이다.  정말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와중,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aF%2Fimage%2FYA1zqc_lKJh1OvBVWsHjM_Xj-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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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안내] &amp;nbsp;쾌변을 위한 지식 한 모금 - 읽으면서 모닝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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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07:02:07Z</updated>
    <published>2019-07-25T05: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님들, 안녕하세요! 이야깃거리가 고갈된 분들대화의 변두리에 계신 분들출퇴근길 이유없이 핸드폰만 만지시는 분들지식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미없이 자주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  위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당신을 위한 &amp;quot;쾌변(快辯)을 위한 지식 한 모금&amp;quot;&amp;nbsp;이 출시되었습니다.  제품명은 어디서 따왔나요?  제품명 속 쾌변은, 저희가 주로 사용하는 화장실과 관련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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