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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밍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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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metrea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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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정치유와 회복의 언어를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 &amp;lt;어제는 슬펐지만 오늘은 잔잔하게,2022&amp;gt; &amp;lt;굿 애프터 눈, 나의 찐 인생!,2024&amp;gt; &amp;lt;남겨진 말없는 마음,2025&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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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8T14:0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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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전환 - 축 처지는 감정이 찾아올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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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5:26:13Z</updated>
    <published>2026-04-14T05: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로 작업하고 일하고,밥을 먹고 또 밥을 차리는&amp;nbsp;연속된 일상 속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amp;nbsp;이상하게 불안하고 걱정이 많아지는 날이&amp;nbsp;어김없이 찾아왔다.  가끔 INFJ라는&amp;nbsp;나름의 규정된 성향을&amp;nbsp;부정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가장 힘든 것은, 감정을 읽는 모드가 너무 다양해서&amp;nbsp;온갖 감정들이 한꺼번에 들끓는다는 사실. 그 감정들로 인해 &amp;nbsp;한 번씩 일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tXvyMBbd-zW-59xcNzZV3gPdv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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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 슬픔, 풍요로운 하루 - 악뮤의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 PL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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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3:24:16Z</updated>
    <published>2026-04-10T03: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아름다운 마음이야. ​ 쫓아내지 말고그 마음을 품어주어라. ​  이 가사의 문장을 떠올리며 나는 한참 동안 노래를 반복해서 들었다. 악뮤의 신곡을 듣는데, 누군가에게 내 복잡한 감정을슬쩍 들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괜히 숨겨두고 있던 마음이 조용히 밖으로 나오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속이 조금 후련해졌다. 말하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M4qI3s8FmOuR5tGrqPaB5_d85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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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브런치로 돌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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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58:51Z</updated>
    <published>2026-04-06T01: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책 한 권을 출간했다.그리고 어느새 연달아 두 권의 책까지 세상에 내놓았다. 그렇게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얼떨결에 &amp;lsquo;글 쓰는 작가&amp;rsquo;라는 타이틀도 얻었다.하지만 책을 냈다고 해서 내 하루가 드라마틱하게 변하지는 않았다.  여기저기서 말한다.책을 출간하기만 해도 인생이 달라진다고.강의나 강연 기회가 많아진다는 홍보의 글도 수없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pcqkE891jZxCJSttc0haKkfVL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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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첫책출간] 어제는슬펐지만오늘은잔잔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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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15Z</updated>
    <published>2022-03-19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카밍A(저자 : 정지현)입니다.  제 소소한 공간을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쑥스럽지만 좋은 소식 하나 전해드리고자 해요!  저는 2021년 1월부터 6개월간 저의 마음을 담은 글을 쓰고, 7월에 계약되어, 오랜 시간 끝에 저의 인생 첫 에세이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 치유 에세이 : &amp;quot;어제는 슬펐지만 오늘은 잔잔하게&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rk3fVUDM1pyH1sG403EuvXe8G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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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들수록 자주 만나게 되는 이별  - _우리 인생의 한조각 이야기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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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3:07:58Z</updated>
    <published>2022-02-22T04: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일만에 집에 돌아온 남편의 얼굴이 매우 수척해보였다. 지난주 수요일, 시아버님은 결국 연명치료를 포기하자마자 1시간만에 하늘나라ㄹ 가셨다. 나는 우리 부모님에 이어 또 한번의 이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아버님은 크게 중증이셨던 것은 아니고 노인성 질환이셨는데, 몇달동안 식사를 못하시더니 끝내 거동을 하실 수가 없었고 성인 기저귀를 차고 집에서 지내셔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qGpslsj8UkYM4yvoeTXHLjHly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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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무엇을 나누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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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1:10:50Z</updated>
    <published>2021-12-14T06: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눔으로써 두 배가 되는 것은 행복 뿐이다.&amp;quot;  앨버트 슈바이처 박사는, 나눔으로써 두 배가 되는 것은 행복이 유일하다라고 말했다.   아무리 혼자 지내는 시간을 잘 즐기는 성향이라도, 사람들은 혼자 보낸 아늑한 시간을 sns사진을  공유하며 나눈다.   생일파티, 함께 한 술자리, 커피숍에서의 대화.. &amp;quot;우리&amp;quot;가 전제된 시간일 경우,  그 행복한 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hVlzDa7fKGrffnbEs-vMDQqI5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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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에는 ' 두 사람'을 기억하세요. - 힐링 어른그림책 추천, '두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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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0:47:28Z</updated>
    <published>2021-11-10T06: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amp;quot;  2017년 나는 36세의 나이에 결혼했다. 당시, 남편은 성시경의 '두 사람'이라는 노래를 축가로 불러주고 싶다고 말했다. 물론 다른 곡을 부르긴 했지만.  지금까지 '두 사람'이라는 노래의 선율을 들을 때마다 나는 마음이 잔잔해지고 뭉클해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KyR1N3osk-et0swSukFzydyow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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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작가도 출간계약이라는 것을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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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07:08:30Z</updated>
    <published>2021-08-02T05: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 일은 한치앞도 모른다.&amp;quot;   정말 공감하는 요즘입니다. 유달리 제 인생은 롤러코스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왔는데.. 드디어 차곡차곡 쓴 제 마음의 글을 알아봐주는 곳을 만나 출판계약이라는 것을 했네요! 또 한번 롤러코스터를 탔네요.  2021년 1월부터 꾸준히 끄적이며 진심을 다해 쓴 글을, 200군데가 넘는 출판사에 거의 3주에 걸쳐 투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JNDErcf0o6ZDD5P96tOY7sXMF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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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이할수록 멋진 존재 - 힐링 그림_눈동자에 비친 자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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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9:18:41Z</updated>
    <published>2021-07-28T10: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비가 온 하늘이 서서히 개인 뒤로 무지개가 떠오른 적이 있었다. 그날, 인스타에서는 무지개 천국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신비로운 무지개 사진들로 실시간 도배되었다.   사람들이 느낀 감정은 정확히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비슷해 보였다.  그저 눈동자에 담았을 뿐인데 마음이 움찔하면서 감탄으로 흠뻑 젖는 뭉클함. 함께 느꼈을지도 모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zXQDM49mGHY8vJH5UqGe748_0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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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의 시간에 대처하는 자세 - 과도한 긴장과 초조함에서 벗어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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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4:34:57Z</updated>
    <published>2021-07-27T07: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간절히 원하는 사항 하나쯤은 갖고 있을 것이다.  희망사항을 바라기도 하지만 희망이 실행되기 위해 노력이라는 것을 기하였을 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기다림의 시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0대 때는 원하는 대학을 지원하고 합격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다렸고,  20대 때는 대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이 나의 마음과 가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H2utF9dxGRJse6Sl1RKkx3kuD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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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취미를 물어본다면, 이젠 대답합니다. - 그림 1도 모르는 40대 어른의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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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15:33:00Z</updated>
    <published>2021-07-24T01: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회사원 시절,  이직을 할 때마다 업데이트하는 이력서에 취미나 특기란을 쓰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그래서 과감히 기재하지 않았다.   특기는 당연히 없었고, 어떻게 보면 취미는 분명 있었을 텐데.  이력서에 취미 한줄도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사항을 적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았다.  그러나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특별한 취미는 없었다.  하나를 꺼내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fi6Ay6IXbEf3Suz2DTr9VDeLB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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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나요? - feat. 힐링 탐험 그림책_서선정, 차곡차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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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1:37:14Z</updated>
    <published>2021-07-23T00: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집에서 쉬고 있는 작은 방 한편을 유심히 보았다.  그 작은 방에는 책장 하나가 놓여있다.   남들처럼 책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책을 많이 읽는 다독가나,  틈만 나면 책을 읽고 싶어지는 독서광도 사실 나는 아니다. 그저 눈에 띄는 혹은 읽고 싶어 지도록 신호를 주는 책을 나는 재빠르게 인지하고 하나둘씩 구매했을 뿐이다.   진열되어 있는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Ap4%2Fimage%2FM67O9kwI6gl7qGsnAx-89kTVZ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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