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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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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eonmymi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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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삶과 우리 사회 현상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담아 도움을 드립니다. 어린 상상력을 가진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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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3T11:4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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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알고리즘이 멈췄다 - 기업에 빼앗긴 계획된 지루함을 돌려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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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46:26Z</updated>
    <published>2026-04-22T03: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운동을 하고 습관적으로 유튜브를 켜니 낯선 화면을 마주했다. 시크릿탭에서나 보던 유튜브 화면을 모바일 앱에서 볼 수 있었다. 추천을 받으려면 시청 기록을 하라던데 절대 아니오를 선택했다. 유튜브 뮤직 때문에라도 유지하던 유튜브 프리미엄에 질려있던 나는 환호를 질렀다. 와! 드디어! 광고없는 메인 계정에서도 피드가 뜨지 않는구나. 기록이 저장되지 않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ri-SIdu3XNhxtLiHSxSNK2_2Sy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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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내고 밥 먹는데 왜 감사하죠? - AI 시대, 이제는 공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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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7:50:30Z</updated>
    <published>2026-03-29T04: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 속 어머니가 서빙하는 종업원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자 아이는 '돈 내고 먹는데 왜 감사한 거야?'라고 물었다. 어머니는 종업원에게 감사해야 하는 이유를, 아이는 감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가지고 언쟁을 벌였다. 위 내용은 애니메이션 유튜브 채널&amp;nbsp;사우스코리아파크의 '외식'이라는 영상의 내용이다. 한때 나는 영상 속 아이와 같은 생각을 한 적도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NGZ0azq_8-7jRgVk5eWa-lFfE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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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치 않은 하입보이 - 홍대병인줄 알았던 내가 사실은 시류의 일부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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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6:13:33Z</updated>
    <published>2026-03-22T07: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하입보이는 뉴진스 노래에 나오는 '매력적인 남성'이 아니다. 나는 스스로를 하입 보이라고 자칭하는데 그 이유는 언제나 하입(Hype) 위에 있기 때문이다. 하입은 시류이고 유행이고 그것이 실체가 있고 없고를 떠나 사람들이 즐기고 사랑하는 무언가다. 나는 유행을 즐기는가? 나의 취향과 가치관은 보통의 사람들과 얼마나 닮았으며 그것을 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szie7HVSKJ55vfpW6DzckWkLT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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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아는 에고가 아닌 깨달음 - 자꾸만 나 스스로 부끄러워지고 작아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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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5:30:25Z</updated>
    <published>2026-03-18T08: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신세계 저자 올더스 헉슬리가 말하기를 진정한 자아란 에고(Ego)가 아닌 '깨달음'이라고 한다.   인생은 정반합. 깨달음을 얻기 위해선 나를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깨달음의 시작은 수용인데 에고가 강하면 나를 부정하며 새로운 걸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나의 논리 체계는 곧 나이기 때문에 강한 에고를 가진 사람은 스스로를 방어하고자 하고 이를 부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UGKGJ2tTe-qmdDOzxgD8kx3g8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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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AI에게 동시에 사랑받는 법, '사유하기' - 타인에게 호감을 얻는 법 또는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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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7:04:52Z</updated>
    <published>2026-03-04T11: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amp;quot; 어느새부턴가 논쟁이 피곤해졌다.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고 뜻을 굽힐 줄 아는 것이 어른인 줄 알았다. 상대방에게 의탁하면 고민도 덜하고 상대방의 뜻대로 흘러가며 더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 상대방은 생각이 없어 보이는 나에게 지쳤고 나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이 되었다. 내 '취향'을 버리고 모든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몬스터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kZFsWgvFn2cqbrnVdSBLB8tRI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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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1 법칙의 핵심은 1입니다 - 슴슴한 일상에 미원 한 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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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8:29:38Z</updated>
    <published>2026-03-02T01: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확한 방법을 모른 채 큰 목표에 나아가고자 할 때, 가진 자원을 7:2:1 배분을 해보자  7은 당장 해야할 일에 집중하는 시간 2는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회고하는 시간 1은 계획되지 않은 무언가를 하는 시간이다.  이 비율이 수학적으로 증명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대부분의 시간을 당장 하고자 한 일에 집중하고 일부 시간을 회고하고 돌아보는 것은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DbVCzGZZrv174MhNx3Ia-FznK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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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잃으면 안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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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5:18:17Z</updated>
    <published>2026-01-12T16: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갉아먹으면 안 돼 잘 자고 잘 먹고 행복해야 돼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해야 돼 멈추면 돌아가 앞으로 가야 돼 선택이 아니야 그건 내가 아니야 내 것도 아니었어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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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스러운 성장과 즐거운 돌발행동 - 살아가는 대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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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8:26:49Z</updated>
    <published>2026-01-08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 세상에서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현실은 거스를 수 없는 진리에 가깝다. 소비가 쉬워지고 투자가 대중화될수록, 더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이 먼저 기회를 선점하는 구조가 공고해지기 때문이다. 결국 돈이 풀릴수록 부의 양극화는 더욱 심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다.  누구든 자신의 것을 잃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자산을 지키고 키우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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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과도 같은 시간을 보내며 - 지나가면 거름이 되겠지 하며&amp;nbsp;넘겨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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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3:37:14Z</updated>
    <published>2025-11-30T03: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힘든 일이 생기면 딱 잘라 끊어내면 그만이다. 그런데 마치 스토커가 붙은 것처럼 이상한 관계가 들러붙었다.  그 사람은 이제 존재만으로 공포가 되었다. 연락이라도 오면 가슴이 뛰고 답답해진다.  나는 그 사람의 마음에 들었다. 막상 관계를 맺다 보니 오래 책임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떼어내고자 마음먹었다.  그 사람의 너무 큰 부분을 차지해 버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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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머노이드 증후군, 착한 아이 증후군, 예스맨 - 좋아. 그래. 네. 맞습니다. 좋습니다. 알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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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3:36:14Z</updated>
    <published>2025-11-30T03: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격을 받았다. 나에게 매번 애써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주던 사람이 나에게 &amp;quot;네가 다 된다며?&amp;quot;&amp;nbsp;&amp;quot;말 똑바로 안 해?&amp;quot; &amp;quot;앞으로 너랑 대화할 때 어떻게 믿니?&amp;quot;&amp;nbsp;라며 역정을 냈다. 평소 분노조절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라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스러웠지만 나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했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구글 검색 창에&amp;nbsp;휴머노이드 증후군, 착한 아이 증후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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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조급증&amp;rsquo;에 맞서야 하는 이유 - 불행의 원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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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7:26:19Z</updated>
    <published>2025-09-24T17: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바쁜 건 악에 가까운 것 같아요&amp;rdquo; 유튜브 쇼츠를 내리던 중 이동진 평론가가 &amp;lsquo;착한 사마리아인 실험&amp;rsquo;을 인용하며 한 말이다.  실험의 개요는 사람이 곤경에 처한 타인을 도와주는 상관관계를 밝히는 일이었는데, 가장 큰 요인은 다름이 아닌 그 사람의 &amp;rsquo; 시간적 여유&amp;lsquo;라는 것이다.  나는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amp;lsquo;조급함&amp;rsquo;을 느낀다. 조급함이 나의 이성을 잃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RmDlGizcdwCFlkc8HFN-VijYu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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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행복 나의 행복 - 두 가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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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1:00:25Z</updated>
    <published>2025-09-23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는 나에겐 두 가지 일이 있다. 나 스스로의 기대에 미치는 일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기대에 미치는 일이다.  첫째로 나 스스로의 기대라 함은 내가 바라던 나의 모습에 지금이 얼마나 부합하는 지다. 오늘의 나는 목표가 있었을 텐데 일과를 마무리 한 오늘 예상치 못한 변수들과 게으름에 마무리 짓지 못했다. 1년. 전 나는 목표가 있었을 텐데,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FbZex9MFzp-fY6Tty1m95JmMK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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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상대를 고르는 기준 - 근주자적, 근묵자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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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9:27:49Z</updated>
    <published>2025-09-20T09: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타인에게 많은걸 흔쾌히 내어주는 편이다 그럴 때에 행복을 느끼다 보니 연애 상대로는 챙겨주고, 채워주고 싶은 사람에게 끌리곤 했다. 연애를 오래 하다 보면 활기차고 긍정적인 나를 잃어버리는 느낌을 받았다. 챙겨주고 싶은 이타심이 드는 사람을 만나면 내가 점차 그런 사람이 되는 건 아닐까?  근주자적, 근묵자흑은 내가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가장 큰 원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fjng7o9GwTJxcWSZ9fQXRb64t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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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이미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 다만 직접 표현하고 인지하는 주체를 잃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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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9:18:04Z</updated>
    <published>2025-09-20T09: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OO 회사의 OO인데 ~~ 입장으로 OO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작성하고 싶어.1. ~~ 계약서 검토 요청2. ~~ 동의서 날인 요청1번 계약 내용의 핵심내용을 요약해 주고 파일을 하나 첨부할 거야. 2번 내용은 껄끄러운 내용이라 정중하게 부탁해 줘.첨부파일: [~~ 계약서.pdf]  나는 AI가 언젠가 인류를 관리하고 통제하는 날이 온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ib3Fe7uqO_PLbGUh0ACvY7M-3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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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가 되고 싶었던 사람 - 그들에겐 언제나 사랑이 수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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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6:15:56Z</updated>
    <published>2025-07-07T16: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아도 우선 시작하고 답을 외우면 주어진 문제를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최근 유튜브에서 '겉핥기로 일하지 마세요'라는 썸네일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공대생들 사이 꿈의 직장인 애플과 엔비디아를 다니는 한국인의 인터뷰 영상이다. 어떻게 그곳에 입사하게 되었고 그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담겨있었다.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qHR6qa6eF1k360jR8v3vMTfT0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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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생겼다. - 박새로이가 참치배를 타는 심정으로 열심히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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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4:52:01Z</updated>
    <published>2025-06-05T11: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자리를 하던 중, 어떤 지인분의 건너 들어온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뛰었다. 정말 부럽다. 나도 할 수 있겠다. 나도 할래.  우선 최소 1억 원&amp;nbsp;정도가 필요할 것 같다. 초기 투자 기간은 2년,&amp;nbsp;최소 5년 이내 시작할 것이다.  2년 동안 본업 트렌드를 잃지 않기 위해 원격으로 일도 하고 싶은데, 그런 디테일한 여건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토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rVbfbWLAldk5GKy7F7JrpzCg9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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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사랑한 척 한 죄 - 얼마나 많이 사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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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2:26:08Z</updated>
    <published>2025-05-05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의 끝이 매끄러울 수 있을까? 모든 게 오로지 내 잘못이거나 그 사람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어느 연애건 누구나 다 아쉬운 점이 있기 마련이다. 내가 후회하거나, 그 사람이 밉거나. 아무렴 나는 무엇이든 내 탓으로 귀결되는 결론을 좋아한다. 그래야만 다음 기회에 내가 더 잘하고 덜 아플 수 있을 것 같다. 설령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오랜 기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CyoAaRUe6Gg9eMxD2-rVN2MB_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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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위한 마지막 한 조각 - 에토스 Eth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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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2:54:07Z</updated>
    <published>2025-05-03T02: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제 삶에 최고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amp;ldquo; 어느 한 모임에서 사람들과 근황을 묻던 중 나도 모르게 이렇게 말해버렸다. 몇몇 사람들은 또 내가 전에 비해 밝아진 것 같다고 말을 해주기도 하는데 묘하게 어색하면서도 기분이 참 좋았다. 올해 들어 나는 정말 많이 행복해졌는데 온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요즘, 나의 행복 비결은 과연 무엇인지 고민해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QE75dQUsmk35jVGCKTif4NMg1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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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 상태가 되고 싶어요 - 불안, 각성 그리고 공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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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2:19:35Z</updated>
    <published>2025-04-22T2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온사인에 빛이 나는 원리를 아시나요?  네온 기체가 있는 관에 전류가 흐르면 원자핵 주위를 돌던 전자는 에너지를 흡수하여 확! 들뜬 상태가 되고 다른 원자핵과 부딪히면서 바닥 상태가 된다.  들뜬 상태에서 바닥 상태로 확! 내려가는 에너지만큼 광자를 방출하여 네온사인이 밝게 빛을 발한다.  &amp;ldquo;바닥 상태가 되고 싶다...&amp;quot; 유튜브로 과학 관련 영상을 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GLJ_MkIWasPvuwJ1WTiSf29VP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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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그냥 쉼 청년 - 사회심리학 속 나의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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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3:39:07Z</updated>
    <published>2025-04-09T09: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에 따른 현 2030 연애 관련 통계: - 29.9%가 연애 경험 없음 - 75.8%가 현재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음 - 경제적 원인 17.2%, 이유 없음 15.8%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229512023  완전 내 얘기잖아? 나는 한동안 연애를 쉬려고 한다. 내 친구들은 마치 금주를 다짐하는 사람을 보는 것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Nj%2Fimage%2FclWUbfQeNm-FsE63kvD3CPIii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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