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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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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gel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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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9년차 딩크, 활자중독자, 어디다 내밀기 곤란한 두 질의 로맨스 소설 출간자. 심신을 뒤흔들었던 순간들을 흘려쓴 메모처럼 남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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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4T01:4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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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AI워커스 - 책 리뷰- 김덕진, 김아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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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9:00:09Z</updated>
    <published>2025-03-21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핫하다 핫해. 요즘 AI만큼 핫한 분야가 있을까. 연일 주가가 출렁이고 미국과 중국 그 사이에 낀 우리나라까지, 거의 모든&amp;nbsp;뉴스와 경제 시장 동향에서 AI란 키워드가 빠지지 않는다. 엄청난 파급력을 가졌다는 것은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책에 나와 있는 표 하나만 보더라도 그 파급력을 짐작해 볼 수&amp;nbsp;있다.  인터넷- 1983년 미 국방부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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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초기 하혈 - 임신 중 이벤트가 생겼을 때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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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9:35:37Z</updated>
    <published>2025-03-14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나는 모든 일을 중단하고, 그야말로 눕눕(화장실 가는 것을 제외하고 종일 침대에 누워 절대 안정)을 시전하고 있다. 사건은 이전 글 40대 딩크, 첫 시도에 자연임신 하다에 쓴 것처럼 하혈 때문이었다. 임신 6주 2일, 병원에서 처음으로 심장 소리를 듣고 왔다. 아기집 모양이 살짝 찌그러진 것 말고는 괜찮다며, 모양은 점점 자리 잡으면서 괜찮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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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딩크, 첫 시도에 자연임신 하다 - 이것은 어쩌면,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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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0:08:38Z</updated>
    <published>2025-03-07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브런치 스토리를 쭉 살펴본다면 그 제목만으로도 나의 심경 변화가 보일 것이다. 40대. 9년 차 딩크. 2025년, 횟수로 따지면 10년 차 딩크. 2024년 12월, 갑자기 아이가 갖고 싶다는 어마어마한 심경의 변화가 있었다. 12월 산전검사 및 임신 준비. 1월 첫 임신 시도. 2월, 임테기에 선명한 두 줄.  그렇다. 제목 그대로의 일이 발생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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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을 대하는 자세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책 리뷰- 필립 마티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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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3:00:58Z</updated>
    <published>2025-02-28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는 모든 분들은 활자를 섭취(?)하는 데 있어 잡식일 것이다. 어떤 내용이든 가리지 않는다는 의미다. 나는 편식이라곤 없는, 그야말로 잡식 중의 잡식으로, 여러 종류의 책을 좋아한다. 이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책 리뷰를 하게 될 듯한데, 아마도 그런 잡식 성향이 리뷰 목록에서 드러날 것 같다.  다만, 오늘 리뷰할 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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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책 리뷰- 한강 작가님 시집, 시의 재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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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2:18:39Z</updated>
    <published>2025-02-21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대형 서점에 나가 세 권의 책을 사 왔다.  지난주에 리뷰한 [부의 추월차선] - 엠제이 드마코,  다음에 리뷰할까 생각 중인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AI워커스] - 김덕진, 김아람, 그리고 오늘 리뷰하게 된 한강 작가님의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이렇게 총 세 권이다.   벌어먹고 살기 위해 어떻게든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 발버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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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추월 차선 - 책 리뷰-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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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2:27:15Z</updated>
    <published>2025-02-14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금융, 경제경영 관련 책을 읽었다. 대개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는데, 부의 추월 차선은 직접 서점에서 구매한 책이다. 최근 구매한 도서 몇 권을 리뷰해 보고자 한다. 그 첫 번째 책이 부의 추월차선이다.  차선은 총 세 가지가 있는데, 가난을 만드는 지도 : 인도 평범한 삶을 만드는 지도 : 서행차선 부자를 만드는 지도 : 추월차선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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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마려울 땐 퇴사 테라피만이 정답인가 - 스트레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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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0:57:25Z</updated>
    <published>2025-02-07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인으로 살다 보면 스트레스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 특히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요즘은 그 중요성을 더욱 체감하고 있다. 세상만사가 마음이 편하고 안정되어야 무엇이든 잘 굴러가는 법 아니겠는가.  나와 남편은 2~3년 전부터 극도의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다. 둘 다 40대에 들어서부터는 약간의 조급함(이렇게 언제까지라는 생각과 이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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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 9년, 몸관리를 시작하다 - 임신 출산을 위해 본격적으로 몸관리에 돌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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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9:00:00Z</updated>
    <published>2025-01-31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든 채 임신을 준비하다 보니 몸관리가 급선무였다.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 한결같이 운동과 식단, 영양제를 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운동은 20대부터 거의 쉬지 않고 꾸준히 해 오고 있었기 때문에 운동에 대한 부담은 없었다. 이제는 목적이 미용 및 건강에서 임신을 위한 운동으로 그 목적만 바뀌었을&amp;nbsp;뿐이다. 15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요가 역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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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이 맛에 하나요? - 달리기를 할수록 스스로가 점점 마음에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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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0:38:35Z</updated>
    <published>2025-01-24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사이에 달리기가 젊은 세대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어쩌다 한강을 나가보면 특히나 그렇다. 중고 거래를 하는 앱에서도 동네 러닝 크루를 구한다는 문구를 자주 목격하고 있다. 사실 이 추운 날씨에도 한강을 달리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 데에, 나는 엄청 놀랐는데. 내가 바로 그들 중 한 명이 되었다.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도 아니며, 이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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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 9년, 마음이 흔들리다 3 - 딩크로 살겠다고 다짐하며 모아 놓은 글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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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23:32:56Z</updated>
    <published>2025-01-17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활자 중독자는 아니더라도, 스스로를 활자 중독자와 비슷한 그 무엇이라고 여겼던 나는 여러 문장들을 수집하곤 했다. 10대부터 모아 놓은 문장들이니 그 양이 상당했다. 필사를 해 놓은 것들도 있었으며, 정갈하게 파일로 정리해서 프린트를 해 놓은 것도 있었다. 한 때는 수집해 놓은 문장들을 들여다보며, 애지중지 보물처럼 보관하기도 했다. 서른 즈음 어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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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 9년, 마음이 흔들리다 2 - 브런치가 딩크에게 미친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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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4:55:10Z</updated>
    <published>2025-01-10T09: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앞서 쓴 글 딩크 9년, 마음이 흔들리다 1과 어느 정도 이어지는 심경의 고백이다.   2025년 새해가 밝았다.  2025년으로 해가 바뀌면서 햇수로만 따지자면 딩크 10년이 되었다.  만으로 따지면 아직 딩크 9년인 새해의 어느 날, 나는 문득 브런치 역시 내 마음을 흔드는데 크게 일조했음을 깨달았다.  내가 브런치 작가가 된 글, 그 글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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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자독식, 소수가 다 갖는다 - 신자유주의는 딩크를 더 딩크로 만든다-책 리뷰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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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6:23:51Z</updated>
    <published>2025-01-03T09: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자독식.  한 사람.  혹은 어떤 그룹의 상위 소수 계층이 독식한다. 잘하는 사람 한 명을 탓하는 게 아니다.  현대 사회가 그렇다는 의미다.  사회의 범위는 옛날처럼 지역사회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의 모든 정보가 바로 전 세계로 퍼진다. 그것도 거의 실시간으로.  하다못해 김밥 하나도 그 동네에서, 그 지역에서 어디가 유명한지, 어디가 맛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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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벽 딩크, 산전 검사를 받다 - 육아 선배들에게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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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0:28:38Z</updated>
    <published>2024-12-27T09: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딩크 10년이 된다.  진심으로 마음이 흔들린 적은 한 번도 없었다.  40대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왜 이제 와서야.   35세 이전의 자연 임신 가능 비율, 굳이 정확한 숫자를 따질 필요 없을 정도로 높고 아름다운 수치이다.  소위 고령 산모라고 불리는 35세부터 40세까지 주기당 자연 임신 가능 비율,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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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 9년, 마음이 흔들리다 1 - 시댁과의 여행이 딩크에게 미친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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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3:56:43Z</updated>
    <published>2024-12-20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나는 시월드라면 질색하는 싹수없는 며느리 역할에 너무 몰입해서 글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시부모님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지만, 사실 우리 시부모님은 이런 시어른들은 없을 정도로 좋은 분들이시다.  &amp;quot;너희들 알아서 잘 살아라.&amp;quot;  하고 아무 간섭 없이 우리의 선택을&amp;nbsp;존중해&amp;nbsp;주신다. 다만 이번 여행은. 그저 모두가&amp;nbsp;함께 처음으로 오랫동안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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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의 여왕 - 은 아니지만 살림살이를 여왕의 생활만큼 나아지게 할 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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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9:00:04Z</updated>
    <published>2024-11-08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10여 년의 결혼 생활 동안 우리는 한 집에서 계속 살고 있다. 두 사람이 살기에 적합했던 크기의 집은 어느새 온갖 종류의 물건이 넘쳐나, 마치 홍콩의 주거 환경처럼 좁고 열악하게 변해있었다. 나는 물건이 늘어나는 것을 심히 경계하는 사람인데도,&amp;nbsp;10년간 늘어난 살림살이가 모든 서랍장과 구석구석을 점령하고 있었다.  매년 한두 번씩 작정하고 옷과 물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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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지 않는 여자 - 나는 내 인생이란 영화의 주인공이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빌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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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12:01:16Z</updated>
    <published>2024-11-01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 좋게 생겼네.&amp;quot;  흔히들 말한다.   '관상은 과학이라며.'   관상은 오랜 세월 축적된 일종의 빅 데이터일 것이다.  관상이라는 빅 데이터 따라 우리는 종종 생긴 대로 논다거나 어떠어떠하게 생겼다고 말하곤 한다.  관상이 맞는 경우, 거 보라며 관상은 역시 과학이라고 자신 있게 재차 말한다.  물론 틀리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는 또 할 말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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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엄마에게 - 언제나 건강과 행복만을 기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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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1:54:35Z</updated>
    <published>2024-10-25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영 부모가 되지 못한 미숙한 어른이라 그런 질문을 했을 것이다. 20대의 어느 날 엄마에게 물었다.  &amp;quot;나를 왜 낳았어.&amp;quot;  원망 섞인 말투는 아니었으나, 숨길 의도가 없는 질타는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다.   자식을 왜 낳았냐는,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는 질문에도 엄마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답했다. 동요가 없는 눈동자는 맑은 빛을 띠고 있었다.   &amp;quot;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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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여행을 마치며 - 조지아 여행의 마지막은 카자흐스탄 알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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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3:40:59Z</updated>
    <published>2024-10-22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볼트를 불러 트빌리시에서 공항까지 46라리(약 24,000원). 조지아에서 마지막 소비였다. 딱 3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카운터는 2시간 20쯤을 남기고 열렸다. 길고 긴 체크인 줄 속에서 아쉬움보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체크인으로 이번 여행이 끝나버리는 게 아니라 아직 알마티로의 여행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인지, 아니면 조지아를 떠나게 되서 드는 감정인지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Uq%2Fimage%2Fi_7F41ozCFMPKSEc3Zj3Sj9PD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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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여행의 먹거리들 - 우리에겐 너무 짠 그러나 새로운 맛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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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3:40:59Z</updated>
    <published>2024-10-21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이란 것은 전적으로 취향의 문제이니. 조지아 음식과 우리 부부의 음식 취향이&amp;nbsp;맞지 않았다고&amp;nbsp;해서. 그것은 조지아 음식의 잘못이 아니라고, 단지 서로 추구하는 점이 달랐을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래 사진은 우리가 먹은 조지아 음식 중에 가장 맛있게 먹은 메뉴다. 치즈를 올린 버섯. 사실 어찌 보면 요리랄 것도 없는 메뉴이지만. 짭짤한 조지아 치즈와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Uq%2Fimage%2F3arW4M5l0zzTUgM349cd-Yjgf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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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를 방문한 무신론자의 소감 - 신실한 믿음의 땅, 조지아 정교회 성당과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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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3:40:59Z</updated>
    <published>2024-10-20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아 정교회는 조지아에서 가장 큰 기독교 종파로, 국민의 대다수가 조지아 정교회 신자다. 가이드마다 퍼센트가 조금씩 달랐는데, 84~89%가 조지아 정교회로 그 퍼센트가 압도적으로 높다.   많은 교회와 성당, 수도원이 있는, 조지아.  한 마디로 기독교의 땅이다.   글 시작에 앞서 초 치는 것 같지만, 우리 부부는 종교가 없다. 특히 나는 남편보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Uq%2Fimage%2FJec759FHBVyt1k54gaukreLQY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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