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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효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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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yley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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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보다 나은 어른으로 키워줄게 &amp;lsquo;비로소 보이는&amp;rsquo;의 저자 오효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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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01:4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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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에서 벗어나기 - MBTI가 중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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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3:26:51Z</updated>
    <published>2024-08-26T08: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뒤로 일주일간 매일 무지개를 만났다. 우연히 두세 번의 무지개를 만나게 된 이후로 길을 걷다가 흩뿌리는 비를 만나면 반대편 하늘에서 햇볕이 느껴지는 때가 오기를 민감하게 기다리기 시작했다. 햇볕이 느껴지는 순간 나는 재빨리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 무지개를 찾았다. 그렇게 만나는 무지개는 내게 기쁨을 주며 언제나 행복이 되었다.  오클랜드에서 7월 말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dE%2Fimage%2FyqntFYn2W9EDufW3pa0oBbMAb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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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좋아하세요? 저는 뛰는 것보다 걷기를 좋아합니다만 - 오클랜드 조깅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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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0:31:42Z</updated>
    <published>2024-08-16T01: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8시 30분. 아이가 긴장하기는 했지만 비교적 경쾌한 발걸음을 하며 교문 안으로 들어갔다.  아들은 오클랜드의 공립 초등학교에서 4주간 이곳 아이들과 어울리며 함께 수업을 듣는다. 전학생도 유학생도 아닌 단 한 달간만 지내다가 가는 아들.  짧은 학교생활이지만 그래도 아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첫날 반에서 두 명의 대표 학생이 마중 나와 학교의 이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dE%2Fimage%2Fbnis0PwQLc2z-qajvsvw2MRwh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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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의 오클랜드 - 가족, 떨어지면 허전한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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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1:01:23Z</updated>
    <published>2024-08-05T21: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에서 호텔로 이동하는 택시를 타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기장의 방송대로 이슬비가 내리고 있었다. 미리 캐리어에 준비해 온 패딩을 걸쳐 입은 덕분이었는지 그다지 겨울 추위가 느껴지지는 않았다. 그런데 짐을 끌고 걷다 보니 슬슬 패딩 안쪽이 후끈후끈해진다. 주변을 보니 다들 옷차림이 레깅스에 가을 점퍼 정도로 가볍다.   &amp;lsquo;혼자서 너무 껴입었네..&amp;rsquo;  비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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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해 보고 싶은 일 - 내가 보내고 싶은 하루, 우리가 보내고 싶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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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4:59:35Z</updated>
    <published>2024-08-01T00: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서 혼자 있을 때 해 보고 싶은 일] 바다 보며 조깅하기작은 산에 오르기숲 트래킹 하기발 길 닿는 대로 산책하기이 모든 것을 빗속에서도 하기바다 앞 도서관에서 글쓰기도서관에 갈 때 맛있는 커피 사서 가기미술관 가기미술관 여러 번 가기무료 밴드 공연 감상하기여러 가지 식재료 사 보기예쁜 꽃을 사서 화병에 꽂아두기뉴질랜드 로컬 캔맥주 마시기혼자서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dE%2Fimage%2FOeyVmZQZXXFqh2MQFdWef55l8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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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정해진 모양이 있을까 - 우리가 찍은 점들이 이어져 인생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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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2:17:24Z</updated>
    <published>2024-07-30T21: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처럼 커피 한 잔을 내려 식탁 앞에 앉았다.  남편과 아이가 각자의 일터와 학교로 떠나고 나 혼자 집에 남아 주방 가득 퍼지는 커피 향을 맡는 시간.  하루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때이다.   &amp;quot;엄마, 우리 또 밴쿠버에 갈 수 있어?&amp;quot;  지난겨울방학에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 달간 학교 생활을 했던 아이는 잊을만하면 한 번씩 밴쿠버에 다시 가고 싶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dE%2Fimage%2FmoC5bvffK4XOEkaUlth6y-i13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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