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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w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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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다니고, 사진을 찍고 감정을 기록하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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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06:00: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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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is에서 가장 파리스러웠던 곳 - 이상과 현실이 하나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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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12:39:11Z</updated>
    <published>2019-03-19T12: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겨울 나는 8박 9일 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파리 여행을 다녀왔다. 그것이 나의 첫 유럽 여행이자 첫 파리의 방문이었다.  해외를 자주 나기도 하고 여행을 가도 별 기대를 안 하는 나지만, 파리라는 도시는 나에게 이상적인 도시였다. 누구나 한 곳쯤은 로망이 가득하고, 이미 상상 속으로는 수 백, 수 천 번 다녀온 그런 곳이 있지 아니한가! 꿈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Z%2Fimage%2F9Mr7md7ZG6UhOKysuBH9RxyRyP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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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다는 것 - 되돌아볼 수 있고&amp;nbsp;되새길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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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7T04:55:59Z</updated>
    <published>2018-11-11T13: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것을 나열해보면 아마 여행, 술, 사진 아마 이 3가지 일 것이다. 본래 프리랜서의 직업을 가지고 있어 주머니에 돈이 조금이라도 차면 수시로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낯선 곳에서 그들 만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그런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서 남기는 것이것이 현재로서의 내가 가장 좋아하는 3가지이다.  그 3가지 중에서&amp;nbsp;사진에 관련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Z%2Fimage%2F_eoddK8arEPcCzFfnuXnFBF-Q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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